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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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당한 경기 ==
 
===판단 미스로 인해 노온나온 경기===
* [[2010년]] [[5월 19일]]에 터진 [[키움 히어로즈|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9회초 경기에서는 [[강정호]]의 플라이 볼을 안개시야 방해로 놓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 [[2011년]] [[5월 27일]]에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9회초 경기에서 3스트라이크 낫아웃이 발생했는데 포수는 움직이지 않았고 타자는 3루까지 뛰는 상황이 발생했다. 두산베어스 입장에서는 낫아웃이 아닌 파울로 오해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 [[2012년]] [[10월 19일]], [[2012년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서는 6회말에서 [[SK 와이번스]] 외야수의 판단 미스로 그만 [[롯데 자이언츠]]가 4점까지 달아났다. 이 덕에 [[롯데 자이언츠]]는 행운의 쐐기 득점으로 안정적으로 승리하였다.
* [[2012년]] [[10월 20일]], [[2012년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사직야구장]]에 열린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서는 1회초에 [[SK 와이번스]]가 1아웃에 2,3루 주자가 나간 상황에서 외야 플라이를 보냈으면서도 불구하고도 3루 주자가 홈으로 들어오지 못한 일이 벌어지는 바람에 [[SK 와이번스]]는 1회초부터 득점을 내지 못했다. 그런데 [[SK 와이번스]]가 9회말에 [[홍성흔]]의 솔로 홈런을 맞고도 5회초와 7회초에 1점씩 득점을 내서 간신히 승리를 하였고 이 바람에 [[롯데 자이언츠]]는 운좋은 실점이 없음에도 불구하고도 패했다.
 
=== 스트라이크 낫아웃 끝내기 ===
[[2019년]]에 최초의 [[스트라이크3스트라이크 낫아웃]]으로낫아웃으로 끝내기 사태가 벌어졌다.
 
[[2019년]] [[6월 12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말에 1,3루에 주자가 나간 상황인데, 2스트라이크 2아웃이었다. 즉, 한 번만 스트라이크만 잡으면 11회로 돌입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다. 그런데, 투수가 다음 공을 던졌을 때 분명히 타자는 헛스윙을 했지만 그 공을 포수가 잡지 못했다. 즉 3스트라이크 낫아웃이 성립된 상황이었다. 이 낫아웃으로 인해 타자는 1루로 뛰고, 3루 주자가 홈으로 들어올 때에 포수가 그만 송구가 높게 던지는 바람에 [[LG 트윈스]]가 이 때문에 10회말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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