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중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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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려면 어떻게?[편집]

참여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adidas 2008년 3월 12일 (수) 15:06 (KST)

저도 그렇습니다. 참여하고 싶은데 참여자의 이름이나 참여 방법이 명시되어 있지 않으니 별 수 없군요. -- 윤성현 2008년 3월 20일 (목) 09:13 (KST)
크게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자신이 하고 싶으시면 참여하시면 됩니다. 일단 문서란에 참여칸을 추가해 놓죠. 초코벌레 2008년 3월 20일 (목) 09:29 (KST)

중국대륙의 범위부터 획정해야 합니다.[편집]

중국대륙이라는 말 자체가 20세기에 생긴 말입니다. 그러니 그 범위부터 명확히 해야 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08년 6월 1일 (일) 18:03 (KST)

기본적으로는 역사상 '중국'이라는 판도로 설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고대시대에는 황하강 유역이 되고, 몽골제국의 경우에는 중앙 유라시아 지역이 될 것이며, 명청시대에는 해당 국가의 판도로 설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유동적으로 보아야 겠지요. adidas (토론) 2008년 6월 1일 (일) 20:18 (KST)
제가 보기에는 대략 현대 중화인민공화국의 25% 정도가 될 듯이 보이네요. 문제는 명나라 때 남만주를 지배 영역에 두었다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아니라는 데 있습니다(중화인민공화국의 주장대로라면 조선도 남만주를 지배했다고 주장할 수 있게 됩니다. 당시 여진족은 양속관계였으니까요.). 당나라 때도 비슷한 상황이 됩니다.--Knight2000 (토론) 2008년 6월 2일 (월) 00:28 (KST)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현재 중국의 조상 국가에 해당되는 나라의 정치력이 미치는 범위가 역사적인 중국이지요. 고려나 조선의 경우, 중국을 종주국으로 모셨다고는 하나, 독자적인 정부가 운영한 곳이고, 청나라 때의 티베트, 중앙유라시아, 베트남에도 비슷하게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adidas (토론) 2008년 6월 2일 (월) 00:32 (KST)

모돈 선우[편집]

모돈이 맞는지 묵특이 맞는지 헷갈리네요. 한자로 보면 모돈, 묵특, 묵돌, 묵독 여러가지가 있는데, 애초에 바야투르라는 말에서 온 것을 보면 묵특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국내 중국사학계에서 어떻게 보나 아는 분은 알려주세요adidas (토론) 2008년 7월 17일 (목) 11:16 (KST)

역프 하위 프로젝트의 통합에 대한 제안[편집]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중국사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BongGon (토론) 2008년 8월 12일 (화) 00:12 (KST)

정식 국호(한 글자)를 채택하는 것이 맞습니다.[편집]

