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형 디젤 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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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형 디젤 동차
Commuter Diesel Car
KORAIL CDC.jpg
Korail Mugunghwa CDC.jpg
양 수 3[1]
기관 형식 Cummins NTA855R1
영업 최고 속도 120 km/h
차량 정원 좌석 52명
전장 20,800 mm
전폭 3,200 mm
전고 4,260 mm
궤간 1,435 mm
제동 방식 CLE 자동공기제동
보안 장치 일반 통근열차 : ATS
무궁화호 개조 열차 : ATP
제작사 대우중공업
제작 연도 1996년~1999년

통근형 디젤 동차(通勤型-動車, 영어: commuter diesel car)는 비둘기호, 통일호 등급의 객차와 동차의 퇴역에 대비하여 1996년부터 3년에 걸쳐 도입된 디젤 동력분산식 열차이다. 도입 당시에는 통일호 등급인 ‘도시통근형 통일호’로 운행했으나 현재는 통근열차로 운행한다. 도입 당시에는 한국철도 CI 도색, 한국철도 100주년을 기념한 백제왕관 도색, 돌고래 도색, 꽃동산 도색 등 다양한 도색을 볼 수 있었으나 현재는 관광용 열차인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바다열차 각 4량씩 총 8량을 제외한 전 차량이 한국철도공사의 신 CI 도색으로 변경되었다.

도입[편집]

1996년 당시 주중 출퇴근시간대 부산시통근열차로서 운행하던 해운대 ~ 구포간 운행했던 비냉방 통일호[2]를 대체하기 위하여 최초로 등장하였으며 이듬해인 1997년 상반기 경의선 서울 ~ 문산간, 하반기 경원선 의정부 ~ 신탄리 구간 투입을 시작으로, 당시 차츰 비둘기호를 폐지하고 통일호로 승격되어가는 과정에서 대대적으로 도입되었다.

초기형 가운데 1997년, 1998년 생산분 도입 문서를 참조하면 1997년 4월 도입 당시 운전실이 설비되어 있는 동력차량[3]을 1량당 8억 900만원에 75량, 일반 동력차량[4]을 1량당 8억 3900만원에 100량을 각각 대우중공업(주)에 수주하여 구입하였으며, 이듬해인 1998년 12월에는 MC차량을 1량당 9억 3404만원에 4량, M차량을 1량당 9억 6892만원에 2량을 각각 구입하였다.

이 당시에는 아직 본격적으로 간선 전철화 사업이 시작되기 전이었는데다가, 당시 디젤의 1리터당 값이 300~400원을 오가던 시기였기 때문에 디젤차량의 수요가 많은 점을 감안, 1량당 단가가 대체로 비싸다는 점을 확인 할 수 있다.

성능 및 설비[편집]

엔진은 커민스 NTA855R1 디젤엔진[5]을 동력차에 2기, 동력제어차에는 1기를 장착하고 있으며, 호이트(Voith)의 액체식 자동변속기를 사용하고 있다. 동력제어차에는 추가로 객실 전원(APU)용 NTA855R5엔진(251마력)을 탑재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엔진 부문에서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나 기존 NDC니가타 디젤 동차에서 비롯되는 프레스형 대차와 구형 자동공기제동을 그대로 적용했기 때문에 전체적인 차량 중량 증가와 낮은 제동응답성, 그리고 급구배 구간의 경우 상구배 진행시(엔진 모두 살아있는 경우)큰 무리없이 운용은 가능하나 만약 전체 동력의 절반이상이 꺼진 경우 상당한 공전이 발생하며, 하구배 진행시 엔진 브레이크나 기타 보조 브레이크 없이 순수 공기제동만 사용하기엔 큰 무리가 따르기 때문에 중앙, 태백선 같은 급구배가 연속적으로 많은 구간에는 운용이 어렵다. 1996년에 도입된 1차 분량에서는 고정식 크로스시트 및 롱시트를 채용하였으나 이후 등받이를 앞뒤로 넘겨 전환이 가능한 전환식 크로스시트로 변경되었으며 처음 적용된 장애인 승하차 시설이 설치되어 있었고 이후 철거되었으나 무궁화호로 개조되는 열차에 한정하여 다시 장애인 승하차 시설을 설치하였다. Mcl차 65량과 M차 66량을 합쳐 모두 131량이 제작 되었다. 화장실 및 간이 세면대 설비는 전두부 동력제어차(Mcl)에만 1개소가 있으며 중간 동력차(M)에는 없다.

