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 (불교)"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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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4대종|4대원소}}
 
'''4대종'''(四大種)에서 대종([[:zh:四大種|<span style="color: black">大種</span>]], {{llang|sa|[[:en:mahabhuta|<span style="color: black">mahabhuta</span>]]}}, {{llang|en|[[:en:primary elements|<span style="color: black">primary elements</span>]]}})은 보편적 존재, 기본 존재 또는 근원 존재라는 뜻이며, [[4대종]]은 [[지 (고대 원소)|지]](地){{.cw}}[[수 (고대 원소)|수]](水){{.cw}}[[화 (고대 원소)|화]](火){{.cw}}[[풍 (고대 원소)|풍]](風)의 [[네 가지 원소]]를 말한다. [[설일체유부]]의 교학에 따르면, 모든 색(물질)은 [[4대종]]으로 구성된다. 이러한 사상은 [[불교 경전]]에서도 언급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류 사상사 전반에 걸쳐서 널리 발견되는 사상이다. 이것은 자연현상 중에서도 인간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고,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물질의 [[질료인]](質料因)으로 생각한 것으로 보인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C%82%AC%EB%8C%80%EC%A2%85&rowno=1 四大種(사대종)]". 2012년 9월 5일에 확인}}{{sfn|남수영|1998|p=208}} 하지만, 500여 비구를 모아 [[세우]](世友, Vasumitra)와 함께 《[[대비바사론]](大毘婆沙論)》을 편찬(제4결집)함에 있어 중심적인 역할을 했던 [[협존자]](脇尊者, Pārśva)는 "[[법상]](法相: [[일체법]]의 있는 그대로의 참모습)에 어긋남이 없으며 다만 [[성교 (불교)|성교]](聖敎: [[고타마 붓다]]의 가르침)에 따라 네 가지 만을 설할 뿐이다"라고 진술함으로써 [[4대종]]에 대한 사상이 [[고타마 붓다]]로부터 전해져 내려온 것이라고 하였다.{{sfn|오형근|1990|p=118}}{{sfn|五百大阿羅漢等 造, 玄奘 譯|T.1545|loc=[http://www.cbeta.org/result/normal/T27/1545_127.htm 제127권, p0663a08(04) - p0663a09(04)]|quoteps=<br>"便違法相。但隨聖教唯說四種"}}
 
4대종에 의해 만들어진 물질을 4대종과 구별하여 "만들어진 물질"이라는 뜻의 '''소조색'''(所造色)이라고 하며, 이에 대해 4대종을 "만드는 물질"이라는 뜻의 '''능조색'''(能造色)이라고 한다.
외부로 표출된 언어적인 행위인 [[어표업]]을 지을 때나 [[선정]](禪定)에 들었을 때, 그 행위는 동시에 눈에 보이지 않는 형태의 [[소조색]](물질) 또는 물질적 실체를 낳는다고 하며,{{sfn|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p=[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4&startNum=22 22 / 1397]}} 이러한 물질적 실체를 '''무표색'''(無表色) 또는 '''무표업'''(無表業)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 [[무표색]], 즉 눈에 보이지 않는 물질적 실체는 그 행위의 시간이 지난 후에도 남아 있어서 [[마음 (불교)|마음]]에 계속하여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sfn|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p=[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4&startNum=21 21 / 1397]}} 《[[구사론]]》에서는 [[무표색]]의 성질과 "그 행위의 시간이 지난 후"라는 것에 대해 다음과 같은 취지로 더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sfn|권오민|2003|pp=61-67}}{{sfn|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pp=[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4&startNum=20 20-22 / 1397]}} (아래의 설명에서, 행위를 할 때의 시간, 즉 현재 [[찰나]](刹那)를 전통적인 표현에 따라 "[[전찰나]](前刹那)"라고 하고 행위가 일어난 후의 다음 시간을 "[[후찰나]](後刹那)"라고 한다.)
 
