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21년 제2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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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주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관하여[편집]

5.18광주 민주화운동은 5.18광주 대혁명으로 바뀌어야합니다. 물론 이유는 있죠.

1.스케일이 큽니다.

다른 시위들과 다를게 없어보이지만 도시 전체가 들고 일어났고 도시 전체를 폐쇄할 정도라면 나라영토대비 꽤 큰 시위였습니다.

2.총기

광주시위에서는 총기가 사용되었죠. 시민들도,경찰/군들도 총을 사용했습니다. 우리는 흔히 비폭력시위,폭력시위로 나누곤 하는데 애초에 비폭력시위에서 폭력시위가 되었다면 더이상 그것은 시위가 아닙니다.물론 비폭력 혁명도 있겠지만.제 말은 비폭력 혁명은 있어도 폭력 시위는 없다는 말입니다.폭력시위가 되는 순간 시위에서 혁명으로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3.시위와 혁명

시위는 자신, 또는 자신의 편의 뜻을 알리기 위해 벌인다. 하지만 혁명은 국가의 내부등의 변화를 위해 일으킨다. (사실 시위와 혁명은 뗄래야 뗄 수 없는 단어들인지도 모른다.) 광주는 전두환 정부가 내려오고 민주주의를 되찾기를 원해 총기를 사용했기 때문에 혁명에 가깝다.

이에 전 5.18광주 민주화운동 문서를 5.18광주 대혁명으로 바꾸길 요구합니다. 진지하게 검토 바랍니다. — 이 의견은 Hahagg0987님이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7월 19일 (일) 00:13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답변 일단 백:아님#사견에 어긋납니다. 모든 편집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바탕으로 그 주장이 학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에 맞춰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선 해당 주장은 출처가 미비한 사견이며, '5.18광주 민주화운동'이라는 명칭은 학계 뿐 아닌 정부 공식이기도 하기에 님의 것보다 영향력이 더 큽니다. 따라서 변경할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19일 (월) 12:51 (KST)
답변 사회제도를 바꾸거나 헌정질서를 바로잡는데 실패했기 때문에 혁명이 아닙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혁명은
  1. 헌법의 범위를 벗어나 국가 기초, 사회 제도, 경제 제도, 조직 따위를 근본적으로 고치는 일.
  2. 이전의 왕통을 뒤집고 다른 왕통이 대신하여 통치하는 일.
  3. 이전의 관습이나 제도, 방식 따위를 단번에 깨뜨리고 질적으로 새로운 것을 급격하게 세우는 일.

라고 합니다. 동학혁명은 신분제 및 과부재혼에 대한 사회제도를 변화시컜기 때문에 군사적으로 실패했어도 혁명이지만, 5.18은 탄압으로 실패했죠. — 이 의견은 2001:2d8:e887:82b9::2944:b0a1님이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7월 19일 (일) 01:37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Reiro: 헉!!팬입니다!!..큼 죄송합니다.위키백과도 백과사전인 만큼.독자적 의견은 들어가면 안됀다는것..이 당연한 사실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죄송합니다. 근데 정말 팬이에요

이런 사실과 크게 어긋난 정치적인 발언이 사용자를 높이기 위해 허용되어야 할지 큰 의문이 듭니다. - Ellif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16:21 (KST)

요즘 위키백과 관리 요청이 잘 안되는 거같아 걱정입니다.[편집]

최근 사관이라던지 문관이라던지 이동 요청이라던지 이런 문서를 가보면 요청이 2주가 넘은 것임에도 처리되지 않은 경우도 있고 요청이 처리가 안된게 수두룩해서 걱정입니다. 관리자님들께서 현생이 많이 바쁘시다는건 아는데 이러다가 아예 막혀버리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Killer F (토론) 2021년 7월 19일 (월) 01:36 (KST)

@Killer F: 사관을 보시면 관리자님의 답글이 안달려있는 요청도 사용자가 차단되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처리 안된것처럼 보이실수도 있습네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19일 (월) 12:37 (KST)
일단 문서 삭제는 일부 처리했습니다.--Reiro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00:12 (KST)
사용자 관리 요청이 아닌 방식으로 차단할 사용자를 찾기도 합니다. 편집 필터에 걸린 내용을 검토하다가, 문서 관리 요청을 처리하다가 발견하거나, 새 글이 눈에 띄어서, 아니면 평소에 주시문서에 넣어놓았던 문서가 훼손되었다거나 하는 식으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미 차단된 사용자를 나중에 관리 요청에 올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완료 표시를 하지 않거나 늦게 될 수도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3:21 (KST)
요즘 이곳 저곳에서 논쟁이 끊임 없는 것도 큰 사건들이 해결이 되지 않기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사관은 일단 해결해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토트 2021년 7월 22일 (목) 05:34 (KST)

눈수정체[편집]

눈에는 가까운곳과 먼곳을 볼떄 수정체의 두께가 달라지는데,만약 눈을 감고 먼곳을 생각하면 눈안의 수정체 두께가 앏아지나요?— 이 의견은 임금님이 2021년 7월 19일 (월) 02:07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7월 19일 (월) 15:54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사랑방은 위키백과와 관련된 얘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Killer F (토론) 2021년 7월 19일 (월) 02:25 (KST)
글쎄요...--Reiro (토론) 2021년 7월 19일 (월) 12:48 (KST)

시의적절 에디터톤 - 2020 도쿄 올림픽 에디터톤 진행[편집]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도쿄 올림픽이 드디어 찾아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에서는 2020 도쿄 올림픽의 개최를 맞이해 에디터톤을 개최합니다. 2020 도쿄 올림픽 에디터톤이 그것인데요. 코로나19라는 상황으로 인해 일본에서도 초유의 무관중 사태가 벌어졌고, 한국에서도 평소처럼 치킨집에서, 술집에서, 아니면 친구들과 함께 올림픽을 즐기지 못하는 아쉬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 올림픽 에디터톤을 통해 위키백과에 경기 진행 상황, 선수들의 이야기, 그리고 올림픽을 둘러싼 여러 사회문화적인 상황을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기간 중 경기를 온라인으로 함께 보면서 편집하는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고, 코로나 상황이 다음 달까지 많이 나아진다면, 2020 도쿄 패럴림픽에 앞서서 함께 만나서 편집하는 모임도 가져보고자 합니다.

언택트 레이스이지만 속만큼은 알찹니다. 참가하신 분들 중 우수 참가자에게는 2020 도쿄 올림픽 공식 굿즈를 일본에서 로켓 배송해(!!!) 선물로 드릴 예정입니다. 우수 참가자가 아니더라도 올림픽 공식 뱃지를 나눠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통해 더욱 알찬 레이스가 펼쳐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 도쿄 올림픽 에디터톤은 2020 도쿄 올림픽이 개막하는 7월 23일 오후 8시부터 시작해 2020 도쿄 패럴림픽이 폐막하는 2021년 9월 5일 22시 30분까지 45일동안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7월 19일 (월) 20:47 (KST)

혹시요[편집]

혹시 답변에 답글 어케하죠?핑이라고 하는거요 @~~이런거..

{{ㄷ|아이디}} 이런 식으로 하면 됩니다Reiro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00:11 (KST)

@Reiro: 꺅!감사합니다!!I'm your fan Reiro! — 이 의견은 Hahagg0987님이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7월 20일 (월) 01:09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다중계정 검사요청이 진행중인데도 관리자 선거 당선자를 결정한 것은 잘못입니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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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분들은 자기가 원하지 않는 관리자가 당선될(된)게 아니꼬워서 시비를 거는 것처럼 이해하시는 것 같기도 한데요. 이들 다중계정을 검사하여 밝혀내지 않으면 일어나는 문제는 단순히 문제가 있는 과정을 통해 관리자 한명이 당선되었다는 것에서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다중계정을 검사하여 밝혀내지 않으면 일어나는 보다 더 큰 문제는 이들 다중계정이 위키백과의 모든 선거결과를 좌지우지하게되고, 이들 다중계정에게 찍힌 사용자가 관리자가 되는것을 불가능하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서 위키백과:관리자 선거/Raccoon Dog에서도 이들 다중계정의 표를 뺀다면 곧바로 당선이 되지는 않지만 후보자의 답변에 따라 분위기를 잘 만들어 당선되었을 수도 있을 정도의 비율은 됩니다.

이들 다중계정을 검사하여 밝혀내지 않는 위키백과는 저 다중계정에게 찍힌 사용자가 관리자가 되는것을 불가능하게 만들어 공정하고 중립적이고 신속한 관리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없게 만들고, 관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저 다중계정에게 찍혀서는 안되기 때문에 관리자가 되려는 사람들이 저 사용자와 토론에서 엮이는 일을 꺼리게 만들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토론을 통해 객관적인 중립을 찾기 어려워질 것입니다.

61:19로 5명 이상이 다중계정으로 무효화되면 3:1 미만으로 낙선이 되어야 하지만 찬성측 9명에 대한 다중계정 검사 요청이 들어온 상태에서

한 사무관이 "다중 계정 검사 요청이 들어온 것은 모두 반대 투표를 한 사용자로, 반대 투표의 유/무효는 선거 결과에 영향을 끼치지 않음을 확인합니다 (모든 반대표가 유효하더라도 당선됨을 확인). 따라서 본 선거에서는 정상적으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라고 사실과 다른 발표를 하셨는데 결과 발표 후에 추가적으로 선거 마감 직전에 찬성으로 바꾼 사용자:문어쩝쩝이를 매개로 하는 다중계정 의혹이 드러난 것을 보면 이번 선거 결과 발표는 무효화해야합니다. 다중계정 검사를 거친 뒤에 결과를 다시 발표하고, 재선거를 치르는 것이 올바른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Bulryeok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0:15 (KST)

의견 이미 여러번 반려된 쉬어터진 떡밥 맨날 복붙하지 말고, 정작 본인 계정이 2년만에 나타나 온갖 투표에서 분란은 다 일으키는 동원계정이면서 양심 좀 챙기시길. 이미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21년 제29주#사용자:Bulryeok, 사용자:Mailzzang+aus 차단 요청에서 동원계정과 다중 아이피 악용으로 사용자 차단 검토 중이니 그거나 기다리세요. --みみかざりちち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0:35 (KST)
사용자:Reiro님이 제가 위키백과를 위해 다중계정 검사 요청에 찬성하고, 다중계정이 나오면 재선거를 치르라로 권유한 것을 무시했네요. Bulryeok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2:03 (KST)
@Twotwo2019: 찬성 계정이 10명 넘게 다중계정을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데 다중계정 검사를 하고 재선거를 치르기 바랍니다. 재선거를 치를때 권한을 회수한 상태에서 치를지 보유한 상태에서 치를지는 총의를 통해 정해야겠지만요. 원칙적으로는 합의가 없으면 회수한 뒤에 치러야 맞지만 정치적 이유로 보유한 상태에서 치르는 것으로 타협된다면 재선거 기간중 논란이 될만한 권한 행사는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ulryeok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2:27 (KST)
해당 사용자는 2년 넘게 지속적으로 특정 사용자를 다중계정이라 비방하며, 아이피를 악용한 토론 개입 등으로 위키백과에 혼란을 일으키는 다른 사용자와 유사한 편집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3:04 (KST)

이번 관선에서 참 말이 많았습니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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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있네 동원을 했네 마네 따지기 이전에 이번 관선에 출마하신 분의 이전 사용자 토론을 본 적이 있었는데 말이죠, 누군가 이런 글을 작성해 두셨더군요. 그런데 공교롭게도 두 분 모두 특정한 이해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니냐며 논란이 있으셨지요.

숨기면 모르는 줄 아셨습니까? 설마 눈 가리고 아웅하려한 것은 아니겠지요? 출마할 때부터 의구심이 들었으나 자칫 개인적인 감정으로 남을 폄훼하려는 것 아니냐는 말을 들을 것 같아, 또 관선 중간에 후보자를 바깥에서 비방하는 옹졸한 짓은 누구와 다르게 할 생각이 없어 안 했습니다만, 관선이 끝났으니 여러분도 알 건 아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 스스로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1:22 (KST)

다른 것도 아니고, 단순히 그냥 출마 추천을 해 준 건데 무슨 의도로 이런 글을 작성하신 건가요? 달랑 "여러분들 스스로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라고만 하지 마시고요. 또한, 분쟁 해결 정책 문서도 찬찬히 읽으셨으면 하네요. 자신의 주장만을 강조하기 위해 굵은 글씨를 쓰는 행위는 사용하지 말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1:26 (KST)
그냥 이해관계라는 것이 하루 아침에 생긴 것도 아니라는 걸 강조할 뿐입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2:08 (KST)
이해관계가 대체 어디에서, 어떻게, 무슨 방법으로 이루어졌는지 전혀 말도 하지 않은 채 "스스로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라고만 하는데 대체 무엇을 판단하라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스스로 생각해보라고 하면서 정작 무엇에 대해서 생각하라는지는 전혀 없는데 어떻게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2:20 (KST)
모르시면 사용자:고려/선거 진행 및 권한 회수 토론 중 대화방에 있던 일#사용자:Trainholic에 담긴 사실과 귀하 또한 부적절한 일에 연루되었다는 사실을 곱씹으시면 되겠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2:31 (KST)
그리고 이게 왜 단순한 사용자 간 분쟁인가요. 이미 증거는 공개되어있는데요... 잘잘못이 명확한데요... 물론 사용자:Ghkdrma0119님께서 더 구체적으로 근거를 인용하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2:46 (KST)
그 글은 읽어보았는데, 애초에 키세키님이 저한테 먼저 말을 걸면서 왔다는 사실은 빼먹으시네요. 저는 키세키님이 먼저 개인적인 톡으로 잘못했다면서 나오길래 이에 대해 대화를 한 것 뿐입니다. 일 대 일 톡방에서의 일을 마치 단체 톡방에서 일어난 것처럼 쓰셨네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4:30 (KST)
네? 저는 개인 채팅방과 단체 채팅방 부분을 나눠서 설명했는데 그건 안 보셨나요? 먼저 말을 걸든 말든 그건 중요한 게 아니죠. 설사 그렇다고 해도 귀하가 저에 대한 "일베" 발언 및 "정치인 비유" 등 문제 행동 할 이유가 없잖아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12 (KST)
공식 채팅방 기록 어디에서 제가 그 글을 썼는지요? 기록 자체가 없는데 말이죠.--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5:22 (KST)
@Ghkdrma0119:님께서 기록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귀하의 문제 행동을 폭로했잖습니까? 귀하가 동의한다면 키세키님이 공개하겠죠. 물론 저는 "정치인 비유"에 대해서는 개인 채팅방 한정입니다. "일베"가 공식 채팅방이고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24 (KST)
그럼 지금 고려 님은 제가 그런 말을 했다는 "근거' 없이 공식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일베" 관련 말을 했다라고 주장만 하시는 것이네요? 평소에 근거가 중요하다고 하셨던 분이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5:26 (KST)
본인이 당시에 부정하지 않았다면 사실이라고 받아들일 수 밖에요? 그리고 개인 채팅방에 대한 문제 행위는 모두 폭로했으니 그 신빙성은 믿을만 하죠.--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28 (KST)
공식 톡방에서의 기록은 없이 그냥 주장만 하시고 있다는 것이네요 결국은. 그리고 개인 톡방에 대한 로그도 키세키님이 먼저 저한테 와가지고는 갑자기 자기가 잘못했다니, 하면서 와서 인신공격이 무엇인가 설명해달라고 해서 장문의 글을 쓴 내용인데, 이를 가지고서 마치 타 사용자를 인신공격했다라고 해석하는 것은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곳 사랑방에서의 실언과 관리자 선거에서의 문제 행위는 한 달 전 사과하고 제 과오로 남은 것이었지만, 제가 그런 말을 어떻게 했는지에 대한 인용 없이 근거 없는 이야기를 꺼내신 것은 지나치다고 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5:32 (KST)
저는 제가 잘못했던 선거 과정이랑 사랑방에서의 실언을 제가 잘못했다고 인정하고 있고, 이는 저의 과오로 이에 대해서는 비판받아도 저에게 있어 당연하며 반성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공식 톡방에서" 특정 사용자에 대한 "일베" 발언은 그 동안 근거 없이 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뒤늦게 근거를 가져온다고 쳐도 그 동안 근거가 없이 주장을 하시고 공격하신 대에 대해서는 사과 부탁드립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6:02 (KST)
근거가 없는 게 아니죠;;; 근거를 갖고 있어도 대화방 정책에 의해 못 가져올 뿐이죠. 당시 억울하셨다면 적극적으로 해명하셔야 할 입장은 귀하지 제가 아닙니다. 곧 증거가 나옵니다. "일베" 발언이 존재했다는 거 인정하십니까? 근거를 보여줘야 믿으십니까?--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6:29 (KST)
가져온다고 쳐도, 제가 직접적으로 타인을 일베라고 한 사실은 없네요. 이 거 나오신 것 같은데 일단 타 사용자까지 모조리 나온 것에 더불어 키세키님도 동조를 하셨고, 제가 직접적으로 일베를 언급한 것은 엘리프님이 "보편행동원칙 위원회에 영어로 이번 선거 내 발언문을 번역하여 보내야 할것 같습니다." 할 때 제가 "그 재단분들이 일베가 뭔지를 아실까요" 이것이네요. 거기다가 트레인홀릭 님이 공식 톡방에서 발언을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말도 없으시고, 또한 특정인을 이해관계가 있는 카르텔로 몰고 간 것도 정당한 근거가 있으신건가요? 결국 제 발언에 대해서는 근거 없이 그런 발언을 했다는 것을 인정하신 것이 맞으신가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6:35 (KST)
다른 인원들이 나온건 키세키님이 삭제하실겁니다. "일베 밈"이라고 하신 게 누구십니까? 바로 귀하 아닙니까? 이 문장 하나라면 의심할 수 있으나 이후 위키백과 내 발언이나 개인 대화방에서의 맥락을 확인하시면 제가 "일베 밈"을 쓴 걸 재단 측이 알겠냐고 쓰신거잖아요? 결국 제 이야기잖아요? 그리고 "트레인홀릭"님이 공식 톡방에서 일베라고 말씀하신 건 이미 근거를 제시했는데요? 제 문서에서요. 그리고 이해관계가 있는 카르텔로 몰고 간 적은 없습니다. 그저 그렇게 의심할 수 있는 여지를 라쿤 독님께서 줬다는거죠.--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6:42 (KST)
말장난치시는 것도 아니고, 그 동안 지속적으로 부적절한 이해관계가 있는 것 아니냐면 단정짓듯이 동조하셨으며, 타 사용자의 카르텔 발언에 이해관계 무리가 있다고 제 관리자 회수 토론과 지난 사랑방에서 여러 차례 동조하셨던 분이 갑자기 말을 바꾸시니 곤란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6:53 (KST)
귀하가 보시기에는 "단정하며 동조"하는 걸로 보일 수도 있지만 전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말을 바꿨다뇨.--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6:56 (KST)
@Trainholic, Ellif, Raccoon Dog: 더군다나 키세키님은 저에 대한 대화록을 공개한답시고 다른 이들에 대한 대화록까지 허가 없이 전부 공개하셨네요. 사과 부탁드립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6:37 (KST)
저는 아직 준비 중이라고 분명 말했습니다. 그래서 이미 제가 모자이크 요구를 했습니다. 따로 대화방이 없는 관계로 그 분이 편집할 때 까지는 토론이 유일한 창구라서 전달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6:42 (KST)
투투2019님 탄핵 당시에 키셋키님께서 제기하셔서 이미 잘 알려졌고 당사자들이 해명하신 문제를 갑자기 다시 굵은 글씨까지 쳐가시면서 꺼내신 이유를 알 수 없어요.--39.7.47.19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1:30 (KST)
관선이 끝나면 "개인적인 감정으로 남을 폄훼하려는 것"이 아니게 되나요?--39.7.47.19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1:31 (KST)
굳이 집어넣으신 "누구와 다르게"라는 표현은 "비방하는 옹졸한 짓"과 뭐가 다른가요?--39.7.47.19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1:32 (KST)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누구와 다르게라고 표현했지만 사실 위키백과 내에서 그런 무례한 행위를 한 사람은 없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2:08 (KST)
사실이 아니면 아니라고 하면 되지 피장파장은 좀 그렇지 않나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2:35 (KST)
특정한 이해관계가 실제로 있었다면 사용자 토론 란이 아니라 다른 개인적인 루트를 통해 추천하지 않았겠죠. 당장 5월에 추천을 해 드렸고, 그 때 즉각적으로 응답을 해주지 않으셔서 '아... 그냥 관리자 선거는 안 나가시려나보다' 생각을 했을 뿐입니다. 거의 한 달이 넘어서야 선거에 나오셨는데, 이게 특정한 이해관계 아래였으면 가능할 일이라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단순히 관리자 선거에 나가볼 것을 권유하는 것이 어떤 이해관계 아래에서 벌어지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두 번째 문단에 쓰신 글에 대해서는.... 남의 허물에 대해 무어라 하기 전에 본인을 먼저 되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7월 20일 (화) 11:56 (KST)
애초에 즉각적인 대답을 하기 힘든 거 아닌가요? 출마자가 관선을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직접적으로 도와주겠다고 하는 것과 뭐가 다른진 모르겠습니다. 편집 이외의 협력이 아닌 합력도 예외로 봐드려야 하나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2:08 (KST)
출마 추천이랑 적극적인 동원을 통한 도와주는 것이랑 매우 다르다는 점을 일부로 회피하시는 것인가요? 의혹 제기도 어느 정도 선이 있는 것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2:20 (KST)
애초에 동원은 위키백과에서 하면 안 되는 거고요, 다른 분께 자중하라고 했던 분께서 1달 자숙하자마자 바로 관선에 출마했는데 일전에 이런 일이 있었다? 의심스럽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것만큼이나 전 그냥 의문이 든다고 한 거고요. 스스로 판단해 보라는 건 그냥 말 그대로, 판단해 보라는 겁니다. 저야 여러 정황이 있었던 만큼이나 부정적으로 보여진다는 거죠.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2:27 (KST)
의혹제기가 "선"이 있다지만 부적절한 일에 연루가 되어있으며 심지어 이에 관리자도 포함되어있다면 의심의 눈초리에서 피할 수 없죠. 개인 대화방이라는 더 명확한 근거가 있으니 피할 수도 없네요. 그리고 한 달이 넘어서야 선거에 나왔을까요? 귀하께서 추천한건 5월 25일입니다. 현재 공개된 사실로 합리적 판단을 해보자면 당시 후보자가

