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선옹주 홍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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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선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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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주(후궁) | |
| 이름 | |
| 별호 | 가이옹주 |
| 시호 | 혜선옹주(惠善翁主) |
| 신상정보 | |
| 출생일 | 미상 |
| 출생지 | 조선 |
| 사망일 | 미상 |
| 사망지 | 조선 |
| 국적 | 조선 |
| 왕조 | 조선 왕조 |
| 배우자 | 태종 |
| 자녀 | 없음 |
혜선옹주 홍씨(惠善翁主 洪氏, 생몰년 미상)는 조선 태종의 후궁으로 기생 출신이다.
출신과 능력
[편집]기명(妓名)은 가희아(可喜兒)이며, 보천(甫川: 현 경상북도 예천군)[1]에서 태어났다. 《실록》에는 그녀가 가무에 능했다고 적혀 있다.[2]
이력
[편집]- 1407년(태종 7): 두 사내 김우와 황상과의 다툼으로 큰 고초를 겪음. 결국 태종은 황상을 파직시키고 가희아에게 곤장 여든 대를 치도록 함. 그러나 그녀에게는 곤장 대신 속전[贖錢: 죄를 면하고자 바치는 돈]으로 갈음함.[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