관광전용 열차[편집]

2007년 7월부터 기존 열차 중 3량 1편성을 바다 관광전용열차로 개조, 강릉 ~ 삼척구간에 투입하여 하루 왕복 6회 운행하고 있다. 기존의 차체에서 측면 두개 출입문 중 한개씩을 폐쇄하고, 객실 창문을 대형화 하였으며, 진동과 소음에 대한 보강이 되어있다. 2013년 8월 25일까지 운행했던 바다열차의 경우 1호차는 특실 및 프로포즈룸, 2호차는 특실 및 휴계실, 3호차는 일반실 및 스넥카로 편성되었으며, 좌석이 모두 바다방향으로 향해있다. 이 열차는 통상적인 여객승차권으로의 발권은 불가능하며, 한국철도공사의 계열사인 코레일관광개발에서 승차권을 발매하고 있다. 운행 초기에 통근열차에 준하여 취급하였으나 현재는 새마을호에 준하여 취급하고 디자인 변경과 차량 보수를 위해 2013년 8월 26일부터 2014년 1월 3일까지 운행이 중단되기도 했으며 2014년 1월 4일부터 1량을 증결하여 1호차와 2호차는 특실 및 프로포즈룸, 3호차는 가족실 및 이벤트실, 4호차는 일반실 및 포토존으로 편성되어 4량 편성으로 운행을 재개한다. 또한 2009년 12월부터 기존 열차의 4량 1편성을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로 개조, 동대구역을 중심으로 경북지방을 운행하고 있다. 오전에는 경부선 ~ 경북선 ~ 중앙선 ~ 대구선 순으로, 오후에는 오전의 역순으로 운행하며 매주 수요일에는 영덕/포항편 상품을 추가 운영함에 따라 동해남부선을 따라 포항역으로 운행한다. 이 열차의 내부는 2호차의 일부를 와인카페로 운영하고 3호차에 경북지역 특산품 전시코너 및 노래반주시설, 이벤트석, 4호차에 세미나실 등 약간의 개조만 이루어졌을뿐 하단의 무궁화호 개조 열차에 준하며 바다열차와는 달리 통상적인 여객승차권으로의 발권도 이루어지고 있다. 운행 초기에는 한 바퀴를 순환하기 위해 동대구영주, 영주동대구 이렇게 2장의 승차권을 구입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현재는 열차 시각 조정과 '관광열차' 예약 방식으로 해결되었다.

무궁화호 개조 열차[편집]

무궁화호 동차급 성능에 완행 운임[편집]

2004년 KTX 개통을 정점, 기존의 통일호 객차가 전량 퇴역함을 시작으로 운행구간이 서서히 단축되기 시작하여, 결국 2008년부터는 경의선경원선구간에서만 운행하게 되었다. 통근형 디젤 동차(CDC)의 경우 기존의 무궁화호 디젤 동차(NDC)와 거의 동일한 성능을 지니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통근·완행급으로 열차의 운행계통을 편성하여 NDC에 비해 턱없이 낮은 운임을 받아, 열차에 '승객을 가득 채워야 겨우 수지타산이 맞는' 비효율성을 야기시켰다. 이때문에 만차가 잦은 경의선경원선을 제외하고는 모두 적자인 상태로 열차가 운용되어 왔다.

차량 시범 제작[편집]

이러한 현상을 해소하고자, 한국철도공사에서는 통근형 디젤 동차 일부를 무궁화호로 개조하는 방안을 모색하여, 결국 일부차량의 좌석개조와 여러 편의시설 추가 설치 등을 통하여 무궁화호 차량을 시범 제작, 창원 ~ 진해간 진해 군항제 임시열차로 첫 선을 보였다[6]. 본격적인 정기열차로 투입된 때는 이틀 뒤인 2008년 4월 15일, 대구-마산구간에 첫 개조 차량인 9562-9665-9563 편성이 제1903열차로 첫 운행을 개시하였다. 이후 성공적인 수익을 거두게 되면서 양산형 차량을 생산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 이 열차의 정식명칭은 'CDC 무궁화 개조동차' 이나, 승차권 예약 화면 등에서는 '무궁화 RDC'(Mugunghwa Refurbished Diesel Car)라는 명칭으로도 불리고 있다. 초기 시제차량 제작에는 세근실업에서 개조 작업을 진행하였고 이 과정에서 한쪽면 두개의 출입문중 한개를 폐쇄하고 창문을 대형화 했으며, 엔진에 의한 진동, 방음에 대한 보강이 되어있다.