:[[전찰나]]의 [[신표업]]과 [[어표업]] 그리고 [[선정]](禪定)에 의해 생겨난 물질적 실체로서 이것은 [[신표업]]과 [[어표업]]과 [[선정]](禪定)의 [[선 (불교철학)|선]](善) 또는 [[불선]](不善)의 여부에 따라 [[선 (불교철학)|선]](善) 또는 [[불선]](不善)의 성질을 지니는데,{{sfn|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p=[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4&startNum=22 22 / 1397]}} 이 물질적 실체 또는 힘은 [[후찰나]]의 [[마음 (불교)|마음]]이 [[전찰나]]의 [[마음 (불교)|마음]]과 다른 상태에 있거나 같은 상태에 있거나 [[무심]](無心)의 상태에 있거나 혹은 [[유심]](有心)의 상태에 있거나 간에, 항상 [[후찰나]]의 [[마음 (불교)|마음]]에 [[선 (불교철학)|선]] 또는 [[불선]]의 영향을 미치고, 또한 [[후찰나]]의 [[마음 (불교)|마음]]의 [[선 (불교철학)|선]] 또는 [[불선]]의 영향을 받아 '그만큼 선{{.cw}}불선의 성질이 변형되어 가면서 상속[相似相續]'해 가는 그러한 물질적 실체이다.{{sfn|권오민|2003|pp=61-67}}{{sfn|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p=[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4&startNum=21 21 / 1397]}}{{sfn|세친 조, 현장 한역|T.1558|p=[http://www.cbeta.org/result/normal/T29/1558_001.htm p0003a15(03) - p0003a21(02)]|quoteps=<br>"頌曰。<br>亂心無心等  隨流淨不淨<br>大種所造性  由此說無表<br>論曰。亂心者。謂此餘心。無心者。謂入無想及滅盡定。等言顯示不亂有心。 相似相續說名隨流。善與不善名淨不淨。為簡諸得相似相續。是故復言大種所造。"}}{{sfn|세친 조, 현장 한역|T.1558|p=[http://www.cbeta.org/result/normal/T29/1558_001.htm p0003a26(11)]|quoteps=<br>"略說表業及定所生善不善色名為無表。"}} 이 물질적 실체를 [[무표색]]이라고 한다. 그리고 [[무표색]]은 [[불상응행법]]의 [[득 (불교)|득]](得)처럼 [[신표업]]과 [[어표업]] 그리고 [[선정]](禪定)의 [[선 (불교철학)|선]] 또는 [[불선]]에 따라 '그만큼 선{{.cw}}불선의 성질이 변형되어 가면서 상속[相似相續]'해 가는데,{{sfn|세친 조, 현장 한역|T.1558|p=[http://www.cbeta.org/result/normal/T29/1558_001.htm p0003a26(11)]|quoteps=<br>"略說表業及定所生善不善色名為無表。"}} 동일하게 상사상속(相似相續)하는 [[득 (불교)|득]]과의 차이점은 [[득 (불교)|득]]이 [[마음 (불교)|마음]](심법)과 [[마음작용]](심소법)에 관련된 힘인 반면 [[무표색]]은 [[마음 (불교)|마음]](심법)과 색(물질)에 관련된 힘이며, [[득 (불교)|득]]이 [[4대종]]에 의해 만들어진 물질적 실체가 아닌 정신적 실체인 반면 [[무표색]]은 [[4대종]]에 의해 만들어진 물질적 실체라는 것이다.{{sfn|세친 조, 현장 한역|T.1558|p=[http://www.cbeta.org/result/normal/T29/1558_001.htm p0003a15(03) - p0003a21(02)]}}
 
:여기서, [[후찰나]]의 [[마음 (불교)|마음]]이 [[선 (불교철학)|선]](善){{.cw}}[[불선]](不善){{.cw}}[[무기 (불교)|무기]](無記)의 [[삼성 (불교)|삼성]](三性)의 기준에서 [[전찰나]]의 [[마음 (불교)|마음]]과는 다른 상태에 있는 것을 [[난심]](亂心)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전찰나]]의 [[마음 (불교)|마음]]이 [[불선심]](不善心)이었고 [[후찰나]]의 [[마음 (불교)|마음]]이 [[선심]](善心) 또는 [[무기심]](無記心)인 경우, 후찰나의 [[마음 (불교)|마음]]을 [[난심]](亂心)이라고 한다.{{sfn|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p=[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4&startNum=21 21 / 1397]}}
==삼색 분별==
 
