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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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게임빌
Gamevil
형태 주식회사
창립 2000년 1월 10일[1]
창립자 송병준[1]
시장 정보 코스닥: 063080
상장일 2009년 7월 30일
본사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4 (서초동)
사업 지역 전 세계
자본금 32.6억[1] (2014.6)
종업원 300여 명
웹사이트 게임빌 회사 사이트
게임빌 사이트

게임빌(Gamevil, 코스닥: 063080)은 2000년에 설립된 모바일 게임 개발사이자 배급사이다. 지금까지 국내∙외 모바일게임 시장을 선도하며 ‘글로벌 모바일게임 NO. 1’을 목표로 매진해 왔다. ‘모바일게임은 모바일게임다워야 한다’는 개발 철학으로 게임빌은 독창적, 창의적 게임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모바일게임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게임빌은 모바일 기기의 특성에 꼭 맞는 독창적 아이디어가 돋보이는‘놈 시리즈’를 비롯해 ‘프로야구 시리즈’, ‘제노니아 시리즈’, ‘에어펭귄’, ‘펀치히어로’ 등의 글로벌 히트작들을 선보여 왔다. 또한, ‘몬스터워로드’, ‘다크어벤저’, ‘피싱마스터’ 등의 스테디셀러 브랜드들은 지금도 북미, 동남아, 유럽 등에서 장기 흥행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별이되어라!’, ‘이사만루 시리즈’, ‘MLB 퍼펙트이닝’, ‘크리티카: 해적왕의 분노’ 등을 국내외에서 서비스 중이다. 게임빌은 2009년 7월, 국내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며, 변화하는 모바일게임 시장 환경에 맞춰 다수의 흥행 모바일게임을 출시하고 있다. 자체 겡임 개발의 확대와 함께 국내∙외 우수 모바일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한 산업의 상생 성장도 견인하고 있다. 본사는 대한민국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4년 10월 기준 직원 수는 300여 명이다. 2013년에 모바일 게임업체 컴투스를 인수하였다. [1]

주석[편집]

  1. “회사개요”. gamevil.com. 2014.10.31에 확인함.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