  • 현재 위키프로젝트 중국사에서 중국의 역대 왕조 가운데 한 글자인 왕조에 대해서는 가능하면 한 글자 이름을 쓰지 않으며, 중국을 통일한 나라는 '-나라'를 붙여쓰는 것으로 원칙을 정해 놓았는데, 이는 전혀 타당성이 없습니다.(확인 가능, 독자연구 금지 참조) 정식 국호가 엄연히 외자(한 글자)인데, 단지 한국어로 외자가 동음이의 문제가 많이 발생한다는 이유로 채택되지 않는다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로 설득력을 갖기 힘듭니다. 그것은 어차피 시대와 왕조에 따라 구분을 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송(宋)은 '송나라'인데 북송남송은 '북송나라', '남송나라'라고 하지 않습니다. 두 글자는 '나라'를 안 붙여도 되고 한 글자는 '나라'를 붙여야 한다는 논리는 무엇인가요? 또 이것이 일괄적으로 적용되고 있지도 않습니다. 예컨대 삼국시대에 이은 진(晉)의 경우는 시황제의 진나라(秦)과 중첩된다는 이유로 '-나라'를 뺀 '진 (위진남북조)'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통일되어 있지 않고 분열된 나라에 대해서는 '-나라'를 붙이지 않는데(예: '조 (전국)', '위 (삼국)' 등) 이것은 위키백과의 전체적 일관성이나 통일성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임의로 판단해 결정한 결과입니다. 브리태니커나 두산백과, 표준국어대사전에서도 모두 공통적으로 외자의 국호를 표제어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나라'라는 표현이 한국에서 많이 쓰인다는 말 역시 모호합니다. '-나라'를 뺀 용례 또한 그에 못지 않게 많습니다. 관용적으로는 '-나라'를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문서의 표제어로서는 외자의 정식 국호를 택하는 것이 합당하다는 생각입니다.(예:한나라한 (왕조)).. 이에 대한 반론이 있다면, 개인적 주장이나 해석에 바탕하지 않은, 확인 가능하고 객관성 있는 근거와 함께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백두 (토론) 2009년 1월 4일 (일) 15:35 (KST)
나름대로 토론을 거쳐 채택된 국명입니다. 지나치게 깎아내리실 필요는 없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한국사, 중국사 관련 논문에서는 한글자 국가의 경우 '~나라'라는 표현을 거의 대부분 채택하고 있습니다. 다만 논문 제목은 그렇지 않은데, 이유는 한국사, 중국사 논문의 많은 수가 제목에는 국한문을 병용해서 쓰기 때문입니다. 다른 백과사전에서 ~나라 라는 표제어를 쓰지 않는 점은 참고할만 하나, 기존에 ~나라 를 붙이기로 한 이유가 나름 있으니 앞으로는 일단 바꾸지 마시고, 충분한 토론 이후에 바꾸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정식 국호를 채택해야 하는 주장은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굳이 멀리서 예를 찾지 않더라도, 미국, 영국 등만 해도 완전한 국호를 쓰지 않고 있습니다. 동독의 경우 현재는 정식 국호였던 '독일민주공화국'이 표제어이지만, 약칭인 '동독'으로 바꾸자는 의견이 만만찮게 많습니다.
결국 위백 내의 통일성 문제인데, 위백의 편집자들이 전문가도 아닌 입장에서 섣불리 일관성과 통일성을 맞출 수는 없습니다. 이 역시 충분한 토론이 전제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문가들의 논문에서는 한글자 나라는 ~나라라는 표현을 쓰고, 두글자 나라는 ~나라라는 표현을 쓰고 있지 않습니다. 본래는 한글자 국가이나 학계에서 두글자로 확정한 나라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울러 추가로 말씀드리면, 삼국시대 이후 사마염이 세운 진나라는 '진나라'라는 표현보다 '서진', '동진'으로 나누어서 많이 표기합니다. 단순히 '진나라'의 경우 진시황의 진나라를 칭할 경우가 많지 않을까요?(수치상으로 나타내기는 조금 곤란하군요)
한글자 국가에 대해 '~나라'라는 표현을 쓰는 예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역사비평 2001년 봄호에 실린 한명기의 '임진왜란과 명나라 군대', 내일을여는 역사 2006년 겨울호의 박찬흥 저 '665년 신라, 백제, 당나라의 취라산 회맹문'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제목에 국한문 혼용체를 쓰는 한국사, 중국사 관련 논문의 많은 경우가 진나라, 수나라, 청나라 식의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한글자 국호를 그대로 적용해서 쓰는 예는 국한문 혼용체에 한정되고 있습니다. 즉, 한국어에서 '~나라'라는 표현은 광범위하게 쓰이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남는 문제는 통일국가가 아닌 한글자 국가에 '~나라'를 붙이지 않는 것인데 이 부분은 차후에 토론되었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0:02 (KST)

통일국가가 아니니 굳이 '나라'라는 단어를 붙일 필요가 있을까요? 그래봐야 위나라, 오나라, 한나라입니다. 얘네들은 뭐가 정통인지 뭐가 비정통인지 헷갈리죠. -- 윤성현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0:10 (KST)

