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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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용석
Son Yong-Seok
롯데 자이언츠 No.16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7년 3월 16일(1987-03-16) (29세)
출신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신장 168 cm
체중 84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2루수, 3루수 1루수
프로 입단 연도 2006년
드래프트 순위 2006년 1차 지명(롯데 자이언츠)
첫 출장 KBO / 2006년 5월 7일
문학SK
계약금 1억 원
연봉 3,400만 원 (2016년)
경력


손용석(孫庸碩[1], 1987년 3월 16일 ~ )은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내야수이다.

2006년 1차 지명을 받아 입단했으나 1군 4경기에만 나왔고 2007년 시즌 주로 대타로 출전해 근성있는 플레이로 롯데 팬들에게 인기가 많다. 그러나 이후 1군에 올라오지 못하고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를 마친 후 2011년 1군에 복귀했다. 2007년 6월 16일 한화전에서 결승 2타점 2루타를 날리며 롯데 팬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다. 주로 대타로 많이 나오며 대타로 나오면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지만 주전으로는 확실하게 자리잡지 못하고 있다. 그의 아버지는 2010년까지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버스 운전기사로 재직했고, 현재 개인택시를 운행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출신 학교[편집]

에피소드[편집]

2007년 6월 16일 대전 한화전에서 손용석은 팀이 5대6으로 뒤진 9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대타로 들어와 구대성을 상대로 2타점 역전 결승 적시타를 때리면서 팀의 한화전 7연패 탈출에 공헌하였다. 그의 안타로 패전처리로 등판했던 투수 배장호는 프로 데뷔 첫 승을 신고한 반면 한화의 선발 투수로 나선 정민철은 개인 통산 150승을 눈앞에서 놓치게 되었다.

참조[편집]

  1. KBO (2009년 3월 10일). 《한국 프로야구 기록대백과》 제4판. 78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