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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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의 국기
루마니아국가 목록
전승행진곡〉(1848~1881)
국왕 폐하 만세〉(1881~1947)
부서진 쇠사슬〉(1947~1953)
우리는 찬미하리, 루마니아여〉(1953~1977)
삼색기〉(1977~1990)
루마니아인이여, 깨어나라!〉(1990~현재)
몰도바의 문장
몰도바국가 목록
루마니아인이여, 깨어나라! (1917년 - 1918년)
몰도바 소비에티커 (1945년 - 1991년)
루마니아인이여, 깨어나라! (1991년 - 1994년)
우리의 언어 (1994년 - 현재)
루마니아 국가 악보

루마니아인이여, 깨어나라!(루마니아어: Deșteaptă-te, române 데슈테압터테 로므네[*])는 루마니아의 국가이다. 1990년에 제정되었으며 안드레이 무레샤누(Andrei Mureşanu, 1816 ~ 1863)가 작사, 게오르게 우체네스쿠(Gheorghe Ucenescu, 1830 ~ 1896)가 작곡하였다.

이 노래는 루마니아의 시인이며 언론인이며 1848년 혁명 중 최고의 혁명가였던 안드레이 무레샤누(Andrei Mureșanu, 1816 ~ 1863)가 작사하였다. 몰도바도 이 국가를 사용했다가, 1994년부터 우리의 언어(Limba noastră)를 제정하여 사용 중이다.

게오르게 우체네스쿠

역사[편집]

1848년 이래, 이 노래는 루마니아에서 가장 중요한 애국가가 되었다. 이 노래는 제1차 세계 대전 때와 제2차 세계 대전 때 아주 중요한 노래로 자리잡았다. 1944년 8월 23일 루마니아히틀러와 등을 돌리고 연합군에 가담했을 때, 이 노래는 모든 라디오 방송으로 전달되었다.

그러나 1947년 12월 30일, 루마니아의 국왕 미하이 1세의 폐위로 루마니아는 공산주의 국가로 변하여, 이 노래는 루마니아 왕국과 관련이 있는 다른 애국가들과 동시에 금지되었다. 공식 석상이건 집이건, 이 노래는 그 어떠한 장소에서도 사용이 금지되었고, 그 대신 부서진 쇠사슬국가로 제정되었다. 차우셰스쿠 정권은 공공장소에서 이 노래를 부르거나 연주하는 것을 허락했지만, 국가는 아니었다.

1989년 12월 22일, 차우셰스쿠 정권이 붕괴하였고, 1990년 1월 1일 이 노래는 국가로 지정되기에 이르렀다.

가사[편집]

1절
Deșteaptă-te, române, din somnul cel de moarte,
În care te-adânciră barbarii de tirani!
Acum ori niciodată croiește-ți altă soartă,
La care să se-nchine și cruzii tăi dușmani!
2절
Acum ori niciodată să dăm dovezi la lume
Că-n aste mâni mai curge un sânge de roman,
și că-n a noastre piepturi păstrăm cu fală-un nume
Triumfător în lupte, un nume de Traian!
3절
Înalță-ți lata frunte și caută-n giur de tine,
Cum stau ca brazi în munte voinici sute de mii;
Un glas ei mai așteaptă și sar ca lupi în stâne,
Bătrâni, bărbați, juni, tineri, din munți și din câmpii!
4절
Priviți, mărețe umbre, Mihai, ștefan, Corvine,
Româna națiune, ai voștri strănepoți,
Cu brațele armate, cu focul vostru-n vine,
« Viață-n libertate ori moarte! » strigă toți.
5절
Pre voi vă nimiciră a pizmei răutate
Și oarba neunire la Milcov și Carpați!
Dar noi, pătrunși la suflet de sfânta libertate,
Jurăm că vom da mâna, să fim pururea frați!
6절
O mamă văduvită de la Mihai cel Mare
Pretinde de la fii-și azi mână d-ajutori,
Și blastămă cu lacrimi în ochi pe orișicare,
În astfel de pericol s-ar face vânzători!
7절
De fulgere să piară, de trăsnet și pucioasă,
Oricare s-ar retrage din gloriosul loc,
Când patria sau mama, cu inimă duioasă,
Va cere ca să trecem prin sabie și foc!
8절
N-ajunse iataganul barbarei semilune,
A cărui plăgi fatale și azi le mai simțim;
Acum se vâră cnuta în vetrele străbune,
Dar martor ne e Domnul că vii nu o primim!
9절
N-ajunse despotismul cu-ntreaga lui orbie,
Al cărui jug din seculi ca vitele-l purtăm ;
Acum se-ncearcă cruzii, în oarba lor trufie,
Să ne răpească limba, dar morți numai o dăm!
10절
Români din patru unghiuri, acum ori niciodată
Uniți-vă în cuget, uniți-vă-n simțiri!
Strigați în lumea largă că Dunărea-i furată
Prin intrigă și silă, viclene uneltiri!
11절
Preoți, cu cruce-n frunte! căci oastea e creștină,
Deviza-i libertate și scopul ei preasfânt.
Murim mai bine-n luptă, cu glorie deplină,
Decât să fim sclavi iarăși în vechiul nost' pământ!

