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네그로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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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5월의 밝은 새벽이여(몬테네그로어: Oj, svijetla majska zoro)는 몬테네그로의 국가이다. 몬테네그로는 세르비아와는 달리 라틴 문자를 더 많이 사용한다.

가사[편집]

Oj svijetla majska zoro
Majko naša Crna Goro
Sinovi smo tvog stijenja
I čuvari tvog poštenja
Volimo vas, brda tvrda,
I stravične vaše klance
Koji nikad ne poznaše
Sramotnoga ropstva lance.
Dok lovćenskoj našoj misli
Naša sloga daje krila,
Biće gorda, biće slavna
Domovina naša mila.
Rijeka će naših vala,
Uskačući u dva mora,
Glas nositi okeanu,
Da je vječna Crna Gora.

해석[편집]

오! 우리 몬테네그로의 어머니이신
5월의 밝은 새벽이 오는구나!
그대의 정직을 지키는 그대의 아들이
바위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도다.
우리는 그대와 바위와 언덕을 사랑하리.
그리고 그대의 두려운 협곡은
누가 모르게 할지라도 결코 부끄러운
노예 상태로 돌아가지 않으리라.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