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네그로 왕국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Краљевина Црнa Горa
Kraljevina Crna Gora
1910 ~ 1918
국기 몬테네그로 왕국의 국장
국기 국장
표어: 십자가, 집, 자유
(Cross, Home, Freedom)
국가: Ubavoj nam Crnoj Gori
몬테네그로 왕국의 위치
수도 체티네
망명정부 시절에는 프랑스보르도로 천도.
42°23′11″N 18°55′30″E / 42.38639°N 18.925°E / 42.38639; 18.925
공용어 세르비아어
정부 형태
국왕
1910-1918
수상
1910-1912(처음)
1917-1918(마지막)
입헌군주제

니콜라 1세

라자르 토마노비치
에부게니에 포포비치
입법부 몬테네그로 국민 회의
국교 세르비아 정교회
역사
 • 국왕 치세 50주년 기념일
런던 조약(제1차 발칸 전쟁 종료 후)
오스트리아-헝가리에게 항복
세르비아에 병합
제1차 세계대전
1910년 8월 28일

1913년 5월 30일

1916년 1월 16일

1918년 11월 28일
면적
 • 1912 어림
 
14,442 km²
인구
 • 1914년 어림
 
500,000명
통화 페르페르

몬테네그로 왕국(세르비아어: Краљевина Црнa Горa 크랄례비나 츠르나고라)이라는 국명은 1910년 8월 27일니콜라 1세의 즉위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852년부터 사용되어 온 몬테네그로 공국(세르비아어: Књажевина Црнa Горa 크냐제비나 츠르나고라)이라는 국명을 새로 바꾼 것이다. 이 나라는 1918년 11월 28일세르비아에 합병되었다. 몬테네그로 역사에서 유일한 왕인 니콜라 1세는 페트로비치녜그시(세르비아어: Петровић-Његош, Petrović-Njegoš) 가에 속하였다.

즉위 50년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니콜라 1세는 제1차 발칸 전쟁제2차 발칸 전쟁에 참전하였다. 1914년 제1차 세계 대전 때에는 세르비아와 같이 싸웠다. 그러나, 세르비아가 1915년 동맹국에게 국토를 빼앗기자, 몬테네그로도 이듬해 동맹국에 항복했다. 그러나, 이들은 1918년 후반에 국토를 수복하게 된다. 몬테네그로군은 전쟁기간 동안 3천 명이 전사, 1만 명의 부상자를 냈다.

종전 후, 세르비아에 합병되어 '세르비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왕국'이 되었다. 이후, 유고슬라비아 왕국으로 국호가 바뀌었다. 몬테네그로 왕국은 오늘날 몬테네그로의 전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