양산형 차량 출고[편집]

시제 차량 운행을 통해 성공적인 실적을 기록하자, 2008년 말부터 개조 사업자 재선정을 거쳐 선정된 우진산전을 통해 시범형 제작 차량의 문제점을 보완한 양산형 차량을 제작하기 시작하여 첫 편성으로 9011-9111-9112-9012편성이 용산 동차사무소에서 출고되어 기존의 시제차량를 대차하여 운행에 들어갔다. 2009년 2월까지 MC차량 20량, M차량 20량을 각각 개조하여 1차적으로 총 40량의 개조 동차가 출고되었으며, 한편 기존의 시제차 3량은 차번 개정으로 신규 1량을 편성에 추가하여 양산형 차량과 동일한 구성의 재개조를 거친 뒤 9029-9129-9130-9030편성으로 변경되었다. 이어 수도권 전철 경의선의 개통으로 기존의 통근형 디젤 동차 차량이 대거 운행에서 제외된 이후부터는 개조 사업자를 다시 선정하여 2차 개조사업을 진행하였다.

내부 구성[편집]

좌석 칸[편집]

2003년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 화재 사건 이후 내부 마감재를 난연재에서 불연재로 교체하는 사업이 맞물리면서, 무궁화호 개조 대상 차량도 내부 마감재를 모두 불연재로 교체하였다. 또한 차량 좌석칸에는 새로 제작한 시트나 과거 KTX, 새마을호, 무궁화호(2003년 이전)에서 사용하던 좌석이 다양하게 재활용되어 배치되어 있고, 객차 양 끝쪽 좌석에는 노트북 테이블과 콘센트가 각각 설치되어 있으며 양산형 2차분 차량에는 객차 양 끝쪽 상단에 LED 전광판이 설치되었다. 시제형과 양산형 2차분 차량의 조명 방식은 직접 조명방식이고, 양산형 1차분 차량의 조명 방식은 간접 조명방식이다. 1호차에는 휠체어 보관 공간을 갖춘 장애인석 4석이 설치되어 있다. 양산형 차량부터는 동대구 ~ 부전 운행열차에 한정하여 3호차에 자유석이 추가로 설치되어 있다. 자유석의 시설은 개조 이전의 일반 통근열차 차량과 흡사하게 롱시트 구조를 이루고 있다. 또한 3호차[7]에는 무궁화호 차량으로는 처음으로 4인 동반석이 설치되었으며, 4인 동반석의 운임은 1세트(4인) 당 일반석의 2.5배이다. 자유석의 경우 KTX새마을호와는 달리 별도의 승차권을 발매하지 않고, 입석 승차권·정기승차권 등의 소지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편의 시설[편집]

개조 당시 무궁화호 열차에 카페객차를 설치하는 작업을 진행 중인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 열차에도 객차형 무궁화호만큼의 규모는 아니지만 간단한 오락시설, 식음료 자판기를 갖춘 '미니카페'를 각 차량의 2호차에 운영하고 있다. 다만 무궁화호 승격 개조가 이루어지지 않은 통근열차에는 미니카페가 없고 바다열차에는 스넥바가,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에는 와인카페가 있다.

편성[편집]

  • 통근형 디젤 동차는 과거에는 3량 1편성부터 5량 1편성까지 다양하게 편성되었고 일부 노선의 경우 중련으로 운행하기도 하였으나[8] 현재는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동대구 ~ 부전 운행 열차, 바다열차는 4량 1편성, 이 외 열차는 3량 1편성으로 이분화 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편성 내에서의 차호는 일정하지 않으며 편성 내에는 동력제어차 2량이 포함된다. 통근형 디젤 동차에 부여된 차호는 다음과 같다.

일반 통근열차[편집]

2014년 8월 기준

  • 동력제어차(Mc): 9549~9557
  • 동력차(M): 9629 ,9630, 9634, 9635, 9640, 9648, 9652, 9656~9660

무궁화호 개조열차[편집]

2009년 2월, 수도권 전철 경의선 개통 전까지 양산형 1차분[9] 개조 편성작업이 모두 마무리되었다. 이후 2009년 12월부터 일부 차량을 추가로 개조하였다. 총 96량이 개조되어 있으며, 각 편성마다 Mc1 - M1 - Mc2 순으로 사실상 고정 편성하여 운행중이나 동대구 ~ 부전 구간 운행 열차에는 M2 차량이 있다.

  • 동력제어차(Mc) : 9011~9032, 9035~9060
  • 동력차(M) : 9111~9132, 9135~9160

관광열차[편집]

운행 구간[편집]

현재 운행 노선[편집]

과거 운행 노선[편집]

2014년 5월 7일 개정 전[편집]

2012년 9월 1일 개정 전[편집]

2012년 3월 21일 개정 전[편집]

2011년 10월 5일 개정 전[편집]

2011년 7월 27일 개정 전[편집]

2010년 12월 15일 개정 전[편집]

2010년 4월 1일 개정 전[편집]

2010년 1월 5일 개정 전[편집]

2009년 12월 1일 개정 전[편집]

2009년 7월 1일 개정 전[편집]

2009년 2월 1일 개정 전[편집]

[15]

2008년 1월 1일 개정 전[편집]

2006년 10월 31일 개정 전[편집]

도색[편집]

CDC는 도입 당시 다양한 차체 도색을 선보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도입당시에는 총 4종류의 도색이 존재하였으며, 한국철도공사 출범 이후 모두 CI도색을 변경 및 통일하였다. 한편 2007년에는 바다관광열차, 2008년에는 무궁화호 개조 동차, 2009년에는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 2014년에는 DMZ train에 한해 각각 표준 통근열차 등급 신 CI도색과는 다른 도색으로 변경되었다.

