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도니아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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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Слобода или смрт (슬로보다 일리 스므르트) 자유 아니면 죽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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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Денес Над Македонија | |||||
| 수도 | 스코페 42°0′N 21°26′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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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용어 | 마케도니아어(전국수준의 유일한 공용어) | ||||
| 정부 형태 | 공화정 기오르게 이바노프 니콜라 그루에프스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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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 • 독립 |
유고슬라비아로부터 독립 1991년 9월 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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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적 • 전체 • 내수면 비율 |
25,333km² (149위)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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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 • 2005년 어림 • 인구 밀도 |
2,034,000명 (143위) 80.9명/km² (87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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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DP (PPP) • 전체 • 일인당 |
2004년 어림값 $149.14억 (121위) $7,237 (80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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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I • 2006년 조사 |
0.808 (68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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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화 | 디나르 (ISO 4217:MK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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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대 • 여름 시간 |
CET (UTC+1) CEST (UTC+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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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O 3166-1 | 807 | ||||
| ISO 3166-1 alpha-2 | MK | ||||
| ISO 3166-1 alpha-3 | MKD | ||||
| 인터넷 도메인 | .mk | ||||
| 국제 전화 | +3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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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도니아 공화국(Република Македонија, 문화어: 마께도니아 공화국)은 유럽 동남부 발칸 반도에 위치한 내륙국이다.
마케도니아 공화국의 현 영토는 예전에는 유고슬라비아의 남단이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이 세워지면서 현 국경이 확정되었다. 1991년 유고슬라비아로부터 국경 변경 없이 평화적으로 분리독립했다.
나라 이름에 '마케도니아'를 쓰는 것에 대한 그리스의 반대로 인해 1995년부터 외교계에서는 마케도니아 구 유고슬라비아 공화국(The former Yugoslav Republic of Macedonia, 줄여서 FYROM)으로도 널리 불린다. 마케도니아는 마케도니아 공화국과 그리스, 불가리아에 걸친 역사적 지역을 이르는 명칭인 동시에 그리스의 한 주의 이름이기도 하다.
목차 |
[편집] 역사
원래 마케도니아 공화국은 고대 마케도니아의 일부였다. 로마 제국, 비잔틴 제국, 불가리아 왕국, 세르비아 왕국, 오스만 제국의 영토로 수차례 바뀌다가 유고슬라비아의 일부가 되었다.
마케도니아 공화국의 현 영토는 1918년 세워진 세르비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왕국(후에 유고슬라비아 왕국)의 일부가 되면서 국가로의 형성을 시작하였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인 1941년-1945년에 마케도니아 공화국의 현 영토는 불가리아와 이탈리아가 점령한 알바니아 사이에 나뉘었다.
그 후 1945년-1991년에는 구 유고슬라비아 연방의 한 구성 공화국이 되었다. 요시프 티토는 이 땅에 공화국 지위를 주며 마케도니아 슬라브인들의 민족주의와 마케도니아어의 발전을 장려하였다.
마케도니아는 1991년 구 유고슬라비아 연방에서 평화적으로 분리 독립, 1990년대의 유고슬라비아 전쟁의 피해를 모면했으나 1999년 이웃 코소보에서 코소보 전쟁이 터지면서 36만명의 알바니아계 코소보 난민들을 받아들였다.
2001년 3월에는 마케도니아 공화국 서부의 알바니아계 반군들이 봉기를 일으켰으나 나토의 개입으로 일단락되었고 정부는 알바니아계 주민들에게 권리 향상을 약속했다. 오늘날 마케도니아 슬라브인 주민들과 알바니아계 주민들은 대체로 평화롭게 공존하고 있다.
2004년 2월 26일 보리스 트라이코프스키 대통령이 조종 실수로 인한 비행기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편집] 지리
마케도니아는 내륙국이어서 바다는 없고, 지리적으로 다소 고립되어 있기도 하다. 바르다르 강이 있으며 산악 지대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지세가 다양하며 바르다르 강 근처에 계곡이 자리하고 있다. 오리드 호수와 프레스파 호수, 도란 호수의 세 호수가 남쪽 국경 지대에 있으며 알바니아와 그리스와 접한다. 오리드 호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호수로 꼽힌다.
마케도니아에는 경치가 좋은 산이 많기로도 유럽 국가에 잘 알려져 있다. 두 개의 양대 지맥이 있다. 디나르스카와 로도프스카가 그것이다. 디나르스카는 침식을 받은 가장 오래된 지맥에 속한다. 로도스프카 지맥은 상대적으로 젊은 산맥으로서 크게는 알프스 산맥의 지맥이다.