수많은 빠따중에 하필 제가 마지막 타자여서 제 니체 격언을 담은 빠따를 맞으시고 K.O. 선언 하신걸요
— 사용자:Raccoon Dog

그래도 앞에서는 재밌게 후두려 패는데 저는 한대 패니까 넘어갔잖아요 ㅠ.ㅠ 더 패야되는데..
— 사용자:Raccoon Dog

등 발언이 공개되며 제 관리자 선거에서 표현한 문장은 악의라는 게 드러났고 "명분이 셍겨 칼을 빼든다"며 저에 대한 차단 시도가 드러났씁니다. 그리고 이강철, trainholic 등이 연루된 "사용자:고려"에 대한 특정 세력 존재에 대한 논란에 있으셨기 때문입니다. L. Lycaon, trainholic님 모두 대화방 사건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으셔서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아실거라 믿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2:27 (KST)
저는 당시 키세키 님과의 일대일 톡방에서만 일이 있었고 공개된 것도 그런 것일 뿐입니다. 그런데 마치 거대한 단톡방에서의 음모처럼 쓰시는 것은 이상하네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4:30 (KST)
아뇨? 공식 대화방에서도 일베 및 기타 문제 발언을 하셨잖아요. 반박하시는 거야 자유인데 사실관계를 부정하시는 건 안되죠... 저는 뭐 음모론을 주장한 적 없습니다. 제가 거짓된 근거라도 가져왔답니까?--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17 (KST)
공식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제가 "언제", "어떤 말을 했는지"에 대해 전혀 근거 없이 그런 말을 했다라고만 적혀 있는데 말이죠. 저도 궁금합니다. 언제 그 말을 썼는지를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5:24 (KST)
귀하가 발언한 부분에 대한 부분 공개를 허락하시는 겁니까?--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25 (KST)
보시던가 하시죠. 찾아보니 엘리프님이 보편 행동 원칙 위원회 컨퍼런스 같은 걸 참여하면서 일베에 대해 "보편행동원칙 위원회에 영어로 이번 선거 내 발언문을 번역하여 보내야 할것 같습니다." 할 때 제가 "그 재단분들이 일베가 뭔지를 아실까요" 이거 말한 것 있네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5:28 (KST)
그리고 두 번째 문단에 대해서는 귀하의 모든 발언이 공개되었는데 피장파장으로 몰고가시면 좀 그렇지 않습니까? 저도 더 꺼내고 싶진 않은데 사실 관계는 정정하셔야죠? 귀하가 "일베"라며 헌법재판소에서 인정한 인신공격과 특정 총의에 대한 방해는 모두 공개되어 있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2:35 (KST)
@Twotwo2019: 찬성 계정이 10명 넘게 다중계정을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데 다중계정 검사를 하고 재선거를 치르기 바랍니다. 재선거를 치를때 권한을 회수한 상태에서 치를지 보유한 상태에서 치를지는 총의를 통해 정해야겠지만요. 원칙적으로는 합의가 없으면 회수한 뒤에 치러야 맞지만 정치적 이유로 보유한 상태에서 치르는 것으로 타협된다면 재선거 기간중 논란이 될만한 권한 행사는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ulryeok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2:27 (KST)

의견 위키백과 좀 접속해서 봤더니.. 또 사랑방 와서 뇌절 짓거리 하네요. 위키백과 간간이 오겠다고 틀 달아놓으셨으면 틀 달아두시고 가던 길이나 가시죠? 계속 관리자 추천한 일로 헛소리 하는 것도 한 두번이지 들어주면 그것도 소리인줄 아신가 보네요. --José Carioca (talk) 2021년 7월 20일 (화) 14:19 (KST)

특수:차이/29706309 여기다가도 저를 무슨 위키백과의 실질적 위협이라 써놓질 않았나, 기타 없던 까르텔도 꾸역꾸역 만들어놓지, 아니면 투투님이 잠깐 몸이 안 좋았던 사실을 악용해서 ‘아픈 얘기나’ 한다는 데 누가 제지 안하면 그런 식으로 막장으로 가도 허용 됩니까? 말마따나 아예 욕설만 안하면 되는 게 위키백과였나 보네요? 저번에 다른 분이 하셨던 말씀이 기억 안나시나본데, 정의의 사도인 척 역겨우니까 작작하세요. 아, 그리고 위에도 증거 계속 가져오시는 모양인데 저도 다시 한 번 가져와드립니다.
제 개인적 의견입니다. 사용자:Ghkdrma0119와는 관계가 없습니다만 한 마디 써놓고 갑니다. 첫 번째로 "없던 카르텔"을 꾸역꾸역 만들다뇨. 귀하가 개인 대화방에서 "디스코드 대화방"에 말했다는 부분은 당시 "사용자:trainholic"가 말한 부분과 동일하며 귀하는 그 대화에서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투투님이 몸이 안 좋았던 사실의 악용이라뇨. 개인 사정이야 알아서 해결하면 되는 일이고 관리자가 "일베"라고 한 문제에 대해 제대로 해명하라는거죠.--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10 (KST)
Ghkdrma0119 사용자는 #6, #7의 사례처럼 Asadal 사용자가 Ghkdrma0119 사용자에게 긍정적인 글을 남긴 의견과 Twotwo2019 사용자가 관리자 권한이 회수될 이유는 없다고 주장한 글에 ‘의도적으로 곡해하지는 말아달라’, ‘아사달님께서 자꾸 이런 식으로 하시는 건 고려님께 2차 가해하는 꼴밖에 안 됩니다.’라며 일방적으로 악의를 표했습니다.
사용자:Asadal은 사실과 다른 부분을 말했습니다. 당시 관리자의 "일베" 논란에 대해 제대로 해명하지 않았기에 총의가 진행된 겁니다. 그렇기에 사실 정정한 게 어째서 악의입니까? 그리고 고경력 사용자, 대외 활동이 뛰어난 사용자라도 규정과 총의 앞에는 무력합니다. 과거에 잘 했으니 봐주라는 논리는 피해자를 무시하는거죠. 오히려 귀하가 상대방의 표현을 악의적으로 해석한 거라고 보여집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10 (KST)
#8 : “의견란에 작성하신 안녕하십니까, 위키백과의 관리자 Twotwo2019입니다.도 관리자직을 유지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로 보아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아무래도 귀하께서는 귀하에게 실망한 사람들이 들어오지 않는 모양입니다. 그거야말로 귀하께서 말씀하신 이재명 같은 사람의 본보기가 되는 것 아닙니까?”같은 발언으로 Twotwo2019 사용자가 의도하지 않았거나 관련없는 내용을 바탕으로 자의적인 해석을 시도하여 공격을 한 바 있습니다. #9처럼 Twotwo2019 사용자가 의견란에 올린 입장에, ‘굳이’를 강조하면서 ‘입장문이나 보세요’라 발언하는 등 Trainholic 사용자와 Twotwo2019 사용자를 조롱하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10 : “자기가 권한을 남용한 것이 아니니 선처해달라는 궤변과 자기 아픈 얘기나 끌고 오지 않았나요?”와 같이, Twotwo2019 사용자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궤변’이라 비하하거나, ‘아픈 얘기나 끌고 온다’처럼 회수 토론과는 관련없는 이야기로 상대방을 비방하였습니다.
귀하처럼 악의라는 걸 대놓고 드러내는 일은 없죠. 상황에 따라 의도를 파악할 수 밖에요. 자의적 해석인가요? 명백한 사실은 "본인도 정치적 발언을 심심찮게 하면서" 남에게는 "일베"라고 단정짓는 내로남불이 문제였는데요? 누구는 일베고 누구는 선의였다? 그럴꺼면 처음부터 일베라고 하면 안되죠. 그리고 Trainholic님은 이미 앞서 모두 공개된 부분을 토론에 참가하며 제대로 읽지 않고 계속 되묻고 있었죠. 조롱과 공격이요 비방이요? 본인이 권한을 뺏길 위험이 생기니 그제서야 사과한 게 어떻게 진정성 있게 생각해야하나요? 상대방은 이미 일베라는 공격을 내외로 했는데요. 사용자:Ghkdrma0119가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선거가 끝난 뒤에도 제대로 명시하지 않았고요. 그리고 "공격적인 부분"은 수정하겠다는 게 어떻게 "나는 악의를 가졌다."와 등치되죠? 혹여라도 토론에서 생길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고치겠다고 받아들여야죠. 아무리 본인의 문제가 지적받았다고 해도 1:1 대응이 되지 않는 부분을 단언하시면 안됩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10 (KST)
#11 : Trainholic 사용자의 질문에 “그 정도 판단도 못 하시는 거냐”며 상대방의 판단력을 무시하고 있으며, #12과 같이 위 #9의 내용처럼 인신 공격성 발언에 대해 언급하였으나 이를 가지고 상대방에게 “의도적으로 곡해하고 싶으시다는 걸로 알겠다”며 발언에 대한 문제를 전혀 인식하지 않는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그 뒤로도 “이게 한두 번이야 오냐오냐하고 대답하지요.”, “선처를 바라시는 모양새가 똑 닮았네요.”, “제가 뭐 심한 말한 것도 아닌데 불쾌하다는 등 적개심을 드러내시지 않으셨나요.”와 같이 공격적인 발언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여전히 그에 대한 인식이 미비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3처럼 자신도 공격적인 부분이 있었음을 인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판단력을 무시하는 게 아니죠. 위키백과를 떠나서 사과문에 변명을 적어두면 누가 그 진정성을 인정해준답니까? 굳이 할 말이 없네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10 (KST)
#14에서, “찬성표를 던진 사람들에게 불이익이 가해질 거 같아 보인다”는 찬성 투표자의 발언을 수정하라는 관리자의 의사진행에, 해당 문구가 가지는 의미와는 본질적으로 다름에도 다른 사용자들의 정당한 발언을 수정하라면서 관리자의 행위를 일방적으로 ‘남용’한다고 보았습니다.
저의 사용자토론란에 있는 사과글을 악의적으로 인용하면서, #15처럼 “그리고 귀하의 심통이 멎어도 제 얼굴 볼 생각 하지 마십쇼”라 발언하였습니다. 또한 “이제 와서 체면 차리지 마십쇼.”, “저를 범죄자인 양 가스라이팅하시더군요.”라며 과격한 언어를 사용하였습니다. #16처럼 제 발언과 관계없이 ‘저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대체 무슨 죄가 있어서 그런 비꼼과 멸시를 받아야하는지 잘 모르겠군요.’라 주장하면서, 제 발언을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있습니다.
그 편집에 대해서는 이미 반대 표에도 비아냥 거리는 의견은 굉장히 많았죠. 위키백과는 어떠한 의무도 아닌데 관리자가 감히 명령이라뇨? 심지어 기간까지 정해두고 말이죠. 다행히 그 당사자가 변경하셔서 망정입니다만... 문제 발언이라면 이미 찬반 양측이 굉장히 문제되는 발언이 많았고 차라리 모든 발언을 지우든 해야지 투표권까지 제한하려하니 이는 제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사관 신청이 들어와서야 난 무서워서 사과하지 못했다라는 변명을 피해자인 저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귀하께서 한 언행은 이미 크게 지적받을 정도로 문제가 있었으며 상대방이 받아들이기에는 "가스라이팅"이라고 해도 충분했습니다. 언제부터 위키백과에서 특정한 입장을 바꾸면 안된다는 규정이 있습니까? 악의적 왜곡이 아니라 귀하가 당시에 부정하지 않았다는 건 명백한 사실입니다. 귀하가 선의라고 주장한다고 그 모든 행위가 선의로 볼 수는 없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10 (KST)
결국, 그 이후로 공격성 발언에 대해 자제하겠다는 #11의 발언이 있었음에도 해당 사용자의 발언은 이 날 이 때까지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Reiro 님이 말씀하시기를, “제 사용자 토론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키세키님은 끝까지 권한 회수하겠다는 강경 입장이었다가 저와 대화를 통해 그 노선을 포기하겠다고 밝히셨습니다. 현재로서는 전의 역시 보이지 않고, 재발 방지도 약속하셨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어제만 하더라도 해당 사용자는 고려 사용자의 발언과 함께, Ghkdrma0119 사용자 역시 #17처럼 “차단 반려를 위해 사과한다, 태도를 바꾼다”는 식으로 제 의도를 일방적으로 왜곡, 비하하였습니다. Ghkdrma0119 사용자는 자신의 발언 태도를 바꿀 기회가 충분하였고, 공격성 발언에 대해 인식, 수정 요구에 반응하는 등 자신의 문제를 인식하고 있었음에도 사실상 사용자 관리 요청 이전까지 잠깐 한두 번 발언의 강도를 낮췄을 뿐, 그에 응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럼에도 피요청자가 해당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 흔적등을 따지거나 최후의 수단이라 주장하는 것은 모순이라 생각합니다. --José Carioca (talk) 2021년 6월 13일 (일) 22:44 (KST)
그건 주장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본인은 무서워서 못 했다고 하는데 애초에 문제 행동을 하신건 귀하시고요. 오히려 제가 더 무섭죠. 이 상황에서 잠적한 걸 선의였으니 너희는 왜곡하고 비하한거다? 이건 아니죠. 본인의 행위가 공개되었으면 사죄를 하셔야지 본인의 문제가 공개되었다고 폭로한 사람을 문제라고 몰아가면 안됩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10 (KST)
"제 사용자 토론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키세키님은 끝까지 권한 회수하겠다는 강경 입장이었다가 저와 대화를 통해 그 노선을 포기하겠다고 밝히셨습니다. 현재로서는 전의 역시 보이지 않고, 재발 방지도 약속하셨습니다."는 Reiro님 입장이고요... 전 권한 회수를 강경하게 이어나가겠다는 입장이 아니었는데요? 누가 자기 채팅 내역을 까면서도 자기 얘기는 거의 내비치지 않은 게 어이가 없어서 그 분과의 채팅 내역 풀겠다는 얘기였고요. 그 뒤로 어떻게 됐는지는 사관 요청 보신 분이 하실 말씀은 아니시지 않습니까?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5:47 (KST)
처음에 Rerio님이 너무 과격한 발언을 하시는 것 같아서 우려했는데, 겪어보니까 위키백과에서 이런 소리가 안 나올 수가 없더군요. 언제까지 드러눕는걸 미안하다 사과한다 봐주면서 제 인격까지 깎아내리며 졸렬하게 날뛰는 짓을 계속 봐야만 합니까? 이럴거면 그냥 제가 먼저 떠날테니 그 잘난 위키백과 수호하든가 말든가 해보세요. 아, 이제 말씀드리는데 애초부터 떠날 거였으니까요. 뭐 귀하께서는 좋으시겠어요. 위키백과의 실질적 위협이라는 사용자가 떠나서 위키백과에 평안과 행복만이 가득한 날만이 될 것 같으니까요. 여태까지 이런 소리 듣고 참아준다 참아준다 했더니 이제는 정이고 뭐고 다 떨어져서 안 해먹으렵니다. 수고들 하세요. --José Carioca (talk) 2021년 7월 20일 (화) 14:27 (KST)
귀하는 본인의 "특정 세력" 논란에 대해서는 그리도 억울해 하셨는데 저에 대한 아무런 "근거 없는" 발언은 쉽게 나오셨네요. 귀하를 포함한 일부에게도 포함입니다. 남의 인격을 깎아내릴 때는 좋다가 이제는 싫으십니까? 여튼 선거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는 다른 커뮤니티에선 이런 행동은 안하셨으면 싶네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10 (KST)
한다는 게 떠날테니 잘 있어라? 참도 좋겠습니다. 처음부터 이중 잣대에 관리자 선거를 위해 말 수위도 스스로 제한하시면서 위선하던 분이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적어도 세 치 혀는 간수 잘해야지요. 누가 보면 저 때문에 떠나는 줄 알겠습니다. 이제 와서 그러시면 붙잡으실 줄 아셨습니까? 잘 가세요, 멀리 안 나갑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5:26 (KST)
없는 말까지 지어내면서 억지로 깔고 뭉개지 마세요, Ghkdrma0119님. 관리자 권한 회수 때는 뭐 진정으로 정의 실현을 위해서 사랑방에 채팅방 올렸나요? 그때부터 표 밀리고 관심도 밀리니까 2달이 지나 이날 이때까지 드러눕고 뭐하는 거 보니 당신의 위선에 치를 떠는거지, 뭔 수위 조절이에요. 어차피 욕만 안쓰면 이런 사용자도 차단 안 먹는게 위키백과인데요. 지금 정확히 말하겠습니다. 님 때문에 위키백과 질려서 떠납니다. 그리고 다른 사용자면 몰라도 님같은 사용자가 붙잡든 신경도 안 쓸 거니 김칫국물 드시지 마시고요, 제가 또 간간이 오니 운운하니까 조용히 사용자 문서 복귀하시네요? 저번 중립 사건도 그렇고, 그냥 이랬다 저랬다 한 소리 들으면 줏대도 없이 얼빠진 소리나 하는데 이것도 한 두번을 들어야죠. 어쨌든 잘 해드십쇼. --José Carioca (talk) 2021년 7월 20일 (화) 15:33 (KST)
하실 말씀이 없으시니 인신 공격만 하시네요. 누가 먼저 잘못한 건지는 한 번 더 생각해 보시고요, 누가 위키백과 간간이 오겠다고 틀 달아놓으셨으면 틀 달아두시고 가던 길이나 가시죠?라고 공격하셔서 사용자 문서 돌렸더니 돌려놓은 걸로도 뭐라고 하시네요. 당선됐으면 위백 떠나려 해도 못 떠났을 거면서 낙선했다고 저 때문이네 뭐네 하시는 게 참 웃기네요. 관선 영향도 안 주게 끝나기 3일 전에 투표했고, 관선 중에 이런 얘기를 꺼내지도 않았는데요. 가실 거면 곱게 가시죠? 누구 보고 가던 길이나 가시라고 할 처지가 아니시지 않습니까?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5:43 (KST)
제 최소한의 호의도 가식이라고 하시는 게 참 웃기네요. 누가 처음부터 카르텔이니 특정 사용자 집단이니 주변에서 말 나올 만큼 친목질하라고 귀하에게 시켰습니까? 제발 그 놈의 이중 잣대 좀 작작 들이대세요. 위키백과에서는 말 가려서 하신다면서요. 지금도 좀 가려서 하시죠? 마지막까지 추하게. 오늘이라도 귀하가 이런 분이신 걸 만인이 좀 아셨으면 좋겠군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5:51 (KST)
"카르텔"이 무슨 의미인지는 아십니까? 마약 카르텔과 같이 특정 목적을 위해 집중적으로 얽히면서 독재를 하는 것이 카르텔인데 카르텔이라고 한다면 누가 카르텔에 속해 있습니까? 누가 속해있는 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계시니 타인을 카르텔이다라고 단정짓고 계시는 것이겠죠? 계속해서 근거 없이 카르텔이라고 하시는데 카르텔이라고 지목했던 분이 어느 부분에서 권한을 남용했는지, 또한 독재적 행위를 했는지에 대해서 근거 없이 반복하시면 분쟁 해결 절차를 따르지 않는 것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키세키님, 카르텔이라고 하실 것이면 정확히 누가 카르텔인지를 밝혀주시고 이에 대해 어떤 행위가 잘못되었는지 정확하게 꼽아서 비판해주시길 바랍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5:55 (KST)
카르텔이라고 한 게 아니라, 다른 사용자가 Raccoon Dog님을 카르텔이라 폄훼하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특정 사용자들과 꽤나 가깝게 지낸다고 하는 거 아닙니까? 어떤 분께서 고려님이나 Cyberdoomslayer님 같은 분들이 특정 사용자 집단에 속해있으며 친목질을 한다고 폄훼했던 것처럼요. 그 얘기도 근거 없는 비방이었죠.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6:00 (KST)
그럼 모든 카르텔 공격을 "그 얘기도 근거 없는 비방"임을 인정하고 계시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고 특정 이에 대한 카르텔 공격은 다 정당하고 맞고, 다른 이에 대한 카르텔은 폄훼하고 근거 없는 비방임은 다른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양 쪽 다 특정 이해관계로 얽힌 카르텔이라고 보기에는 근거가 부족해 보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6:07 (KST)
아니, 카르텔이고 어쩌고가 아니라 두 사람이 어떤 관계가 있다. 밀어주기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거죠. 낙하산처럼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6:09 (KST)
제 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카르텔이라고 공격한 게 아니라 오히려 카르텔이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친목 행위 비슷한 것을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겁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6:10 (KST)
어쨌든 더 얘기 않겠습니다. 밑에 Trainholic님께서도 꺼려하시고요. 저는 그만 얘기하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6:12 (KST)
그 말은 1. 암묵적인 밀어주기가 실제로 있었는지, 2. 1이 있었다면 밀어주기가 위키백과 정책과 지침에 어긋난지 3. 그 밀어주기를 통해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해 당선이 될 정도로 강력한 지 우선 세 가지 질문에 답을 해야 낙하산처럼 밀어주기가 있어 불공정하다라고 물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6:12 (KST)
제발 상대랑 얘기하실 때 자기가 무슨 정의의 용사 이런 칭호 달고 싸우는 것처럼 생각하지 마세요. 말투만 보면 어이가 없어서 웃음 밖에 안나옵니다. 카르텔이라는 정확한 증거라도 가져오기를 해서 그러는 것도 아니고, 아니면 정당하게 이의제기하고 사건을 끝마치는 것도 아니고, 해명할 부분도 해명했고 사과할 부분도 사과했는데 대체 뭘 더 바라는 거죠? 그리고 ‘카르텔’이라는 극도로 공격적인 단어를 만연하게 쓰는 것이 우호적인 분위기에 취지입니까? 2달 동안 드러눕는 것도 꾸욱 참고 말 없이 묵언수행만 해야 말을 가려서 하고 친절하고 좋은 사용자 되는 겁니까? 당신이 그렇게 제 인격에 대해서 중상모략을 할 시간에 당신의 그 폭압적인 난동으로 위키백과 공동체를 떠난 말 없는 사용자들이나 생각하십시오. --José Carioca (talk) 2021년 7월 20일 (화) 15:57 (KST)
우호적인 분위기 취지는 차별이 없게 하자였지 분위기 형성과는 관련이 없다면서요? 공식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그렇게 일러주시지 않으셨습니까? 제 행동으로 떠난 사람이 있는지는 어떻게 아십니까? 타인에 대해 헐뜯으려고 괜한 탈퇴한 사용자들 이용하지 마세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6:03 (KST)
의견 지금의 이야기에서 사실이 아닌 부분까지 나오니 굉장히 당황스러운데다, 흠집내기에 가까운 상황이 벌써 두 달째 이어져오고 있어 고통이 큽니다. 저는 Ghkdrma0119님께서 제 실명을 가지고 장난친 부분을 지금까지도 끔찍한 경험으로 기억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최소한 사과하는 마음이 있었더라면 이런 식의 흠집내기도 없었을 것입니다. 최소한 저는 Ghkdrma0119님께, 선생님의 계정명이나 실명을 활용해 장난을 치지는 않았습니다.
더욱이, 단순히 관리자에 나서 볼 것을 여쭙는 이야기 하나가 이렇게 비화된다는 것이 굉장히 합리적이지 못한 상황 같습니다. 더 이상 말씀을 멈춰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사실이 아닌 부분, 침소봉대된 부분이 너무나도 많이 섞여 있어 어느 부분부터 정정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서로의 사이가 좋지 못하다는 것은 알지만, 그것을 굳이 위키백과 내에서 또 다시 비화시킬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토론을 멈춰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trainholic (T, C) 2021년 7월 20일 (화) 15:49 (KST)

