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6.25 전쟁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다양한 호칭 부분을 업데이트 시켰습니다[편집]

    잊혀진 전쟁으로 불리는 이유와, 중국에서 불리는 용어와 이유들을 추가적으로 넣었습니다. 미국에서 알려지지 않은 전쟁으로 불리기도 한다는 것도 넣었구요. 이외의 국가에서 다르게 부르고 있다면 과감하게 편집해주세요^^ --아드리앵 (토·기) 2013년 11월 1일 (금) 21:40 (KST)[답변]

    무제[편집]

    본문에서 redpopcorn 편집자가 지속적으로 김종필의 월간조선의 증언내용에 대해 쓴것을 되돌리더니 이제는 한국전쟁 발발 원인에 대한 부분을 통째로 지우고 편집불가하게 관리자에게 요청을 해놓았습니다. 아주 숫체 발발원인에 대해서 지워버려 정보를 은폐하겠다는 수작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데요.

    대체 이런 독선적인 처사가 어디있습니까? 위키백과의 본뜻에 거슬러는 비중립적인 독선입니다. 재범727 (토론) 2015년 6월 29일 (월) 13:31 (KST)[답변]

    2015년 6월 29일의 편집 요청[편집]

    보호틀에 2015가 아닌 015로 잘못 입력되어 있습니다. 수정 바랍니다. 양념파닭 (토론) 2015년 6월 29일 (월) 13:58 (KST)[답변]

    Yes check.svg완료 수정했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15년 6월 29일 (월) 22:44 (KST)[답변]

    반달리즘이 등장했습니다.[편집]

    전세계에서 북한만이 주장하고있는 북침설을 전쟁의 원인으로 기술하며, 본인의 사상과 반대되는 나머지 모든 글을 '어거지 주장이다'라며 편집하는 사람이 등장했습니다.

    보호조치 기간을 늘릴 필요가 있습니다.

    백:사관으로 가주세요. --양념파닭 (토론) 2015년 6월 30일 (화) 01:34 (KST)[답변]
    상대방에서 편집하는것은 발달리즘이고
    자신이 편집하는것은 반달리즘이 아니다. 막 가시고 계시네요.
    참고로 위키백과에서는 토론으로 모두가 긍정할수있는 합의점으로 가는식으로 압니다.
    독단적인 행동을 삼가하시라.
    재범727 (토론) 2015년 7월 1일 (수) 15:21 (KST)[답변]

    한국전쟁 정말 어느쪽에서 시작했는지 토론합시다.[편집]

    일단 전쟁을 시작하는게 무엇인가 우린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전쟁을 시작하는것은 상대방을 공격하는거죠. 공격해서 상대방이면 무조껀 죽이는게 전쟁입니다. 6월 25일날 북조선에선 포를 쏘고 진군을 하고 전쟁을 했죠. 하지만 전쟁을 시작한것은 아닙니다. 왜냐면 이미 문서에 적혀있는데로 남한쪽 기록에는 874번의 전투, 그리고 북조선에선 400번 이상 공격받았다고 하니까요. 이미 전쟁은 하고 있었던거죠. 그럼 누가 정말 전쟁을 시작했냐라는 문제를 알아보려면 그전상황을 따져바야 합니다. 오늘은 이만하고 여러분의 말씀부탁합니다. 저는 위키백과의 관례에 맞게 토론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재범727 (토론) 2015년 7월 1일 (수) 15:17 (KST)[답변]



    한국 전쟁 페이지, 즉 '문서'에 대한 토론을 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본인의 비중립적인 시각을 중립적으로 보아달라고 강요하는 것은 모순입니다 --Redpopcorn (토론) 2015년 7월 1일 (수) 20:26 (KST)[답변]

    지금 저 분이 말씀한대로라면, 블랙리스트 포티 작전이나 송악산 전투도 한국 전쟁 배경 문서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건가요? Omaha Beach max~ 2015년 7월 28일 (화) 21:45 (KST)[답변]

    한국전쟁 휴전협정이 조인된 날을 종전일처럼 바꿔치기하려고 독자연구하는 Wikitori 편집위원을 신고합니다.

    전쟁을 '종전'하는 서약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전투가 종결된 경우를 종료일로 기입하고 있으며, 해외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존에 형성된 논의를 임의로 판단하는 독자연구 편집을 진행하실 경우 귀하가 제재 대상이 됩니다.--Wikitori (토론) 2015년 8월 23일 (일) 16:28 (KST)[답변]

    지휘관 관련[편집]

    천안함 사태나 연평도 포격 등이 한반도 분단의 일부로 분류되고 있으니 현재 지휘관들은 빼는 게 좋지 않을까요? 한국 전쟁이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느냐도 논란 대상이고요. Omaha Beach max~ 2015년 10월 5일 (월) 19:26 (KST)[답변]

    외부 링크 수정됨 (2019년 4월)[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한국 전쟁에서 8개의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제 편집을 검토해 주세요. 질문이 있거나, 봇이 이 문서나 링크를 무시하기를 바라신다면 간단한 자주 묻는 질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세요. 다음 변경사항을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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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InternetArchiveBot (버그를 제보하기) 2019년 4월 6일 (토) 20:34 (KST)[답변]

    외부 링크 수정됨 (2019년 4월)[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한국 전쟁에서 1개의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제 편집을 검토해 주세요. 질문이 있거나, 봇이 이 문서나 링크를 무시하기를 바라신다면 간단한 자주 묻는 질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세요. 다음 변경사항을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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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InternetArchiveBot (버그를 제보하기) 2019년 4월 18일 (목) 13:07 (KST)[답변]

    외부 링크 수정됨 (2019년 4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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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 링크 수정됨 (2019년 8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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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 링크 수정됨 (2019년 11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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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 링크 수정됨 (2020년 2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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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을 6.25 전쟁으로 바꾸는 것이 어떻습니까?[편집]

    토론 종결에 대한 이의 제기[편집]

    편집 차단 안내[편집]

    SKT IPv6 대역인 2001:2D8::/32에서 이 토론에 참여하는 사용자는 모두 같은 사용자로 판단되고, 다른 사용자를 인신공격에 가깝도록 비방하며 토론에 참여하는 등의 이유로 본 토론을 편집하지 못하도록 2주간 차단합니다. --Sotiale (토론) 2020년 9월 20일 (일) 00:08 (KST)[답변]

    문서 제목 가운뎃점[편집]

    3·1절3·1 운동같이 문서명 통일을 위해 가운뎃점으로 대체하여 기존 '6.25 전쟁'을 '6·25 전쟁'으로 문서명을 변경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마인드 토론기여 2020년 10월 14일 (수) 23:58 (KST)[답변]

    위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맞춤법상 마침표가 기본으로 되도록 바뀌었습니다.--Reiro (토론) 2020년 10월 20일 (화) 14:59 (KST)[답변]

    문서 제목에 대해[편집]

    전쟁 당사자가 참여한 한국 군사 정전에 관한 협정에서 한국 충돌이나 한국 판문점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점, 글에서 한국 전쟁이 많이 쓰이고 있는 점에서 비춰 한국 전쟁으로 표제어를 환원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구어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면 음경고추로 옮겨야하나요? --27.179.204.131 (토론) 2020년 12월 31일 (목) 13:26 (KST)[답변]