한국어 번역[편집]

1절
루마니아인이여, 죽음의 잠에서 깨어나라!
야만스러운 폭군들이 그대를 그 속으로 침몰케 하네
지금이 아니면 안 되니, 그대의 운명을 새롭게 하라
그러면 잔혹한 폭군들도 그대 앞에 항복하리
2절
지금이 아니면 안 되니, 세계에 증명케 하라
이 핏줄에는 로마인의 피가 흐른다는 것을
이 가슴에는 자랑스러운 이름,
전투에서 승리한 트라야누스의 이름을 가진다는 것을
3절
넓은 이마를 들어 주위를 둘러보라
산의 전나무처럼, 수천 수백의 영웅이 굳게 서 있네
양을 덮치는 늑대처럼, 공격할 신호음을 기다리고 있느니
산에서, 평야에서 온 장로들, 어른들, 청년들, 소년들
4절
미하이, 슈테판, 코르비누스 - 위대한 그림자여, 보시오
그대의 후예들인 루마니아 국민을
손에는 무기를 들고, 핏줄에는 그대들의 불꽃을 가지고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이라고 모두가 외쳤다오
5절
당신은 밀코프 강과 카르파티아 산맥에서
당신을 선망하는 악과 그대의 맹목적 부단결(不團結)에 의해 정복되었소
하지만 우리의 영혼은 거룩한 자유에 관통되었고
영원히 형제관계 속에 들기를 맹세하네
6절
미하이 대왕 때로부터, 홀로 된 어머니는[1]
그녀의 아들들로부터의 도움을 구하네
그녀의 눈물로 저주하노니, 누구든지
그런 위험을 가져오는 자는 반역자가 되리라
7절
슬픈 마음을 가진 우리의 땅이나 어머니가 우리에게
칼과 불타는 십자가를 뚫고 지나가도록 부탁할 때
이 영광스러운 곳에서 도망가려는 자는 누구든
천둥과 유황으로 멸망하리라
8절
우리가 지금도 치명적인 상처를 느끼고 있는
야만의 초승달야타간은 이제 충분하지 않은가
이제 우리의 옛집에 채찍[2]이 들이밀어지네
그러나 주님이 산 증인이니, 우리는 살아 있는 한 그 채찍을 받아들일 수 없네
9절
우리가 소처럼 수세기 동안 져왔던
맹목의 압제의 멍에는 이제 충분하지 않은가
이제 잔인한 것들은 맹목의 오만 속에서
우리의 언어를 빼앗기 위해 노력하지만, 오직 죽음만이 우리를 항복시키네
10절
지금이 아니면 안 되니, 사방에서 온 루마니아인들이여
생각으로, 감정으로 뭉치시오
넓은 세계에 외치시오, 다뉴브 강은 빼앗겼다고
음모와 강요, 얄팍한 간계 때문에
11절
성직자여, 십자가를 드시오! 우리 전사들은 성도라오.
표어는 "자유", 목표는 "신성"이로다
우리의 옛 땅에서 다시 노예가 되느니
진짜 영광을 얻자면 전투에서 죽는 게 더 낫노라

주석[편집]

  1. 미하이 대왕 때 잠시 루마니아가 통일됨.
  2. 대체로 러시아와 관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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