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란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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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젓(문화어: 알밥젓)은 명태소금에 절여 만든 젓갈이다. 막이 터지지 않은 채로 담그는 것이 특징이다. 때때로 고추장 등을 첨가하기도 한다. 주로 반찬이나 술안주로 먹는다.

일본에는 명란젓을 멘타이코(明太子), 매운 명란젓을 따로 가라시멘타이코(辛子明太子)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