넓은 뜻의 색(色)인 색온(色蘊) 또는 색법(色法), 즉 물질[色]을 [[안식]](眼識)으로 볼 수 있는가, 즉 [[눈]][眼]에 보이는가의 가견성(可見性)과 공간적 점유성이 있어 다른 물질[色]을 배제하는 대애성(對礙性)이 있는가의 기준에 따라 분류했을 때 얻어지는 3종의 갈래인 [[유견유대색]](有見有對色){{.cw}}[[무견유대색]](無見有對色){{.cw}}[[무견무대색]](無見無對色)을 '''3색'''(三色) 또는 '''3종색'''(三種色)이라 한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4079&DTITLE=%A4T%A6%E2 三色]". 2013년 5월 23일에 확인|quoteps=<br>"三色:
  (一)指五根、五境、無表色等三種色法。(一)五根,即眼、耳、鼻、舌、身等五種色根。(二)五境,又稱五塵。乃依五根而取之色、聲、香、味、觸等五種境界。(三)無表色,又作無作色。係由種種行為(業)熏習身體之一種勢用,為無意之習性,此乃招感果報之因;故無表由身體(色性)之業而起,依身體而存在。〔大毘婆沙論卷一四○、大乘義章卷七〕(參閱「五根」1137、「五境」1171、「無表色」5097) <br>
 (二)三種色之略稱。指顯色、形色、表色等三色。(一)顯色,即明顯可見之色,如青黃赤白、光影、明暗、煙雲塵露、虛空等色。(二)形色,即有形相可見者,如長短、方圓、粗細、高下等。(三)表色,即所行之事有相對之表相可見者,如行住坐臥、取捨、屈伸。〔五蘊論、三藏法數卷十一〕<br>
 (三)三藏法數卷十三以可見有對色、不可見有對色、不可見無對色等為三種色。(一)可見有對色,一切色塵,眼則可見,有對於眼。(二)不可見有對色,指五根四塵。眼識不可見而能對色,耳識不可見而能對聲,鼻識不可見而能對香,舌識不可見而能對味,身識不可見而能對觸。此五根皆指勝義根。聲、香、味、觸等四塵皆不可見,而有對於耳、鼻、舌、身,故稱不可見有對色。(三)不可見無對色,指無表色。意識緣於過去所見之境,稱為落謝;五塵雖於意識分別明了,皆不可見,亦無表對。〔雜阿含經卷十三、集異門足論卷三〕 p550"}}{{sfn|佛門網|loc="[http://dictionary.buddhistdoor.com/word/34726/%E4%B8%89%E8%89%B2 三色]". 2013년 5월 23일에 확인|quoteps=<br>"三色:
<br style="margin-bottom: 10px">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br>解釋:
<br>The three kinds of rūpa or form-realms: the five organs (of sense), their objects, and invisible perceptions, or ideas. Cf. 三種色.
<br style="margin-bottom: 10px">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br>解釋: (名數)三種之色法,五根,五境,無表色。"}}{{sfn|佛門網|loc="[http://dictionary.buddhistdoor.com/word/34696/%E4%B8%89%E7%A8%AE%E8%89%B2 三種色]". 2013년 5월 23일에 확인|quoteps=<br>"三種色:
<br style="margin-bottom: 10px">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br>解釋: Three kinds of rūpa, i.e. appearance or object: (1) (a) visible objects; (b) invisible objects, e.g. sound; (c) invisible, immaterial, or abstract objects. (2) (a) colour, (b) shape, (c) quality.
<br>二解 瑜伽一卷六頁云:復有三種,謂若好顯色,若惡顯色,若俱異顯色,似色顯現。
<br style="margin-bottom: 10px">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br>解釋: (名數)【參見: 色】"}}{{sfn|DDB|loc="[http://www.buddhism-dict.net/cgi-bin/xpr-ddb.pl?q=%E4%B8%89%E8%89%B2 三色]". 2013년 5월 23일에 확인|quoteps=<br>"三色:
<br>Pronunciations:
[py] sānsè
<br>Bukkyō daijiten (Mochizuki) (v.9-10)265c
<br>Bukkyō daijiten (Oda) 621-3
<br>(Soothill's)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75"}}{{sfn|DDB|loc="[http://www.buddhism-dict.net/cgi-bin/xpr-ddb.pl?4e.xml+id%28%27b4e09-7a2e-8272%27%29 三種色]". 2013년 5월 23일에 확인|quoteps=<br>"三種色:
<br>Pronunciations:
[py] sānzhǒng sè
===유견유대색: 색경 (1가지)===
 