    생물학쪽 용어와 이거는 다르죠. 거기에 6.25 전쟁이라는 명칭이 속어가 아닌 것도 있고요. 고추는 속어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12월 31일 (목) 19:35 (KST)[답변]
    찬성 위키백과는 글이기 때문에 글을 쓴다고 생각하고 표제어를 골라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주제를 다루는 사람들은 그냥 영어 용어를 주로 쓰더라도 한국어로 쓰는 글이기 때문에 덜 쓰이더라도 가능한 번역된 용어를 찾아서 적어야 하고, 어떤 표기에 하자가 있다면 하자가 없는 표제어에 우선권이 부여된다고 생각합니다. 글에서 널리 쓰이는 표기와 사람들이 글에서 그 표기를 채택한 이유가 정당한가를 분석하였을 때, 한국 전쟁 측이 표제어로 타당해 보이네요. 어르신들이 6.25라는 말을 쓸때는 시기적으로 전쟁의 초기 국면만을 가리키고 6.25때와 1.4 후퇴 때를 구분하는 경우가 다수입니다. 전쟁 전체를 가리키기에 6.25라는 말이 왠지 덜 정확한 경향이 있고, 전쟁 당사자가 합의한 명칭이어서 글에서 한국 전쟁이 널리 쓰이는 것으로 보이는 만큼, 전쟁 당사자가 합의한 명칭에 우선권을 줘야겠지요. --Bupul (토론) 2021년 3월 24일 (수) 18:27 (KST)[답변]
    반대 현재 한국어권에서 공인된 명칭이니만큼 지금이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됩니다. 더군다나 저 당시엔 한국이 혼란스러웠던 터라 그 유명한 장진호 전투조차 일본식 명칭이었던 Choshin War로 불렸지요. 물론 하나의 근거는 될 수 있겠습니다만, 현 대한민국 정부 및 학계의 흐름상 6.25 전쟁으로 명칭이 굳어져 가는 점을 더 크게 고려해야 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4월 7일 (수) 23:08 (KST)[답변]
    학계에서 6.25로 굳어져간다는 근거가 전혀 없으며, 오히려 학계에서는 전쟁 당사자가 합의한 명칭에 가까운 한국 전쟁을 더 사용하고 있습니다. 3년씩이나 걸린 전쟁을 특정한 날짜로 부르는 것이 부자연스러운 것, 전세계 여러나라들이 대한민국을 위해 참전했는데 Korean War라고 불렀기 때문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Bupul (토론) 2021년 4월 16일 (금) 14:17 (KST)[답변]
    반대가 더이상 없으면 다음주 쯤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Bupul (토론) 2021년 5월 31일 (월) 18:38 (KST)[답변]
    이전 토론에서 twotwo2019 관리자가 '2020년 6월 26일-9월 19일'을 기준으로 비교한 것은, 기념일 명칭이 6.25인 시기 전후를 포함하여 적절하지 않은 비교이기도 합니다. --Bupul (토론) 2021년 5월 31일 (월) 18:40 (KST)[답변]
    의견 법정기념일에는 6·25전쟁일로 지정되어있습니다. Yoyoma88 (토론) 2021년 6월 3일 (목) 22:08 (KST)[답변]
    @Bupul: 재이동으로 총의 형성되었다고 볼 수 없습니다. 말씀하신 반대 의견 있고요. 만일 실제로 이동을 감행하실 경우 그에 대한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6월 4일 (금) 00:09 (KST)[답변]
    위키백과:아님#국가에 따라 성탄절기독탄신일로, 노동절근로자의 날로 옮길 필요가 없듯이 이경우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또한 전세계 위키백과와 다른 명칭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우려가 문서 이동 요청에서 나왔고 다른 참전국들은 공산측이든 자유측이든 한국어로 쓸때 한국전쟁을 많이 쓰고 있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Bupul (토론) 2021년 6월 4일 (금) 18:59 (KST)[답변]
    위키백과의 제목 선택은 문어로서 어떤 것을 쓰는 것이 학술적, 중립적, 객관적으로 옳은 제목이냐는 것이고, 6월 25일 전후를 제외하면 네이버와 다음의 쓰임에서도 큰 차이는 없으며 구글에서는 한국 전쟁이 압도적입니다. --Bupul (토론) 2021년 6월 4일 (금) 18:59 (KST)[답변]
    구글 검색시 전투를 가리킬때도 1.5:1의 정보량 차이를 보입니다. --Bupul (토론) 2021년 6월 4일 (금) 18:59 (KST)[답변]
    "한국 전쟁" "인천상륙작전" 약 76,000개, "6.25 전쟁" "인천상륙작전" 검색결과 약 50,100개 -> "한국 전쟁" "금성 전투" 약 2,020개, "6.25 전쟁" "금성 전투" 검색결과 약 1,350개 --Bupul (토론) 2021년 6월 4일 (금) 18:59 (KST)[답변]
    뭐가 더 많이 쓰이냐보다 뭐가 정식 명칭이냐를 더 우선시해서 따져야 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6월 6일 (일) 09:43 (KST)[답변]
    토론:6.25 전쟁#제목을 6.25 전쟁으로 바꾸는 것이 어떻습니까?에서 제기하신 Reiro님의 의견에 동의함에 따라 현 문서 제목을 유지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José Carioca (talk) 2021년 6월 6일 (일) 09:57 (KST)[답변]
    백:아님#국가에 따라 남한의 정식 명칭인지 여부는 정당한 근거가 아닙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en:WP:Official names라고 하고 있네요. --Bupul (토론) 2021년 6월 7일 (월) 12:33 (KST)[답변]
    @Bupul: 영어 위키백과의 정책 및 지침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따를 의무가 없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6월 22일 (화) 20:31 (KST)[답변]
    en:Wikipedia:Official names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북한 정권의 정식명칭, 미국 등 다른 참전 당사국의 정식 명칭도 정식 명칭 기준에서는 동등한 정식 명칭이 되어버리고, 그 중에서 위키백과의 중립적 시각이나 범용성등을 따져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것이 한국어 위키백과의 백:다섯 원칙에 부합합니다. 여기서 항미원조전쟁, 조국해방전쟁 등은 중립적 시각 위반과 범용성 부족등으로 배제가 되어야 하는 것이고 한국전쟁, 조선전쟁, 6.25 전쟁을 비교할때 2차 출처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한국 전쟁이 표제어로 가장 적합하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한반도와 부속도서를 한국으로 부르는 것은 이미 이 전쟁 휴전협정에서 북한군이 승인한 내용에 해당됩니다. --Bupul (토론) 2021년 6월 9일 (수) 12:41 (KST)[답변]
    찬성 "한국 전쟁"은 "베트남 전쟁"과 같이 국제전의 성격을 띠기 때문에 그렇게 부릅니다. 적어도 학술적으로는 그렇고요, 북한에서도 "조선 전쟁"이라는 말이 그렇게 쓰입니다. 남한에서 부르는 "6·25 전쟁"이나 북한에서 부르는 "조국해방전쟁" 같은 것보다 훨씬 중립적인 명칭이기도 합니다. --Scudsvlad (토론) 2021년 6월 11일 (금) 07:36 (KST)[답변]
    찬성 현재 다른 대부분의 언어판과 위키데이터 항목에도 한국 전쟁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위의 Bupul님이 남기신 검색 결과 비율을 보면 한국 전쟁이 더 많이 쓰이는 것이 맞으므로 재이동이 필요합니다. Goondae (토론) 2021년 6월 12일 (토) 23:59 (KST)[답변]
    전투를 제외한 분야에는 전투를 가리킬때보다 더 높은 비율로 한국전쟁이 사용되고 있고, 조금 기다려보고 이동해도 될 것 같습니다. --Bupul (토론) 2021년 6월 14일 (월) 11:58 (KST)[답변]
    의견위에서 밝힌 바이나 다시 한번 반대 의사를 냅니다. '6.25'전쟁부터가 기존의 '6.25 동란', '6.25 사변' 등의 비중립적인 명칭들을 제치고 채택된 것이며, 이에 따라 관련 유품 및 문화재에도 '6.25 전쟁'이라는 명칭이 매겨집니다[6]. 더군다나 위의 네이버 트렌드 역시 (평소에 검색이 없는 것을 고려해도), 2018년까지 기간을 늘려 두 안을 비교해보았으나 역시 6.25 전쟁이 압도적이었고요. 러시아 2월 혁명 같이 월 단위로 날짜가 붙는 사안도 많이 있으며, 이와 같은 작명법은 3.1 운동이나 6.10 만세운동처럼 한국의 관습적인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3.1 운동은 해외 독립 운동에 영향을 끼쳤는데도 영어판에선 March 1st movement라고 원 표제어를 존중하더군요.
    물론 학술 논문에서 '한국 전쟁' 측이 많이 쓰이기는 합니다만, '중립성' 문제에서 '한국 전쟁' 측이 더 벗어나기 힘듭니다. 당장 국방부의 서적 '한국전쟁사'도 명칭 때문에 정치적, 이념적 싸움이 일어나는 것을 피하기 위해 "6.25 전쟁사"로 바꾸어 발간한 사례가 있고요[7]. 북한 역시 '한국'이라는 단어 때문에 싫어하는 건 똑같습니다(...). en:Wikipedia:Official names 역시 안 읽어 본 것은 아니나, 한국 전쟁이란 명칭도 '동무'나 '인민'만큼이나 이념적 색채가 어느 정도 묻어 있음은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Goondae:님 말씀처럼 저도 '북한' 표기에 찬성하듯 통용 표기를 중시하는 바이나, 이번 경우는 여러 사안을 고려해야 하는 특이 케이스라서요. 당장 대다수의 외국어 명칭과 한국 것이 일치하지 않는 안으로는 동해독도가 있습니다. 독도야 한국이 실효지배하니 리앙쿠르 록스라는 명칭이 부당하다고 말할 수 있지만, East Sea는 한국 내에서도 이따금씩 회의론이 나오는 명칭이라...(물론 한국어권 어중의 관습을 존중하여 여기선 '동해'로 표기를 정했지만요)
    그래서 이번만큼은 '6.25 전쟁'이 낫다고 보네요. '6,25 전쟁'이란 명칭이 '한국 전쟁'보다 더 어렵게 느껴진다고 보기 힘들고, 후자의 한국어권 내 사회적 합의가 완벽히 이루어졌다고 보기 어려우며, 불필요한 분쟁을 부를 우려가 있습니다. 이 기사처럼요. 마치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더 이상 '광주항쟁'이라 부르지 않듯 말입니다.--Reiro (토론) 2021년 6월 19일 (토) 13:48 (KST)[답변]
    북한이 "6·25 전쟁"이라는 용어를 싫어하는 이유는 당연히 "6월 25일"에 "북한이 침략한 날"이라는 뜻이 담겨 있기 때문이겠는데요, 그쪽에서는 전쟁 발발이 그렇게 되었다고 인정하지 않으니까요. ("한국 전쟁" vs "조선 전쟁" 같은 남북간 용어 차이랑은 차원이 좀 다른 반감이겠지 않나요? 우리도 북한에서 "조선 전쟁"이라 부른다 하면 "뭐, 그런가 보다." 할 텐데 "조국해방전쟁" 같은 이름은 들으면 황당하잖아요.) 물론 북한에서 인정하든 말든 그게 사실이니까 남침-북침 어쩌고 싸움이 "이념적"이라는 말은 아니고요.. 문제는 남한(또는 미국 등)에서도 특정한 이념을 가지고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한 전쟁임을 강조하고자 하는 쪽"은 "6·25 전쟁" 용어를 선호하고, 그것을 강조하기보다 그냥 "미·소 대리전, 국제전이었음"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는 비교적 건조하고 이념중립적인 용어를 선호하는 쪽(예: 학자들)은 "한국 전쟁"을 씁니다. 아무리 봐도 "한국어권 내 사회적 합의가 완벽히 이루어졌다고 보기 어려우며, 불필요한 분쟁을 부를 우려가 있"는 용어는 "6·25 전쟁" 같아요. 사회적 합의가 완벽히 이루어질 수가 없는데 그냥 학술적~중립적 용어인 "한국 전쟁"을 쓰는 게 낫지 않을까요... --Scudsvlad (토론) 2021년 6월 19일 (토) 23:51 (KST)[답변]