의견 지난 선거를 가지고 계속 논란을 이어가는 게 그리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이쯤에서 멈춰주세요. 그리고 사용자 누구든 다른 사용자를 관리자로 추천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스스로 관리자 선거에 후보로 나서는 모습은 최근에야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관리자 선거 규칙 어디에 추천하면 안된다는 규정이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이 인정하지 않는 자의적인 해석은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우리 이런 분란은 이제 좀 그만 접고 백과사전을 편집하면 안될까요? -- Jjw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6:39 (KST)

그니까 왜 상대방을 근거 없이 일베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거에 대해서 사실관계를 왜곡하니 토론이 진행되는거죠.--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6:43 (KST)
고려 님이 일베로 몰린 것이 잘못되고 억울한 일인 듯이, 타인을 부적절한 이해관계가 있다는 의견에 동조하고 비판하지 않는 것도 잘못된 것이죠. "이해관계가 있는 카르텔로 몰고 간 적은 없습니다. 그저 그렇게 의심할 수 있는 여지를 라쿤 독님께서 줬다는거죠"라고 하는 것은 말장난일 질 몰라도 그동안 부적절한 이해관계의 사람이다라는 타인의 주장에 동조하신 분이 갑자기 말을 바꾸시면 곤란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6:53 (KST)
근거가 뭡니까?--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6:56 (KST)
키세키님이 "위에서 지속적으로 특정인과 부적절한 이해관계에 있다"라고 발언했음에도 이에 대한 비판 없이 동조하고 있으며, 라쿤독 님의 관리자 선거에서 "그러나 특정 사용자와 부적절한 관계가 있었음은 추측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그 사용자가 출마 의향을 여쭤봤으니 본인이 말했던 "위키백과의 시스템에 대한 적극적인 영향을 끼치는" 상황이라고 강하게 의심됩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6일 (화) 01:15 (KST) " 라고 말했는데요. 추측이라고 말하기에는 그 밑에 "모든 내용은 판단 근거입니다."라고 하시면서 근거 있는 그럴듯한 이야기라고 하시고 있고요. 지속적으로 이렇게 말을 바꾸시면서 사과 없이 분쟁 해결을 회피하시는 행위를 보이시면 방해 편집으로 여겨질 수밖에 없습니다. 키세키님도 마찬가지로, 지속적으로 타인에 대해서 근거 없이 카르텔이다라고 말하는 모습에 대해서 사과해주시기 바랍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7:04 (KST)
제가 키세키님 대변인도 아니고 그 발언에 대해 제가 의견을 남겨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제가 쓰지도 않은 글에 대해 어떤 책임을 지란 말입니까? 또한 관리자 선거에 대해서는 제 추측이라고 분명 명시했고요. "모든 내용은 판단 근거입니다."라는 발언이 뭐가 문제인가요? 그럼 일부 내용만 판단 근거입니까? 판단은 유권자가 한 거지 제가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분쟁 해결을 회피하려고 한 적도 없습니다. 지금 열심히 토론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제 시간 쪼개가면서요. 저는 지금 카르텔이 있다고 한 적 없습니다. 왜 사실관계를 곡해하십니까.--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7:10 (KST)
의견 다른분들처럼 저도 Ghkdrma0119님을 키세키님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위에서 키세키님이 trainholic님의 실명을 가지고 장난을 치셨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키세키님은 지난 얘기를하시며 사랑방을 들썩이게 만드셨고요. 전에도 그렇고 지난얘길 계속하시고 사랑방을 매번 들썩이게 만든단 생각은 하지 않으셨나요? 그리고 trainholic님이 Raccoon Dog님에게 후보자 추천을했습니다. 이걸 키세키님은 둘이 특별한 사이가 있냐고 물어보셨고요. 만약에 키세키님이 그동안 활동을 열심히하셔서 제가 키세키님을 후보자로 추천했습니다. 그럼 저와 키세키님도 특별한 사이인가요?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6:48 (KST)
제 생각은 도움말:사랑방에 따른 위키백과 공동체에 대한 이슈로써 이 글은 작성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키세키님의 도덕성 논란에 대해서는 이 주제와 맞지 않고요. 그리고 꽈배기님이 추천한 것과 trainholic님이 추천한 건 배경이 다릅니다. 이미 동일한 공간에서 총의 형성을 공격하고 이를 폭로하자 비난하는 행위를 하셨으며 이런 이에게 추천을 받는다는 건 보통 사이는 아니죠. 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6:52 (KST)
이번 추천이 문제가 되러면 1. 추천 행위는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에 어긋나는가, 2. 그렇다면 그 추천이 위키백과에서 특정인을 당선시킬 정도로 영향력이 강한 것인가 3. 추천 행위가 비공개적 장소에 이루어지기라도 했는가 셋에 대해서 예라는 답변이 나와야 그 다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데, 그런 물음에 대한 대답 없이 아무튼 뭔가 이상하다라고만 하시면 어떤 방식으로 말을 진행해야 할 지 곤란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6:55 (KST)
특별한 사이냐고 물어서 보통 관계는 아니라고 할 뿐입니다. 제가 귀하에게 질문 받은 건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추천 행위 자체를 지적하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대화방에 있던 일련의 부적절한 행위는 그 추천 행위를 부적절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왜 추천 행위 "자체"만 보고 이야기하실까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6:58 (KST)
관리자 선거가 무슨 반장 선거인가요? 애초에 추천인을 자처한다는 게 입김을 부는 거 아닙니까. 그게 아니면 추천하겠다고 밝히는 이유를 모르겠는데요. 또 입장 표명은 후보자가 자기 관선을 열면 그 때 찬성 의견 내도 되는 것을 굳이 관리자에 추천드리고 싶다고 사용자 토론 란에서 지지를 표명하는 게 옳은건가요? 그리고 아무리 지위가 없다고 해도 정말 악의적으로 보겠다고 한다면 고경력 사용자 둘이 연합한다는 식으로 확대해석해도 모자르지 않을 정도의 행동이고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1일 (수) 02:26 (KST)

이 토론 바이트 낭비 같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6:59 (KST)

일단 진정하겠습니다. 근거 없는 지속적인 특정 사용자들에 대한 카르텔 몰이가 그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상처받는 일은 보고 싶지 않으며, 확실한 근거 없이 타 사용자 무리를 카르텔이다, 부적절한 이해관계다라고 낙인찍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행복한 위키백과 편집 되시길 바라며,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위키백과:좋은 글 후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7:07 (KST)

Ghkdrma0119님, 고려님, 두 분 다 흠집내기를 그만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추천해드린 Raccoon Dog 후보 분께서 낙선하신 것에 대해 매우 가슴이 아프지만, 그 과정에서 저나 다른 분들의 발언이 원인 제공의 단초를 주었다는 것은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저 역시도 추천을 해드린 Raccoon Dog님이 지금 선거에 나가시는 것은 좋은 영향이 있기 어려울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노심초사했고요. 하지만 선의를 바탕으로 했던 추천이 왜 카르텔 몰이가 된 것이며, 왜 부적절한 행위가 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더욱이, 그것이 '카르텔', '특별한 사이'가 운운될 정도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고려님과 Ghkdrma0119님께서 도대체 어떤 이유로 이렇게 저와 다른 사용자에게 칼날을 겨누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너무나도 이러한 근거 없는 흠집내기로 인해 저 역시 위키백과에 대한 기여 의지가 많이 꺾인 상태인데다, 두 달을 넘게 시달리면서 개인적인 생업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카르텔', '특별한 사이'라는 등의 부적절한 흠집 내기를 제발 멈춰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7월 20일 (화) 17:11 (KST)
진정하라고하니 가만히 있는데 왜 또 저를 두고 흠집낸다고 하시나요... 저는 이미 대화방에 있던 "특정 세력"이 동일하며 이에 대해 지적하자 trainholic님께서는 공식 대화방에서 "예의 없는 건 알았는데요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요" 공격하셨으며 카카오톡 대화방에서도 부적절한 발언이 오고간건 사실이잖아요. 저 조차도 귀하에게 "일베" 소리 들어가면서 받은 상처가 아직 아물지도 못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어떤 의심도 하지 마시라면서 제가 특정 세력으로 음해하신 건 쉬우신가요? --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7:16 (KST)
하아.. 2달 넘게 이렇게 마음 고생을 당하니 정말이지 지겹습니다. 이제면 끝날줄 알았는데 도돌이표 마냥 끝난 얘기 또 하고, 또 나오다니요.‘카르텔’에 대해서 정말 모르시는 건지, 카르텔 같은 용어가 왜 이렇게 쉽게 나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만 좀 합시다. 저에게 위키백과에 크나큰 위협이 된다, 특정 사용자와 부적절한 관계가 있다, 이런 식으로 묶이는 것도 무덤까지 갖고 가실 건가요.. 위키백과 공동체 자체에 대한 애정과 관심은 아직까지도 남아있지만 이런 가짜 뉴스에 계속 항의해도 돌아오는 건 똑같은 대답뿐이니 손가락만 아파요. 위키백과 내에 할 일이 아직 남아있어 당장 떠나진 못하니 당분간은 계속 쉬면서 마음을 다스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힘드네요. --José Carioca (talk) 2021년 7월 20일 (화) 17:12 (KST)
의견 개인적으로 키세키님이나 고려님 의견에 꽤 신경 많이 쓰고 있었고, 투투님 권한 회수 발의할 때도 "아,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 일 이후로 관선의 후보자 보호 시스템이 갖춰진 것은 사실이고, 이후 선거에서 보다시피 후보자들에 대한 여론 역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분명 그는 잘못이라는 걸 말입니다.
그런데 이건 뭔가요? 사토에서 관선 한 번 나가보라 권유한 것이 카르텔 증거다... 이는 격하게 말해 '너네 점심 같이 먹었으니 사귀는 거다' 수준의 비약입니다.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 해도, 라쿤도그님이 관선 나간 것은 제가 스스로 자천한 뒤인 7월입니다. 트홀님 '추천'과는 이미 시간 간격도 좀 되는 데다, 둘 모두 말했다시피 어떤 '권한' 또는 '영향력'이 전혀 없었다는 것은 선거로 드러났습니다. 하다못해 친목이라고 생각해 봅시다. 제가 보기에 그 '친목'의 영향력은 관리자 만들기까진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사관에서 두 분 두둔한다고 했던 제 발언("제 사용자 토론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키세키님은 끝까지 권한 회수하겠다는 강경 입장이었다가 저와 대화를 통해 그 노선을 포기하겠다고 밝히셨습니다. 현재로서는 전의 역시 보이지 않고, 재발 방지도 약속하셨습니다") 해석은... 말 더 않겠습니다. 제 진심이 전해지지 않았나 보다, 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더 이야기 안 하고 싶군요.
마지막으로, '일베' 관련 발언은 저로서도 부적절했다고 여러번 말한 바이나, 당사자의 사과와 이후 일어난 개인톡 폭로 안과 겹쳐보면 저는 지금 싸움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돈가스 토론' 비슷하게 보는 것 같네요. 웬만하면 원하는 점이 뭔지, 이유는 정당한지, 결과는 현실적인지 찬찬히 따져 보고 토론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컨대, 소모전은 그만 두세요.--Reiro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1:31 (KST)
@Reiro: 단언컨데 저는 카르텔의 존재 유무에 대해서는 강하게 주장한 적은 없습니다. 그저 의심이 될 정황을 해당 후보자가 제공했고 이로써 관련된 비판을 받는 건 자유죠. 아무런 근거 없는 공격이 아닌 "특정 세력"이라는 공통 분모와 폭로에 대해서 추천한 사용자의 지속적인 키세키님에 대한 공격이 있었고요. 심지어 비아냥도 있었죠. 적어도 "일반적 관계"라고 보긴 어렵지 않겠습니까? 단순히 개인 대화방의 내용이 없었다면 제 발언이 망상일 수 있겠으나 키세키님이 제공한 자료를 토대로 의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의 타당성은 반대표로 증명됐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특정 사용자와 모종의 관계가 있다던 일부 사용자는 그 증거를 아직도 제시하지 않고 있네요. 저도 더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으나 그저 사실관계를 제대로 하기 위해 쓸 뿐입니다. 이 시간 이후로 답변은 늦을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1:37 (KST)
'합리적 의심'은 참 공허한 논리입니다. 그게 가지를 뻗으면 문제가 커지고요. 여튼 이만 하겠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1:41 (KST)
@Reiro: 그렇다고 어떠한 의심도 하지 말자는 건 아닐겁니다. 관리자 선거 중 제 이야기에 동의하는 분도 계셨죠. 물론 일부의 지지가 논리적 우위를 제공하는건 아닙니다. 그러나 단순한 인신공격은 아닒은 보여주겠네요. 또한 대화방 논란이 없더라면 그 영향력이 어떤 결과를 가져솔진 모르고요. 다만 이번 해에 대화방 문제가 3회나 있었으니 긍정적이진 못했을거라는건 확실하겠네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1:47 (KST)
그럼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더욱 철저히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누구 하나 의심하는 건 언젯적부터 있었던 거니까 근간부터 싹 뿌리 뽑고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1일 (수) 02:02 (KST)
무슨 뿌리를 뽑는 다는 거죠? 키세키님 요즘 다른 사용자에 대해 너무 공격적이신 거 아닌가요?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02:07 (KST)
저번에도 흐지부지 감정 싸움이네 뭐네로 몰아가서 고려님이나 Cyberdoomslayer님 같은 분들께는 특정 사용자 집단 발언에 대해선 사과도 않으셨는데 그런 발언 자체가 위키백과 내에서 나오지 않도록 규범을 더 강화해야하는 거 아닙니까? 애초에 이런 발언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백:다섯의 다른 사용자 존중 원칙을 안 지키는 거죠. 다른 규칙은 심하게 어기지 않으면 눈 감아 준다지만 다섯 원칙은 원칙인데요. 그것마저 안 지키면 위키백과의 근간을 흔들어 놓는 거 아닙니까?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1일 (수) 02:29 (KST)
다른 사람의 관리자 출마 권유를 "카르텔"이라고 표현하신 부분 부터 사용자 존중에 어긋난다는 점을 지적해 드립니다. 이런 식의 토론이 무슨 의미가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02:49 (KST)
@Ghkdrma0119: 그 사건 이후로 관리자 선거 관련 수필, 분쟁 처리 정책 등을 도입하여 선의의 피해자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키세키님, 여러번 말하지만 저는 이 사안을 의미 없는 전투로 보고 있습니다. 처음은 분명 명분이 있었으나, 폭로 사건 이후로는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특히 제 발언에 대한 해석은 당사자로서 기운이 빠지고요. 그만두세요. Reiro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2:48 (KST)
그렇게 보여질 사유가 있다면 의심하는 걸 막을 순 없죠. 심지어 위키백과 외부의 행적도 공개됐고요. 사용자 존중에 관해서는 이강철과 twotwo2019 그리고 나머지 고경력 사용자 일부인데 그 분에게 먼저 따지는 게 시간 순서가 맞죠. 그리고 Reiro님이 아무리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특정 사용자의 "공식 대화방의 일베 발언과, 고려의 특정 그룹 가입"이란 허위사실에 대한 지적과 수상한 행적에 대한 비판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5:36 (KST)
제발 그만 하시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여기서까지 선생님께서 벌이셨던 숱한 논란들 다 끌고 오지 않는 것은 선생님이 최소한 어느 정도 선에서 스탑하기를 기대했던 최소한의 선의였습니다. 선생님께 계속 말씀드렸던 부분이 있잖습니까. 손뼉이건 하이파이브건 뭐건 "한 손만이 손바닥을 내민다고 소리가 나지 않는다"고요. 제발 제 말뜻이 어떤 의미였는지를 알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선생님께서도 좌우 막론하고 고인'들'의 부적절한 발언들만 가져와서, 야당 대표의 말을 적절치 못하게 인용해서 공동체에 불필요한 잡음을 일으키셨던 것은 사실이잖습니까, 본인의 허물이나 문제점은 전혀 짚지 않고 '나는 당당하다'라고 나서시면서, 타인의 문제에 대해서는 두 달 세 달 넘게 '이건 카르텔'이다, '이 비판은 문제 없다'라고 하시면 도대체 어떤 결론을 원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이쯤 하시죠.--trainholic (T, C) 2021년 7월 21일 (수) 16:34 (KST)
욕 먹은건 접니다. 욕 한 사람이 그만하라는 건 무슨 경우 입니까? 불필요한 잡음인지 아닌지는 이견이 있으니 같은 층위가 아니고요. 저도 계속 이야기하고 싶지 않지만 해당 주제가 토론으로 나왔고 사실관계의 오류를 바로잡을 뿐입니다. 제 허물과 문제점이요? 그렇다고해도 어느 누구도 "헌법재판관 2/3"이 동의한 모욕을 들을 이유는 없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09 (KST)
선생님께서 "불필요한 잡음인지 아닌지는 이견이 있으니 같은 층위가 아니"라고 하셨으면, 그럼 헌법재판관 3분의 1이 해당 표현이 적절하다고 한 '이견'이 있으니 그럼 저도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에 대해서 아무런 책임을 질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무슨 문제인지 이제 아셨습니까? 선생님도 문제가 있는 표현을 '여럿' 하셨으면 이제 제발 자중하시고 건설적인 논의를 하기를 원합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7월 21일 (수) 17:34 (KST)
특정한 주제에 대해 다른 의견은 존중받을 수 있으며 "불필요한 잡음"이라는 표현은 귀하의 주장일 뿐입니다. 그러나 의견이 다른 사용자에 대한 "일베"라는 표현을 사용한 사실은 같은 층위가 아니라는 건데 무슨 말씀이십니까? 이해가 안되네요. 일베가 모욕이 아니라 책임질 필요가 없다면 헌법소원을 청구하시면 됩니다. 제게 따질 게 아니라요. 한국어판 위키백과에서 해당 발언이 인신공격이라는 사실에는 "이견"이 없어요. "일베"에 대해서는 관리자 회수 토론에서도 회수 반대를 선택한 사용자 조차 "일베"에 대한 부적절함에 대해서는 동의했습니다. 귀하도 참여하셨으면서 의도적으로 무시하십니까? --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43 (KST)
그러니까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은 '내 말이 무조건 맞다'이시군요... 역지사지로 생각해달라는 이야기에서 이렇게 나오시면 협업 정신을 위배한다고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이쯤 하시죠.--trainholic (T, C) 2021년 7월 21일 (수) 17:47 (KST)
전 제 말이 맞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토론을 시작하지도 않았고 제가 참여한 건 반응 중 사실관계가 다른 부분을 바로잡기 위함입니다. 협업정신을 위반했다뇨... 역지사지에 대해서는 제가 "비난"을 당해야 할 당시 규정과 총의를 찾지 못했습니다. 특수한 상황에 비난이 허용된다는 총의나 규정이 있다면 찾아오시길 바랍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48 (KST)
일베, 일베, 일베, … 하실 말씀이 일베, 카르텔, 선, 빠따 그리고 없으십니까? 이 얘기를 먼저 시작한 분은 두 분인데 그러고는 안 하겠다, ‘안 나올거다’라고 자신만 쏙 빼 유체이탈은 하는 등 이런 말을 대체 언제까지 들어줘야할까요. 일베 가지고 안되니까 이제 빠따 얘기 링크, 부적절한 관계 링크, 그리고 위키백과 하기 두렵다 읍소... 이런 전형적인 레퍼토리를 언제까지 들어야될지 막막하네요. Reiro님과 더불어 Trainholic, Jjw님 등 다른 분들도 그만두라고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왜 굳이 꺼내서 또 쓸데없는 소모전을 이렇게나 많이 만드시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카세트처럼 계속 반복하지 마시고 적당히 끊으시죠. 부적절한 행위로 사과를 여러차례 돌렸다 하더라도 이런 걸 무슨 약점이라도 잡듯이 도게자 하라는 식으로 가시면 할 말이 없습니다. --José Carioca (talk) 2021년 7월 21일 (수) 17:01 (KST)
제가 언제 도게자를 하라는 요구를 했습니까? 전형적인 레퍼토리가 아니라 다 근거가 있잖아요? 그러니 부적절한 행동을 안 하셨으면 이런 일도 없었죠. 욕먹은 건 저인데 어째서 제게 따지십니까? 그리고 Trainholic님은 사건 연관자이고 저도 이걸 끌고 갈 생각은 없습니다만 해당 토론에서 사실관계에 대해 잘못된 점이 있기에 알려드리며 바로잡을 뿐입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09 (KST)
그리고 Ghkdrma0119님. 실체도 없는 사실에 2달 가량을 넘게 매달리면서 있다고 억지로 끙끙 매달고 가는 건 의심이 아니라 망상에 가깝습니다. 이렇게 무작정 드러누워서 소모전을 이어가는 것을 보아하니 위키백과:사랑방/2021년 제23주#지금까지 지킬과 하이드 잘 봤습니다. 이렇게 링크 걸어놓고 입지가 좁아지고 여론이 사그라들라 하니까 사과문인 척 하면서 보복성 발언을 암시한 내용을 다시 끄집어내도 좋으시겠네요. 저도 부적절한 관계니, 빠따니 2달째 이 소리를 듣는데요. 이렇게 떳떳하게 분란을 일으키시는 분이 이정도의 피해야 피해 수준도 아니겠죠? 적당히 토론해서 끝났으면 적당히로 끝냅시다. 이런 식으로 상황 호도하시는 모습을 한 두번 봤어야죠. 님이 하시는 행위를 누가 걸고 넘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그게 무작정 정당하고 옳은 행위가 아닌 점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José Carioca (talk) 2021년 7월 21일 (수) 17:10 (KST)
저 분의 치부와 별개로 귀하가 잘한 건 아니잖아요. 왜 본인의 대화방에 대해 해명하기보다 폭로자에 대해서 깨끗하지 않다고만 하십니까? 저로써는 궁금할 뿐입니다. 저도 이 토론을 이어가고 싶진 않으나 단순히 감정 문제로 호도될까봐 제 의견을 밝힙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32 (KST)

