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좋은 글 후보/레너드 대 펩시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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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너드 대 펩시코 사건[편집]

  • 사용자:Sangjinhwa 제안: 해당 문서는 미국의 음료 회사인 펩시코가 1996년에 펩시 콜라 텔레비전 광고에서 AV-8B 해리어 II 전투기를 이벤트 경품으로 제시했다가 대학생으로부터 소송을 당했던 사건에 관한 문서입니다. 또한 제가 예전에 시청했던 KBS 프로그램 스펀지·MBC 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소개된 사건이라는 점, 영어·러시아어·우크라이나어·핀란드어·중국어 위키백과에 해당 사건에 관한 문서가 등록되어 있다는 점에서 만든 문서이기도 합니다.

사용자:Reiro님이 만든 첵스 파맛 문서가 좋은 글 후보로 올라왔을 때에 제가 "2004년에 있었던 파맛 첵스 사건과 유사한 사건"이라는 의견을 제시했고 Reiro님께서 저의 의견에 동의해서 같이 보기 문단에 추가했습니다. (위키백과:좋은 글 후보/첵스 파맛 참고) 참고로 저는 영어판 문서를 번역하면서 만든 다음에 원문에 누락된 문단과 영어로 된 출처를 추가했고 도입부 문단도 보강했습니다. 여기에 펩시 스터프 문서도 추가로 생성했습니다.

위키백과:함께 검토하기/레너드 대 펩시코 사건에서 제가 해당 문서를 좋은 글 후보로 등록해도 되는 지에 대해 질문을 남겼는데 Ghkdrma0119님께서 "괜찮을 것 같아요."라는 의견을 남겼습니다. 이에 따라 좋은 글 후보로 등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2021년 5월 7일 (금) 00:01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의견 첫머리 부분이 길다보니 핵심을 알기도 어렵고 보기 복잡해서... 조금 시인성 좋게 바뀌면 좋겠네요. '개요' 문단을 따로 빼면 제 기준에서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5월 7일 (금) 06:04 (KST)
의견 @Trainholic: 제가 가독성을 높이기 위하여 첫머리 부분을 대폭 축소했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5월 7일 (금) 23:32 (KST)
찬성 개요 문단 따로 빼냈습니다. 가능하면 개요보다는 다른 이름으로 이름 변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5월 10일 (월) 16:02 (KST)
의견 @Ghkdrma0119: 일단 롤백 처리하는 대신에 도입부를 대폭 축소했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5월 11일 (화) 03:27 (KST)
의견 @Sangjinhwa: 확인했습니다. 개요에서 링크된 문서를 눌렀을 때도 충분히 설명이 가능한 부분은 지금처럼 줄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문서 뿐만 아니라 상진화님이 주된 첨삭을 하고 계시는 기타 알찬 글, 좋은 글 문서들도요. 늘 기여에 감사드립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5월 11일 (화) 08:51 (KST)
찬성 이 정도면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좋은 글 같습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5월 12일 (수) 22:10 (KST)
의견 학습 만화 시리즈 《먼나라 이웃나라》의 작가로 유명한 이원복 교수도 《주간조선》에 연재했던 시사 만화 《현대문명진단》에서 해당 사건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 검색을 통해 찾아냈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5월 13일 (목) 23:20 (KST)
찬성 이 정도면 내용도 적당하고 좋네요. ㅡD.M (토론)2021년 5월 21일 (금) 14:51 (KST)
의견 Justia라고, 법률 및 판례 관련 검색을 돕는 사이트가 있더군요. 여기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 참고해서 보완해 보는 건 어떨지 싶습니다. 영어판 2,3번 출처도 저기서 유래했네요. 아무래도 스펀지나 서프라이즈가 출처의 주를 이루는 건 어쩐지 좋은 글로선 불안 요소인지라...--Reiro (토론) 2021년 5월 24일 (월) 15:33 (KST)
Yes check.svg완료 @Reiro: 출처의 균형을 맞추기 위하여 스펀지, 서프라이즈 관련 출처를 줄이는 대신에 Justia 관련 출처를 추가하면서 보강했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6월 22일 (화) 09:05 (KST)
의견 읽다가 느낀 건데.. 일단 인용문이 너무 길고 수도 많습니다. 최소한 '사실과 배경'의 광고 설명은 인용문 틀 빼고 풀어서 썼으면 좋겠어요. 아래 '판결' 부분도 그렇고요. 그냥 인용문 틀만 없애는 정도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문장 짜서 문단 구성했으면 합니다.--Reiro (토론) 2021년 6월 28일 (월) 22:02 (KST)
Yes check.svg완료 @Reiro: 인용문 틀을 빼는 대신에 판결 문단을 대폭 보강했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7월 15일 (목) 14:33 (KST)
의견 일전의 인용문 틀에 있던 내용들, 혹시 전부 '원문 그대로' 인용된 건가요?--Reiro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11:42 (KST)
의견 @Reiro: 원문 가운데 일부를 한국어로 번역한 다음에 인용한 것입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16:5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