    @Scudsvlad: 소련 기밀 문서 공개로 김일성이 남침을 위해 스탈린과 마오쩌둥과 접촉했다는 사실은 교과서에도 실려 있을 정도로 부인할 수 없는 정설입니다. 역사에 섣불리 수정주의나 부인주의를 적용하면 위험합니다. 즉, 북한의 주장은 비주류 이론이므로 정설보다 낮은 차원의 대접을 받아야 합니다. 아울러 한국어권에서는 6.25 전쟁이란 명칭보다, 한국 전쟁이라는 명칭을 사용함으로써 걸리는 논란이 더 많습니다.(예시로 든 문화일보 기사만 봐도요.) 그리고 6.25 전쟁은 2004년 참여 정부 시절에 공식으로 자리잡았고요. 물론 학계야 다른 이야기겠지만, 6.25 전쟁이 이해하기 어려운 표제어도 아닐 뿐더러 일반에서는 널리 쓰이고 있다는 점도 고려하는 게 낫겠죠. 무엇보다 괜한 논란도 피하고요.--Reiro (토론) 2021년 6월 20일 (일) 02:42 (KST)[답변]

    @Reiro: ?? 제가 뭘 부인했죠? 제가 북한의 주장에 찬동했나요? 글을 다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심지어 북한이 남침이 사실임을 인정하든 말든 사실이라고 적시까지 해뒀는데.. 글을 제대로 읽으시고 수정주의니 부인주의니를 저한테 갖다 붙이지 마세요. --Scudsvlad (토론) 2021년 6월 20일 (일) 17:02 (KST)[답변]
    @Scudsvlad: 요컨대, 이론의 비중에 맞춰 서술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인주의 적용 부분은 잘못 썼네요;; 죄송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20일 (일) 17:05 (KST)[답변]
    @Reiro: 무슨 이론의 무슨 비중이요? 문서 대표 표제어와 공동 표제어 이야기하는 것 아니었나요? "6·25 전쟁"은 "남한 내에서도 특정 정치 성향을 지닌 사람들이 선호하는 덜 중립적인 표현임"이라는 건 그냥 사실이고, "한국 전쟁"이 더 중립적인, 따라서 논란의 여지가 훨씬 적은 표현이라는 것도 그냥 사실입니다. "한국 전쟁"에는 "한국에서 일어난 국제전"이라는 뜻밖에 안 담겨 있으니까요... "한국 전쟁이라는 명칭을 사용함으로써 걸리는 논란이 더 많습니다."의 근거를 제시하시면 좋겠네요. --Scudsvlad (토론) 2021년 6월 20일 (일) 17:11 (KST)[답변]
    @Scudsvlad: 백:중립#문서 제목에서 보듯, 각 명칭 중 표제어를 정할 때에는 그것을 뒷받침하는 근거 및 여러 제반 사항을 고려합니다. 문화일보의 이 사설은 첫 문장부터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이 6.25 관련 행사에서 '6.25 전쟁'을 '한국 전쟁'이라고 부른 것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방부에서 일전에 낸 서적 '한국전쟁사'는 명칭 때문에 정치적, 이념적 시비가 걸릴 것을 우려하여 '6.25 전쟁사'로 고쳐서 개정판을 낸 적도 있고요[8]. 현재 대한민국 정부의 공식 명칭도 6.25 전쟁이고요.
    en:Wikipedia:Official names#Practicality에서도 더 많이 쓰는 것을 택하고, 공식 명칭을 피하는 이유로 '모호성', '대립성', '변동성', '체제 선전성'(의역 좀 들어감)을 들었죠. '6.25 전쟁'이야 그나마 체제 선전성에서 문제가 생기겠지만, 한국 전쟁은 '대립성'과 '모호성'에서 비판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전쟁'이라 하면 한국의 모든 전쟁을 가리킨다고 반대하는 분도 계시고...[9]) 오히려 앞의 기사를 보면 더 많이 쓰이는 쪽은 '6.25 전쟁'입니다. 이 쪽이 가치중립적이라는 의견도 존재하고요[10].--Reiro (토론) 2021년 6월 20일 (일) 17:33 (KST)[답변]
    @Reiro: 링크 거신 문화일보 사설 논조가 제가 적은 말 그대로잖아요. 특정 정치적 입장("북한의 남침을 강조하는 "6.25 전쟁"이라는 표현을써야 한다")을 가진 우파 신문사에서 "좌파 대통령이 북한의 남침을 강조하는 명칭을 쓰지 않았다."고 화를 내는 사설이네요. 대한민국 대통령이 체제선전에 적극 복무해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중립적(국제적, 학술적)인 명칭을 썼다고 싫어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한국 전쟁'이라 하면 한국의 모든 전쟁을 가리킨다"는 주장은 "한국에서 일어난 국제 대리전은 하나밖에 없다. 베트남에도 역사적으로 일어난 전쟁이 많지만 '베트남 전쟁' 하나만 '베트남 전쟁'으로 부르는 이유랑 똑같다."는 간단한 대답을 할 수 있습니다. --Scudsvlad (토론) 2021년 6월 20일 (일) 17:41 (KST)[답변]
    이 기사에 나온 학술회의 내용을 보면 오히려 '한국 전쟁'이 1980년대 수정주의 학자의 저서에서 영향을 받아 널리 퍼졌다고도 주장합니다. 한국 전쟁이라는 명칭이 전쟁 책임을 희석시킨다는 해석도 존재하고, 베트남 전쟁은 'Vietnam War'인데 반해 한국 전쟁은 'Korean War'인 것도 단지 이를 '코리안들의 전쟁'으로 묶어두려는 의도가 존재한다고도 주장하네요. (물론 뒤는 그냥 일설이라 생각합니다만, 실제로 이전 명칭이 'Korean Civil War'였더랬죠)
    조선일보라고 해서 한국전쟁이란 명칭 안 쓰는 건 아니라지만, 딱히 '중립'적인지도 의문입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20일 (일) 18:06 (KST)[답변]
    비슷한 예로는 사건 원인을 명확히 밝힌 명칭인 '천안함 피격 사건'이 있습니다. 이 점 역시 '모호성'을 피하는 방안이기도 하고요. 오히려 모호성을 줄이려면 6.25 전쟁이 더 나은 선택지로 보입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20일 (일) 18:07 (KST)[답변]
    @Reiro: 기사에서 쓰는 "수정주의"는, 위에 말한 역사 수정주의랑 아예 다른 말이잖아요.. <조선일보>는 국내 일간지 중에서도 가장 우파적 성향이 강한 축이고, 기사에서 예로 든 프랑스 7월 혁명과 러시아 2월 혁명은 혁명이지 "베트남 전쟁"이나 "한국 전쟁"같은 국제 대리전이 아니고요. 기사 속 김 교수가 주장하는 명칭이 "the 6·25 War in Korea"와 "the Communist War in Korea"인 것만 봐도 저분의 주장이 특정 정치성향을 아주 강하게 띄고 있다는 게 보이지 않습니까? "6.25 전쟁은 특정 정치성향을 지닌 사람들이 강력하게 주장하는 용어"이니, 그보다 중립적(이고, 학술적)인 "한국 전쟁"으로 옮기자"는 게 핵심 아니에요? 자꾸 "그런데 이 사람 말을 들어보면" 하며 특정 정치성향이 강한 사람의 말을 가져오셔도 "그 정치성향을 지닌 사람은 당연히 그런 말을 합니다." 말고 무슨 얘기를 더하겠어요.. --Scudsvlad (토론) 2021년 6월 23일 (수) 18:11 (KST)[답변]