저는 특히 저 분이 진시황의 진나라가 단지 "짧다"라는 허무맹랑한 이유로 진나라의 표기를 진 (왕조)가 아닌 진 (전국통일)로, 그리고 통일황조였으나 훗날 분열된 사마씨의 진나라를 대표명칭인 진 (왕조)로 표제명을 삼으려 하셔서 바꾸는 것에 좀 회의적입니다. 아시겠지만 중요도로는 진시황의 진나라가 중국 최초의 제국이므로 사마씨에게 밀릴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 윤성현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0:07 (KST)

복명을 쓰는 나라와 단명을 쓰는 나라는 그 명칭을 달리해서 사용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을 텐데요. --Ph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0:13 (KST)

당연합니다. 이미 많은 역사사적과 논문에서도 그리 광범위하게 쓰이는데 이게 자의적이라뇨? 이게 독자 연구라뇨? -- 윤성현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0:14 (KST)

adidas님의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관용적으로 '-나라'를 사용하는 것까지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하나밖에 채택할 수 없는 표제어에 통일 왕조, 외자인 나라만 별도로 '-나라'를 붙이는 것이 합당한 근거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의 논문에서 한 글자 나라는 '~나라'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는 의견은 확인 가능한 출처를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예컨대 중국사학회 홈페이지의 학술논문에서 '-나라'라는 표현은 찾기 힘듭니다.) '-나라' 표기를 사용한 예를 말씀하셨지만, '-나라'를 뺀 용례 또한 그에 못지 않게 많습니다. 어느 쪽이 우세하다고 말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정식 국호 채택 문제에서 미국과 영국의 예 역시, 표준국어대사전이나 브리태니커, 두산백과에서 모두 공통적으로 표제어로 채택하고 있는 경우입니다. 신뢰할 만한 출처가 있는 것이죠. 그 점에서 '명나라', '청나라'의 경우와는 다릅니다.--백두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5:17 (KST)

그렇다면 님께서 주장하셨던 진나라는 어떤게 대표문서가 되어야 합니까?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단지 그 존속기간이 "짧다"라는 이유만으로 진시황의 진나라를 무시해서는 안된다 생각합니다. -- 윤성현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5:21 (KST)
어느 하나를 대표 문서로 정하기 어려운 경우, 동음이의로 처리해야겠지요.--백두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5:31 (KST)

처음에는 저도 나라를 굳이 붙일 필요가 있을까 생각했었는데요, 위키백과를 계속 활용하면서 동음이의어의 문제라든지, 독자가 문서를 접할 때의 일의적인 인식, 편집시 괄호를 일일이 넣는 어려움 등 여러 사정을 종합해보면 나라를 넣는 것이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송나라를 Song으로 하지 않고 Dynasty를 붙여주는데요, 중국어도 송朝라고 하여 분별해주고 있습니다. (일본어 위키백과는 송 (왕조)로 표기하는군요) 표음문자를 채택하고 있는 한국어에서 송이라고 표기했을 때 宋으로 짐작되기 어렵기 때문에 송 (왕조)나 송나라가 좋을터인데 앞서서도 독자와 편집자의 편의를 위하고, 일상적 용례나 학술적 용례에서도 송나라라고 칭하는 경우가 상당하기 때문에 독자연구나 확인가능위배의 문제도 없다고 봅니다. 외자와 외자가 아닌 경우의 분별은 수긍이 가는 것이 일상적인 언어 생활상 외자인 나라에만 나라를 많이 붙여주고 있고요, 또한 외자가 아닌 나라의 명칭은 나라를 굳이 안 붙여주어도 왕조라는 식별이 대부분 되기 때문에 그러한 관행이 생긴 듯 합니다. 서하나라보다는 서하국이 좀더 많이 쓰이겠지만 서하가 서하국보다 더 많이 쓰이듯이요. 신뢰있는 출처의 문제도 꼭 백과사전만이 신뢰있는 출처는 아니며 저명한 역사관련서적에서의 용례 또한 신뢰있는 출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종이 백과사전에서 어떤 표제어를 쓰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사유만으로는 곧장 위키백과의 제목을 변경할 수는 없는 곳이고 위키백과의 기술적인 특성이나 편집자와 독자의 편의를 위해서도 제목이 정해질 수 있습니다. --hun99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5:37 (KST)