시비좀 그만 걸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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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and music입니다.

내용은 문단 제목 그대로입니다. 위 문단들을보니 아주 Reiro님이 관리자가되시니까 난리가 났더군요?

선거 마감 직전에 찬성으로 바꾼 사용자:문어쩝쩝이를 매개로 하는 다중계정 의혹이 드러난 것을 보면 이번 선거 결과 발표는 무효화해야합니다. 다중계정 검사를 거친 뒤에 결과를 다시 발표하고, 재선거를 치르는 것이 올바른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 윗윗 문단

윗윗 문단에서는 작성자가 "몇몇 분들은 자기가 원하지 않는 관리자가 당선될(된)게 아니꼬워서 시비를 거는 것처럼 이해하시는 것 같기도 한데요"라고 하셨더군요.

위의 인용문은 뭐, 똥개훈련하라는거죠. 2주를 기다리고 기다려 당선된 선거인데 다시 재투표를하라니요? 2주를 기다리고 기다리던 Reiro님, 고민 끝에 결정한 다른 사용자분들은 뭐가됩니까?

또한 키세키(Ghkdrma0119)님이 쓰신글에서는 Raccoon Dog님과 trainholic님의 사이를 의심하는 글이 있었죠.

이게 뭔난리입니까? 재투표? 두 사용자의 사이?

그만좀하세요. 재투표한다고 당선된 결과가 없어집니까?

그렇게 질투나시면 본인들이 관리자 선거하세요. 다른 사용자랑 말다툼하고, 탓하고, 의심하고, 떠보고. 이게 위키백과가 존재하는 이유인가요?

키세키님이 쓰신 글에서는 Jjw님이 이렇게까지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이런 분란은 이제 좀 그만 접고 백과사전을 편집하면 안될까요?
— Jjw

그동안 제가 다른 사용자들 눈치보여서 못올린 글이 여러개입니다. 설마 이 글에서도 의심할건 아니시죠?

글 길어보여도 짧습니다. 대충읽고 대충쓰지좀마시고 사랑방이 존재하는 이유를 떠올려보세요. 사랑방 설명글을보면 "다른 사용자와 의견을 교환해보세요"라고 써있습니다. 위 문단들이 의견인가요? 공개 저격하고 시위하는거죠.

관리자 자리 쉬운거 아닌걸 알지만 제가 몇주전에 문단을 남겼습니다. (백:사랑방/2021년 제25주#관리자가 더 늘어야겠습니다 참고)

관리자가 더 늘어야할판에 관리자 선거를 재투표? 관리자 선거 취소? 이런거 한다고 사람들 기억속에서 논란이 없어집니까, 글을 쓴 기록이 없어집니까?

@Bulryeok, Ghkdrma0119: 핑드립니다. 이 글을 보고 사과를하시든 이 말에 반박을하시든 해보시길바랍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7:13 (KST)

거대한 담론 두 가지를 섞으시니 뭐... 라이로님 건에 대해서는 참 안타깝고 관리자님의 판단을 지켜보면 되겠고요. 대화방 논란에 대해서는 키세키님이 잘못한건 본인도 깨끗하진 않다 수준이지 이걸 끼리끼리로 묶으면 "일베" 소리 들은 제가 뭐가 되나요... 심지어 저는 출마까지 해봤는디요... 저는 사랑방에서 이 주제로는 더 대화하기 힘들 거 같네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7:19 (KST)
@고려: "일베" 소리를 들으셨다니... 심지어 출마까지 하셨으니 혼란이 더 크실꺼라고 생각합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7:25 (KST)
@Dand music: 제가 욕까지 먹으면서 근거까지 가져와야하나 싶은데 일베가 모욕인 이유는 헌법재판관 2/3이 동의한 부분입니다. 이런 발언을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들이 했으니 키세키님께서 언급하신 거 같은데 적어도 저를 두고 피장파장이라고 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7:30 (KST)
@고려: 더이상 다른 사용자가 고려님을 두고 피장파장하지 않길 바랍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7:35 (KST)
@Dand music: Symbol question.svg질문 Bulryeok님은 다중계정 검사를 한 뒤에 재투표를 요구중이시고 Mailzzang+aus님은 아직 어디까지 원하는지 분명하지 않은데 Dand music님은 재투표에 반대하시는거라면 검사결과에따라 다중계정이 투표 결과를 바꿀만큼 적발되더라도 재투표를 무조건 하지는 않는다면 다중계정 검사에 동의하시겠습니까? --2001:2D8:E14F:83D9:0:0:AC:70A5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7:43 (KST)
그렇다면 결과가 바뀔정도로 나오더라도 재투표에는 반대한다는 의견을 달면서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위키백과:관리자 선거/Reiro에 개입이 의심되는 다중 계정에 다중계정 검사에 찬성한다는 의견을 다는것이 어떻겠습니까? --2001:2D8:E14F:83D9:0:0:AC:70A5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7:43 (KST)
다중계정 검사에 동의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해서 여쭤보는데, 다중계정 검사가 일치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실겁니까?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9:41 (KST)
@Dand music: 제가 귀하의 어떤 선택에도 관여할 권한, 자격은 없습니다. 그러나 다중 계정 검사는 검사관이 개인 정보 등을 열람하는 행위입니다. 이 점은 상기시키고 싶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9:56 (KST)
@고려: 죄송하지만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해석해보면 다중계정 검사를 찬성을 취소하시라는 건가요?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0:00 (KST)
@Dand music: 제 말에 어떤 의도도 없습니다. 그러나 귀하의 다중 계정 검사 요청이 수락된 이후 어쩌겠냐는 질문에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의 "요청하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중 일부를 서술할 뿐입니다. 한번 시작되면 돌이킬 수 없는 중요한 일이지 않겠습니까? --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0:04 (KST)
@고려: 원래 반대를하려고 했으나, IP 계정의 말에 잠시 흔들렸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0:06 (KST)
Dand music 답변 제한 규정을 어기고 검사 결과를 유포한 자는 검사관에서 파면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를 남에게 유포하지 않을거라고 신원을 인증한 사람들입니다. IP가 드러나는게 무서우면 디시같은데에 글도 쓰지 않으셔야합니다.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개인정보 면에서는 걱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다중계정을 악용한 것이 드러나는 것을 되돌릴 수 없는 것이지만, 반성하면 나중에 사과와 반성을 거쳐 돌아올 가능성이 조금 있을 것입니다. 고려님 이렇게까지 잘 모르는 사용자에게 두려움을 유발 하면서 검사를 막으시는 이유가 뭡니까 --2001:2D8:218:930B:0:0:993:10B0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1:10 (KST)
제가 두려움을 유발하다뇨? 이건 다중 계정 검사를 요청할 때 지켜야 할 수칙입니다. 그리고 검사를 막을 이유도 의도도 없습니다. 만약 악용한 게 아니라면 단순히 의심해서 미안했다는 사과로 퉁칠껀가요? 개인 정보의 열람은 굉장히 신중해야 할 문제입니다. 그러니 분명하지 않다면 검사 하지 않는 게 맞는 거지 너가 떳떳하다면 검사를 받으라는 게 맞는 경우인 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게 여쭈시니 말하지만 누군가를 의심하려면 그 근거는 명확해야 하나 과거 당사자가 반박하고 검서관이 거부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요청한 점에 대해서는 저로써 그 의도를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1:24 (KST)
@Dand music, 고려: 먹이는 그만 줍시다. 이전 협회 문서도 그렇고, '그 계정' 친구분들이라 그냥 하던 일 하시면 됩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1:34 (KST)
뭘 어떻게 사과하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요점은 도덕적으로 자신이 나아졌다고 생각하거나, 개선의 여지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후보자가 공식적으로 사과한 것도 아니고 몇 달 지났다고 관선에 불쑥 출마하는 것이나 이전에 저런 말이 오간 것이나 참... 뭐 알아서 판단하세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1일 (수) 02:01 (KST)
정리해서 시시비비를 따지자는 의견도 있지만 애초에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후보자 개개인이 스스로의 행실을 단속하고 타인을 근거 없이 함부로 비방하는 분위기부터 줄여나갔으면 좋겠군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1일 (수) 02:05 (KST)

공동체 구성원들은 자신들의 배경이 어떻든 위키백과를 안전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서로를 존중해가며 편집할 수 있어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공간과 협업정신을 해치는 반사회적 사상(인종차별, 성차별, 성소수자차별, 출신차별)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공동체에서 환영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반사회적 커뮤니티에서 역병처럼 창궐하고 있는 유사메카시즘에 편승하여 자신들의 에코쳄버 속 이야기들이 마치 현실이고 진실인양 위키백과에서 떠든다면 누구라도 합리적인 의심은 할 수 있을 꺼라고 봅니다. 저는 특정 사용자로부터 제 발언의 자유가 침해당한 이후로 관리자선거에 참가를 안하고 있습니다만, 지나치게 수동공격적인 토론 태도, Us vs Them식 멘털리티를 보면서 이건 좀 아니다 싶습니다.--토트 2021년 7월 20일 (화) 21:51 (KST)


저는 양쪽 입장이 다 다르고 "어떤건 맞다, 어던건 아니다"라고하시니 누구에게 손을 들어줘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문단도 사용자의 눈치를보며 썼지만 전 지금만큼은 용기를 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양쪽의 입장이 각각 다 다르니 어찌해야할지 모르겠고, 제가 편드는것처럼 보이시면 누군가가 쓴 글에 질문을하는것입니다. 결론은 전 관리자님의 선택을 따르겠습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3:57 (KST)
Dand music 답변 "그럼 사용자의 사이를 의심하고 분란을 일으킨게 잘하신건가요?"에 대한 제 답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모든 일의 발단은 특정 관리자 및 사용자가 저에 대한 인신공격을 하는 걸 목격 후 키세키님이 폭로하면서 시작된겁니다. 이게 어떻게 사랑방에서 분란을 일으키가 싸움을 일으킨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이건 공식 대화방과 위키백과 내부에서 있던 이야기인 만큼 그 목적에 맞죠. 이걸 분란이라고 표현하시면 일베라 비난당한 저도 분란의 요인인가요? 예를 들어 Dand music님께서 일베를 한다니, 특정 그룹에 관련이 되어있다니, Dand music가 당선되면 위키가 혼란에 빠진다니, 빠따로 때리지 못해서 아쉽다니 등의 소리를 누군가 들었고 이에 대해 폭로했다면 Dand music님께서는 항의하지 않으실 건가요? 그런데 오히려 "분란"을 일으키냐고 하면 기분이 불쾌하시지 않을까요? 제 입장은 그렇습니다. 대화방 문제는 심각하게 대두되었고 사랑방에서도 논의된 적 있는 부분인 만큼 분란은 아닙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5:53 (KST)
@고려, Ghkdrma0119: 제가 그 점은 미쳐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상처를 입으신 Ghkdrma0119님에게 사과드립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05 (KST)
이번 기회에 다중계정을 잡지 않으면 오히려 저 다중계정에게 찍힌 사용자가 관리자가 되는것을 불가능하게 만들어 오히려 관리자가 느는데 방해가 됩니다. 공정하고 중립적이고 신속한 관리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없게 만들고, 관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저 다중계정에게 찍혀서는 안되기 때문에 관리자가 되려는 사람들이 저 사용자와 토론에서 엮이는 일을 꺼리게 만들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토론을 통해 객관적인 중립을 찾기 어려워질 것입니다. Bulryeok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1:41 (KST)

문서들을 악의적으로 훼손하는 유저입니다.[편집]

안녕하세요 저는 식사시간마다 위키를 보는 순수위키럽니다, 위키를 보는 도중 문서가 훼손된걸 보았고, 이분 수정내역을 쭉 확인하니 모든 문서들을 악의적인 훼손을 한 것 같습니다. 몇개의 문서만 롤백되었고, 이분이 아직 차단도 안당하신 것 같아 회원가입하고 글을 올립니다.

1.252.188.164 (토론 · 기여[전체 위키 기여 · 삭제된 기여] · 기록[차단 기록 · 편집 필터 기록] · WHOIS · RBLs · 차단) ” 이분이고 이분 내역을 검토하시어 훼손된 문서들좀 고수 선배님들이 복구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죄수생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8:41 (KST)

@죄수생: 구체적으로 어떻게 훼손했다는 건가요? Reiro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0:46 (KST)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올라가질 않네요 ㅜㅜ
몇가지 예시와 함께 말로 설명하자면
첫번째, KAL 빌딩에서 역사파트-준공일의 날짜를 얼토당토 않는 날짜로 바꾸었고, 70년대 일어난 방화사건 날짜 또한 21년으로 바꾸고, 건물의 높이와 층수를 비정상적으로 악의적 훼손 편집 하였습니다.
두번째, 북항 롯데캐슬 드메르 에서 실제 지하 5층 설계 건물, 잘 되어있던 정보를 지하 3층이라는 거짓 정보로 수정 하였습니다.
제가 지금 시간이 없어 이것만 쓰지만, 저분 수정들이 전부 이런식 입니다.

