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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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찬가(그리스어: Ύμνος εις την Ελευθερίαν)는 그리스키프로스의 국가이다. 원래는 디오니시오스 솔로모스(1798-1857)가 쓴 1823년에 쓴 <자유의 찬가>라는 시에서 일부를 따 니콜라오스 만차로스(1795-1872)가 곡을 붙인 것이다. 이 곡은 1865년에 그리스의 국가로 제정되었으며 1966년에 키프로스의 국가로 제정되었다. 왕정 시대에는 왕실 국가로도 쓰였다.

가사[편집]

자유의 찬가
가사 발음 해석

Σε γνωρίζω από την κόψη
του σπαθιού την τρομερή,
σε γνωρίζω από την όψη
που με βία μετράει τη γη.

Απ’ τα κόκκαλα βγαλμένη
των Ελλήνων τα ιερά,
και σαν πρώτα ανδρειωμένη,
χαίρε, ω χαίρε, Ελευθεριά!

Se gnorízo apó tin kópsi
tu spathiú tin tromerí,
se gnorízo apó tin ópsi,
pu me vía metrái ti yi.

Ap' ta kókkala vgalméni
ton Ellínon ta ierá,
ke san próta andhrioméni,
khére, o khére, Eleftheriá!

당신의 날카로운 공포의 칼날은
해방을 이루게 할 줄 아나이다.
당신의 빛나는 광채는
국토를 비추어 줌을 잘 아나이다.

거룩한 폐허에서 되살아나는
그리스의 위대성과 자유여,
지난 날처럼 용감하여라!
만세, 오, 만세! 우리의 해방이여!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