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8000호대 전기 기관차
심포리역으로 진입하는 8060호, 8037호 전기 기관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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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력 방식 | 전기 |
|---|---|
| 전기 방식 | 교류 25,000V 60Hz |
| 제어 방식 | 사이리스터 위상제어 |
| 기어비 | 6.4:1 |
| 차륜 배열 | Bo-Bo-Bo |
| 차륜 직경 | 1,250 mm |
| 출력 | 3,900 kW hp |
| 견인력 | 426 kN(5,300 kgf) |
| 전장 | 20,730 mm |
| 전폭 | 3,060 mm |
| 전고 | 4,495 mm |
| 차량 중량 | 132 t |
| 축중 | 22 t |
| 궤간 | 표준궤 1,435 mm |
| 제동 방식 | 발전제동, 공기제동 |
| 보안 장치 | ATS |
| 제작사 | 알스톰, 대우중공업 |
| 제작 연도 | 1972년 3월 - 1980년 |
| 운영 회사 | 한국철도공사 |
| 생산량 | 94 |
8000호대 전기 기관차는 1972년 산업선 전철화에 맞추어 도입된 한국철도공사에서 운용중인 전기 기관차이다. 기관차로 여객, 화물용으로 두루 쓰이다가 8200호대 전기 기관차가 도입된 후에는 화물용으로 주로 쓰이고 있으며 간간히 여객 열차도 견인한다.
목차 |
기술적 사양 [편집]
알스톰을 주체로 하여 GEC, MTE(fr), ACEC, AEG, 브라운-보베리, 지멘스 등이 참여한 50c/s 컨소시엄이 개발하였다. 사이리스터 위상제어를 기반으로 한 650kW급 직류전동기 6개를 배열하여 전체출력 3,900kW의 출력을 가지고 있으며, 기어비를 6.4(15:96)로 올려 최고속도는 85km/h로 낮으나 견인력이 높다. 대차배열은 산악지형에 최적화 하기 위하여 Bo-Bo-Bo 배열을 채택하고 있다.
특이 사항 [편집]
1999년 이후에 도입된 8100호대 전기 기관차, 8200호대 전기 기관차와 달리 주행시 주행음이 더 크며, 후기에 도입된 8091호 이후의 기관차는 송풍구를 8090호 이전의 기관차보다 높게 설치하였다.
폐차 진행 [편집]
내구년한이 도래되는 2011년 8005호와 8007호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폐차되고 있으며 영주역 소화물선에 8003호 8006호 8009호 8010호 등이 휴차 처리후 유치중에 있으나 8091~8094호의 경우는 1980년대 후반에 제작된 차량으로 폐차 계획이 없다. 8001호는 제1회 철도문화재심의위원회에서 철도문화재 로 지정되어 철도박물관 용산관 개장시 전시할 예정이며 현재 대전철도차량정비단에 유치중이다. 8017호는 정선군에서 열차펜션으로 활용하기 위해 사들여 현재 정선역에 유치중이다.
사고 이력 [편집]
8056호와 8058호는 1975년 11월 3일 강원도 정선군 태백선 서남천철교에서 제동기 취급 불량으로 인해 13미터 아래 하천으로 추락하였다.[1][2] 사고 기관차 두 대중 8056호는 8058호보다 파손상태가 경미하여 1977년 1월에 철도청 서울공작창에서 수선하였고, 8058호는 대파되어 폐차될 예정이었으나 1979년 1월에 예비부품과 유용자재를 사용하여 서울공작창 자체기술로 제작하는데 성공하였다.
주석 [편집]
- ↑ 김정열, 《한국철도 100년사》 편찬위원회 (1999). 《한국철도 100년사》. 대한민국 철도청
- ↑ 화물열차 20량 철교에서 추락, 《동아일보(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1975년 11월 4일 작성; 자세한 내용은 서남천 철교 화물열차 추락 사고 참조
사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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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을 달리는 80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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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임꼴: 영업 운행하지 않는 차량. ¹: 기술 개발용 차량. ²: 도입 예정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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