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무
외관

왜무(倭-, 영어: Japanese radish, 일본어: 大根 다이콘[*])는 무의 일종이다. 남지무, 긴무, 단무지무, 일본무로도 부른다. 둥글고 단단하며 윗부분이 절반가량 푸른 조선무와 달리, 수분이 많으며 몸이 희고 길다. 윗부분에 푸른빛이 도는 종류도 있으나, 조선무에 비해 푸른 부분이 적다. 흰무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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