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현 서쪽 해역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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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o infobox earthquake.png
후쿠오카 현 서쪽 해역 지진
福岡県西方沖地震
Fukuoka Earthquake 20050605 Shikanoshima.jpg
후쿠오카현 서쪽 해역 지진 (일)
본진
발생일 2005년 3월 20일
진앙 일본의 기 일본 후쿠오카현 서쪽 앞바다
북위 33도 44.3분
동경 130도 10.5분(

북위 33° 44.3′ 동경 130° 10.5′  / 북위 33.7383° 동경 130.1750°  / 33.7383; 130.1750

진원 깊이 9kmkm
규모    릭터 규모 7.0
해일 없음
피해
인명피해 사망자 1명, 부상자 1,204명
재산피해 약 350억엔
피해지역 후쿠오카현·후쿠오카 지방을 중심으로 한 북부 규슈야마구치현 일대

후쿠오카현 서쪽 해역 지진(일본어: 福岡県西方沖地震)은 2005년 3월 20일 오전 10시 53분 40.3초, 후쿠오카현 북동쪽 앞바다 현해탄에서 발생한 최대 진도 6약의 지진이다. 지진 공백 지역이라고 추정되는 지역에서 발생했다. 이 여파가 한반도까지 영향을 미친 지진으로 드러나고 있어, 한반도 지역에서의 지진 피해를 직접적으로 입은 곳은 경상남도의 일부 지역에만 피해를 입힌 사례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난다. 이 시기에는 한반도와 인접된 쓰시마섬과 이웃 섬인 이키섬도 막대한 피해를 준 적이 있고 심지어는 이키 쓰시마 국정공원의 상당수 지역이 심한 훼손을 입은 적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후쿠오카 지진이 한국까지 피해를 준 적이 있어 대한민국 기상청에서도 지진이 직접 감지된 사례가 있었다.

한국에서의 피해 상황[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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