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빈 김씨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순빈 김씨(順嬪金氏, 생몰년 미상)는 조선 선조의 후궁이다. 본관은 김해(金海). 숙원, 소용, 숙의를 걸쳐 정1품 빈이 되었고, 소생으로는 순화군이 있다.

가족관계[편집]

  • 부 : 김복장(金福長)
  • 모 : 평산 신씨(平山申氏)
    • 동생 : 김득기(金得祺)
    • 동서 : 평산인(平山人) 신수응(申應秀)의 딸
      • 조카 : 김신행(金愼行)
      • 조카 : 김근행(金謹行)
    • 남편 : 선조, 덕흥대원군의 삼남
      • 장남 : 순화군(順和君) 이보(李𤣰)
      • 자부 : 장수인 황혁(黃赫)의 딸
        • 손녀 : 이계여(李桂餘, 1598년 - ?) 덕수인 이경증(李景曾, 1595년 - 1648년)에게 하가
        • 손녀 : 이업이(李業伊, 1601년 - ?) 이인로(李仁老)에게 하가
        • 손녀 : 이중이(李衆伊, 1603년) 조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