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고로케(Goroke)는 프랑스의 크로켓(Croquette)을 일본에 들여온 고롯케가 한국에 들어와 한국식으로 변형시킨 식품이다. 한국인들은 고로케를 빵집 등에서 사먹으며 반월당고로케처럼 "고로케 전문점"도 존재한다. 일본의 고롯케에 비해 밀가루 튀김옷이 두껍다. 그래서 의 일종으로 본다.

일본에서는 고롯케라 부르지 않는, 민스 커틀릿(일본어: めんち かつ)도 한국에선 고로케의 일종으로 본다.

소를 어묵으로 감싼 어묵고로케도 있다.

외부 링크[편집]

위키미디어 공용에 고로케 관련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