현재 CI 도색[편집]

한국철도공사 CI 통근열차 도색(2005~)[편집]

  • 기존의 철도청한국철도공사로 출범한 2005년부터 대대적인 열차 도색작업이 시작되어, 기존의 4개도색으로 각자 다른 도색으로 운행하던 차량을 모두 이 도색으로 재도색하여 통일하였다.
  • 흰색바탕에 출입문과 전두부에만 도색하는 이 도색 기법은 한국철도공사의 전형적인 통근형(광역·도시철도 포함) 열차에 도색하는 기법으로써, 통근형 디젤 동차는 출입문을 기준으로 윗부분은 진연두색, 아랫부분은 한국철도공사 로고의 고유 색상인 군청색으로 도색되었다. 전두부는 그와 반대로 도색되어 있다.

바다 관광열차 테마도색(2007~)[편집]

  • 영동선, 삼척선강릉-삼척구간에 동해 관광열차를 투입시키면서 등장한 도색이다.
  • 9564-9666-9663-9565 이렇게 4량에만 도색되었다.

한국철도공사 CI 무궁화호 도색(2008~)[편집]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 특별 도색(2009~)[편집]

  • 경상북도에서 지역 관광객을 위해 개발한 특별열차 전용 도색이다.
  • 한국철도공사 CI 무궁화호 도색 차량에 전용 도안 스티커를 붙인 형태이다.
  • 현재 4량 1편성(9033-9133-9134-9034) 존재하며, 내부 시설은 기본적으로 무궁화호 도색 차량과 동일하나, 2호차의 일부를 와인카페로 운영하고 3호차에 노래방 시설, 이벤트용 좌석, 경북 지역 특산품 전시장 설치, 4호차에 세미나실 설치 등 약간의 개조를 하였다.

과거 CI 도색[편집]

  • 아래 열거된 도색은 차량의 검수 등 문제로 인하여 편성에 맞지 않게 혼합 연결되는 경우가 있었다.

철도청 말기 CI 도색(~2003)[편집]

  • 철도청 말기의 도색으로, 노란색과 청록색으로 이루어진 표준 구 CI도색이다.
  • 1996년부터 1997년 3월까지 도입된 차량에 도색하였다.

꽃동산 테마도색(~2005)[편집]

  • 경의선경원선지역의 근교 통근차량을 베이스로 하여 탄생한 도색이다.
  • 1997년 4월부터 12월까지 도입된 차량에 도색하였다.
  • 전체 통근형 디젤동차(CDC)가운데 이 도색의 열차 수가 가장 많았다.

돌고래 테마도색(~2005)[편집]

  • 부산광역시내의 동서통근열차에 투입하기 위해 총 5량에만 도색하였다.
  • 9550-9655-9656-9657-9551, 이렇게 5량만 도색되었다.
  • 전체 통근형 디젤동차(CDC) 가운데 이 도색의 열차 수가 가장 적었다.

한국철도 100주년·백제 왕관 기념 도색(~2005)[편집]

사진[편집]

주석[편집]

  1. 단,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 동대구 ~ 부전 운행 열차, 바다열차는 4량이다.
  2. 속칭으로는 동서통근열차라고 불리기도 했다.
  3. MCL 차량을 말한다.
  4. M 차량을 말한다.
  5. 6기통의 14000cc에 타보차저가 탑재되었고 315마력이다.
  6. 2008년 3월 31일부터 4월 13일까지 운행하였다.
  7. 동대구 ~ 부전 운행열차에는 4호차이다.
  8. 3량 1편성+4량 1편성, 5량 1편성+5량 1편성 등 중련 편성이 있었다.
  9. 1편성 4량, 총 10편성 40량이 개조되었다.
  10. 미전역에서 경전선으로 분기한다.
  11. 단, 진해군항제 기간에는 통해역 까지 연장 운행한다.
  12.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 기간에 한정하며 주말에만 운행한다.
  13. 단, 진해군항제 기간에는 통해역 까지 연장 운행한다.
  14. 진해 군항제 기간에만 운행한다.
  15. 매년 봄 진해 군항제 기간에는 진해, 통해 까지 임시운행한다.

함께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