    @Scudsvlad: 지금 아랫글 계속 갖고 오기 번거로워서 그런데, 그동안 난립하던 6.25 명칭이 현재처럼 고정된 것은 04년 참여정부 시기입니다.진실회해위원회 열어서 4.3 사건 희생자들 재부각한 그 노무현 정부요. 이미 문제제기는 97년부터 있어서, 정상회담 1년 전인 99년에 국방부에서 6.25 사변에 비해 중립적인 6.25 전쟁으로 명칭 고정한 바 있습니다. 지금 명칭을 고정한 게 오히려 북한에 유화책을 펴던 진보 정권들이에요.
    또한 한국 전쟁이란 이름은 위에서 말했듯 수정주의 학자 브루스 커밍스의 저서를 번역하면서 의도적으로 확산되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고, 실제로 국방부에선 '한국전쟁사'라 펴내던 책을 6.25 전쟁사로 고쳐서 재인쇄했지요. 정치적, 이념적 분란을 피하기 위해서요. 한국전쟁이라는 명칭 역시 '중립' 논란에선 자유롭지 못합니다. (수정주의자들만 쓰는 건 아니지만)Reiro (토론) 2021년 6월 23일 (수) 23:38 (KST)[답변]
    @Reiro: 제주 4.3 사건 희생자들을 뒤늦게 인정한 게 이념이랑 무슨 상관이에요? 국가가 학살을 했으니까.. 학살 피해자를 뒤늦게 인정을 해주는 건.. 현대 정부들이 다 하고 있는 일이잖아요. 캐나다의 원주민들이라든지.. 그리고 브루스 커밍스가 왜 "수정주의 학자"예요? "수정주의"를 학술적 정의대로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Scudsvlad (토론) 2021년 6월 23일 (수) 23:46 (KST)[답변]
    @Scudsvlad: 진실화해위가 예전 군부정권 희생자들 재조명하려고 세운 위원회 아닙니까. 그리고 북한에 유화적인 정부였다는 표현은 왜 쏙 빼고 인용하세요. 님이 보수 쪽만 그런 단어 쓴다니까 진보 정권에서 저 단어 공식화한 거 이야기한 겁니다.
    기사만 봐도 브루스 커밍스더러 수정주의 비판은 계속되어 왔습니다. 6.25는 남북 쌍방과실이는 건 소련 문서 공개된 뒤로 이미 30년 전부터 사장된 이론이에요. 이제는 끽해야 이런 배경이 있었다 정도지,직접적 원인은 북한의 침략 야욕이라 보는 것이 정설입니다.--Reiro (토론) 2021년 6월 24일 (목) 10:12 (KST)[답변]
    @Reiro: 군부정권 희생자를 재조명하는 게 좌우파랑 무슨 상관인지를 모르겠습니다. 그 얘기를 왜 꺼내신 건지도요. "과거 독재정권이 사람을 죽였던 것을 현대 민주정권이 뒤늦게 사과함"은 좌우 관계 없이 일어나야 하는 일이고, 한국전쟁 용어랑 아무 상관이 없잖아요. 거신 링크들이 브루스 커밍스 교수가 수정주의자라는 근거가 안 된다는 것은 Reiro님 본인도 잘 아실 거라 생각해요. 램지어 사태에서 보았듯이 (심지어 램지어는 브루스 커밍스만큼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도 아니었어요.) 역사 수정주의자에 대해서는 학계 안에서부터 가장 거센 비판이 나옵니다. 커밍스에 대해서는 그런("수정주의"라는) 비판이 학계가 아니라 학계 밖 우파 정치단체들한테서 나오고요. 그 사람들은 수정주의가 아닌 것들을 "수정주의"라 부르고 있잖아요... 그래서 "수정주의"를 학술적 의미대로 써주셨으면 좋겠다고 한 거예요. --Scudsvlad (토론) 2021년 6월 24일 (목) 18:42 (KST)[답변]
    한국전쟁이 아니라도 한국 내전이든 한국 동란이든 한국(Korea)가 들어간 다른 명칭으로도 많이 불렸으며, 남한 내에서 6.25를 쓰자는 주장은 '대한민국의 국가적 정체성'을 강조하기 위해 쓰자는 주장들인데, 이런 식으로 '한국 전쟁' 용어 사용을 비판하는 일부 견해들은 백:아님#광고의 선전 금지, 백:아님#국가에 따라 위키백과의 제목 선택에서 고려할 필요가 전혀 없는 견해입니다. --Bupul (토론) 2021년 6월 21일 (월) 13:31 (KST)[답변]
    그리고 검색횟수는 모바일에서의 타자수에 따른 입력 편의성 문제로 왜곡이 생기고, 자동완성으로 인해 호기심으로 클릭하는 것으로 왜곡이 생기는 것을 고려할때 글에서 얼마나 쓸지를 비교해야 하는 제목 선택 원칙과 부합하지 않습니다. --Bupul (토론) 2021년 6월 21일 (월) 13:48 (KST)[답변]
    @Bupul: 문제는 6.25 전쟁이 한국 정부 공식명칭이라는 것이죠. 그나마 문제제기할 수 있는 부분이라면 위에서 말했듯 '체제 선전성' 정도겠지만, '한국 전쟁' 역시 전쟁 책임을 흐린다는 '모호성'과 함께 '체제 선전성'을 지적받습니다. 이럴 때 항상 언급되는 책이 80년대 한국에서 번역된 "한국전쟁의 기원"이지요. 책 번역을 통해 국내 수정주의자들 사이에서 '한국 전쟁'이라는 명칭이 의도적으로 확산되었다는 주장입니다. 90년대 소련 극비문서가 공개되기 전이었으니까요. [11] 물론 저 책의 저자도 6.25 전쟁은 북한의 남침임을 명시했고[12], '한국전쟁'이라 부르는 사람들을 수정주의자라고 매도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병기하는 사례도 흔하니). 그러나 과연 '한국 전쟁'이란 명칭이 '6.25 전쟁'보다 중립적인가, 상당히 의문입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21일 (월) 17:13 (KST)[답변]
    찬성 적극 찬성합니다. 위키백과는 특정국에 속하지 않는 곳입니다. 한국 전쟁에 대해 브루스 커밍스와 같은 학자들이 옹진 반도, 개성 등에서의 교전 등을 이야기하면서, 1949년 부터 시작되었다는 연구 결과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나아가 한국 전쟁이 시작된 날짜는 준비가 시작된 날짜라고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듯 한국 전쟁이 가지고 있는 성격을 생각해 볼 때 한국 전쟁이 가장 중립적이며, 받아들여질 수 없는 이유를 계속 주장하는 것은 방해 편집이라고도 생각됩니다. 이에 각 자료에서 널리 쓰이는 명칭을 쓰는게 맞다고 생각하여 이에 적극 찬성합니다. Mailzzang+aus (토론) 2021년 6월 21일 (월) 23:29 (KST)[답변]