송나라 대신 송 (왕조)는 어떤가요? 정식 국호를 표현하면서도 동음이의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또, 이 정도의 표기가 사용자의 편의성을 떨어뜨린다고까지 생각지는 않습니다.--백두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5:50 (KST)
Hun99님의 견해에 동의합니다. 朝는 왕조를 뜻하는데 원문인 중문판에서는 -朝 로 쓰면은 지금 한국어판에서 채택하고 있는 -나라랑 뜻이 같습니다. 중문판 역시 통일제국에게만 朝 자를 붙입니다. -- 윤성현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5:59 (KST)

덧붙이면, 통일 왕조에 대해서만 '-나라'를 붙이는 것은 이상한 논리입니다. 예컨대 춘추 전국 시대의 진(晉), 진(秦), 전국 시대를 통일한 진(秦), 삼국 시대에 뒤이은 진(晉) 모두 '진나라'입니다. 그런데 이 중에 하나만 '진나라'로 표기한다는건 누가 봐도 납득하기 힘든 것입니다. 역사 관련 책들에서 이들 나라를 구분해서 어떤 것에는 '-나라'를 붙이고 어떤 것은 안 붙이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 때문에 일관성과 통일감을 무시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백두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16:57 (KST)

차라리 통일왕조가 아닌 한글자 국가도 ~나라를 붙이면 되는 일 아닐까요? 위에 말씀드렸듯, 국한문을 혼용하는 논문에서는 한자 표기를 쓰기 때문에 단순히 '明' 혹은 '明朝'라는 식으로 부르는 것입니다. 국한문을 혼용하지 않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적용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저는 hun99님 의견처럼 편집자나 독자의 편의를 고려해서 한글자 국가는 ~나라 를 표제어로 쓰는 것을 지지합니다. 통일왕조가 아닌 나라도 ~나라를 쓰면 좋겠습니다. 덧붙이자면 '진나라'의 표제어는 진시황의 진나라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 사마염의 진나라는 '서진'으로 더 많이 쓰지, '진나라'로는 잘 쓰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춘추오패의 진나라보다도 덜 쓰이는 표현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20:51 (KST)
그렇습니다. 특정한 한 나라가 -나라로 표기되지 않는다고 해서 다른나라도 그래야 한다는 논리는 오히려 어불성설입니다. 또한 여태까지 문제가 없었고, 넘겨주기가 중요한 위키백과에서는 현행의 방식이 더 적합합니다. --Ph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21:35 (KST)

adidas님과 hun99님의 견해에 일정 부분 공감합니다. 충분히 일리 있는 지적이며, 그러한 점을 이해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적으로 동의하기 힘든 건, 단지 한 글자의 국호를 가졌다고 해서 두 글자를 가진 국호와 다르게 취급해야 할 근거가 불명하다는 점입니다. 한국어에 관한 한 최고의 공적 권위를 가진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나라'라는 관용적 용법을 알지 못해서, 외자를 표제어로 택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나라'를 붙이는 것을 오히려 사족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나라'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말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표제어로는 가장 공인된 출처를 가진 표현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동음이의를 회피하기 위해 표제어를 선택하는 것은 올바른 방법이 아닙니다.--백두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22:33 (KST)