--죄수생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1:53 (KST)

@죄수생: 차단했습니다. 일단 되돌리긴 했는데 시미즈 메가시티 피라미드와 더 아르코닉 관련 제 기여가 맞는지 확인 부탁합니다.--Reiro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00:20 (KST)
@Reiro: 네 정상적으로 돌아왔습니다. 문제 없어 보이네요.

항상 이렇게 열심히 봉사 해주시며 클린한 위키를 위해 힘써주시는 관리자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 --죄수생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01:00 (KST)

알찬 글·좋은 글 후보 토론, 함께 검토하기에 참여해 주세요![편집]

분류 알찬 글·좋은 글 후보 문서 토론 개시일
알찬 글 후보 후쿠오카현 서쪽 해역 지진 토론 2021년 5월 18일
도카이 지진 토론 2021년 5월 20일
런던탑 토론 2021년 5월 23일
독일의 국기 토론 2021년 7월 10일
좋은 글 후보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토론 2021년 5월 3일
레너드 대 펩시코 사건 토론 2021년 5월 7일
뒤러의 코뿔소 토론 2021년 5월 22일
유럽기 토론 2021년 6월 13일
윈도우 서버 2012 토론 2021년 6월 18일
J. R. R. 톨킨 토론 2021년 6월 20일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토론 2021년 7월 14일
비키니 토론 2021년 7월 17일
함께 검토하기 대상 문서 토론 개시일
푸들 토론 2021년 4월 23일
자유의 마을 토론 2021년 5월 13일
소노이 케이코 토론 2021년 6월 24일
2020년 주가 대폭락 토론 2021년 7월 12일

현재 진행 중인 알찬 글·좋은 글 후보 토론, 함께 검토하기에 대한 새로운 의견이 올라오지 않고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용자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0:18 (KST)

위키미디어 재단 이사회 선거 후보자들을 만나보세요[편집]

안녕하세요,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 여러분.

2021년 위키미디어 재단 이사회 선거가 8월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2021년 이사회 선거는 2021년 8월 4일부터 2021년 8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이를 통해 위키미디어 공동체는 3년 임기로 4명의 임원을 선출합니다. 이사회 선거가 시작되기에 앞서 선거 운동 기간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 기간동안 공동체는 이사회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과 만나서 교류할 기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위키미디어 재단 이사회는 무엇인가요?

위키미디어 재단의 이사회가 하는 역할은 무엇일까요? 여기를 방문해 위키미디어 재단 이사회에 대해서 알아보세요!

이사회 선거 후보자들과 만나보세요

이번 위키미디어 재단 이사회 선거에는 총 20명의 후보들이 출마했습니다. 여기서 후보자들을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사회 선거를 지원하는 촉진 팀은 캠페인 기간중에 여러 활동을 준비했습니다. 7월 31일 오후 7시 30분(KST)에, 한국어를 포함한 동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사용자들이 후보자들과 만날 수 있는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더 많은 활동들은메타의 이사회 선거 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역에 도움이 필요합니다.

후보자들의 발언, 그리고 질문들과 그 질문들에 대한 각 후보자들의 답변등, 여러 부분에서 번역에 대한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사회 선거 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저에게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감사합니다. --YKo (WMF)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3:06 (KST)

혹시[편집]

이름(ID)를 바꾸거나 할 수 있습니까?--Hahagg0987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01:41 (KST)

위키백과:계정 이름 변경 요청을 통해 바꿀 수 있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02:03 (KST)

열심히[편집]

열심히 공부해보고 있으나 역시 너무어렵네요 포기할까요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이렇게 글쓴건 다름이 아니라 문법을 가장 세세히 정리해놓은 페이지좀 찾아주실 수 있을까요?

위키백과:문법 이 가장 자세할 거예요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02:04 (KST)

소모적인 분란은 그쳤으면 합니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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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이 소모적인 각종 분란으로 가득하네요. 몇 가지 의견 남깁니다.

  • 이미 결론난 일을 자꾸 들추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른 사용자들이 동의하지 않은 일을 자꾸 반복해서 주장하지 마세요. 선거의 과정과 결과에 대한 이야기는 그만합시다. 다른 사용자들도 다 나름의 생각이 있어서 그렇게 의사 표현을 한 겁니다.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번복하려고 하지 마세요.
  • 함부로 다른 사용자 사이의 관계를 비방하지 마세요. 위키백과 사용자끼리 서로 친하게 지내는 것은 기본적으로 좋은 일 입니다. 일반적인 의견 교환, 권유, 협업, 관리자 추천 등을 마치 무언가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카르텔"이라는 음모적 시각은 더 보아주기 어렵습니다. 자꾸 그런 말을 쓰는 경우엔 제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토론은 의견을 정리해서 간단히 했으면 합니다. 특히 다른 사람의 댓글마다 다시 자신의 대댓글을 다는 건 그 사람의 의사 표현을 무시하는 것이고, 심하게 보면 의견 제출을 강요하는 행위입니다. 그냥 자신은 이렇게 생각한다고 한 마디 하고 더 이야기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의 의사도 존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많이 단다고 그 주장이 옳은 것도 아니고, 다른 사용자가 인정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거기다가 토론이 너무 길어지면 보기가 참 불편합니다. 그건 신규 사용자를 소외시키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을 편집하는 곳입니다. 부디 문서 편집에 보다 관심을 가져 주시고 특히 다른 사람들의 협업 요청에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 결론지은 사안을 자꾸 반복해서 올리는 행동에 대해서는 뭔가 규제가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02:40 (KST)

예, 그럼 앞으로 타인의 관계에 대해 카르텔이니 사용자 집단이니 하는 말은 안 나올 거라고 믿겠습니다. 저도 이쯤 하겠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1일 (수) 06:11 (KST)
선거의 결과를 번복하지 않더라도 다중계정을 잡고 넘어가지 않으면 앞으로 모든 선거를 아름답게 치르기 어려울 것 같아 다중계정 검사를 하고 넘어가야한다고 봅니다. 다음번에 다중계정 의심을 사는 계정때문에 당선되거나 낙선되는 사람이 생길 수 있으니까요. 선거번복 프레임으로 검사에 반대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선거의 번복 여부는 얼마나 다중계정이 잡히냐를 보고 나중에 논의해도 늦지 않아보입니다. 그전까지는 소모적인 분란이라는데 동의합니다. 다중계정이 잡힌다면 한 1년쯤 뒤나 올해 말에 과반수의 찬성을 기준으로 재신임 토론을 여는 것은 어떨까요? --HOQ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1:43 (KST)
카르텔 이야기는 사용자:ChongDae/조직은 없습니다로 대신합니다. 여러 사용자가 같은 행동을 한다면 그건 카르텔이어서가 아니라, 같은 규범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횡단보도에서 빨간 불에 함께 서 있다고 같은 조직의 구성원은 아닙니다. -- ChongDae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3:16 (KST)
글쎄요? 같은 대화방에서의 부적절한 인신공격은 어떤 규범에 따릅니까?--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6:00 (KST)

아직도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분이 몇 계셔서 제 의견을 남깁니다.

  • 나름의 생각으로 의사 표현을 하는 걸 막을 순 없습니다만 대화방에서 "누군가 당선되면 위키백과가 혼란"에 빠지고 "일베"를 한다고 하십니까?
  • 서로 친하게 지내는 건 좋죠. 그러나 일반적인 의견 교환이 아니잖아요. 공식 대화방에서 사:Twotwo2019님이 받은 치료 끝났다는 말에 아프셨겠다, 수고 많으셨다고 한 발언에 대해서 총의를 열었다는 이유로 공격한 게 "일반"적인가요? 전 모르겠습니다.
  • 심하게 보신 부분은 명백한 악의죠. 적극적인 토론 태도가 무시와 강요라는 게 어떻게 선의라고 할 수 있습니까? 이 점에 유감을 표합니다.
  • 부디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일베라고 하지 마시고, 어떤 친목 그룹에 있다고하지말고 빠따로 때리려고하지마세요. 무서워요 진짜... 우리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을 만드는 곳이잖아요? 이에 대해 사실 관계를 왜곡하는 건 위키백과 공동체를 기만하니 어떠한 강제성을 띄는 조항이 있어야합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6:00 (KST)
고려님 끝까지 이러실 건가요? 자신이 한 실수는 한 번 언급했으니 더 이야기할 것 없고 상대의 잘못은 사과를 여러 차례 했어도 백 번을 더 언급하여도 성에 안 찬다는 태도가 영 보기 좋지 않습니다. 자꾸 일베 얘기 반복하시니 그것부터 짚습니다. 고려님이 매우 부적절한 인용을 하신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그것마저 부정하시진 마세요. 그런데 그에 대한 사과나 반성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반면에 상대가 그것을 "일베스럽다"고 한 것은 과도하였고 사과도 여러 차례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고려님은 또 그 얘기를 꺼내십니다. 이미 관리자 권한 회수 투표 부결로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은 확인이 끝난 상황입니다. 언제까지 이것을 반복하실 건가요? 여러 차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혼자만의 주장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이시는데 자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토론에서 저에게 "용납할 수 없다"는 표현을 쓰신 적 있으시죠? 저도 슬슬 인내심이 바닥나고 있는 중입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6:30 (KST)
그건 사실이 아니죠. 아니라는 사람이 분명 존재했지 않습니까? 그건 귀하의 주장이죠. 이견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주제와 "일베"는 층위가 다른 문제입니다. 명백한 인신공격이라는 사실은 회수 찬성, 반대 측이 모두 동의했습니다. 그걸 등치시키는 행위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사과하셨다고 했는데 해당 관리자는 공식, 개인 대화방에 있던 문제 행위에 대해서는 쏙 빠졌잖아요. 그러면 제대로 된 사과문이 아니잖아요? 라쿤 독님도 제가 관리 요청을 하니 그제서야 나타나셔서 무서워서 침묵하셨다는 변명을 사과문에 적어두셨고요. 제 논리가 부적절했다면 그 분은 당선됐겠죠. 아닌가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6:37 (KST)
그게 문제시면 다시 권한 회수 토론을 여세요. 하지만 그 책임은 분명히 묻겠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6:39 (KST)
그리고 그 인용은 이견의 여지 없이 부적절합니다. 이것도 토론 열어서 확인해야 할까요?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6:41 (KST)
위키백과 내 편집은 모두가 책임집니다. 제가 추가적으로 어떤 책임을 더 지라는 겁니까? 여기에 있는 모든 이는 평등합니다. 그리고 이견의 여지가 없다고 하셨는데 당시에도 이미 이견이 나왔는데요? 설령 귀하의 말처럼 "이견이 있을 수 없을" 일이라고 해도 "일베"는 명백한 모욕입니다. 비판과 비난은 구별해야죠. 언제부터 의견이 다른 사용자에 대한 비난이 허용되었습니까? 여러 차례라고 했으나 첫 번째로 한 사과는 회수 토론이 시작하자 하신 거고 그 조차도 여러 사용자의 지적을 받아 새로하셨지만 그 부분에도 누락된 부분이 상당하죠. 저는 당시 바로 지적했고요. 지금 와서 지적한 것도 아닌데 왜 그러십니까.--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6:45 (KST)
정말 고려님과 토론하기는 진이 좀 빠져요. 같은 예기를 무수히 반복하게 만드시거든요. 1) 위키백과의 총의는 만장일치가 아닙니다. 2) 관리자 권한 회수 투표 결과는 총의입니다. 3) 한 두 명의 사례가 있다고 다른 많은 사용자의 의사를 무시하지 마세요. 이미 지난 투표에서 사용자들은 그것에 대한 결론을 냈습니다. 그리고, 지난 두 달 동안 고려님의 주장 가운데 커뮤니티에서 받아들인 것이 몇 개나 있지요? 부디 다른 사람들은 왜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못하는 가를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려님 본인과 몇 명의 이견이 있으니 지난 관리자 권한 회수 투표 결과는 무시하겠다는 말씀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자신의 부적절한 행동은 끝까지 옹호하실 건가요?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6:57 (KST)
토론에서 제 개인적인 이야기는 나올 이유가 있나요? 여튼 1) 전 만장일치를 주장한 적 없습니다. 2) 저는 그 결과를 부정한 적 없습니다, 3) 다른 사용자의 의사를 무시한 적 없습니다. 지난 투표에서는 회수할 수준은 아니라고 해서 받아들이지 않았습니까? 저는 그저 키세키님의 토론에서 사실관계를 왜곡하려고하니 바로 잡을 뿐입니다. 제가 언제 회수 투표 결과를 무시하겠다고 선언한 적이 있는지 가져오시길 바랍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00 (KST)
총의를 무시하지 않는다면 이런 토의에 "일베란 소리는 어쩔건가요?"라고 댓글을 안 다시면 됩니다. 애초에 "카르텔"이란 발언과 고려님 개인의 발언이 어떤 관계가 있길래 그런 댓글을 다신거죠? 말씀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지금까지 장문의 글을 쓰고 아니라고 하시면 저는 어떻게 판단해야 합니까? 부디, 지난 결과를 자꾸 거론하는 일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문서 편집 좀 맘 편히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08 (KST)
해당 총의는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지 않겠다는 거지 "일베"가 부적절하지 않다는 건 아닙니다. 또한 토론에 참여하는 데 어떤 관계가 있어야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나요? 그건 아니죠. 본인의 판단에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는 없지만 사실 관계를 바로잡을 순 있죠. 거기에 따른 판단은 귀하 몫이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귀하의 편집에 정신적 피해를 준 증거가 있나요? 의사 소견서와 같은 증거요. 그런게 아니라면 제가 귀하의 편집에 피해를 입혔다는 건 사실고 ㅏ다릅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15 (KST)
문서 편집을 마음 편히 하자는 것에 '의사의 소견서를 가져오지 않는다면 피해를 입히지 않았다고 봐야 한다'는 것은 굉장히 적절하지 않은 표현 같습니다. 시정을 부탁드립니다.--trainholic (T, C) 2021년 7월 21일 (수) 18:56 (KST)
"문서 편집에 마음을 편하게 하지 않았다."라는 주장에 대한 근거를 요구하는겁니다. 저는 어떤 육체, 정신적 공격을 한 적도 없으며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가져오라는 게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9:06 (KST)
결과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해당 투표의 총의는 부적절한 발언이 있었으나 권한 회수를 할 정도는 아니었고, 향후 발언에 주의를 촉구한다 정도 입니다. 그 과정에서 당사자의 사과도 있었고, 고려님의 발언 역시 부적절하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스스로에게 편리한 것만 취하고 나머지는 무시하는 태도는 정말 좀 질리네요. 토론이 무슨 가해와 피해의 관계입니까? 피해를 말하자면 이미 결론난 지난 일로 자꾸 분란을 만드시는 통에 커뮤니티가 피해 보고 있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사랑방이 온통 이 얘기로 도배되는 느낌이예요. 여기서 또 댓글 줄줄이 다는 것은 싫으니 저는 이쯤 합니다만, 이런 일이 반복되는 것을 언제까지 그냥 용인하여야 할 지에 대해선 생각이 많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39 (KST)
귀하가 하신 말이 제 말과 뭐가 다릅니까? 부적절하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회수할 수준은 아니라는거죠. 그러나 "당사자의 사과"는 토론이 진행되기 전 충분히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지 않았다면 비판받을만하고 이에 대해서 동의하였기 때문에 재차 하신거죠. 제 토론 태도에 대해서는 주제와 관련은 없습니다만 제 발언이 부적절하다는 지적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는 지적도 있었죠. 가해와 피해의 관계요? 그건 당연히 토론의 주제가 누군가의 공격이니 그럴 수 밖에요. 귀하께서는 대화방에 있던 인신공격을 어떻게 막아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시는 게 더 건설적일 겁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45 (KST)
자신의 피해는 절대화 하고 실수는 없는 것으로 해서 얻으려는 것은 무엇입니까? "일베스럽다"가 과도하였다는 점 저도 인정합니다만, 그런 말이 나오게 된 배경 역시 저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지난 두 달 끊임없이 되풀이 되는 이런 일에 질려버렸습니다. 투표 결과를 인정한다시면서 끊임없이 문제제기를 이어가는 건 결과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이죠. 자꾸 재론하시면 저도 다른 방법을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54 (KST)
배경이 중요하다 해도 선의로 판단하며 상대방을 공격하지 말라는 건 위키백과 규정이자 정신입니다. 무엇과도 양보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 중 하나입니다. 지금 주제도 제가 문제제기 한 게 아닙니다. 그저 당사자의 발언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을 바로잡은 것 뿐이며 질문에 답할 뿐입니다. 귀하가 제게 토론에 참여하지 말라고 강요하는 겁니까? --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58 (KST)
특정 정치인의 유언을 부적절 하게 사용한 발언을 선의로 보아달라고 요구하는 건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최소 아무 의도 없었다고 말씀하셔도 잘못입니다. 선의로 보아도 안되는 건 안되는 겁니다. 지금 주제도 들어와서 자기 얘기 한참 해 놓고 이제 와서 그냥 질문에 답했다고 하시면 제가 무슨 말을 더 하겠습니까. 고려님에게 진정 선의가 있긴 한 것인지 염려가 됩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8:59 (KST)
부적절하다는 귀하의 주장은 잘 알겠고요. 이게 토론의 주제와 관련이 있나 싶은데 여튼 입장이 다르다고해서 제가 선의가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건 너무 과도한 추측이신 거 같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9:04 (KST)
그 이야기 만저 꺼낸 건 고려님이세요. 이 문단 제일 위에 “일베...” 쓰셨잖아요. 그게 부적절 하다는 거 꼭 다른 사용자들 의견 요청을 받고 확인해야 인정하시겠습니까? 되돌이표 자꾸 하지 마시고요. 자신의 실수를 끝까지 인정하지 않으니 드리는 말씀입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9:15 (KST)
그 이야기는 귀하가 먼저 이미 결론이 났다면서 의사표현의 하나로 옹호하시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일베가 부적절한 건 당연한건데요? 그게 아니라면 헌법소원을 넣어 모욕죄가 아니라는 걸 증명하세요. 또한 부적절한 지에 대해서는 토론 도중 관리자 L. Lycaon의 인신공격으로 흐지부지 끝났는데 귀하의 주장을 강조하지마세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9:24 (KST)

가만히 있으러고 했는데, 계속해서 반복해서 말을 되풀이하게만 하고 있네요.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는 어떠한 비판도 용납하지 않으시면서, 타인의 발언에 대해서는 문서 내용에만 속하는 정책인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요구를 하면서 무시하고 있고, 아무리 봐도 분쟁 해결 절차에 따른 토론의 의지가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1일 (수) 19:18 (KST)

귀하는 대화방 논란의 핵심 인물입니다. 중립적인 위치가 아닌데 분쟁 해결 절차를 지키지 않는다는 주장을 멈추시길 바랍니다. 이는 토론에 참여하고 있는 사용자의 공격입니다. 저는 제 비판에 대해 근거를 명시한다면 존중합니다. 그러나 인용에 대한 토론은 이견이 있음이 명확하며 이후 귀하의 인신공격으로 인해 흐지부지 넘어갔지만 "일베"에 대해서는 찬성과 반대에서도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이게 사실이 아니라는 말입니까? 마지막으로 제가 마음을 불편하게 했다는 출처가 없다면 이 토론에서 그런 공격을 받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이에 대해서 제대로 해명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그저 이러한 주제로 토론이 열려 참여했을 뿐 이러한 의제를 발의한 적도 없는데 이걸 계속 제가 이끌어간다고 하면 할 말이 없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9:24 (KST)
위키백과토론:사랑방/2021년 제27주에서는 독자 연구 금지 정책을 "해당 정책에 대해서도 "문서"에서 지켜야 할 점이지 사랑방은 위키백과의 일반 문서와 성질이 다릅니다"라고 하시면서 받아들이지 않은 분이 같은 콘텐츠 정책에 대해서는 전부 적용해야 한다고 하시고, 말이 계속 바뀌시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인신공격을 했는지는 역시 구체적인 근거가 있어야 할 것이며 이곳 사랑방에서는 제가 "행동"에 대해 비판을 한 것이지 인격을 언급하진 않았습니다. 대화방 논란의 핵심 인물이라는 것도 구체적인 근거도 없이 단순히 채팅방에 글을 썼으니 중심인물이다? 이런 식인가요. 전부 명확한 근거를 나열해 주지 않고 있는데요.
마지막으로, 더 확대되지 않고 이 의미 없는 토론을 끝내는 법은 그냥 단순히 "그만 이어 쓰시고" 중단하면 될 것입니다. 그러기에 저도 윗 사랑방 문단에서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았는데, 고려님은 이 아래 문단에서 계속해서 반복해서 자기의 말만 쓰고 계시니 이렇게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의미없는 카르텔 논쟁이나 마치 짜고 치고 사람들이 분란을 일으킨다는 식의 분쟁 주장은 이제 그만두어주시길 바랍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1일 (수) 19:50 (KST)
귀하의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저는 그저 "제가 맘을 편하게 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근거를 요구한 겁니다. 그게 아니라면 이 토론과 별개의 공격 행위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건 위키백과: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이죠. 그리고 명확한 근거가 없다? "일베한다"는 표현이 행동 대한 비판인가요? 언제부터 비난이 비판이죠? 제가 일베한다는 증거는 있나요? 억울하시다면 헌법재판소에 소송을 넣으시면 됩니다. 이미 한 차례 기각된 적 있고요. 마지막으로 불필요한 주장을 머머주셔야 저도 멈출수 있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9:59 (KST)
사랑방에서의 일은 2달 전부터 해서 계속 나온 것인데, 전혀 진전 없이 같은 말만 하지 마시고 그만 둘테니 이 밑으로도 계속 같은 내용의 글만 다는 행위도 그만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문제가 되신다고 생각하신다면 분쟁 해결 과정에 따라 요청을 하시든지 하시고요. 같은 말만 반복하면 감정 배출만 될 뿐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1일 (수) 20:56 (KST)

