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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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성
Kong Pil-Seong
롯데 자이언츠 No.70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67년 10월 10일(1967-10-10) (51세)
출신지 대한민국 경상남도 진해시
신장 178 cm
체중 74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3루수
프로 입단 연도 1990년
드래프트 순위 1990년 1차 2순위(롯데 자이언츠)
첫 출장 KBO / 1990년
경력

선수 경력

코치 경력

감독 경력


공필성(孔弼聖, 1967년 10월 10일 ~ )은 전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내야수이자, 현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수석코치이다.

선수 시절[편집]

롯데 자이언츠 시절[편집]

1990년 경성대학교를 졸업하고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해 주로 3루수로 활동하였다. 1992년 롯데 자이언츠의 두 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에 공헌하였다.

야구선수 은퇴 후[편집]

현역에서 은퇴한 후 2014 시즌까지 롯데 자이언츠에서 코치로 재임한 롯데 자이언츠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선수였다. 2014년 CCTV 불법 사찰 사건에서 프런트와 선수단과의 갈등이 불거지는 와중에, 김시진 감독 이후 대리 감독으로 내정되었다는 소문으로 구설수에 오르는 등 프런트계 코치라는 누명을 썼다. 그 후 팀내 불화와 구설수에 대한 책임을 지고 코치직에서 사임했다. 사임 후 사실을 알게 된 선수단과 오해를 풀었으나 과거의 일이라며 재합류를 사양했다. 2014년 12월부터 선린인터넷고등학교 야구부 코치로 부임했다. 2016년에 두산 베어스 2군 감독으로 활동하였다. 2017년 4월에 두산 베어스 수비코치로 활동했다.

별명[편집]

신인 시절에는 잦은 수비 실책으로 인해, '움직이는 화약고'라는 오명을 얻었으나 이후 안정된 수비를 보여 주어, 후에 애정 어린 별명으로 불리게 되었다.[1] 현역 시절에는 홈 플레이트에 바짝 붙는 타격 폼 때문에 유달리 몸에 맞는 볼이 많았는데, 1995년에는 22개의 사구를 맞았음에도 (당시 역대 최다 - 현재 최다 기록은 1999년 31개의 박종호) 공을 피하지 않는 근성을 보여 '사구의 화신', '자해 공갈자'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등번호[편집]

선수 시절[편집]

  • '43'(1990 ~ 1991)
  • '0' (1992 ~ 2000)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타율 경기 타수 득점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루타 타점 도루 도실 볼넷 사구 삼진 병살 실책 비고
1990 롯데 0.232 78 177 20 41 8 1 1 54 15 6 3 21 1 31 5 10
1991 0.215 81 158 20 34 6 1 3 51 16 3 1 7 8 24 2 5
1992 0.286 100 280 30 80 17 3 6 121 40 2 4 20 8 50 8 8
1993 0.240 124 379 36 91 23 3 1 123 38 6 3 27 6 64 7 15
1994 0.271 126 420 55 114 23 5 12 183 57 25 10 45 13 71 8 19
1995 0.264 126 390 60 103 14 6 4 141 50 22 5 52 22 68 5 13 최다 사구(死球)
1996 0.251 114 299 37 75 18 1 4 107 34 8 3 18 13 67 5 8
1997 0.246 79 207 19 51 13 1 1 69 20 9 1 16 3 32 4 8
1998 0.245 120 364 42 89 12 2 6 123 42 12 9 38 9 75 9 18
1999 0.214 124 238 28 51 13 2 2 74 21 9 5 16 11 54 3 9
2000 0.208 112 149 16 31 4 1 1 40 13 4 2 17 0 44 5 6
통산 11시즌 0.248 1184 3061 363 760 151 26 41 1086 346 106 46 277 94 580 61 119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