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의 국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헝가리 국가 악보

찬가(헝가리어:Himnusz 힘누스)는 헝가리의 국가이다. 쾰체이 페렌츠(1790-1838)가 1823년에 작사, 에르켈 페렌츠(1810-1893)이 작곡하였다. 1844년에 국가로 제정되었으며, 본래는 8절까지 있으나 공식 석상에서는 1절만 가창한다.

가사[편집]

Himnusz
A magyar nép zivataros századaiból
Isten, áldd meg a magyart
Jó kedwel, bős éggel,
Nyújts feléje védő kart,
Ha küzd ellens éggel;
Bal sors akit régen tép,
Hozz rá víg eszten dőt,
Meg bűn hődte már enép
A múltat sjöven dőt!
Őseinket felhozád
Kárpát szent bércére,
Általad nyert szép hazát
Bendegúznak vére.
S merre zúgnak habjai
Tiszának, Dunának,
Árpád hős magzatjai
Felvirágozának.
Értünk Kunság mezein
Ért kalászt lengettél,
Tokaj szőlővesszein
Nektárt csepegtettél.
Zászlónk gyakran plántálád
Vad török sáncára,
S nyögte Mátyás bús hadát
Bécsnek büszke vára.
Hajh, de bűneink miatt
Gyúlt harag kebledben,
S elsújtád villamidat
Dörgő fellegedben,
Most rabló mongol nyilát
Zúgattad felettünk,
Majd töröktől rabigát
Vállainkra vettünk.
Hányszor zengett ajkain
Ozmán vad népének
Vert hadunk csonthalmain
Győzedelmi ének!
Hányszor támadt tenfiad
Szép hazám, kebledre,
S lettél magzatod miatt
Magzatod hamvvedre!
Bújt az üldözött s felé
Kard nyúl barlangjában,
Szerte nézett, s nem lelé
Honját a hazában,
Bércre hág, és völgybe száll,
Bú s kétség mellette,
Vérözön lábainál,
S lángtenger felette.
Vár állott, most kőhalom;
Kedv s öröm röpkedtek,
Halálhörgés, siralom
Zajlik már helyettek.
S ah, szabadság nem virúl
A holtnak véréből,
Kínzó rabság könnye hull
Árvánk hő szeméből!
Szánd meg, isten, a magyart
Kit vészek hányának,
Nyújts feléje védő kart
Tengerén kínjának.
Bal sors akit régen tép,
Hozz rá víg eszten dőt,
Meg bűn hődte már enép
A múltat sjöven dőt!
Cseke, 1823. január 22.

해석[편집]

찬가
헝가리의 폭풍우
오! 하느님, 헝가리 민족을 축복하소서.
그대의 은총과 박애로
그대의 팔로써 보호하시는 선행으로 인하여,
압제자에 대해 투쟁하는 오랜 시간 동안
비탄에 빠진 병든 운명을 지고서
그 것에 의해 조각한 시간의 구호가
민족이 겪은 고통스러운 모든 죄와
과거와 미래를 비나이다!
우리 조상들이 가져,
카르파티아의 거룩한 산이여!
당신은 아름다운 나라를 가지고 들어,
벤데구스의 피와
그리고 무무레드의 거품,
다뉴브와 티사,
아르파트의 영웅적 자손은
번창하였도다!
우리가 쿤삭이라면,
척추가 성숙해지고 흔들려,
토카이의 포도원에서
한 방울씩 과즙을 떨어뜨리리!
종종 우리의 깃발을 심어
야생의 전초 기지가 터키에 있다는 것을,
그리고 슬픈 병력, 마띠아스를 붓고
비엔나에 자랑하는 성으로 가자!
오, 우리의 죄를 위해,
그것은 당신의 가슴에 분노로 염증을 일으키리!
당신의 광선을 확산하고,
당신의 하늘, 천둥은 있고,
지금 몽골족의 화살표 도둑은,
나요. 우리의 휘파람.
그렇다면 터키인의 멍에
우리는 어깨를 가지고 있으니.
입술에 메아리를 여러 개 달고 있는,
야만적인 오스만 사람들이여!
우리 군대 때문에 넘을 수 있으니,
승리의 노래를!
몇 번이나 당신은 자신의 아이를 공격하고,
당신의 마음, 나의 아름다운 고향에서,
너의 자손이 되었으니,
그의 항아리리라.
박해 때문에 숨어있는 그 사람,
검은 용의 동굴에 누워,
내가 찾은 게 아니라, 도처에 보였도다!
그들의 땅을, 그들의 고향을,
산 넘고 계곡 건너 올라가,
거기 의심과 슬픔을, 게다가
그의 발 앞에 피바다,
머리에 그리고 화염임을!
카스티야인이여, 지금은 돌 무더기로다!
좋은 인간과 기쁨, 군림을!
이제 고통과 후회의
장소는 있도다!
그리고 아, 자유가 있도다,
죽은 사람의 피는,
소름이 끼치는 가을 감옥의 눈물,
고아의 불타는 눈으로부터.
오! 하느님, 헝가리 민족을 축복하소서.
그들이 재해를 던질 때,
그대의 팔로써 보호하시는 선행으로 인하여,
고문의 바다로!
비탄에 빠진 병든 운명을 지고서
그 것에 의해 조각한 시간의 구호가
민족이 겪은 고통스러운 모든 죄와
과거와 미래를 비나이다!
1823년 1월 22일, 쾰체이 페렌츠의 가사 中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