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르티아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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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르티아 센(벵골어: অমর্ত্য কুমার সেন, 영어: Amartya Kumar Sen, BR, CH, 1933년 11월 3일~)은 인도의 경제학자이자 철학자이다. 1998년 아시아인으로서 최초로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했다.
1953년 콜카타 대학교를 졸업한 후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불평등과 빈곤 연구의 대가이며 후생경제학의 대표적인 학자로 경제학계의 테레사 수녀로 불린다. 수리적 모형인 빈곤 지수(센 지수)를 통해 빈곤을 측정한 연구가 특히 주목받았다.
런던 정치경제대학교(LSE), 옥스퍼드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를 거쳐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서훈 [편집]
- 1999년 인도 최고 훈장(Bharat Ratna)
- 2000년 영국 컴패니언 오브 아너 명예회원
(honorary Order of the Companions of Honour, honorary CH)
한국에 번역된 저서 [편집]
- 센코노믹스: 인간의 행복에 말을 거는 경제학 (연설 및 논문 모음집), 2008년
- 아마티아 센, 살아 있는 인도 (The Argumentative Indian), 2005년
- 자유로서의 발전 (Development as Freedom), 1999년
- 윤리학과 경제학 (On ethics and Economics), 1987년
- 불평등의 재검토 (Inequality Reexamined), 1973년
관련기사 링크 [편집]
- 아마티아 센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파이낸셜 뉴스)
- 경제와 행복지수 그 묘한 관계 (주간동아)
- 센코노믹스, 인간의 행복에 말을 거는 경제학 (한국재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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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 제임스 M. 뷰캐넌 | 1987: 로버트 솔로 | 1988: 모리스 알레 | 1989: 트리그베 호멜로 | 1990: 해리 마코위츠 / 머튼 밀러 / 윌리엄 샤프 | 1991: 로널드 코스 | 1992: 게리 베커 | 1993: 로버트 포겔 / 더글러스 노스 | 1994: 라인하르트 젤텐 / 존 포브스 내시 / 존 하사니 | 1995: 로버트 루카스 주니어 | 1996: 제임스 멀리스 / 윌리엄 비크리 | 1997: 로버트 머턴 / 마이런 숄스 | 1998: 아마르티아 센 | 1999: 로버트 먼델 | 2000: 제임스 헤크먼 / 대니얼 맥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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