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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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케(Goroke)는 프랑스의 크로켓(Croquette)을 일본에 들여온 고롯케가 한국에 들어와 한국식으로 변형시킨 식품이다. 한국인들은 고로케를 빵집 등에서 사먹으며 반월당고로케처럼 "고로케 전문점"도 존재한다. 일본의 고롯케에 비해 밀가루 튀김옷이 두껍다. 그래서 의 일종으로 본다.

일본에서는 고롯케라 부르지 않는, 민스 커틀릿(일본어: めんち かつ)도 한국에선 고로케의 일종으로 본다.

소를 어묵으로 감싼 어묵고로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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