    책 소개만 봐도 1930년부터 있었던 갈등을 배경 정도로만 소개하지, 그걸 시작점이라 보진 않습니다. 위의 논리대로면 2차세계대전의 시작점은 체코 침공부터겠지요. 그러나 다수설은 나치 독일의 폴란드 침공이고, 6.25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전쟁 발발일은 확고하고, 당장 저자 브루스 커밍스부터 6.25는 북한의 남침이라고 못박아놓은 사람인데, 과거의 교전 등 갈등 배경 설명을 마치 전쟁 시작으로 설명한 양 책임 흐리는 건 전형적인 수정주의 시각입니다. 자의적인 해석이기도 하고요.
    백:아님#국가는 각각의 국가의 주장에 각자 어울리는 비중을 매기란 소리지, 무조건 1대1로 맞추거나 소수설을 더 고평가하란 소리가 아닙니다.--Reiro (토론) 2021년 6월 22일 (화) 11:26 (KST)[답변]
    엄연히 한국전쟁을 사용하는 법률도 있으며, 6.25 전쟁을 사용하는 법률에서도 옹진반도 전투 등을 포함시키는 법령도 있는 바 근거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전면전 발발은 6월 25일이지만 그 전 전투 일부를 포함시키는 견해도 잘 알려진 견해라고 봐야겠죠. 또한 계속 백:아님#국가에 어긋나는 주장을 하시는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외국에서 널리 쓰이는 명칭이 국제교류가 늘어나면서 그와 일치하는 한국어 표기가 늘어나는 것은 자연스러우며 이게 중립성에 어긋난다는 지적또한 전혀 정책적인 근거를 찾을 수 없는 주장이라고 봅니다. --Bupul (토론) 2021년 6월 22일 (화) 18:56 (KST)[답변]
    @Bupul: 옹진반도 전투한국 전쟁 직후 터진 것이므로 6.25 전쟁에 당연히 포함됩니다. 그리고 위에 말씀드렸지만 법률에 따라서도 6.25 동란, 6.25전쟁, 한국전쟁 등 표기가 난립한다는 비판 이래로[13] 99년 국방부 등 정부 기관에서 정한 공식 명칭이 6.25 전쟁이고요[14]. 49년 38선 등지에서 산발적 전투가 있었지만, 10월에 스탈린이 김일성에게 자제를 요청하며 전면전으로 번지진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북한의 남침'이라는 단어부터가 6.25 전쟁 원인을 명확히 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15] (하도 북침/남침을 헷갈려하다 보니...)
    위에서도 말했지만, 외국 표기대로라면 동해일본해로 표제어 바꿔야 할 텐데요. 백:아님#국가가 한국 관련 문서에서 '대한민국' 색채를 지우라는 뜻이 아닙니다. '6.25 전쟁'이라고 해서 이념적 의도가 아주 없다고 보기 힘들지만, '한국 전쟁' 역시 그 비판에서 자유롭진 못합니다. 위에서 보듯, 불필요한 정치/이념 분쟁을 부를 가능성이 더 높고요. 당장 6.25 전쟁 지지측이 한국 정부와 3대 메이저 언론, 6.25 참전용사 관련 단체이기에 소수는 더더욱 아닙니다.
    위에 보니 어떤 분은 '남한 내에서도 특정 정치 성향을 지닌 사람들이 선호하는 덜 중립적인 표현'이라 편향되었다곤 하나, 정작 '6.25 전쟁'이 교육부 공식 명칭 하달된 것은 참여 정부 시절이었네요[16]. 진실화해위원회 만들어서 4.3 사건 희생자 분들도 재조명했던 노무현 정부 시절에요. Reiro (토론) 2021년 6월 22일 (화) 19:23 (KST)[답변]
    대한민국 정부는 여전히 둘을 혼용하고 있으며, 공식명칭이라는 이유로는 백:아님#국가에 따라 삼을 수 없다는 점을 설명하였는데도 계속 무시하시는 것이나, 계속 한국 전쟁이 중립적 시각 위반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백:방해 편집에 가까워지고 있다는데 동의합니다. 또한 위키백과에서 고려할 필요가 없는 것을 자꾸 고려해야 한다는 황당한 주장을 하고 계십니다. 자꾸 이런 식으로 주장하실거면 여기는 대한민국 위키백과가 아니니 우남위키(여긴 성향이 좀 세지만)나 좌우 성향은 없지만 대한민국의 위키를 표방하는 리그베다 위키 등 다른 위키로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Bupul (토론) 2021년 6월 22일 (화) 19:32 (KST)[답변]
    @Bupul: ? 정부 공식 명칭이라고 출처까지 제시되어 있고[17] [18], 구어라면 모를까 모든 공문서 및 행사는 '6.25 전쟁'으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한국 전쟁' 안이 정치적/이념적 논란의 여지가 더 많았다는 것 역시요 [19][20]. 엄연히 한국 주류 의견이고, 학계와 차이는 있습니다만 (학계 쪽이 '한국 전쟁' 안을 많이 사용하는 걸 부인하진 않습니다) 언론 상에서도 비등비등하게 사용되는 안입니다.
    그나저나 백:아님#국가를 설명해도 '일대일 대응'으로만 해석하시는데, 지금 누가 누구더러 방해 편집한다는 건가요. 브루스 커밍스조차 전쟁 6월 시작론 허물려다가 자기 학설 부인한 게 2013년인데 말입니다[21].
    '대한민국 위키백과' 드립은 넘어가겠습니다. 예전에 일베 편집할 때는 공산주의자란 소리 빼고 편파적이니 뭐니 하는 별별 말 다 들어봐서 그러려니 합니다. 다만 인신 공격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의문입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22일 (화) 22:21 (KST)[답변]
    반대 6.25 전쟁, 한국 전쟁 모두 통용표기이므로 논의의 여지가 충분하나 한국어로 작성된 출처 중 가장 신뢰할만하다 간주할 수 있는 정부의 공식 표기인 전자를 표제로 설정하는 것이 한국어 위키백과에 가장 적합합니다.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 내에서 건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토론입니다. 갑자기 정치색을 언급하시는 것은 의견에 자신이 없다는 것으로 읽힐 수도 있으니 이 점 유의하셔서 토론에 임하시면 좋겠습니다. ――사도바울💬||X 2021년 6월 24일 (목) 00:04 (KST)[답변]
    의견 만약 1980년대에 위키백과가 있었고 1980년대에 정부에서 광주폭동을 공식 표기로 썼으면 광주 폭동으로 쓸건가요? 진실화해위법에는 한국전쟁이 공식 명칭이고 한국전쟁을 쓰는 대한민국정부 행사도 있는 것 같습니다. 또 특정국가의 공식명칭을 따라야 한다는 주장이 위키백과의 정책에 맞는지 의문스럽습니다. Bupul님께서 정부 법령에 옹진반도 전투(아마도 전면전 발발 전 옹진반도의 교전)이 이 전쟁에 포함되어있는 법령이 있다고 주장하셨는데 저는 찾지 못해서 좀더 정확한 근거를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언론의 비율을 알기 힘든게 아쉽네요. --1.218.246.146 (토론) 2021년 6월 24일 (목) 11:39 (KST)[답변]