다른 언어 표시 전으로 바꿀 수 없나요?[편집]

전에는 왼쪽에 바로 위치해 있어서 클릭해서 바로 넘어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맨 위로 올리고 언어 버튼 한번 더 누르고 언어를 선택해서 들어가야해서 너무 불편해요!
게다가 버튼이 오른쪽 위 구석에 숨어있어서 처음에는 못찾고 다른 언어 표시 사라진 줄 알았네요...
일일이 구글 통해 해당 언어 검색해서 들어갔어요... --Choe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04:07 (KST)

이게 변경 이후에 인터페이스를 설명해 주질 않아서 갑자기 바뀌면 당황스럽죠. 위키미디어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했다고 들었던 것 같네요. 변경 이전에는 이렇게 바뀔 거라고 언질을 해줬는데 바뀌고 난 다음에는 부차적인 설명을 안 해 주더군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1일 (수) 06:13 (KST)
언어 선택기의 위치 이동 및 앞으로 추가적으로 있을 변화를 포함한 데스크톱 인터페이스 변화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공동체의 총의에 따라 이루어졌습니다. 기존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져 있던 분이라면 다시 적응을 해야겠지만, 처음 온 사용자에게는 적절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여러 부류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장기간 충분한 실험을 토대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며 자세한 내용은 관련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납득이 되실 것입니다. 변화 이전에는 언어 선택기의 이동에 대해 사랑방에 크게 한국어로 공지되었던 것이 맞고(위키백과:사랑방/2021년 제20주#데스크톱 개선. 새로운 변화!), 변화 당시 부차적인 설명은 (영어로 짤막하게 적혀있어서 스쳐지나간 것처럼 보이긴 했지만) 담당자분께서 사랑방에서 새 문단으로 해주신 것이 맞습니다.(위키백과:사랑방/2021년 제24주#데스크톱 개선) --ted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07:28 (KST)
환경설정 -> 보이기 -> "레거시 벡터 사용" 선택하면 인터페이스 개선 전 버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4:31 (KST)

공동체에 계속 분란을 일으키는 다중 아이피 사용자 차단 빨리 처리 바랍니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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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21년 제29주#다중 아이피 사용 근거 추가에 이미 정리해 놨듯이, Mailzzang+aus 계정이 통피로 다중 아이피 돌려가며 공동체에 분란 일으키는 증거가 명백한데 왜 아직도 사관 처리가 안 되는지 모르겠네요. 한 5-10분만 검토해도 저건 무기한 차단각이라는 게 바로 답 나오지 않나요?

게다가 Mailzzang+aus 계정은 여기 보시다시피,[1] 영어 위키백과에서 이미 다중계정 악용으로 무기한 차단되어, 아주 공식적으로 인증된 다중계정입니다.

관리자 분들은 이렇게 계속 공동체에 소모적인 분란을 일으키는 자를 방치하지 마시고, 증거가 압도적으로 명백하니 빨리 처리 바랍니다. --みみかざりちち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04:58 (KST)

요즘 일처리가 너무너무 늦어지고 있습니다. 한 달도 더 전에 한 사용자 관리 요청이 아직도 처리되지 않고 있었는데 얼마 전 당선된 Reiro 님 아니었으면 지금도 처리 안 됐을 듯. --2021년 7월 22일 (목) 18:45 (KST)

트롤에게_먹이를_주지_마시오.txt[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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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동네에나 어그로는 있다지만, 웬만하면 관심 주지 맙시다. 과격한 내용이라 여기 링크하긴 힘듭니다만, '너는 몇년짜리 매미일까?'라는 웹툰이 정말 인상적이더군요. 어쩌면 우리 모두 매미같은 인생일 수 있겠지요. 그 짧은 시간, 저희는 저희대로 성실하게 살면 됩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2:58 (KST)

내용과는 별개지만 어제 제가 쓴 문단의 편집기록 봤습니다. 백:먹이를 잘 이해하지못해 그런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과 행동 감사합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3:05 (KST)
그리고 자꾸 아이피, 아이디 넘나들며 되돌리시는 분, 계속 그러시면 부득이하게 백:3RR 임의 적용해서 차단하겠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3:15 (KST)
제가 선거에서 분란 일으키는 메일쨔응과 친구(?)들이 얄미워서 막판에 투표를 바꿔 Reiro님이 당선된 것 때문에 메일쨔응이 분통이 터지나봐요. 투표 바꾸자마자 저까지 메일쨔응만의 다중계정 리스트에 추가해서 공격하질 않나, 전방위로 다중 아이피와 동원계정을 이용해서 화풀이를 하네요. 트롤링하는 다중 아이피를 착착 잘 방어해주시니 선거 때 찬성표로 바꾼 보람이 있네요.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문어쩝쩝이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3:19 (KST)

정말 모양 안 좋은데, 지속적으로 저에 대한 근거없는 비방을 지속하는 사용자를 3RR 적용해서 1일 차단했습니다. 웬만하면... 이런 그림 안 나오게 일처리 빨리 되었으면 좋겠네요.--Reiro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3:55 (KST)

이번 논란에 발을 한쪽이라도 담그고 계시다면 한발 물러나 계시는게 현명하지 않나요? 왜 굳이 사랑방에 트롤이니 어그로니 하시고 나를 비방하는 사용자를 차단했다면서 도발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이게 정말로 사태를 진정시키고 사람들이 상황을 냉정하게 바라보게끔 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지 생각해보세요. --토트 2021년 7월 22일 (목) 02:35 (KST)

대한민국의 재난기본소득 논쟁 처우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자 합니다[편집]

편집 로그의 90%가 삭제된 문서는 처음 봅니다. 대부분의 기여가 트롤에 의한 것이라는 증거겠지요. 구성도 굉장히 어수선하고 난잡합니다. 차라리 삭제된 로그 이전의 내용으로 문서를 롤백한 다음 해당 내용을 재난기본소득에 옮기고자 하는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해당 문서에 토론을 열었으나 참여가 없어 사랑방에 글을 남깁니다. --개빡치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6:04 (KST)

'일베' 관련 토론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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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예전의 관리자 선거 이후 발언으로 인한 토론이 2달을 넘기고 있습니다. 개중에는 위키백과를 혼돈에 빠트린 폭로 건도, 그 분에 대한 또다른 개인 메시지 유출건도 포함되지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소모전으로 변질된 이 토론을 이제 그만 두시라는 겁니다. 해당 토론이 정책 수립 등 건설적인 방향이 아닌, 그저 감정 분출이 목표인 성토 대회로 바뀐 지 오래 되었습니다. 위키백과 유저들의 중립성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할지 몰라도, 최소한 "나 예전에 모욕 들었으니 내 분 풀릴 때까지 마음대로 하겠다"는 투의 의견 개진은 더 용납하기 어렵습니다.

그 동안 고려님과 ghkdrma0119님의 선처 및 설득을 여럿 거쳤고, 나름대로 효과적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바로 그 선처 호소를 위해 작성한 글을 해석하는 걸 보고 느껴지더군요. '아, 내 의견은 안중에도 없구나' 하고요. 이런 개인적인 사유 이외에도, 현재 두 분의 행동을 보면 이 싸움을 끝내겠다는 의지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요구 사항이 통일된 것 같지도 않고요. 그냥 '투쟁'과 '결사반대' 이외의 메시지를 찾기 어렵습니다.

위에서 '주제가 열려 토론에 참여했을 뿐'이라니, 단언하겠습니다. 답변 안 받습니다. 제가 여러 번 말한 대로, 물러날 땐 물러나시기 바랍니다. 억울한 사람을 챙기는 것도, 동시에 위키백과의 질서를 지키는 것도 관리자 역할입니다. 그만두세요. Reiro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20:11 (KST)

관리자 선거 관련 이야기 그만 멈춰주시죠[편집]

토론이 이유없이 과열되고 있습니다, "라쿤독님을 왜 관리자 선거에 추천했냐"등의 불필요한 이유로 소모적인 논쟁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방은 서로 위키백과의 현안에 대해서 긍정적인 영향을 위해서 협업하기 위한 공간인데, 언제부터 이렇게 혐악한 공간이 되어버렸나요? 그리고 그 틈에 아이피들이 와서 분란까지 조장해 주별 사랑방 문서가 준보호가 되었네요. 이런 일은 처음 봅니다.

지금 이 행동은 특정 사용자분들 뿐만 아니라 키베에 참여하는 모두가 분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지금 이시간부터 31주 사랑방까지 기존에 진행됐던(혹은 진행될) 관리자 선거와 투표와 관련된 모든 주제 작성, 특정 사용자를 언급하거나 저격하는 행동, 그리고 사용자 관리 요청을 언급하는 글 작성을 불허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련된 사용자들에 대해서 관리자에 의해서 차단이나 기타 재제가 필요하시다면 사관에서 이야기를 해주세요. 더이상 사랑방 분위기가 혐악해지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Youngjin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21:07 (KST)

+ 또한 이미 진행되는 29주 사랑방 내 관련 토론을 강제로 중지하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즉 계속 토론 하셔도 됩니다), 예외없이 모두 숨김 처리할 예정이니 양해를 바랍니다. 하지만, 이 주제와 바로 위 #'일베' 관련 토론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에 달리는 모든 코멘트는 삭제합니다. --*Youngjin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21:13 (KST)

소모적이고 과열된 논쟁에 관심 없는 제 3자들을 위해서 숨김처리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만, 왜 관리자가 나서서 삭제하겠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관련 관리자가 자기 할말만하고 답변안받겠다고 하면 다른 관리자가 나서서 달리는 모든 코멘트 삭제하겠다고 해주는 것이 한국어 위키백과인가요? --토트 2021년 7월 22일 (목) 02:22 (KST)
안 그러면 또 와서 답글달고 싸우는 무한 반복이니까요. 지금 저것 가지고 2달 내내 끌고 있어요. 처음이야 명분이 있었을지 몰라도 지금은 그저 감정 표출의 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오죽하면 신입 관리자가 '다들 적당히 해라, 질문 안 받는다' 이런 말할 상황까지 왔겠나요.
토트님 오랜만에 뵙게 되어 정말 반가운데, 이번 일을 마치 부정행위처럼 느끼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냥 공지사항에 댓글 막은 거랑 똑같아요. 영양가가 없으니까요. --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0:38 (KST)
귀하가 감정 표출의 장으로 쓰고 있다면서 한 측에 대해 명분이 없다는 귀하의 주장만 강조하면서 답변을 달지 말라는 게 핵심 아닙니까? 제게 부적절한 관리 요청을 했던 관리자조차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귀하의 잘못에 대해 제 입장만 남기고 답변을 받지 않는다 하면 귀하도 굉장히 불쾌해 하지 않겠습니까?--고려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0:40 (KST)
"답변 안 받습니다". 그만두세요. 명분은 이미 양측 모두 없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0:59 (KST)
내 주장은 해야하지만 남에게는 하지 말라는 건 독선적인 태도입니다. 이게 토론 규정에 맞습니까? 이건 저만 지적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귀하는 이미 중립성을 잃었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1:07 (KST)
그래서 모든 사안마다 사퇴해라 사과해라 해명해라 이런 토론이 도대체 어떤 이득이 있나요? 심지어 그런 논의가 없었다거나, 한쪽에 명분이 아주 크다면 몰라도요. 제가 보건대 현재 논의는 속되게 말해 '광화문' 또는 '저잣거리' 같은 단어만 안 나왔을 뿐, 그에 준하는 수준의 감정 표출에 지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도 이런 식의 파업을 지지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제 '이제 그만 두시는 게 좋겠다'는 말은 한 번도 듣지 않으면서 자신의 주장만 반복하는 것은 뭔가요.

이제 정말 안 받습니다.

@Dmthoth:이러니 답변 더 안 받겠다는 겁니다. 어떤 톨레랑스가 앵톨레랑스를 두둔하나요. 요청컨대, 오랫동안 해당 안건에 참여해 온 다른 관리자들의 의견을 조금 존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힘 빠지네요.--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2:17 (KST)
모든 사안마다 해명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키세키님이 발의했고 그 반응 중 일부가 사실관계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어 바로 잡을 뿐입니다. 그게 규정에 어떤 문제가 있나요? 계속 귀하의 주장만 하면서 저한테는 아무 말도 하지 말라는 내로남불은 도대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2:22 (KST)
그럼 31주 이후로 또 관리자 선거 관련 & 사용자 공개 저격이 올라오면 그때도 이런조취를 취하실건가요?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6:17 (KST)

당신의 자료가 소중한 자료로 사용될 수 있을까요?[편집]

여러분의 기억을 모아보니 예술작품이 된다는 게 신기하지 않나요?

며칠전 사진을 올리는 공동체 자체의 행사가 있었네요. 참여하진 않았지만 자체적으로 공용에는 자주 기여하고 있는 편입니다. 그 중 저는 코로나가 지금처럼 갑자기 심해지기 전이던 2021년 7월에 굉장히 부족한 시청각자료를 위키미디어 공용에 자유 라이선스로 공개하여 부족한 부분을 채웠습니다. 이러한 선한 의도는 나비효과처럼 번지며 제가 사례로 가져온 일부 언론이나 기타 커뮤니티에서 출처를 명시한 채로 퍼져나가기 시작하며 위키백과 프로젝트의 존재를 널리 알리게 해줬습니다. 저 혼자의 기억은 다른 이에게도 공유되면서 새로운 기억을 만드는 겁니다. 근데 제가 촬영한 사진이 과연 완벽해서 인용했을까요? 아닙니다. 쉽게 구할 수 있고 자유 저작물이기 때문에 인용해서 썼을테죠. 위키백과에 등록된 사진은 알고리즘에 의해 구글에서 첫번째, 혹은 적어도 상위에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촬영하신 소중한 저작물이 있다면 위키미디어 공용 프로젝트에 올려주셔서 모두가 행복한 선순행에 동참해주신다면 좋겠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4:51 (KST)

공식 사이트는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Main_Page 입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4:53 (KST)

관리자는 연예인이 아닙니다[편집]

네, 좋습니다. 어차피 돈 받고 하는 일도 아니고, 처리하면 욕설에다 극단적으로는 현실로까지 넘어오는 다중 계정 문제도 떠안게 되는 사실상 무급 콜센터 직원 처지니 복지부동이야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낙원에서도 누군가는 하수도를 관리해야 합니다. 남들이 닭털 달린 천사들 하프 소리 들으면서 고기 뜯을 때 누군가는 거기서 흘러나온 오폐수를 처리해야지요. 그런 사람을 두고 '옷매무새가 정갈하지 않다'고 비판하는 건 시의적절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동원 계정이 아주 확실한 사례가 있었지요. 미미카자리치치님의 활약과 트레인홀릭 등 여러 사람의 증언, 결정적으로 몇년간 똑같은 패턴의 옹호 계정 및 아이피 출몰 등으로 상대에 대한 인신 공격 및 관선 방해 등으로 명확해진 동원 계정의 유형입니다. 이는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21년 제29주#사용자:Bulryeok, 사용자:Mailzzang+aus 차단 요청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9년 제7주#유니폴리의 다중계정 Mailzzang+aus 무기한 차단 요청에 명백히 드러나 있습니다. (물론 일부 오류가 있으나, 불법 행위 자체는 명확합니다.) 심지어 해당 인원은 영어판에서 다중 계정 몰이로 무기한 차단되었고, 한국어판에서도 법적 협박으로 '1개월' 편집이 막혔네요.

그에 대한 답변은? 지난 관선에서 후보자 지지측에 대한 다중계정 몰이와, 동원 계정을 이용한 Twotwo2019 회수 선거 정족수 채우기, 제 관선에서의 인신 공격 및 반대표 부풀리기 등이었습니다. 사실상 현재 분란의 근원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심지어 차단 요청을 받자 맞차단과 아이피를 이용한 분란으로 일관하여 처음으로 사랑방에 준보호 처리를 했습니다. 반론 없이 악의만으로 행동하는 분께 자꾸 대답이 달리자 제가 나서 '트롤에게 먹이 주지 마시오'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내용만 적었고요. 심지어 핑까지 걸어가며 다른 관리자분들께 처리를 호소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결국 직권 처분하였습니다. 백:차단에서, '다중 계정의 악용'에는 당사자 본인의 차단 금지 룰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근거로요.

그런데 어떤 분들은 '옳은 말'을 하고 싶었나 봅니다. 직권 차단에 대한 비판이야 생각했으나, 더 나아가 동원 계정분께 '변론 기회'를 주겠다거나, 심지어는 관리자 선거 이전부터 줄곧 성실하게 답변한 제가 도발했다는 양비론까지 나옵니다. 그러더니 이후 분란에서는 현 토론 진행 상황을 전혀 모르는 듯한 발언이 등장합니다. 네, 옳은 말입니다. '왜 말을 막고 그러냐, 다들 할 말은 하게 해줘야지' 맞는 말이고, 가급적 본인이 차단 개입하면 안 되지요. 그런데 도대체 몇 년간 뭐하다가 이제 와서 원론적인 말들만 하십니까? 지금 위키백과 관선 이후의 상황은 바로 저 동원 계정을 적절히 처리하지 않아서이고, 그 동안 지속적으로 제기한 사용자 관리 요청엔 다들 묵인하면서 말입니다. 누구는 손 더럽히기 싫어 안 할 테고, 누구는 예전에 연관이 있어서 안 할테고. 심지어 신입까지도 관선에서의 마타도어에 대응했다는 이유로 '연관이 있다'고 안된다면 누가 할 건데요. 이래서야 누가 위키백과 관리자 선거에 나서고, 누가 관리 시스템을 신뢰하겠습니까?