한글자 국호에는 ~나라를 붙이고 두글자 국호에 ~나라를 붙이지 않는 것은 이미 한국사, 동양사 관련 전문가들 사이에 통상적으로 쓰이고 있는 것입니다. 주관적으로 결정한 일이 아닙니다. 기존 학계의 표현을 본딴 것입니다.
현재 백두 님께서 여러 근거를 대셨는데, '~나라라는 표현이 표제어로 쓰여서는 절대로 안되는 이유'는 결국 국어사전과 다른 백과사전에 나와있기 때문 이상의 것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몇 가지 예시를 들었지만 ~나라를 표제어로 쓰는 것 역시 전혀 근거없는 표현은 아닙니다. 본문은 되지만 표제어는 안된다는 말도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본문에 사용할 수 있는 충분한 근거가 있다면, 표제어로도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나라를 쓰는 것과 쓰지 않는 것이 별 차이가 없다면, 검색, 편집의 편리성, 가독성 등을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해봤을 때, 굳이 ~나라 라는 표현을 지울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합니다. 편집해보시면 알겠지만 괄호는 되도록 없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현재 ~나라 문서를 죄다 한 글자 국호로 바꿀 경우, 거의 모든 경우에 괄호가 필연적입니다. 한글자를 쓴다고 특별히 좋을 것도 없는데, 굳이 괄호를 사용해서 불편을 초래할 필요가 있을지요.
끝으로 붙이자면, 중국사 관련 이름은 아무래도 중국어 위키백과를 참고할 수밖에 없는데, 위에 언급된 것을 보니 중국어에서는 ~조라는 표현을 붙이고 있습니다. 이를 한국어로 옮기면 ~나라가 됩니다.
오히려 현재 한 글자 국가 중 통일국가만 ~나라라고 쓰고 있는데, 모든 국가에 확장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월 6일 (화) 01:01 (KST)
표준국어대사전과 다른 백과사전의 경우를 계속 언급하는 것은, 그것을 뒤집을 만한 근거가 제시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같은 하나를 두고 서로 부르는 말이 하나가 아닐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 중 하나만 택해야 할때는, 결국은 가장 공신력 있는 출처로 거슬러 가는 수 밖에 없습니다. 편의성이라는 것도 주관적인 것이고, 편의성 때문에 다른 것이 희생되어서도 안된다고 봅니다. 사용자들도 국호가 들쑥날쑥한 것에 대해 의아하게 생각할 수 있고, 그것이 통일왕조인지의 여부에 따라 달라졌다고 한다면 선뜻 납득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동음이의가 발생하면, 괄호 처리가 당연한 것인데, 중국 왕조에 있어서만 유독 그것을 문제삼을 필요는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왕조'와 '나라'는 의미상의 차이가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백두 (토론) 2009년 1월 6일 (화) 01:34 (KST)
 ? 다른 나라가 불릴 만한게 있을까요? 그렇다면 아디다스님은 서진, 동진의 그 사마씨 진나라도 진나라 (위진)으로 해야 한다는 말씀이신지... -- 윤성현 (토론) 2009년 1월 6일 (화) 10:32 (KST)
서진, 동진을 따로 '진나라'로 부르는 예는 드물기 때문에 일부러 그렇게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사마씨 진나라 전체를 설명하고 싶으면 진나라 (위진)으로 하는 것이 맞다는 의견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월 19일 (월) 04:48 (KST)
그럼 삼국 시대, 남북조 시대, 오대십국 시대, 오호십육국 시대까지 적용해야될 나라가 너무 많아지지 않나요? -- 윤성현 (토론) 2009년 1월 20일 (화) 07:56 (KST)
한글자로 할것이냐 ~나라를 붙일 것이냐 결정만 난다면 그에 맞게 하면 되죠. 따지고 보면 고칠게 그렇기 많지는 않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월 23일 (금) 16:54 (KST)

현재 흉노 문서 편집에 관한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편집]

흉노에 관심있으신 많은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월 19일 (월) 04:47 (KST)

연경”이라는 표현에 대하여[편집]

북경(베이징)에 대해서 “연경”이라는 표현은 옳지만, 명나라와 청나라를 서술하면서 “당시에는 연경”이라는 의미로 쓰면 틀립니다. 북경은 명나라 때 수도가 된 뒤로 연경이 아닌 “북경”으로 불렸습니다. 청나라 때도 마찬가지이고요. 주의해 주셨으면 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1월 19일 (월) 20:05 (KST)