    웬만하면 저도 '공식 표기'라는 명분으로'만' 지지하진 않습니다. 정의기억연대 현재 '공식' 표제어도 좀 짧게 바꾸고 싶거든요. 그리고 현재로선 '6.25 전쟁'이 정부 거의 모든 공문서 및 행사의 표기법입니다. 공기관에서 '한국 전쟁' 단어 나오면 언론에서부터 캐묻거든요. 또한 한국 전쟁이란 명칭 역시 전쟁 책임을 흐린다는 비판을 받고, 그에 따라 '체제 선전성'(프로파간다) 부분의 문제가 있어 저는 '6.25 전쟁'안을 지지합니다. (학계 쪽에선 '한국 전쟁'안을 더 쓰긴 하지만요) 마찬가지 이유로, 80년 광주라고 해도 '체제 선전성'을 이유로 님이 제시하신 류의 표제어는 채택되지 않을 겁니다.
    또한 특정 국가의 공식 명칭이 (여러 가지 이유로) 채택되는 경우는 많습니다. 가령 저희는 국제수로기구 기준 일본해라고 불리는 바다 문서의 표제어를 동해로 표기하지요. 이는 한국어권에서 후자가 더 널리 쓰이고, 한국어권 공동체 내 분쟁의 여지가 더 적기 때문입니다. 한편 대한민국 정부 및 5개국 민·관 합수조사단의 조사 결과가 북한의 일방적인 주장보다 더 주류적인 위치에 있으므로, 천안함 피격 사건은 '침몰' 등 다른 표기를 제치고 표제어가 된 것이죠. (백:비중#문서 제목) 표준어 규정에는 어긋나지만, 사용례 및 국립국어원 답변에 따라 북한 관련 인명에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않기도 합니다. (예:리설주)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24일 (목) 13:42 (KST)[답변]
    위 주장들 백:아님#국가 위반이라니까요. 대한민국 위키가 아니에요. 국제사회에서 널리 쓰이고 학계와 언론에서 널리 쓰이는 표기가 프로파간다 라고 하는건 궤변에 가깝죠. 또한 백:아님#국가에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근거하여 특정한 주장이 다른 것보다 더 우세한 경우, 그대로 서술합니다.' 규정에 따라 잘못된 발음으로 표기하게 되는 문제나 부정확 문제 등이 없는 한,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많이 쓰이는 용어를 쓰는게 원칙이라고 봅니다. --Bupul (토론) 2021년 6월 24일 (목) 19:11 (KST)[답변]
    @Scudsvlad: 지금 6.25전쟁을 공식 명칭으로 정한 건 보수 정권이 아닌 '북한에 유화적이었던 진보 정권들'이란 표현을 2번 째 누락하고 앞엣것만 문제삼으시는데, 제가 이런 말꼬리잡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지라 3번은 안 봤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설득력을 좀 높이고 싶다면 더더욱.
    그리고 브루스 커밍스의 연구를 수정주의로 평가하는 분은 영어판 문서에서도 드러나듯, 폴 H. 니츠 고등국제학대학의 학자 캐스린 웨더스비(Kathryn Weathersby)도 있네요. '가장 중요한 수정주의 의견'이라고요. 이 분도 한국의 보수 우파 학자인가요. (심지어 이 분은 소련 문서 공개자입니다. 그런데도 '가장 중요한'이란 표현을 썼어요.)백번 양보해서 자기 자신은 부정하니 그렇다고 쳐도, 브루스 커밍스의 저서를 한국의 수정주의자들이 남침유도설 등 왜곡에 이용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22]. 위에서도 제시했지만, 이 책의 제목 '한국전쟁'도 그래서 이념적 논란의 대상이 되었고요. 님은 보수 언론뿐이라고 하시지만, 그 보수언론이 한국 3대 메이저+기타입니다. 전혀 소수가 아니죠. 정부도 마찬가지고요.
    @Bupul: 문제는 위에서 봤듯이 엄연히 이념 문제 논란이 있던 것도 사실입니다. 6.25는 있고 한국 전쟁에는 없었다면 지금처럼 양분되지도 않았겠지요. [23] 그 "백:아님#국가 위반"이 통용됐다면 먼저 동해/일본해 문제부터 풀리지 않았을 겁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24일 (목) 22:50 (KST)[답변]
    @Reiro: 말씀하신 소스를 읽어 봤는데 "브루스 커밍스가 역사수정주의 학자다."라는 내용이 전혀 아닌데요. 한국전쟁의 발발에 있어서 소련의 역할에 대한 orthodox/revisionist approach를 비교하는 글이잖아요.. "브루스 커밍스가 역사 수정주의자이다."가 아니라 "한국전쟁 발발에서 소련의 역할에 대한 orthodox vs revisionist 접근 중에 브루스 커밍스의 접근법은 후자이다."이고, 역시 한국전쟁 이름 논쟁과 좀 무관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위에 갑자기 제주 4.3 사건을 가져오신 것도 그렇고, 좀 무리수를 두시는 것 같아요.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역사 수정주의/부인주의자들에 대한 학계의 태도는 "이것은 역사 수정주의/부인주의 시도이고, 용납할 수 없다."가 기본값이고, 웨더스비 글은 브루스 커밍스 글에 대해 전혀 그런 태도를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Reiro 님도 이걸 모르시지 않을 것 같은데요. --Scudsvlad (토론) 2021년 6월 24일 (목) 23:06 (KST)[답변]
    @Scudsvlad: 그러니까 캐스린은 '수정주의 의견'이라 말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백번 양보해 본인 말마따나 수정주의자가 아니라고 해도, 한국 수정주의자들이 그의 주장을 왜곡에 써먹었다고 했고요. 그래서 "한국전쟁의 기원"이 뜨거운 감자인 겁니다. 위에서도 말했듯, 저 책 제목 번역하면서 의도적으로 '한국 전쟁'이라는 명칭을 유포했다는 주장도 있고요. Reiro (토론) 2021년 6월 24일 (목) 23:11 (KST)[답변]
    그리고 '용납할 수 없다'를 떠나, 브루스 커밍스 글이 이미 30년 전에 거의 효용가치 다 했는지라 재판본에서는 주장이 일부 수정됐어요. 소련과 북한의 책임이 강조되는 쪽으로요. Reiro (토론) 2021년 6월 24일 (목) 23:12 (KST)[답변]
    전 그리고 웨더스비가 오히려 '가장 중요한 수정주의 의견'이라 말했다 했지, "이것은 역사 수정주의/부인주의 시도이고, 용납할 수 없다."이런 식으로 진술했다는 말 한 적 없습니다. 발언 왜곡까진 하지 맙시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24일 (목) 23:14 (KST)[답변]
