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색기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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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의 국기
루마니아국가 목록
전승행진곡〉(1848~1881)
국왕 폐하 만세〉(1881~1947)
부서진 쇠사슬〉(1947~1953)
우리는 찬미하리, 루마니아여〉(1953~1977)
삼색기〉(1977~1990)
루마니아인이여, 깨어나라!〉(1990~현재)

삼색기(三色旗, 루마니아어: Trei culori 트레이 쿨로리[*])〉는 공산주의 루마니아가 세 번째로 썼던 국가이다.

1977년에 제정되었고, 차우셰스쿠 정권이 물러난 1989년에 폐지되기까지 12년간 쓰였다. 그 이후로는 루마니아여, 일어나라!라는 노래가 현재까지 루마니아의 국가로 쓰이고 있다.

가사[편집]

Trei culori cunosc pe lume,
Amintind de-un brav popor,
Ce-i viteaz, cu vechi renume,
În luptă triumfător.
Multe secole luptară
Strabunii noştri eroi,
Să trăim stăpîni în ţară,
Ziditori ai lumii noi.
Roşu, galben şi albastru
Este-al nostru tricolor.
Se inalţă ca un astru
Gloriosul meu popor.
Suntem un popor în lume
Strâns unit şi muncitor,
Liber, cu un nou renume
Şi un ţel cutezător.
Azi partidul ne uneşte
Şi pe plaiul românesc
Socialismul se clădeşte,
Prin elan muncitoresc.
Pentru-a patriei onoare,
Vrăjmaşii-n luptă-i zdrobim.
Cu alte neamuri sub soare,
Demn, în pace, să trăim.
Iar tu, Românie mîndră,
Tot mereu să dăinuieşti
Şi în comunista eră
Ca o stea să străluceşti.

한국어 해석[편집]

나는 이 세상에서 삼색기를 알고
신성한 보석처럼 가지고 있네.
오래된 명예를 가진 삼색,
용감한 국민들의 유품일세.
이 세상의 하늘처럼 오래
삼색이 있으리라.
우리는 영광된 이름을 가지고
영광된 미래를 가지리라.
적색은 용기(勇氣)의 불,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희생.
황색은 평야의 황금빛
그리고 청색은 우리의 하늘.
아, 용감한 불멸의 영웅들이여
수세기 동안 그들은 투쟁했네
그래서 우리는 새 세계의 건설자인
우리 조국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네.
이 하늘과 세상의 끝까지
삼색기는 어디에나 있으리
우리는 영광된 이름을 가지고
영광된 미래를 가지고 있네.
그대 동지여, 나를 이끄시오
그대가 곧 죽어야만 한다면
그 무덤에, 우리 자랑스런
삼색기를 두게 해 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