[편집] 기후
마케도니아는 지중해성 기후와 대륙성 기후가 혼재한다. 여름은 덥고 건조하며 겨울에는 상당히 춥다. 보통 강우량은 서쪽 산악 지대의 경우 1,400mm이며 동부 지방은 500mm정도가 내린다. 자국 내에 크게 세 개의 기후 형태가 나타나는데 지중해선 기후와 산악지대, 대륙 기후이다. 가장 따뜻한 지역은 7, 8월에 섭씨 40도가 넘기도 한다. 산악 지대의 기후는 길고 눈이 많이 오는 겨울과 상대적으로 시원한 여름이 나타난다. 이곳에서 봄에 가을보다 더 시원하다. 대부분 지역이 대륙성 기후인데 따뜻하고 건조한 기후이며 겨울에는 습기가 많고 춥다. 30여 개 정도의 기상 관측소가 전국에 있다.
[편집] 사람과 언어
주민은 마케도니아인이 65%, 알바니아인이 22%, 터키인이 4%, 로마인이 2.7%,세르비아인이 1.8%, 기타가 2.3%이다(2003년 시점).
언어는 마케도니아어(공용어)가 68%, 알바니아어가 25%, 터키어가 3%, 세르보크로아트어가 2%, 불가리아어 및 기타가 2%이다. 전국수준의 공용어는 마케도니아어가 유일하다. 단, 지자체에서 주민의 2할이상이 사용하는 언어는 마케도니아어와 함께 그 지자체에서 공용어가 될 수 있다.(아래의 헌법참고)
마케도니아는 프랑스어사용국기구(프랑코포니)의 준회원국에서 2006년에 정회원국이 되었다.
종교는 마케도니아 정교회가 70%, 이슬람교가 29%, 기타가 1%이다.
[편집] 문화
슬라브풍의 문화가 있지만, 1991년까지 이 나라는 공산주의 국가였기 때문에 종교문화는 그 나마 없었다고 본다.
[편집] 관광
마케도니아 공화국에는 몇개의 휴양지가 존재하고 있다(포포바샤프카, 포니크바, 네고르스키바니, 라가딘, 마브로보, 케조비차, 바냐반스코, 데바르스키바니와 기타 등.)
[편집] 행정 구역
중심 수도는 스코페(Skopje)이다.
[편집] 대한 관계
마케도니아는 현재 북한 단독 수교국이다. 마케도니아 정부는 지속적으로 대한민국(남한)측에 자국과 수교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나, 대한민국 정부가 우방인 그리스를 배려하고 있는 관계로 아직까지 수교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편집] 외교 관계
- 그리스와의 관계
마케도니아와 그리스는 국호인 마케도니아 문제로 심한 갈등을 빚고 있으며 그리스는 마케도니아라는 국호가 그리스의 지방명칭이라며 마케도니아라는 국호를 사용할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따라서 마케도니아는 1993년 UN의 정회원국으로 가입하였을 때 1945년 UN에 가입한 정회원국 그리스가 마케도니아라는 국호를 사용하면 가입을 승인할 수 없다고 주장함에 따라 마케도니아 구 유고슬라비아 공화국이라는 잠정국호로 가입하기도 했다. 특히 마케도니아는 독립 당시 국기를 빨강 바탕에 16개의 태양의 햇살을 지닌 국기를 사용,제정했는데 이에 대해 그리스 정부가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연관이 깊다는 이유로 이 국기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강력반발하였으며 마케도니아가 1993년 UN의 정회원국으로 가입하였을 때도 이 국기를 사용하지 못하였다. 그러다가 그리스와의 외교적 마찰을 종식시키기 위해 1995년부터 국기를 일부 수정하여 빨강 바탕에 햇살을 8개로 축소한 국기로 변경하게 되었다. 이후에도 그리스와의 대립은 계속되기도 하였으나 2004년 그리스 아테네 올림픽에서는 IOC 회원국 자격으로 참가하였다.
- 그 외의 국가와의 관계
마케도니아는 EU국가 중에서는 덴마크가 마케도니아 정부를 승인하였고 영국과 프랑스와도 외교관계를 맺었다. 마케도니아는 EU가입 후보국에 올라있으나 정회원국에 그리스가 포함되어 있어 그리스와의 난항이 불가피하게 될 전망이다.
[편집] 바깥 고리
- (마케도니아어/영어) 마케도니아 정부 공식 홈페이지
- 마케도니아 공화국
- (영어) 론리플래닛의 정보(마케도니아 공화국편)
- (영어) CIA의 세계정보(마케도니아 공화국편)
- (마케도니아어/영어) 마케도니아 공화국 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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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¹일부 영토가 아시아에도 속함. ²지리적으로는 아시아에 속하지만 역사적, 문화적 이유로 종종 유럽으로 분류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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