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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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렘의 노래(네덜란드어: Het Wilhelmus)네덜란드국가이며 빌렘 공(Willem van Oranje)이 작사하였다.

1815년부터 1932년까지는 네덜란드인의 피가 국가로 사용되었는데, 네덜란드군은 1939년까지 불렀다. 빌렘의 노래는 1898년, 빌헬미나 여왕에 의해 왕실 국가로 지정되었고 1932년부터 현재까지 국가로서의 지위를 누리고 있다. 1절과 6절만 가창하고 있다.

[편집] 가사

1
Wilhelmus van Nassouwe
ben ik, van Duitsen bloed,
den vaderland getrouwe
blijf ik tot in den dood.
Een Prinse van Oranje
ben ik, vrij, onverveerd,
den Koning van Hispanje
heb ik altijd geëerd.
6
Mijn schild ende betrouwen
zijt Gij, o God mijn Heer,
op U zo wil ik bouwen,
Verlaat mij nimmermeer.
Dat ik doch vroom mag blijven,
uw dienaar t'aller stond,
de tirannie verdrijven
die mij mijn hart doorwondt.

[편집] 해석

1절
나사우의 빌렘과 어린 가지는
네덜란드와 오랜 국경에
나는 영원히 바치리라.
내가 이 땅에 대한 믿음이
내가 있는 용감한 공(公)과
오라녜 가의 자유로움과
내가 인정하는 에스파냐 왕에게
평생동안 충성하리.
6절
방패와 나의 신뢰는
항상 하느님을 섬기게 하네.
나는 그대의 인도를믿으리.
나는 해이함을 고르지 않으리.
독실한 내가 머무를 수 있는 것은,
찬성하기 위한 그대의 하인이
우리를 폭정과 전염병으로부터
해방하였으리라.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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