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Picto infobox enterprise.png
현대상선 주식회사
Hyundai Merchant Marine Company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외항운송업
창립 1976년 3월 25일
전신 아세아상선주식회사(~1983.8.18)
시장 정보 한국: 011200
상장일 1995년 10월 5일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 (연지동)
핵심 인물 유창근(대표이사)
자본금 1,568,318,000,000원(2018)
매출액 5,768,580,516,862원(2015)
영업이익 -253,532,870,253원(2015)
순이익 -626,996,108,014원(2015)
자산총액 3,602,417,000,000원(2018)
주요 주주 한국산업은행: 14.15%
종업원 1,186명(2016.6)
웹사이트 현대상선

현대상선(Hyundai Merchant Marine, 한국: 011200)은 대한민국의 해운 업체이다. 주된 사업 분야는 컨테이너 운송, 벌크화물 운송, 터미널 운영이다. 이중 컨테이너선 사업의 비중이 가장 크며, 이는 2017년 상반기 기준 전체 매출의 86%를 차지한다. 대한민국의 국적선사로서 미주서안 노선을 주로 운영하고 있다.

2016년 구조조정 이후, 현대그룹에서 분리되어 주채권 은행인 산업은행의 자회사가 됐다.[1]

역사[편집]

사업분야[편집]

컨테이너선 부문[편집]

1983년 컨테이너 수송을 시작한 현대상선은 2006년 기준 30개국, 80개 항만, 6000여개 도시로 연간 약 210만TEU의 컨테이너 화물을 수송했다.

벌크선 부문[편집]

벌크선 부문은 유조선, LNG선, 부정기선, 일반화물선 분야로 다시 나뉜다.

1976년 초대형 유조선(VLCC) 3척으로 창업한 현대상선에게 있어 유조선 사업은 뿌리와도 같으며 2006년 기준 18척의 초대형 유조선과 12척의 중형 유조선 및 석유제품선을 운영했다.

1994년 대한민국 최초로 LNG선을 취항시킨 현대상선은 2006년 기준 총 8척의 LNG선을 운영하며 국내 LNG 수요의 31%를 수송했다. 광탄전용선 운항은 1981년 8월 현대 퍼시픽호가 포항제철과 제철용 원료를 수송하는 장기계약을 체결하면서 시작됐다.

2006년 기준 총 11척의 광탄전용선단은 한국전력, 포스코 등과 장기계약을 통해 석탄, 철광석 등을 수송했다.

2006년 기준 일반화물선 사업은 주로 장단기 용선을 투입하여 합판 수송 및 펄프 수송으로 진행됐다.[4]

각주[편집]

  1. 현대상선 구조조정 완료…40년 만에 현대그룹 떠난다《연합뉴스》, 2016년 7월 14일
  2. 컴패니줌업 - 현대상선, 수익성 위주의 포트폴리오로 불황을 넘는다《이데일리》, 2009년 8월 10일
  3. 김인수 기자 (2010년 12월 3일). “무엇이 위대한 이사회를 만드는가”. 매일경제. 
  4. 《미래의 길, 바다를 열다: 현대상선 30년사》. 현대상선 주식회사. 2006.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