    @Reiro: "수정주의 학자"라는 표현을 저를 지칭할 때도, 브루스 커밍스씨를 지칭할 때도 여러 번 사용하셨습니다. 그래서 무리수를 두시는 것 같다고 했어요. 저 글에서 말하는 "러시아의 역할에 대한 정통파 vs 수정파 접근" 할 때 "revisionist"가 "학계가 배격하는 역사 수정주의/부인주의"의 "revisionist"와 다르다는 얘기를 다시 한 번 적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서로 다른 다른 것을 뒤섞지 마셨으면 하는 거예요. --Scudsvlad (토론) 2021년 6월 24일 (목) 23:17 (KST)[답변]
    @Scudsvlad: 그건 Scudsvlad님이 아니라 출처가 정하는 것이죠. 같은 문단에서 커밍스씨 스스로 자신이 수정주의자 아니라고 부정하는 대목이 나오는데요. ("Cumings himself has rejected the "revisionist" label") 그것도 캐스린 씨께 답하는 형식으로요. 한국에서도 자신의 수정주의자가 아니라고 직접 인터뷰하는 기사는 아주 많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24일 (목) 23:21 (KST)[답변]
    여튼 요점은, 중립성에서 '한국전쟁'이란 명칭 역시 아주 자유롭지는 않다는 겁니다. 오히려 분란 일어날 가능성이 더 높고요. Reiro (토론) 2021년 6월 24일 (목) 23:22 (KST)[답변]
    @Reiro: 그러니까 그게 한국전쟁 발발에 대한 정통파 vs 수정파 접근에 관해서 자기 입장을 후자로 라벨링하지 말라는 이야기이잖아요.. "이것은 역사 수정주의/부인주의 시도이고, 용납할 수 없다." 같은 태도는 학계 안에서 아무도 안 취했고, Reiro님도 그 말씀 하시는 거 아니라면서요. "배격해야 하는 역사 수정주의/부인주의"와 다르니, 이것이 그것인 양 논의하지 말자는 말을 처음부터 계속 하고 있는데요... 용어의 중립성에 관해서는 당연히 상대적으로 봐야겠죠. "한국 전쟁"이라는 말이 "6.25 전쟁"이라는 말보다 비교적 중립적인 용어라는 것은 그냥 사실입니다.. "학계에서 널리 쓰는 중립적 용어를 표제어로 쓸 것인가? 조금 덜 중립적이더라도 대한민국 정부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쓸 것인가?" 토론이고, 그래서 "한국어 위키백과는 대한민국 위키백과가 아니다." 같은 얘기가 나오는 것일 텐데요. 거기에 더해 저는 "6.25 전쟁이라는 용어는 대한민국 안에서도 특정 정치 성향을 지닌 사람들이 선호하는 용어"라는 얘기를 더한 거고요. --Scudsvlad (토론) 2021년 6월 24일 (목) 23:28 (KST)[답변]
    @Scudsvlad: 님 생각이 어떻든 한국 수정주의자들이 절찬리에 사용했음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한국 전쟁' 명칭에 대한 비판 역시 실존하고요. "특정 정치 성향을 지닌 사람들이 선호하는 용어"는 '한국 전쟁' 안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어느 쪽에든 가치 개입은 들어가기 마련이고, 전 문제 덜 생기는 쪽으로 가닥 잡았습니다. 그리고 6.25 전쟁을 공식으로 한 정부는 적어도 님이 말하는 '특정 정치 성향'은 아니라고 봅니다.--Reiro (토론) 2021년 6월 25일 (금) 00:24 (KST)[답변]
    @Reiro: 똑같은 말을 계속 하고 있는 것 같네요. "한국 전쟁"은 "'국제 대리전'이라는 의미만 담아 비교적 중립적인 용어를 사용하려는 학계에서 쓰는 용어"입니다. "'6.25 전쟁'을 써야 한다."는 주장은 "대한민국에서는 '북의 남침이다'를 강조하는 용어를 써야 한다."라는 주장이고 "'한국 전쟁'을 써야 한다."에는 무언가를 강조해야 한다는 주장이 담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비교적 중립적"인 용어이고요.. 우파에서는 대한민국 정부 등에서 "그것을 강조하지 않는 중립적 용어 사용"할 때 불만을 품는 거지, "한국 전쟁"이라는 용어가 중립적이지 않아서 불만을 품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까지는 동의를 하셨으면 좋겠는데요.. 어떤 나라의 어떤 정부든 늘 특정 정치적 성향을 띱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정치 성향을 안 띠면 우리가 투표를 왜 하겠어요...) "6.25 전쟁"이 "문제가 덜 생기는 쪽"이라는 것은 Reiro님 주장입니다. --Scudsvlad (토론) 2021년 6월 25일 (금) 00:35 (KST)[답변]
    @Scudsvlad:일전 '천안함 피격 사건'이라는 표제어를 반대하던 분들 논리가 '대한민국 편향적인 용어이니 중립적으로 침몰이라고만 적자'는 것이었죠. 결과는 좌초설 등 음모론의 과잉 대표였고요. 물론 '한국 전쟁'이라는 명칭을 쓰는 사람이 모두 북한의 남침을 부정하지는 않지만, 브루스의 서적 등을 통해 (자연히 번역명도) 남침유도설 등 북한의 책임을 희석시키려는 사람이 다수 있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어떻게 보면 역사 왜곡이지요. 따라서, 그 명칭도 그다지 '중립적'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상대가 먼저 쳐서 저도 때렸는데, 선생님이 너네 둘다 잘못했다 이러면 결국 먼저 친 사람 편 드는 거죠. 양비론의 대표적인 예시 문장이죠 아마.--Reiro (토론) 2021년 6월 25일 (금) 01:28 (KST)[답변]
    @Reiro: 제주 4.3, 천안함 등 관련 없는 이야기들을 자꾸 끌어와서 논의를 섞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 전쟁"은 애초에 "이 전쟁은 누구의 책임이다."에 관한 내용이 담기지 않은 용어고 ("북한이 6월 25일에 전쟁을 시작했다."는 역사적 사실입니다만, 한국 전쟁의 책임 소재에 관해서는 "한반도를 점령한 일본"부터 "한반도를 분할통치한 미국과 소련", "김일성을 도운 중국" 등 수많은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수정파 접근"은 "역사 수정주의"와 다르다는 얘기를 계속 하였고요..) Reiro 님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한국 전쟁"이 "비교적 중립적인 용어"인 것은 그냥 사실입니다. 대체 "먼저 쳤다" 같은 말이 왜 나오고 (누가 누구를 쳤나요.. Reiro님은 누구를 때리셨어요..) 제가 누구 편을 들었나요? --Scudsvlad (토론) 2021년 6월 25일 (금) 01:38 (KST)[답변]

