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천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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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천태종(大韓佛敎天台宗)은 한국 불교 종단의 하나이다. 금강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목차

[편집] 역사

대한불교 천태종은 594년 중국의 천태지자대사 지의가 창시한 종단 천태종에서 유래하였다.

《법화경》을 근본 교의로 하고 선정(禪定)과 지혜의 조화를 종의(宗義)로 하는 신라의 천태종은 고려 때 대각국사 의천해동 천태종이라고 거듭나게 하였다. 이후 구산선문은 조계종(曹溪宗)의 이름으로 총칭되면서 5교 9산이 5교 양종(兩宗 : 조계·천태)으로 일컬어졌다. 천태종의 성립으로 조계 9산은 큰 타격을 입어 겨우 종세(宗勢)를 유지했다. 천태종은 고려 말에 천태법사종(天台法事宗)과 천태소자종(天台疏字宗)으로 나누어졌고, 조선 태종 7년(1407년) 다시 통합되었으며, 세종 6년(1424년) 조계·총남(摠南)과 아울러서 선종(禪宗)으로 통합되고 선교 양종(禪敎兩宗)이란 이름이 나타나게 되었다.[1]

근대적 의미의 대한불교 천태종을 세운 사람은 상월원각대조사이다. 대한불교 천태종은 지의, 의천, 상월원각대조사, 이 세 인물을 종조라 칭하고 있다.

  • 2008년 현재 대한불교 천태종의 종정은 김도용 대종사이다.
  • 대한불교 천태종의 신도 수는 1백 67만 명이다(천태종 추산).

[편집] 소의경전

각 종단의 종지(이념)에 따라 수행의 근본으로 삼는 경전을 소의경전이라 하며, 대한불교 천태종의 소의경전은 묘법연화경(법화경)이다.

[편집] 3대 지표

[편집] 대중불교의 구현

[편집] 생활불교의 지향

[편집] 애국불교의 건립

[편집] 사찰

대한불교 천태종의 총본산 사찰은 충청북도 단양군에 위치한 구인사(救仁寺)로서, 보통 불교 사찰과는 다른 콘크리트 구조를 사용하여 건축되었다.

[편집] 지역별 사찰 수

[편집] 국내

합계 : 144개 사찰(2008년 현재)

[편집] 해외

합계 : 3개 사찰(2008년 현재)

[편집] 종기

[편집] 이승만 대통령 당시 천태종/태고종 탄압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주석

  1. 글로벌세계대백과 〈귀족문화〉, 고려의 천태종.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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