'''유견유대색'''(有見有對色)은 [[가견성]](可見性)도 있고 [[대애성]](對礙性)도 있는 물질[色]이다. '''가견유대색'''(可見有對色)이라고도 한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C%9C%A0%EB%8C%80&rowno=1 可見有對色(가견유대색)]". 2011년 8월 31일에 확인|quoteps=<br>"可見有對色(가견유대색):
또는 유견유대색(有見有對色). 색법(色法)에 5근(根)ㆍ5경(境)ㆍ무표색(無表色)의 11종이 있는데, 그중 색경(色境)을 말함. 눈으로 볼 수 있고, 극미(極微)로 조직되어 장애되는 것이란 뜻. 눈에 보이기도 하고, 감촉할 수도 있는 형체가 있고 빛깔이 있는 물질."}}{{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6212&DTITLE=%A5i%A8%A3%A6%B3%B9%EF%A6%E2 可見有對色]". 2013년 5월 23일에 확인|quoteps=<br>"可見有對色:
 可見,指肉眼可見者;有對,指由極微細物質組成而具有障礙之性者。可見有對色,即指色境。又作有見有對色。蓋色法有眼等五根、色等五境及無表色等十一種,其中,色境為可見有對色,眼等五根與聲等四境為不可見有對色,無表色為不可見無對色。如山河大地、草木器物等,具有色彩、形體,而能障礙其他物質者,皆為可見有對色。大智度論卷二十(大二五‧二一二上):「佛說三種色,(中略)有色不可見無對過色相者,是可見有對色;滅有對相者,是不可見有對色;不念異相者,是不可見無對色。」 p1604"}}{{sfn|佛門網|loc="[http://dictionary.buddhistdoor.com/word/138140/%E5%8F%AF%E8%A6%8B%E6%9C%89%E5%B0%8D%E8%89%B2 可見有對色]". 2013년 5월 23일에 확인|quoteps=<br>"可見有對色:
<br style="margin-bottom: 10px">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br>解釋:
===무견유대색: 5근과 4경 (9가지) ===
 
'''무견유대색'''(無見有對色)은 [[가견성]](可見性)은 없으나 [[대애성]](對礙性)이 있는 물질[色]이다. '''불가견유대색'''(不可見有對色)이라고도 한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C%9C%A0%EB%8C%80&rowno=3 不可見有對色(불가견유대색)]". 2011년 8월 31일에 확인|quoteps=<br>"不可見有對色(불가견유대색):
3종 색(色)의 하나. 5근(根:승의근)ㆍ4진(塵)의 9법은 눈으로 볼 수 없으므로 불가견이라 하고, 극미(極微)로 만들어진 것이며 다른 것에 장애되는 성품이 있으므로 유대색이라 함."}}{{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2288&DTITLE=%A4%A3%A5i%A8%A3%A6%B3%B9%EF%A6%E2 不可見有對色]". 2013년 5월 23일에 확인|quoteps=<br>"不可見有對色:
 三種色之一。指十一色法中之五根、四塵。五根即眼、耳、鼻、舌、身,其勝義根及聲、香、味、觸四塵等,均非眼所能見及者,乃由極微所成,具對礙之自性,故稱不可見有對色。〔舍利弗阿毘曇論卷三〕(參閱「三色」550) p961"}}{{sfn|佛門網|loc="[http://dictionary.buddhistdoor.com/word/38276/%E4%B8%8D%E5%8F%AF%E8%A6%8B%E6%9C%89%E5%B0%8D%E8%89%B2 不可見有對色]". 2013년 5월 23일에 확인|quoteps=<br>"不可見有對色:
<br style="margin-bottom: 10px">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br>解釋:
===무견무대색: 무표색 (1가지)===
 
'''무견무대색'''(無見無對色)은 [[가견성]](可見性)도 없고 [[대애성]](對礙性)도 없는 물질[色]이다. '''불가견무대색'''(不可見無對色)이라고도 한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B%B6%88%EA%B0%80%EA%B2%AC&rowno=1 불가견무대색(不可見無對色)]". 2011년 8월 31일에 확인|quoteps=<br>"不可見無對色(불가견무대색):
3종 색(色)의 하나. 무표색(無表色)은 안식(眼識)으로 볼 수 없으므로 불가견이라 하고, 또 극미(極微)에서 났으나 극미로 된 것은 아니어서 다른 것에 대하여, 장애하는 성품을 가지지 않았으므로 무대색이라 함."}}{{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2289&DTITLE=%A4%A3%A5i%A8%A3%B5L%B9%EF%A6%E2 不可見無對色]". 2013년 5월 23일에 확인|quoteps=<br>"不可見無對色:
 三種色之一。指十一色法中之無表色。無表色非眼能見,非由極微所成,其自性無對礙,故稱不可見無對色。其自性雖無對礙,然係有對礙之四大所生之法,故攝之於色。〔舍利弗阿毘曇論卷三〕(參閱「三色」550) p962"}}{{sfn|佛門網|loc="[http://dictionary.buddhistdoor.com/word/38277/%E4%B8%8D%E5%8F%AF%E8%A6%8B%E7%84%A1%E5%B0%8D%E8%89%B2 不可見無對色]". 2013년 5월 23일에 확인|quoteps=<br>"不可見無對色:
<br style="margin-bottom: 10px">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br>解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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