관리자는 연예인이 아닙니다. 듣기 좋은 말만 할 순 없고, 높은 정책 이해도와 중립성으로 무장하여 미움도 받아가며 봉사하는 자리입니다. 그것이 부담스럽다면 물러서셔도 됩니다. 그런데, 최소한 손 더럽히겠다는 사람 타박주지는 맙시다. 상황 파악이 안 된 경우라면 더더욱 말입니다. 직접적으로 말해, 동원 계정들 빨리 차단하시든지 백:차단에서, '다중 계정의 악용'을 막겠다는 제 결정을 존중하라는 소리입니다.--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5:17 (KST)

당선되자마자 고생 많으십니다. 응원합니다. -- 개빡치네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8:48 (KST)
Reiro님, 박수도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납니다. 자신은 계속해서 공개적으로 다른 사용자들을 오폐수에 비교하는 글을 쓰시면서 해당 사용자들은 아무 의견도 쓰지 않길 바라는 것은 반대편 사용자들을 입다물고 내가 하는 말만 들으라는 것 아닌가요? 저는 *Youngjin님이 공개적으로 사랑방에서 논쟁을 그만두라고 경고하신 것에 이의를 단 것이 아니라, Reiro님의 이런 모순된 언행에 동조하는 듯한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서 이의를 단 것입니다. Reiro님이 지금 하시는 것은 협업 정신하에 평화롭게 논쟁을 마무리 짓겠다는게 아니라 한쪽을 몽땅 몰아내서 마무리짓겠다는 식의 입장이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지금 관여되신 논쟁에서 모두 손때시는게 어떤가 조언드립니다. --토트 2021년 7월 22일 (목) 19:02 (KST)
@Dmthoth: 표현으로 말꼬리잡는 것은 사양하겠습니다. 도대체 지속적으로 '다중 계정에 의한 부정 선거'를 근거없이 부르짖는 사용자를 어떻게 하면 '협업'하게 만드나요? 아이피와 아이디 가지고 대놓고 하는 사용자를요. 제가 한 것이라곤 토론:6.25 전쟁에 참여했다는 것과 관선 나간 것이 전부입니다. 그리고 당장 위를 보세요. 기껏 이야기하지 말라 해 두니까 토트님이 또 다셔서 또 이어졌어요. 혹시 예전 위백처럼 밤낮없이 서너달 싸우다가 한 쪽 무기한 차단당하는 그런 시대를 바라시나요? 제가 몇 번이나 중재했는지 보기는 하셨어요?
대체 상황 파악도 안 되는 분께서 그동안의 맥락 무시하고 '옳은 말'만 하는 것 그렇게 보기 좋진 않습니다. 이번 메일짱 건도 누군 예전 차단때문에 엮여서 안 한다 하고, 누군 귀찮아질까봐 안한다는데, 새로 뽑힌 저조차 '관선에서 대응했으니 안된다' 이러면 앞으로 누가 차단합니까. 앞으로 동원 계정들 관선마다 난리치고 다니면 되겠네요 그럼. 해당 당선자는 손도 못 쓰고 기존 관리자는 뒷짐지고 손 놓고 있을 텐데. 아니 도대체가... 해킹이라도 당한 것 아닌가 싶은 수준으로 한 쪽 비호하니 황당할 지경이네요. 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9:15 (KST)
지금 기존 관리자가 뒷짐지고 손 놓고 있다고 하니까 와서 해결하려고 온 것 아닌가요? 괜히 저까지 논쟁에 끌여들여 비중립적인 관리자로 만들지 마시고요 흥분하신 가운데 저한테 어떤 모욕적인 소리를 하시든 제가 알아서 걸러 듣겠습니다. --토트 2021년 7월 22일 (목) 19:23 (KST)
이걸 그저 지켜봐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9:52 (KST)
저는 제어 불능 상태로 번진 지금의 논쟁을 해결하려는 것이지 또 다른 논쟁을 시작하려는 것이 아니니, 우선 작금의 논쟁들부터 마무리지읍시다.--토트 2021년 7월 22일 (목) 22:19 (KST)
맥락을 생각하셔야 하는 건 본인이세요. 왜 그 사람이 동원계정을 써가면서 귀하를 공격할까요? 그게 진정 파악해야 할 '맥락' 아닐까요?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2:17 (KST)
그리고 자신이 신청하고 자신이 찬성하고 자신이 차단한 결정에 대해서 '존중하라'라고 저에게 지시하시는 모습엔 일단은 코멘트 달지 않겠습니다. --토트 2021년 7월 22일 (목) 19:04 (KST)
전 지금 이 상황이 굉장히 당황스럽고 Reiro님의 관리 권한 사용에 대해서 상당히 우려하고 있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9:06 (KST)
@호로조: 저도 제 손 물들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핑까지 걸어서 도움을 요청했던 것이고요. 수개월째 동원 계정으로 위백 총의를 어지럽히는데, 이런 다중 계정의 처리는 백:차단#차단 조치를 할 수 없는 경우에서도 예외 사항으로 두고 있습니다.
도대체 몇년째 똑같은 패턴으로 공격하는 동원 계정을 언제까지 선의로 봐야 하나요? 그렇다고 사관 요청에서 대답이 온 것도 아니고요. 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9:19 (KST)
그리고 말씀 가려서 하시기 바랍니다. 공격적으로 읽힐 수도 있겠지만, 지금 뭐 하시는 건가요?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9:24 (KST)
@호로조:"수개월째 동원 계정으로 위백 총의를 어지럽히는데, 이런 다중 계정의 처리는 백:차단#차단 조치를 할 수 없는 경우에서도 예외 사항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게 제 입장입니다.
참고로 어제 해당 계정의 IP 공격 및 분란으로 사랑방 자체를 준보호해야 할 정도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제재하는 사람은 없고, 저는 관선에서 마찰 있었다는 이유로 막히면, 앞으로 동원 계정에게 공격 가이드 주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애매하면 모르겠는데, 지난 몇년간 거진 패턴화되다시피 명백한 경우였습니다. 그럼에도 최대한 다른 분들께 요청했습니다. 그런데도 어제 한계를 넘어 방법이 없었어요. 계속 반달중인데 차단하는 사람은 없고, 저더러 어떡하라는 겁니까? 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9:32 (KST)
상호보완적으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인 감정을 집단이 불합리하다는 결론으로 귀결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0:03 (KST)
감정이 아니라, 실제로도 IP 악용이 있어 사랑방 차단할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그저 제 이야기한다고 막은 것이 아니예요.
아무튼, 모든 의견은 아래의 것으로 귀결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0:05 (KST)
마음대로 다른 분들 생각이 어떤지 결론짓지 마세요.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0:09 (KST)
'제' 모든 의견 이라는 뜻입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0:15 (KST)
Reiro님, 이렇게까지는 하지 마시죠... Reiro님께서 작금의 상황까지 굉장히 억울함이 많은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적절치 못한 방법으로 대응하다면 좋은 선례를 남기기 힘듭니다. 다른 분들의 판단을 믿고 기다려주세요. 지금의 방식은 아닌 것 같습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7월 22일 (목) 19:16 (KST)
그러니 '처리하라'는 것이 제 메시지입니다. 대체 올 한해 분쟁이 저 분 때문에 전부 일어났는데 몇 년간 뭐하다가 이제 와서 이러는지도 상당히 의문이고요. 지금 기다리다가 여기까지 온 것 아닙니까. 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9:22 (KST)
전 제가 위키백과에 올리는 글이 위키백과의 전반적인 수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서로를 전혀 존중하지 않는 모습은 이곳 말고도 곳곳에서 일어나는군요. 개인적으로 '불만스럽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끝났었을 감정적인 문제들이 상대방에게 쉬이 표현할 수단이 많아지다 보니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상하리만큼 오프라인 만남같은 곳에서는 분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다들 서로에게 인자하고 점잖은 모습만 보여주시죠. 현대인보다 원시인이 더 상대방을 존중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를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으므로써 발생할 물리적 충돌 가능성이 현대에 들어서는 많이 줄어들었으니 말이죠. 아마 비슷한 이유에서라고 생각합니다.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9:40 (KST)
의견 이전 편집 분쟁이 생기면 인원 부족한 위키백과 특성상, 몇 달은 우습게 넘겼습니다. 그런데 보통은 원인 제공자 (가령 방해 편집 등)보다 지쳐서 욕하던 사람을 차단했지요. 물론 예의 범절은 중요한 덕목입니다만, 그만큼 적절한 관리 역시 중요합니다. 예의를 지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니 말입니다. 해당 동원 계정은 이미 글로벌 차단 전력이 있고, 한국어판에서도 2년전, 그리고 현재 정확히 똑같은 방식으로 동원 계정 및 아이피를 악용하였습니다. 지난 관선 및 관리자 회수 요청, 그리고 이번 관선에 이르기까지 말입니다. 이렇게 명백한 악용을, 단지 제가 대응했다는 이유만으로 차단 못하게 하는 것은 마치 제 토론창에 반달을 한 계정을 제가 차단하면 안 된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양비론은 저의 명예를 위해서도 정중히 사절하겠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의 생각은 다를 수도 있겠지요. 다만 모이셨으니 해당 안건에 대해 조속히 조치 부탁드립니다. 제 처분은 이후 받겠습니다.--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9:55 (KST)
다른 사람들의 비판을 항상 양비론으로 받아드리실 거라면, 개인적인 푸념에 불과한 이글은 왜 올리시는 건가요?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0:07 (KST)
토론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저는 그 '상도덕' 발언 제외하고는 메일짱님의 질문에 충실히 응했습니다. 하다못해 Bupul의 공격에도 차근차근 대답했어요. 그런데 돌아오는 거라곤 "양측에서 끊임없이 상대방들을 도발하고 선동"했다는 양비론이라면 받아들이기 힘들겠지요 [2]. 트롤 이야기 역시 하도 동원 계정에 다른 사람들이 일일이 답글 다니 '이제 그만 하라'는 일상적인 관리활동이었습니다. 제가 저 사람 표적이 되었다는 이유로 이런 관리 활동을 놓을 수 있나요?
이를 두고 '푸념'이라 폄하하는 것도 놀랍고, 무엇보다 동원 계정 공격에 대해 어떤 방비도 제공 안 된다는 것이 더 놀랍군요. 제가 언제 메일짱 등 동원 계정을 "끊임없이 도발"했나요? 전 저 분 알게된 지 1달도 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언행이야말로 예의에 아주 어긋나 보입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0:15 (KST)
@Reiro: 이런 글을 올리시는 거 자체가 이미 예의에 어긋날만큼 어긋나신 겁니다. Dmthoth님께 쓰신 글 보고 저는 이런 생각을 굳혔습니다. Reiro님은 본인과 의견이 다르면 양비론이니 저급한 표현을 써가시면서 상대방을 공격하시죠. 그러시니까 항상 분쟁이 따라다니는 거고요.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거예요.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2:08 (KST)
조금만 더 상호보완적으로 생각하세요. 내가 기분 안좋은 거 타인이 몽땅 이해해줘야 한다는 유아기적인 생각으로밖에 보이지 않아요. 다른 분들을 오폐수라 칭하시는데 본인이 거기에 해당될 수도 있다는 건 생각 안하시나요?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2:12 (KST)
그러면 상대가 저더러 부정선거로 당선됐네, 참다참다 사관 넣으니 왜 관용을 모르냐니 해도 그냥 가만히 있으라는 겁니까? 이젠 공격받는 사람 잘못이라니 선 한참 넘으시네요. 양비론 이야기는 지금 처음 나왔습니다. 최소한 사실로만 따집시다.
그리고 어제는 하도 사랑방에서까지 분쟁이 있었기에 참다참다 사랑방 준보호까지 했는데 이곳도 제 기분 탓인가요? 저 사람이 몇년간 지속적으로 분쟁 일으킨 것이 명확한 데다, 핑까지 걸어가며 최대한 제가 개입 안 하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유아기니 기분파라니... 그럼 진작에 처리해 주시지 그러셨습니까. 왜 문젯거리는 내버려 두고 처리하려는 사람더러 죄를 무시는가 모르겠네요. 거기다 '제탓'은 상당히 모욕적으로 들리는군요.--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2:19 (KST)
본인이 일으킨 문제에 관해서는 본인 탓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당최 왜 다른 관리자 탓을 하시는 건가요? 본인도 모순적이라고 느끼시지 않나요?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2:22 (KST)
저한테 양비론 운운하셨던 건 기억 안나시나요?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2:23 (KST)
이젠 타 사용자가 저한테 와서 욕하는 것도 제탓인가요? 재밌네요.
사실이 틀렸으면 죄송한데, 분란까지 제탓하지는 마시죠. 제 탓이라면 관선 나간 게 다입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2:26 (KST)
@Reiro: 무급 콜센터 직원 처지에선 이미 글렀네요.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2:35 (KST)

모두 그만해주시기 바랍니다. 양 측이 감정의 골이 깊어지는 이유는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비꼬기 싸움으로 되는 토론은 의미가 없는 토론입니다. 이렇게 감정 싸움으로 번진 이유는 그동안 우리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가 어느 분쟁이 발생했을 때 마다 개입하기보다는 다들 회피하거나 방관했기 때문입니다. 분쟁이 묻힌다고 해서 그것이 사라지진 않습니다. 즉 언젠가는 해결해야 할 분쟁이었는데 이것이 곪고 곪아 결국 지금 터져버린 것 같습니다.

양 측 모두 왜 이러한 발언을 하는지는 잘 알고 있고 당사자 중 하나로써 이런 상황까지 가게 된 것이 정말 마음아프지만, 이제는 의미없는 싸움은 멈추고 우리가 지금 당면한 문제가 뭔지, 왜 이렇게까지 오게 된 것인지 생각해야 할 시간입니다. 다들 일단 그만 써 주시길 바랍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2일 (목) 22:40 (KST)

후... 관리자 두 분께서 함께 여기서 분쟁 벌이시는 것... 보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후줄근해지는 기분입니다. 호로조님도, 레이로님도 일단은 멈춰주셨으면 합니다. 레이로님 수 개월동안 고생하신 것도 공동체의 모든 사용자 분들께서 잘 알고, 호로조님께서 어떤 부분을 우려하는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부분을 해결하기보다는 이렇게 서로 말꼬리만 잡는 것이 굉장히 우려스럽습니다. 사실 다른 사용자 분들께 귀감이 되어야 할 분들끼리 이렇게 분쟁이 낳은 분쟁의 중심에 서시면 다른 사용자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걱정도 됩니다.

그와는 벌개로 다른 관리자 분들께서 이번 일에 대해서 조금은 빨리 판단하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워낙 레이로님이 당한 피해가 많으시고, 워낙 이런 상황이 길게 이어져온 탓에 평정심을 잃으신 것 같습니다. 다만... 어쨌든 이런 상황에 당사자가 되셨으니만큼 레이로님께서는 당분간 긴급한 복구 활동이나 분쟁의 여지가 없는 관리 활동을 위주로 활동해주시기를 간청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내일까지는 위키백과를 보시기보다는 다른 것을 하시면서 잠시 눈을 붙이시기를 부탁드립니다.--trainholic (T, C) 2021년 7월 22일 (목) 23:3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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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의 부정의 수혜를 입었다고 생각한다면 당연히 비판을 할 수가 있는 것이고, 생각에 따라 선거를 무효화 시키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도 합리적인 시민의 견해들 중 하나입니다. 위키백과:관리자 권한 회수/메이에서 다중 계정 검사를 통해 사실 무근으로 밝혀지긴 했지만 의문을 가진 사람이 선거 진행 중 의혹을 제기하는 것이 허용된다는 전례가 형성된 적이 있네요. Reiro님은 자신에 대한 공격 의도의 유무를 가지고 선의와 악의를 나누고 '악의가 있는' 사용자의 발언은 사실이 아니라고 믿는 편향이 있고, 다중계정 검사는 해보되 선거 결과를 인정하고 1년 뒤에 재신임 선거를 치르자는 의견까지 백:먹이라며 삭제(특수:차이/29735544하신 것을 보면 자신의 선거등에 대해 흠이 드러나서는 안된다는 결벽에 가까운 태도를 보여주고 계십니다. 만약 HOQ님의 제안이 채택되었고, Reiro님이 의혹 제기를 은폐하려는 태도를 취하지 않으셨다면 1년간 관리 활동을 통해 신임을 쌓아 어렵지 않게 재선거에 당선될 가능성도 높았다고 봅니다. Bulryeok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1:36 (KST)
근거없이 부르짖는다고 하시는데, 이 의혹은 제가 3명에 대한 의문점을 찾아 논란이 다시 시작되기 전부터 이미 여러 아이피 사용자와 계정 사용자가 의문을 품고 계신 것으로 보이는 등 근거가 있는 의혹입니다. Bulryeok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1:36 (KST)
Twotwo2019님은 '그동안 우리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가 어느 분쟁이 발생했을 때 마다 개입하기보다는 다들 회피하거나 방관했기 때문입니다. '라고 하지만, 본인 스스로 고려님 관리자 선거 사퇴 과정에서 의혹이 생겼을때 twotwo2019님 반대측이 권한 회수까지 거론하자 그쪽을 달래려고 특수:차이/29400481/29401102처럼 편집한 기록이 있습니다. 진행중인 선거와 관련 없이 다중계정 의혹을 해결할 수 있었던 기회를 회피하거나 방관하는 문제를 일으킨 장본인이 이런 말을 하면 위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회수 투표에 찬성했던 것은 제가 지지하는 정치인을 비방한 것도 기분 나빴던것 외에도 저 의혹이 설득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치적으로 자기와 반대쪽을 달래려고 위키정치적인 편집을 하는게 좋지 못하다고 느껴서 정말 사실이라면 회수투표에 찬성표를 내는 모습을 통해 의혹이 드러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정족수를 채워주는 편집을 했습니다. Bulryeok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1:36 (KST)
회수투표에서 찬성표를 내는 모습을 보고 좀더 의문이 생겨 의혹이 있는 사용자를 제보하게 된 것입니다. Bulryeok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1:39 (KST)
최초 3개 계정 의혹 제기 당시에는 그 증거만 보면 부족했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이전에 발견된 메타데이터 증거나 위키백과:삭제 토론/극우 정당 목록 위키백과:삭제 토론/극좌 정당 목록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20년 제36주#Dennisnam03 차단 요청을 보면 다중계정이 개입했다는 의혹은 합리적인 의혹이 되는데 '다중계정 몰이'라고 하신 것은 자신의 선거등에 대해 흠이 드러나서는 안된다는 결벽에 가까운 태도라고 보입니다. 자신에 대한 공격 의도의 유무를 가지고 선의와 악의를 나누고 '악의가 있는' 사용자의 발언은 사실이 아니라고 믿는 편향 또한 자신의 행동은 옳은 것이어야 한다는 결벽으로 관리자로서 적절한 태도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악의가 있는' 사용자의 발언이라고 해서 틀렸다고 단정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Bulryeok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1:50 (KST)
Bulryeok 선생님께서 잘 한다고 복돋아주려고 Rerio님께 스탑 사인 드리는 거 아닙니다. 선생님도 제발 위키백과 7일만 끊고 좀 쉬세요. 총선이 부정선거네, 대선이 부정선거네 하는 음모론자와 선생님께서 다른 점이 무엇입니까? --trainholic (T, C) 2021년 7월 23일 (금) 13:16 (KST)
Bulryeok님 사링 좀 작작 거세요. 접속할 때마다 알림이 도대체 몇개나 뜨는 건지. --얌나야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3:36 (KST)

의견 보면 위에 Bulryeok 계정이 정상적인 기여를 한 건 이 날들 뿐입니다.

  • 2016년 4월 15일
  • 2017년 2월 26일 (짧은 시간에 기여수만 채울 수 있게 정당 명의만 집중적으로 변경)
  • 2017년 6월 3일 (짧은 시간에 기여수만 채울 수 있게 같은 분류만 다 추가)
  • 2019년 9월 6일 (분쟁 개입하면서 일부 정상적인 편집도 추가)

나머지 편집은 죄다 분쟁 개입 뿐입니다. 이게 정상적인 계정으로 보이시나요? --みみかざりちち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2:08 (KST)

이렇게 뻔한 동원계정이 계속 설치도록 방치하는 관리자들도 참 답이 안 나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선량한 사용자들이 받고 있죠. --얌나야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3:39 (KST)

포켓몬스터 관련 분야를 편집하시는 분들에게[편집]

  1. 위 틀에 포함된 문서들(대표적으로는 망나뇽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내용이 독자연구 금지 정책에 위반됩니다. 백:아님#가이드북에서 벗어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요. 제가 편집 지침에 맞게끔 고쳐보려고 해도,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는 정도입니다. 본문을 삭제하다보면 기존 글 전체가 사라져 버리기도 합니다. 포켓몬스터 관련 분야를 편집하시는 분들은, 위키백과:아님#가이드북, 위키백과:독자연구 금지 - 적어도 이 두 정책은 반드시 숙지하신 후 편집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 영어판 위키백과에서도, 피카츄, 이상해씨 등 포켓몬스터의 마스코트인 경우, 미싱노, 와 같이 사회 현상으로서 언론에서 다뤄진 포켓몬일 경우를 제외하고는, 900마리에 달하는 모든 포켓몬을 단일 문서로 생성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세대 별 포켓몬 목록 문서에 개별 포켓몬을 아주 간략히 서술하고 있을 뿐입니다.) 포켓몬에 관한 문서를 생성하기 전에, 본인이 확인 가능한 정보를 단일 문서를 구성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가지고 있는지 다시 한 번 검토해 주세요.
  3. 임의로 정보상자를 제작하여 문서에 삽입하지 말아주세요. 이는 가독성과 문서 별 통일성을 크게 해칩니다. {{포켓몬 목록}}이라는 훌륭한 틀이 이미 존재합니다. 해당 틀을 사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StarryKnight 2021년 7월 22일 (목) 19:21 (KST)

추가요망기능[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백과 유저 Soldier-2020 입니다. 제가 일괄 되돌리기 기능을 사용하다가 생각해본 기능인데요, 롤백을 하면 그기여가 도돌려진 사용자의 사토로 이동돼 {{되돌림}} , {{주의}}, {{경고}} 등의 틀을 붙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재안을 살펴보시고 "이런 제안의 기능이 추가됬으면 좋겠다." 라고 남겨주세요.

