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네그로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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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Краљевина Црнa Горa Kraljevina Crna Go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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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십자가, 집, 자유 (Cross, Home, Freed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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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Ubavoj nam Crnoj Gori | |||||
| 수도 | 체티네 망명정부 시절에는 프랑스의 보르도로 천도. 42°23′11″N 18°55′30″E / 42.38639°N 18.925°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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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용어 | 세르비아어 | ||||
| 정부 형태 | 입헌군주제 니콜라 1세 라자르 토마노비치 에부게니에 포포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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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법부 | 몬테네그로 국민 회의 | ||||
| 국교 | 세르비아 정교회 | ||||
| 역사 • 국왕 치세 50주년 기념일 •런던 조약(제1차 발칸 전쟁 종료 후) •오스트리아-헝가리에게 항복 • 세르비아에 병합 |
제1차 세계대전 1910년 8월 28일 1913년 5월 30일 1916년 1월 16일 1918년 11월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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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적 • 1912 어림 |
14,442 km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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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 • 1914년 어림 |
500,00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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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화 | 페르페르 | ||||
몬테네그로 왕국(세르비아어: Краљевина Црнa Горa 크랄례비나 츠르나고라)이라는 국명은 1910년 8월 27일에 니콜라 1세의 즉위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852년부터 사용되어 온 몬테네그로 공국(세르비아어: Књажевина Црнa Горa 크냐제비나 츠르나고라)이라는 국명을 새로 바꾼 것이다. 이 나라는 1918년 11월 28일에 세르비아에 합병되었다. 몬테네그로 역사에서 유일한 왕인 니콜라 1세는 페트로비치녜그시(세르비아어: Петровић-Његош, Petrović-Njegoš) 가에 속하였다.
니콜라 1세는 제1차 발칸 전쟁과 제2차 발칸 전쟁에 참전하였다. 1914년 제1차 세계 대전 때에는 세르비아와 같이 싸웠다. 그러나, 세르비아가 1915년 동맹국에게 국토를 빼앗기자, 몬테네그로도 이듬해 동맹국에 항복했다. 그러나, 이들은 1918년 후반에 국토를 수복하게 된다. 몬테네그로군은 전쟁기간 동안 3천 명이 전사, 1만 명의 부상자를 냈다.
종전 후, 세르비아에 합병되어 '세르비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왕국'이 되었다. 이후, 유고슬라비아 왕국으로 국호가 바뀌었다. 몬테네그로 왕국은 오늘날 몬테네그로의 전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