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 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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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 신씨(平山申氏)
평산 신씨의 종문.svg
관향황해도 평산군
시조신숭겸(申崇謙)
주요 인물신군평, 신호, 신개, 신영, 신잡, 신립, 신흠, 신경진, 신임, 신완, 신만, 신회, 신재식, 신응조
인구(2015년)563,375명
비고평산신씨 대종중

평산 신씨(平山申氏)는 황해도 평산군을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이다.

역사[편집]

시조 신숭겸전라도 곡성 출신이며, 태봉의 장군으로 있다가 배현경, 홍유, 복지겸과 함께 왕건을 황제로 추대하여 고려 개국일등공신이 되었다. 신숭겸의 본래 이름은 능산(能山)이었으나, 태조(太祖)에게 평산에서 신씨 성을 사성(賜姓)받았다. 시호는 장절(壯節)이다.[1] 994년(성종 13) 태사(太師)로 추증되어 태묘(太廟)의 태조 사당에 배향되었다. 묘역은 강원도 춘천시 서면 방동리에 있다. 전라남도 곡성군 목사동면에 신숭겸의 탄생지인 용산재가 있다.

평산 신씨는 조선시대 문과 급제자 180명, 상신 8명을 배출하였다.

문희공파(文僖公派) 파조 신개가 세종조 좌의정에 오르고, 신개의 증손 신상(申鏛)이 판서를 지냈다. 신상의 손자 신잡은 1604년 호성공신(扈聖功臣)으로 평천부원군(平川府院君)에 책봉되었고,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신잡의 동생 신립은 임진왜란 때 삼도순변사(三道巡邊使)로 활약하였다. 신립의 아들 신경진은 인조반정에 가담하여 영의정에 오르고, 인조 묘정에 배향되었다. 신경진의 증손인 신완은 1703년(숙종 29년) 영의정에 오르고 평천군(平川君)에 봉해졌다.

신개의 동생인 신효(申曉)를 파조로 하는 정언공파(正言公派)에서는 신효의 증손인 신영이 우참찬을 역임했고, 신영의 손자인 신흠이 인조 때 영의정에 올랐으며, 신응조가 고종 때 좌의정을 역임하였다.

신군평의 손자인 신호를 파조로 하는 사간공파(思簡公派)에서는 신호의 10대손 신임이 참찬(參贊)을 역임했고, 12대손 신만·신회 형제가 영조 때 영의정에 올랐다. 신재식은 1835년(헌종 1) 대제학에 올랐다.

분파[편집]

14대손에서 군수공파(郡守公派), 참판공파(參判公派), 판윤공파(判尹公派), 감찰공파(監察公派), 진사공파(進士公派), 판사공파(判事公派), 이상공파(貳相公派), 전서공파(典書公派), 제정공파(齊靖公派), 온수감공파(溫水監公派), 대제학공파(大提學公派), 사간공파(思簡公派), 한성윤공파(漢城尹公派), 정언공파(正言公派), 문희공파(文僖公派), 장령공파(掌令公派), 봉상윤공파(奉常尹公派), 밀직공파(密直公派) 등 25파로 나뉜다. 그 중 사간공파, 문희공파, 정언공파가 현달하여 다수를 차지한다.[2]

항렬자[편집]

32세 33세 34세 35세 36세 37세 38세 39세 40세 41세 42세 43세 44세 45세 46세 47세 48세 49세 50세 51세
口균(均)
口규(圭)
口노(老)
口곤(坤)
현(鉉)
언(彦)
윤(允)
종(鍾)
口철(澈)
口식(湜)
口순(淳)
口영(泳)
동(東)
상(相)
영(榮)
주(柱)
口섭(燮)
口용(容)
口항(恒)
口환(煥)
재(載)
숙(璹)
기(基)
배(配)
口호(鎬)
口진(鎭)
口일(鎰)
口연(鍊)
제(濟)
준(濬)
원(源)
홍(洪)
口근(根)
口화(和)
口병(秉)
口집(集)
성(性)
충(忠)
찬(燦)
덕(德)
口용(用)
口익(翼)
口중(重)
口식(軾)
원(元)
완(完)
극(棘)
욱(旭)
口필(弼)
口우(雨)
口남(南)
口설(卨)
단(段)
승(承)
제(劑)
영(寧)
口무(武)
口빈(斌)
口성(成)
口무(戊)
홍(弘)
세(世)
경(卿)
기(起)
口염(廉)
口용(庸)
口경(慶)
口강(康)
재(宰)
화(華)
상(常)
행(幸)
口정(廷)
口승(升)
口연(延)
口성(聖)
규(揆)
등(登)
계(癸)
봉(奉)

인물[편집]

인구[편집]

  • 1985년 110,558가구 460,238명
  • 2000년 154,612가구 496,874명
  • 2015년 563,375명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