  • 제안 1

{{되돌림}} , {{주의}} , {{경고}} 중 1가지 틀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문서 제목은 롤백된 문서이고 이유는 체크박스형태로 해서 고를 수 있도록 함(기타란도 필요)

  • 제안 2

해당 사용자(대부분 반달러)에게 관련 토론을 남기기 전, 해당 사용자(반달러) 에게 토론 작성자가 이전에 관련 틀을 보낸 적이 있는지 확인 후 {{되돌림}} -> {{주의}} -> {{경고}} 순으로 토론을 남길 수 있게 한다. (위와 같이 문서 제목 고정, 체크박스로 하되 기타란 포함)

위 제안 2가지를 보시고 골라주세요

(주의)컴퓨터에서만 사용가능한 트윙클 도구이 기능이 있을 수 있음. 핸드폰 사용자들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안한겁니다. --soldier 🍻 2021년 7월 24일 (토) 00:25 (KST)

제안1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근데 이 기능이 될지는 모르겠네요--천천히 생각하면 답이 보일거야말걸기 2021년 7월 24일 (토) 08:24 (KST)
둘다 나쁘진 않네요.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17:11 (KST)

사:Comoelto라는 분 아시는 분 계시나요[편집]

이 분이 예전부터 지속적으로 저작권이 불분명한 사진들을 올리시고 출처가 확인된 사진들이냐고 여쭈어봐도 계속해서 토론을 회피하시던데 정작 차단 신청을 2번이나 해도 나아진게 없습니다. 나무위키하고 비교해보면 사진이 비슷하고 예전에는 사진 출처가 아예 나무위키라고 써져있는 경우도 있었어서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이 것에 대하여 지적했더니 "출처를 제대로 표기하겠다"라고 하신게 다여서 어떻게 해야하죠. 차단 신청을 해도 나아진게 없으니 저작권 위반 및 토론 회피로 차단 신청을 다시 한번 더 하고 위키커먼즈에 사진 삭제 신청을 하는게 나을까요? --Killer F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06:40 (KST)

@Killer F: (백:질문방/2020년 제40주#... 참고) 나무 위키 같은 다른 위키백과의 사진을 가져오면 저작권 위반이니, 이 질문방 문단과 앞서 말씀드린 문단을 알려주면서 차단 신청을 해야겠죠. 그런데 달라진게 없으면, 지속적으로 차단 요청을 남기거나 다른 사용자의 의견을 더 들어보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 꽈배기(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17:34 (KST)

분쟁 해결[편집]

도대체 어쩌다 상황이 이렇게 되었을까요? 한국어 위키백과의 수많은 사용자들이 장기간 연속된 분쟁들에 휩싸이며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극심한 피로에 빠지고 환멸감을 느끼게 하는 지난 3개월이었습니다. 문서 편집 분쟁도 분쟁이지만, 단기간에 사용자 3명에 대한 관리자 선거와 관리자 1명에 대한 권한 회수 투표가 진행되며 선거마다 상대방의 찬반투표를 가지고 사랑방에서 헐뜯고 싸우는 사태가 반복되었습니다. 사용자 관리 요청엔 묵직묵직한 차단 신청건이 쌓여있었는데, 수 많은 관리자분들이 분쟁을 해결하려다 자의나 타의로 인해 스스로 분쟁 당사자가 되어버려 사태 해결이 보이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몇 년간 사랑방에 오지 못하고 관선에도 참가하지 않았던 것이 결국엔 기회로 작용하여 제가 중립적인 입장에서 지난 며칠간 분쟁의 배경과 진행 상황, 각 관련자들의 언행과 기여 등을 살펴보았고,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었습니다.

  • 일부 사용자가 위키백과를 놀이터나 정치판으로 여기며 이간질, 편가르기, 분쟁 유도, 가스라이팅 등 공동체의 분란을 조장하고 협업 정신을 찾아볼 수 없는 행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대놓고 현실 정치를 끌여들이며 유머랍시고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는 행위를 하거나, 다른 사용자와 개인적으로 갖은 대화록을 '폭로'라며 공개하여 고의적으로 분쟁을 일으키고, 관리자들이 특정 편을 든다며 뒤엎겠다는 등의 선언을 하며 공동체를 극심한 저신뢰 상태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 사용자들은 후보자 반대표나 권한 회수 찬성표를 인신 공격이나 비방으로 치부하며 '적의 편', 후보자 찬성표나 권한 회수 반대표를 던진 사용자들을 '자신의 편'으로 인식하면서 유사 파벌마저 형성되며 그 다음 선거, 그 다다음 선거에서도 분쟁을 이어갔습니다. 이런 유사 파벌은 사용자 관리 요청과 다중 계정 검사 요청에도 이어져 서로를 비호하거나 비방하는 등 여론 조작이 벌어지며 사용자 토론이나 외부의 개인 메시지등을 통해 서로 상황을 알려주고 입을 맞추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 다중 계정, 동원 계정 의혹 모두 합리적이고 진실에 기반하여 의혹을 제기할 수 있으나, 이렇게 유사 파벌까지 형성된 가운데 선거에서 같은 의견을 가졌다는 이유로 다 같은 계정이거나 서로 좌표 찍고 들어온 사람들이라고 매도하는 행위는 위키백과의 협업 정신을 해치고 '우리'와 '그들' 구도를 형성하며 한 쪽을 몰아내기 전까지는 분쟁이 해결되지 않는다는 매우 위험한 여론을 형성합니다.

이번 분쟁 사건의 주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요청된 사용자 관리건에 대해서 제가 관련자 분들과 토론하고 제시된 근거와 기여 내역 등을 직접 조사한 끝에 도출한 위의 결론에 따라,

  • 일부 사용자들이 공동체 분란 조장, 협업 정신에 어긋난 토론 태도, 파벌 형성 등을 통한 여론 조작, 사용자 관리 신청 절차의 지연 및 혼선을 주기 위하여 총의와 정책, 지침에 대한 자의적인 해석과 악용, 기만 행위 등을 이유로 차단되었습니다. 그 중 일부 사용자는 이후 다중 계정 확인 여부나 문제가 된 언행의 반복 여부에 따라 추가 재제 될 수 있으며, 다른 분쟁 관련 사용자들도 사용자 관리 요청에서 문제 행위가 확인 된다면 재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연속적인 선거와 분쟁으로 인하여 형성된 유사 파벌은 해산 되어야 합니다. 유사 파벌에 관여되어있는 분들은 모두 자진 해산하시기 바랍니다.
  • 몇몇 사용자분들, 계정명을 고의적으로 부적절하게 설정하신 것 다 알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사유와 핑계로 합리화하시려고 하는데, 저희는 여러분에게 웃음을 주려는 광대가 아니니 자발적으로 계정명 변경 요청을 하시면 기존의 부적절한 계정명에 대해서 더 이상 묻지 않겠습니다.
  • 저를 비롯한 관리자들은 특정 사용자나 특정 파벌에게 특혜를 주거나 반하지 않으며, 관리 업무와 정책 및 지침에 따른 공통 규범을 제외하고는 특정 목적이나 이념을 공유하고 있지 않으니, 이번 분쟁 해결을 위해 진행된 토론과 사용자 재제를 이유로 더 이상 정치적인 음모 선동이나 가짜 뉴스를 퍼트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번 분쟁으로 말미암아 개선되어야 할 점이 매우 많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도 그렇게 느낄 것입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는 이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 지에 대해서 논의하고 싶습니다. 건강한 공동체는 다양한 배경과 다양한 생각, 다양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구성원들이 있는 공동체입니다. 이제 분쟁과 반목을 그만두고 우리 함께 고칩시다. --토트 2021년 7월 24일 (토) 10:09 (KST)

고르디우스의 매듭처럼 이곳저곳이 꼬인 일들 여러 건을 처리하시느라 노고 많으셨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너무 피곤한 일이 많았고, 공동체 내에서의 대화 개진 등에서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특히 '정치'라는 주제가 너무 중간중간에 자주 끼어들었고, 일반적인 사회 상념으로는 생각하기 어려운 일까지 벌어져서 너무 고통스러운 시간들이었네요. 앞으로 더욱 건강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7월 26일 (월) 14:39 (KST)

위키백과 질문방 규칙을 바꾸면 좋겠습니다.[편집]

위키백과 질문방에는 위키백과에 관련된 것만 올리라고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몇몇 사용자는 위키백과와 전혀 관련되지 않은 질문을 올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자꾸 보고 싶고 못 잊겠어요...'라는 글을 최근에 봤습니다. 이런 질문을 올리는 이유는 위키백과의 처벌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위키백과의 규칙을 바꿨으면 좋겠습니다.--Шаркаки🍪 2021년 7월 24일 (토) 16:07 (KST)

@사르쿠키: 몇몇 IP 사용자분이나 신규 사용자분들은 그러실수 있습니다. 사르쿠키님도 처음엔 관련 없는 질문을하신적 있으신만큼, 신규 사용자분들 (위키백과를 잘 모르는 사용자, 위키백과를 처음 이용하는 사용자)은 그러실수 있습니다. 다행히도 다른 사용자분들이 주의를 주시니 조금 더 개선하면 될것같습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17:09 (KST)
완전히 부적절한 질문이 아닌이상 처벌은 불필요해 보입니다. 신규 사용자들이 잘 모르고 그러는 것 일수도 있으니, 강경 대응하면 새로운 사용자들을 쫓아낼수도 있습니다. 대안으로서는 "위키백과 관련 질문" 규정을 볼드체해서 더 잘보이게 하면 되겠군요.-- —Takipoint123 (💬 / 🕒) 2021년 7월 24일 (토) 17:17 (KST)
@Dand music:흠...알겠습니다...--Шаркаки🍪 2021년 7월 24일 (토) 17:19 (KST)

내용 보강 도움을 구합니다[편집]

위키백과:데이터베이스 보고서/정의만 존재하는 토막글을 참고하여 짧은 토막글에 내용 추가를 부탁드립니다. 해당 목록은 문서 내용 안에 문단이 존재하지 않으면서 "A는 B다."라는 문장이 오직 하나만 존재하는 문서들을 나열한 것입니다. 위키백과는 정의(A는 B다.)만 나열해놓는 국어사전이 아니라(백:아님#낱말) 백과사전입니다. 토막글을 보완하여 더 나은 백과사전으로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ted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18:13 (KST)

대학교의 학과 문단들[편집]

생각해보니 백:아님#목록을 통과하면서 쓸데없는 정보 나열은 피하기로 했는데, 알찬글에 오른 대학 문서조차 학과 문서 주렁주렁 달고 있네요. 특히 조선대학교는 거의 웹 둘러보기 수준이고요. 알찬글부터 저러고 있어 오해를 많이 사고 있습니다. 지우는 게 어떨까요. 프:학교에도 반영하고요.--Reiro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20:34 (KST)

대학의 기능을 생각할 때 학과 목록은 나름 기재할만 하다고 생각해요. ――사도바울💬||X 2021년 7월 24일 (토) 23:04 (KST)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학과 문단이 있는 대학들이 있고, 교수진 목록이 별개의 문서로 서술되어 있는 경우도 있네요. ――사도바울💬||X 2021년 7월 24일 (토) 23:10 (KST)
@사도바울: 제시하신 목록의 교수들은 전부 저명성을 획득한 사람들이지, 저것처럼 쓸 것도 없는데 단지 존재한다고 넣은 것이 아닙니다. 조선대 것은 거의 인터넷 디렉토리에 가깝고요. Reiro (토론) 2021년 7월 25일 (일) 15:05 (KST)
교수 목록 이야기는 사족으로 단 부분이고, 첫 번째 의견에서 말씀드렸듯 나열할만 하다 봅니다. 숨김처리된 부분도 마음에 드네요. ――사도바울💬||X 2021년 7월 25일 (일) 17:32 (KST)
글쎄요, 일단 백:아님#디렉토리 위반입니다. 저건 일반 회사 문서에 파트마다 전부 서술해 두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회사에서 영업, 마케팅, 재무 전부 중요하니 부서명 전부 집어넣겠다 이러면 문서 크기만 늘릴 뿐, 백과사전적이지 못한 서술 방식입니다. 대학이라고 예외는 아니고요.
영어판의 하버드 문서 역시 법대 등 저명성이 있는 분과 대학만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저 존재한다는 이유로 적어두는 것 자체가 위백에서 피해야 할 습관입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25일 (일) 17:36 (KST)
"문서 내용을 축소시키고 위키백과의 목적을 훼손할" 수준이라고 보지는 않아서 디렉토리 위반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숨김처리가 모범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봅니다.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조선대학교도 보았는데, 위키프로젝트토론:대학교에서 위키프로젝트:대학교#연결하기에 대한 개정을 요구하시는 것이 더 좋은 해결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니 예전부터 이 부분에 대한 지적이 두어번 이루어졌는데, 참고하실만한 의견도 있는 것 같네요. 거기서 다시 발제하시고 의견 요청 틀 다시면 어떨까요? 언제나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사도바울💬||X 2021년 7월 25일 (일) 22:24 (KST)

2020 도쿄 올림픽 에디터톤 - 절찬리 진행 중![편집]

개막식 사진 기다렸다가 결국 이걸로 씁니다... 흑흑

안녕하세요, 2020 도쿄 올림픽 에디터톤이 절찬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제 올림픽 개막식 어떻게 보셨나요? 지루했다? 픽토그램 마임만큼은 재미있었다? 저도 픽토그램 마임은 집에서 박장대소를 하면서 봤습니다. 그리고 방금 전에는 안산 (양궁 선수)김제덕의 환상적인 콤비가 이뤄낸 이번 올림픽 양궁 첫 메달, 베테랑 김정환 (펜싱 선수)가 극적으로 따낸 사브르 동메달까지 있었죠. 그런 올림픽 개막식의 감상을, 위키백과에 직접 기여해보시는 것으로 느끼는 것은 어떨까요. 2020 도쿄 올림픽은 물론,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대한 기여를 잔뜩 할 수 있는, 잔뜩 하면 문화상품권과 2020 도쿄 올림픽 굿즈까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미디어로만 보았던, 그리고 한국에서 구하기 어려운, 2020 도쿄 올림픽 굿즈를 직접 가져갈 수 있는 기회를 직접 누려보세요.

심지어 출전 선수 문서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2020 도쿄 올림픽 에디터톤 문서에서 참가 신청 하고, 문서를 빨리 만드시는 분들이 이득입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7월 24일 (토) 20:46 (KST)

의견 2가지 내겠습니다.[편집]

안녕하세요. Dand music입니다. 오늘 이 글의 주제는, 사용자의 말투입니다.

말투 변화[편집]

요즘 질문방, 사용자 토론등 여러 문단들의 답변이 딱딱한 말투들로 변하고 있습니다.

초기

A : 안녕하세요! 서명은 어떻게 꾸미죠?
B :백:서명#서명을 꾸밀 때를 참고하시거나 색을 입히셔도됩니다.

현재

A : 안녕하세요! 서명은 어떻게 꾸미죠?
B : 서명은 백:서명#서명을 꾸밀 때보고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항상 서명뒤에는 물결표 4개를 해주세요.

(위의 내용은 예시입니다.) 말투차이가 보이시나요? 잘 모르게시겠다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제가 위키백과에 가입했을 당시 (초기)에는 말투가 어느정도 편하게? 좋게? 되있었습니다.

하지만 2021년 현재, 사용자들의 말투는 달라졌습니다. 보신대로 현재는 말투가 딱딱하게 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위키백과에 가입했을때보다 더 전의 질문방을보면, 말투가 현재와 다릅니다. (안그런 질문도 있을수 있음)

다시 이걸 사용자 토론으로 예시를 들겠습니다.

초기

A : 안녕하세요. 저에대해 차단 신청을 남기셨던데, 왜 남기셨나요?
B : 특수:차이/123을 보시면 A님이 OOO 문서를 통편집하시고, 제가 토론을 남겼는데도 답변을 안하셔셔입니다.

현재

A : 안녕하세요. 저에대해 차단 신청을 남기셨던데, 왜 남기셨죠?
B : 님이 문서훼손하고, 토론 회피하셔셔요.

말투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초기에는 어느정도 말투가 좋게 되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A 사용자가 자신을 왜 차단신청했냐고 물어보니 B 사용자는 딱딱하게 답글을 남겼습니다.

제가 바라는건 더도말고 덜도말고 답변뒤에 사소한 ":)"라도 붙이시길 바라는겁니다. (저도 아주 가끔뒤에 붙이지만 다른 사용자분들중 안쓰신분들이 많아 이 글을 씁니다.)

사용자의 말투 오류 (?)[편집]

이번 내용은 토론인용 먼저보시겠습니다.

초기

A : 서명은 어떻게 만드나요?
B : 다른 사용자의 서명을 참고하시거나 백:서명을 보시면 됩니다.

현재

A : 서명은 어떻게 만드나요?
B : 백:서명보세요.

말투가 완전 달라졌죠? 위의 내용은 아까의 내용과 비슷합니다.

초기에는 " 백:서명을 보시면 됩니다."라고 했지만 현재는 "백:서명보세요."라고 했습니다.

이 내용은 글자의 바이트수 말고는 달라진게 없다고 느끼시면 안됩니다. 왜냐고요? 자신도 모르게 이런 말투 오류를 실행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더 이상의 내용들은 생략하겠습니다.


우린 항상 무심코 말을 던집니다. 하지만 그게 내 이미지를 한번에 바꿀수 있습니다. 이런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꽈배기(토론) 2021년 7월 25일 (일) 16:31 (KST)

전 말투에 대해 부드럽게 말해야 한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사용자 한명한명의 성격은 서로 다릅니다. 그게 활동 기간이 달라져서 성격이 달라져서 딱딱하게 말한다고 해두요. (ZEM 사용자 기준) 그러나 ZEM 사용자 말투가 부드러워졌다 딱딱해졌다 해도 그 답변을 들은 사용자는 대부분 '뭐야? 말투가 딱딱하잖아? 뭐지?' 정도로 생각하고 넘어갈 것입니다. 또한 말투가 딱딱하여 사용다의 미래를 뒤집어 엎을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사용자마다의 생각은 다르니, 이 의견에 대한 생각은 각 사용자들에게 맡기겠습니다. - Cloud Bread 2021년 7월 26일 (월) 18:09 (KST)
@Cloud Bread: 그게 미래를 안 뒤짚어 업는다고해도, 사용자의 말투로 사용자의 이미지가 달라질수도 있습니다. 더구나 초기엔 말투가 부드러웠던 사용자가 내가 복귀를 하고 질문을했더니 딱딱한 말투로 변한 경우가 있죠. 그리고 뒤짚어 업는다는 표현은 좀 격하네요 :( 바꾸겠습니다. (그냥 말씀드립니다.) -- 꽈배기(토론) 2021년 7월 26일 (월) 19:11 (KST)

관리자에 대한 차단[편집]

최근 약 3개월간 관리자 선거, 관리자 권한 회수 투표, 다시 또 관리자 선거 등이 진행되면서, 관리자에 대한 차단 신청도 여러 개 올라왔습니다. 원칙적으로 관리자도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위반하는 경우 차단될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특정 관리자에 대해 악의적 목적으로 차단 신청을 남용해서도 안 될 것입니다. 백:차단 정책을 살펴보니, 관리자에 대한 차단 내용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지 않아서, 새로 총의를 모아, 관리자에 대한 차단 내용을 추가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토론은 백토:차단 정책#관리자에 대한 차단 페이지에서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21년 7월 25일 (일) 17:1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