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좋은 글 후보/첵스 파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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첵스 파맛

기준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

의견 2004년 당시 투표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도표와 이와 연관된 일본 켈로그의 와사비 초코와 사건도 다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11월 23일 (월) 22:51 (KST)[답변]
@이동아: 현재 당시 투표 페이지를 찾을 수 없고, 그나마 있는 자료들도 두어개 정도라 도표로 만들기엔 양이 애매합니다. 더 구체적으로 적으라면 이 기사처럼 4만여 표를 삭제했다, 이 정도가 최선이겠습니다. 그리고 와사비 초코와 사건은 알고 있지만 문맥상 끼워넣을 곳이 마땅치 않아 그냥 생략했습니다. '유사 사례' 문단 만드는 순간 파맛 첵스와는 별 상관 없으면서 단지 검색어로만 엮인 기사가 우수수 달릴 것이 자명하기에 (카페베네 쌍화차 등 기타 장난식 투표 관련 기사)... 그래서 같이보기 문단에 초코와 문서를 만들어서 링크하는 것도 생각했는데 일본어판에서조차 그 시리얼 항목이 없네요. 구글 등에 검색해도 기사 역시 적고요. 의견 감사합니다.--Reiro (토론) 2020년 11월 24일 (화) 14:50 (KST)[답변]
의견 @이동아:, @Reiro: 투표 결과는 제가 직접 올렸습니다. 인터넷 웹사이트에서는 2004년 당시에 있었던 투표 결과를 캡처했던 사진이 나와 있더라고요.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0년 11월 25일 (수) 00:20 (KST)[답변]
@Sangjinhwa: 그러고 보니 투표 결과가 제 문서 바로 첫 출처에 있었군요. 기여 감사합니다. 일부 표현은 동어반복 및 출처 미비로 조금 수정했습니다. 도표 만들어 주신 상진화님께 감사드립니다. Yes check.svg완료--Reiro (토론) 2020년 11월 25일 (수) 13:43 (KST)[답변]
의견 @이동아:, @Reiro: 파맛 첵스 사건과 유사한 사건으로는 1996년에 미국의 음료 회사인 펩시코가 해리어 전투기를 펩시 콜라 텔레비전 광고 이벤트 경품으로 제시했다가 대학생으로부터 소송을 당했던 사건이 있습니다. KBS 스펀지,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도 해당 사건이 소개되었고요. 실제로 영어,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핀란드어, 중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레너드 대 펩시코 사건'(en:Leonard v. Pepsico, Inc., ru:Ленард против Pepsico, uk:Ленард проти Pepsico, fi:Leonard v. Pepsico, Inc., zh:伦纳德诉百事可乐公司案) 문서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0년 11월 25일 (수) 14:35 (KST)[답변]
@Sangjinhwa: 글쎄요... 둘을 연관지어서 다룬 매체도 없거니와, 있다 해도 단순히 '황당 이벤트' 나열에 그친다면 넣기가 애매합니다. 인터넷 투표 장난 사례가 한둘이 아니기에... 해리어 전투기 문서 아직도 없는 줄 몰랐네요.--Reiro (토론) 2020년 11월 25일 (수) 14:44 (KST)[답변]
@Reiro: 2020년 6월 22일자 《한겨레》에 〈'첵스 파맛'과 '펩시 포인트' 소송〉이라는 제목을 가진 사설이 게재된 사례가 있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0년 11월 25일 (수) 14:48 (KST)[답변]
@Sangjinhwa: 조금 거리가 있지만 백:문서 등재 기준 (사건)#보도의 깊이문단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간혹 언론 매체 자료에서는 널리 보도된 어떤 사건을 다루면서, 그것과 유사한 (혹은 비교/대조되는) 특정 사건을 같이 보도하기도 합니다. 그런 출처에 의존해서 "그 새로운 사건·사고"가 저명하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그런 기사들의 주된 목적은 "일반적으로" 사건의 특정 유형이나 "이전 사건"을 강조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서, 최근 사건에 저명한 예전 건을 같이 엮었다고, 전자가 저명해지는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실제로 동일 문단에 '제와의 관련성이나 맥락이 이어지는 정보가 거의 없는 보도는 일상적인 보도로 간주'한다는 문구까지 넣어놨고요. 만일 같이 보기 정도에 넣는 정도라면 모를까, 유사 사례 문단을 만든다면 엮일 것들이 한두개가 아니니까요. [1] [2] [3]. 상진화님이 보여 주신 칼럼 역시 마케팅 실패라는 점에서 엮긴 했지만, 연결점도 느슨하고 무엇보다 결국 해리어 전투기 사건을 강조하는 것이라 파맛첵스 문서에 넣자면 '같이 보기' 문단에서나 가능합니다.--Reiro (토론) 2020년 11월 25일 (수) 15:00 (KST)[답변]
@Sangjinhwa:지금 상진화님이 추가하신 출처를 봤는데, 거기서도 전투기 관련 내용이 나오는군요. 조금만 생각해 보겠습니다. 실례했습니다.--Reiro (토론) 2020년 11월 25일 (수) 15:21 (KST)[답변]
@Sangjinhwa: 사설과 기사 외에도 파맛첵스와 헤리엇 전투기 사건이 같이 등장하는 기사 한 건을 더 읽어보았습니다.[4] 아무래도 워낙 유명한 사건이다 보니 같이 등장한 것 같네요. 다만 문맥상, 한겨레 사설은 '전투기 사건'에 대한 감상이었고, 중앙일보 기사는 네티즌 의견, mbc안은 단순 나열이었습니다. 물론 등장 횟수가 많아서 어떻게든 엮어보려고 했으나, 반응에 넣기에는 셋의 문맥상 성격이 너무 달랐고 (한쪽은 실패, 한쪽은 성공, 하나는 단순 의견 정리), 특히 한겨레 건은 여기보다 전투기 사건 문서에 넣는 게 더 어울려 보였습니다. ('실패한 성공' 사례의 주어가 전투기 사건이어서...) 다만 관계가 있다는 점은 확실해 보여 같이 보기 문단에 추가하였습니다. 좋은 출처 추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iro (토론) 2020년 11월 25일 (수) 15:57 (KST)[답변]
의견 @Reiro: 방금 전에 제가 레너드 대 펩시코 사건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0년 11월 25일 (수) 20:20 (KST)[답변]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Reiro (토론) 2020년 11월 26일 (목) 23:12 (KST)[답변]
찬성 도표도 확인했고 자료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11월 27일 (금) 22:14 (KST)[답변]

더 이견이 없다면 영어판/일어판처럼 슬슬 선정해도 무방하리라 감히 말해봅니다.--Reiro (토론) 2020년 12월 1일 (화) 22:56 (KST)[답변]

아직 찬성표가 충분히 모이지 않은 점을 감안해 시간을 두고 선정 여부를 판단해봐도 될 것 같습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12월 7일 (월) 04:38 (KST)[답변]
찬성 재미있는 주제에 좋은 글이네요!――사도바울||X 2020년 12월 12일 (토) 16:43 (KST)[답변]
찬성 StarryKnightTalk 2020년 12월 20일 (일) 04:09 (KST)[답변]
찬성 - 화용도 (토론) 2020년 12월 21일 (월) 20:27 (KST)[답변]
찬성 저도 찬성하겠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0년 12월 21일 (월) 21:18 (KST)[답변]

Featured article star - check(silver).svg 총의가 충분히 모인 관계로 선정하겠습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12월 23일 (수) 02:48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