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신씨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소원 신씨(昭媛 辛氏)는 조선의 제15대 왕 광해군후궁이다.

생애[편집]

선조의 후궁 인빈 김씨의 언니의 딸로, 아버지는 영산 신씨 신경이다.[1]. 1609년(광해군 1년) 6월 14일 광해군의 후궁으로 들어왔으며 종4품 숙원에 봉해졌다[2]. 효종의 부마 정재륜이 지은 《공사견문록》에 신소원으로 언급되는 것으로 보아[3], 훗날 정4품 소원으로 진급한 것으로 보인다.

가족 관계[편집]

  • 아버지 : 신경(辛鏡)
  • 어머니 : 김한우(金漢佑)의 딸
  • 이모 : 인빈 김씨
  • 시아버지, 이모부 : 선조

출처 및 각주[편집]

  1. 신명호 외 (2013년 12월). 《조선왕실 왕비와 후궁의 생활》. 국립고궁박물관. 73쪽. 
  2. 《조선왕조실록》광해군일기[중초본] 17권, 광해 1년 6월 14일 계해 6번째기사
  3. "...갑자기 그 주인을 배반하고 신소원(辛昭媛)의 방에 가서 의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