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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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녹차(綠茶, 문화어: 푸른차)란 발효시키지 않은, 푸른 빛이 그대로 나도록 말린 찻잎(茶葉), 또는 찻잎을 우린 물을 말한다.

목차

[편집]

[편집] 전통녹차의 기원과 전통

[편집] 대한민국의 주요 녹차산지

[편집] 따는시기에 따른 분류

  • 첫물차(우전): 4월 초순에서 5월 초순
  • 두물차(세작): 5월 말경부터 6월
  • 세물차(중작): 7월에서 8월경
  • 끝물차(대작): 8월 하순

[편집] 가공 방법에 따른 분류

  • 덖음차(부초차) - 솥에 찻잎을 덖는 과정과 비비는 과정을 통해서 만든다.
  • 증제차 - 증기등을 통해서 찻잎을 찌는 과정과 압력을 주어 찻잎을 누르는 과정을 통해서 만든다.

[편집] 형태에 따른 분류

  • 잎차 - 덖음차나 증제차와 같은 잎의 모양을 유지하고 있는 녹차
  • 말차(가루차) - 잎차를 가공중에 갈아 가루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녹차
  • 떡차(병차) - 찻잎을 찐 후에 절구에 찧어 떡 모양을 만들어 저장이 용이 하도록 만든 차(발효가 진행되는 차)
  • 전차(돈차) - 떡차를 엽전모양으로 가운데 구멍을 뚫어 저장과 보관이 용이하도록 만든차

[편집] 같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