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의옹주 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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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의옹주 김씨
(和義翁主 金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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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위 1398년~1428년
별칭
본명 칠점선(七點仙)
신상정보
출생일 미상
사망일 1428년
사망지 조선
왕조 조선
배우자 조선 태조
자녀 1녀
숙신옹주

화의옹주 김씨(和義翁主 金氏, ? ~ 1428년)는 조선 태조의 후궁이다. 김해의 관기 출신으로 이름은 칠점선(七點仙)이다.[1] 출중한 인물로 태조의 눈에 들어 딸을 낳았고, 1398년(태조 7) 화의옹주로 봉해졌다.[2] 슬하에 딸 숙신옹주를 두어 당성위(唐城尉) 홍해(洪海)에게 출가시켰다. 태조 사후에도 왕실의 보호를 받다가[2] 1428년(세종 10)에 죽었고, 이에 세종이 쌀과 콩 합계 30석과 종이 80권을 부의로 내려 주었다.[3]

가족 관계[편집]

왕가(王家 : 전주 이씨)

  • 시아버지 : 추존 환조(桓祖, 1315~1361)
  • 시어머니 : 추존 의혜왕후 최씨(懿惠王后 崔氏, ?~?)

각주[편집]

  1. 《태조실록》 13권, 7년(1398 무인 / 명 홍무(洪武) 31년) 1월 7일(을묘) 1번째기사
  2. 박영규, 《조선의 왕실과 외척》, 김영사, 2003, 109p
  3. 《세종실록》 42권, 1428년(세종 10)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