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방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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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방임주의(自由放任主義, Laissez-faire)는 개인의 경제활동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고, 이에 대한 국가의 간섭을 가능한 한 배제하려는 경제사상 및 정책을 말한다. 이 때문에 국가의 간섭을 '악'으로 보는 자유시장 경제와는 다른 개념에 속한다. 프랑스어Laissez-faire인 이 용어는 보통 "하게 내버려두다"등의 의미를 가진다. 중상주의 정책에 반대했던 프랑스의 중농주의자들이 최초로 주장하였으며, 그 후 애덤 스미스가 《국부론》을 통해 경제학적으로 체계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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