    @Scudsvlad: 지금 조금씩 역사 수정과 수정주의는 다르다느니 하고 은근슬쩍 용어를 재정의하고 있는데, 캐스린이나 한국 언론이나 브루스에게 사용하는 수정주의는 같은 의미입니다(욕 안했으니까 수정주의란 뜻 아니다, 이건 어떻게 해야 나오는 논리인가요). 이런 태도는 그다지 설득력이 없습니다. 전쟁 책임에 대한 설은 잘 모릅니다만 직접적인 책임은 북한•소련•중국에게 있고, 무엇보다 이게 현재 정설이지요. 소수설 과잉대표하지 맙시다. 뭐, 사실 학계에서도 한참 싸우는 문제라 어느 한 쪽이 틀렸다고 보기도 힘들고, 더 이야기해봐야 바뀔 것 같지 않으니 그냥 '의견이 다르다'는 것만 확인하고 넘어가겠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6월 25일 (금) 02:17 (KST)[답변]

    @Reiro: 링크하신 "소수설 과잉대표" 그건 문서 내에서 "하늘이 돈다"는 주장이랑 "지구가 돈다"는 주장을 같은 비중으로 적지 말자는 원칙이지 문서 표제어 토론에서 쓰이는 원칙이 아닙니다.. 용어를 제가 재정의한 게 아니라 "철저히 배격해야 하는 (학계 퇴출감인) 역사 수정주의/부인주의"가 아닌 것을 그렇게 다루지 말자는 이야기입니다. 학계에서 "이것은 역사 수정주의/부인주의적 시도"라고 할 때는 "용납해서는 안 된다"는 뜻을 담고 있고, 위에 저건 그게 아니니까요.. --Scudsvlad (토론) 2021년 6월 25일 (금) 02:22 (KST)[답변]
    @Scudsvlad:정말 상관이 없다면 백:중립#문서 제목 같은 문단이 없겠지요. 계속 같은 말인데, 캐스니는 어떻게든 좋은 말로 수정주의 견해라고 말했고 브루스 본인은 부정합니다. 그런 식으로 일컬어지는 것도, 한국 수정주의자들이 그 서적을 이용한 것도 다 사실입니다. 여기까진 인정했으면 하네요. 이후로 계속 빙빙 돌 것 같으니 님과의 토론은 여기서 끝내겠습니다.--Reiro (토론) 2021년 6월 25일 (금) 02:27 (KST)[답변]
    @Reiro: 일본 역사 수정주의자들이 조선일보를 인용한다 해서 조선일보가 수정주의 신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조선일보가 수정주의 신문인지는 일본 수정주의자들의 인용 여부와 별개로 따로 따져봐야겠지요..) 저도 이만 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Scudsvlad (토론) 2021년 6월 25일 (금) 02:29 (KST)[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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