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NC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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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NC 파크
원어 이름 Changwon NC Park
별칭 창원야구장
소재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삼호로 63
기공 2016년 6월
건설 기간 2년 8개월
개장 2019년 3월 18일
소유 경상남도 창원시
건설 비용 1,240억원
건설 해안 컨소시엄(주간사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공동참여사 범종합건축사사무소)
사용처 NC 다이노스 (2019년 ~ 현재)
수용인원 22,112석
규모 지하 1층 ~ 지상 4층

연면적 48,269m2

창원 NC 파크(영어: Changwon NC Park)는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부지에 있는 야구장이다. 2016년 6월에 착공에 들어갔으며 2019년 2월 28일에 완공되었다. NC 다이노스의 홈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건립 과정[편집]

건립 계획 확정[편집]

2014년 10월 14일 창원시청에서 신축 구장 사업을 지휘하고 있는 새야구장건립사업단 이용암 단장은 새 야구장 건립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로드맵을 밝혔다. 행정절차를 제대로 이행하면 2015년 11월 쯤 발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12월 말에 발주 및 입찰이 된 다음 새 야구장 설계가 나온다고 한다. 새 야구장의 공사주체는 입찰을 통해 정해지며 턴키(Turn Key)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인데 일괄발주로서 낙찰된 회사가 설계와 시공 등 모든 사안을 책임진다. 2015년 12월 착공에 들어가는 새 야구장은 약 2년 3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18년 정규시즌 때부터 사용할 수 있다.[1] 해당 공사에는 국비 290억원, 도비 200억원, 시비 650억원, NC다이노스 분담금 100억원 등 총 1천 240억원이 들어간다.

그러나 홍준표 당시 경상남도지사가 계획 된 턴키 방식에서 기술제안방식으로 바꾸라고 요구하면서 완공 시일인 2018년 3월에서 9월로 지연시켜 NC다이노스의 새야구장 입성을 다음 해인 2019년 시즌 부터 사용을 미루게 만든데다 [2] 신축야구장 건실비용의 도비 200억원 지원을 채무감축이란 이유로 거절하여 현재 복잡한 상황에 놓여있다.[3]

2015년 7월 마산회원구에 건립될 새 야구장 건립사업이 행정자치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 심사에서 ‘조건부 승인’으로 통과됨에 따라 국비 290억원을 확보하게 되었다.[4]

2016년 3월 경남도의 기술심의를 거쳐 6월에 시공업체를 선정한 뒤 착공할 예정이다.[5]

2016년 5월 21일 마산야구장에서 창원마산야구장 건립공사 기공식을 개최하였다.

창원시 새 야구장 설계공모[편집]

2015년 8월 19일 창원시는 새 야구장 설계공모 심사 결과, 해안 컨소시엄의 '가고파 파크'를 당선작으로 선정하고 창원야구장 설계사로 최종 확정했다. 참여사로 명시되지는 않았지만 해안 컨소시엄에는 미국 메이저 리그(MLB) 야구장 절반 이상의 설계를 맡은 유수의 스포츠 건축 설계사 파퓰러스(Populous)도 포함되었으며 설계안의 주요 부문은 파퓰러스에서 맡은 것으로 밝혀졌다.[6][7]

창원시는 당선작 출품업체와 계약하고 2015년 말까지 기본설계를 마무리할 계획이며 2016년 6월까지 입찰방법 및 입찰안내서 지방건설기술심의, 입찰공고 및 현장설명, 실시설계자 및 시공자 선정을 거쳐 착공에 들어가 2019년 2월 28일 준공할 계획이다.[8]

2018년 12월 21일 구장명이 창원 NC 파크로 확정되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