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의 국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
|
||||
|
듣기에 문제가 있으면 미디어 도움말을 참조하세요. |
|||||
폴란드는 아직 죽지 않았다(폴란드어: Mazurek Dąbrowskiego 돔브로프스키의 마주르카[*])는 폴란드의 국가이다.
- 가사는 시인 요제프 비비츠키(1747 ~ 1822)가 1797년 지은 것이다.
- 1927년 2월 26일 정식으로 제정되었다.
- 현 국가가 제정되기 전에는 유고슬라비아에서 사용하던 《슬라브여!》를 국가로 사용하였다.
- 현 국가는 《슬라브여!》의 선율과 유사하며, 마주르카는 폴란드의 3/4박자 민요이다.
- 본래는 6절까지 있지만, 현재는 4절까지만 부르고 있다.
- 《폴란드여 영원하라!》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가사 [편집]
- 1절
- Jeszcze Polska nie zginęła,
- Kiedy my żyjemy.
- Co nam obca przemoc wzięła,
- Szablą odbierzemy.
-
- 후렴
- Marsz, marsz, Dąbrowski
- Z ziemi włoskiej do Polski
- Za twoim przewodem
- Złączym się z narodem.
- 2절
- Przejdziem Wisłę, przejdziem Wartę,
- Będziem Polakami,
- Dał nam przykład Bonaparte,
- Jak zwyciężać mamy.
- 3절
- Jak Czarniecki do Poznania
- Po szwedzkim zaborze,
- Dla ojczyzny ratowania
- Wrocim się przez morze.
- 4절
- Juz tam ojciec do swej Basi
- mowi zapłakany:
- "Słuchaj jeno, pono nasi
- Biją w tarabany."
- 5절
- Niemiec, Moskal nie osiędzie,
- Gdy jąwszy pałasza
- Hasłem wszystkich zgoda będzie
- I Ojczyzna nasza
- 6절
- Na to wszystkich jedne głosy
- Dosyć tej niewoli!
- Mamy Racławickie kosy
- Kościuszkę, Bóg pozwoli.
해석 [편집]
- 1절
- 폴란드는 우리가 살아가는 한,
- 결코 무너지지 않으리.
- 어떠한 외적들이 우리를 침략해도,
- 우리는 손에 든 칼로 되찾으리.
-
- 후렴
- 전진하라, 돔브로프스키여,
- 이탈리아에서 폴란드까지,
- 그대의 지도 아래서
- 우리 국민들은 단결하리.
- 2절
- 비슬라 강과 바르타 강을 건너서
- 우리는 폴란드인이 되리라.
- 우리는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에게
- 승리의 방법을 보여주었도다.
- 3절
- 스테판 차르니에츠키가 스웨덴 인들과 싸워
- 포즈난을 되찾은 것과 같이
- 억압의 사슬로부터 우리 조국을 해방시키기 위해
- 우리는 바다를 건너올 것이다.
- 4절
- 아버지가 눈물을 흘리며
- 바시아에게 말한다.
- 단지 들어라, 우리 국민들이여
- 북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도다.
- 5절
- 손에 칼을 쥘 때,
- 독일인과 모스크바인은 견딜 수 없도다!
- 단결은 모두의 슬로건이 되어
- 우리 조국은 우리 것이 될 것이오다!
- 6절
- 그래서 우리는, 한 마음으로 선포하자!
- 속박은 됐도다!
- 우리는 라클라비체에서 낫,
- 주님의 은총 코지우스코를 가졌도다!
바깥 고리 [편집]
|
유럽의 국가 |
|
|---|---|
| 독립 국가 | |
| 미승인 국가 또는 기타 지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