중국사 관련 분류[편집]

Paulo라는 걸출한 분 덕에 중국사 관련 분류가 카오스입니다. 춘추전국시대의 제나라와 남북조시대의 북제를 "제나라" 분류에 넣질 않나... 중국사 프로젝트에서 나라 이름 원칙이 정해진 후에 분류 원칙도 세워서 싹 정리해야 하리라 봅니다. -- ChongDae (토론) 2009년 1월 30일 (금) 00:31 (KST)

이름 토론을 처음부터 제대로 해보죠. 저는 주로 한글자 이름으로 알려진 나라들은 ~나라 라고 쓰는 것에 한표입니다. 통일국가냐 아니냐는 부차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월 30일 (금) 00:58 (KST)
그 사용자... 참 여러 일도 저질렀죠. 제대로 알고 편집하지 않는 그냥 막무가내식 사용자라서.. 일단 정리가 시급하다 봅니다. -- 윤성현 (토론) 2009년 1월 30일 (금) 01:02 (KST)
어떤 식으로 정해지든 일괄적용했으면 합니다. 단지 동음이의어를 피하기 위해서 한 글자 국호를 쓰지 않는다는 논리는 잘못된 것이라고 봅니다. 또, 지금처럼 통일 왕조인지 여부에 따라 '~나라'를 붙이고 안붙이는 식의 구분은 자의적인 것으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예를 들면 공자의 출신지를 흔히 '노나라'라고 하지만, 통일 왕조도 아니고, 표준국어대사전에는 '노(魯)'가 표제어로 되어 있습니다.)--백두 (토론) 2009년 2월 2일 (월) 16:35 (KST)
저는 한 글자 국호로 널리 알려진 경우에는 통일 여부와 무관하게 ~나라라고 했으면 합니다만 현재 토론인원이 부족하여 섣불리 전부 적용하기는 좀 어렵겠다는.. adidas (토론) 2009년 2월 2일 (월) 21:54 (KST)
군주명에서 외자를 쓰고 있다는 점도 참고할만합니다. '주 무왕', '제 환공', '한 무제', '당 태종' 등등...--백두 (토론) 2009년 3월 16일 (월) 18:35 (KST)
서주 무왕과 전한 무제는 예외죠. -- 윤성현 기여F.A 2009년 3월 22일 (일) 13:37 (KST)

시호를 받지 못한 임금도 역대 임금으로 세는 것이 좋을까요.[편집]

얼마 전부터 춘추시대 제나라 임금들 문서 작성에 착수했습니다. 문제는 임금들의 댓수를 '셀지 말지' 그리고 세면 '시호 못 받은 임금'도 '임금'으로 쳐야 하는지입니다. 춘추시대 제나라는 세 명의 임금을 임금으로 인정하지 않아 시호가 없습니다. 제 양공의 종제 공손무지, 제 환공의 아들 중 가장 먼저 군위에 오른 공자 무궤, 제 소공의 아들 세자 사. 이 사람들을 댓수에 넣고 세야 하는 건지 빼고 세야 하는 건지 생각이 정해지지 못해서, 개인적으로는 이런 식으로 댓수를 아예 안 쓰는 것보다는 기준을 정해서 쓰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만, 아예 전임후임 틀에 댓수를 쓰지도 않았습니다.

토론 주제에서는 빗나가는 문제인데(관련은 있습니다만), 제나라는 이런 게 없어서 아직 현실화된 고민은 아닌데, 정나라, 위나라에서는 쫓겨난 임금이 복위하는 경우도 있어서 복위할 때마다 다른 댓수로 봐야 할지 아니면 그냥 같은 댓수로 봐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Synparaorthodox (토론) 2009년 9월 12일 (토) 15:51 (KST)

후자에 대해서는 고려 충선왕처럼 따로 세지 않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시호가 없더라도 분명히 왕에 오른 경우, 왕으로 쳐야 하겠지요. adidas (토론) 2009년 9월 12일 (토) 17:30 (KST)
허나, 그럴 경우 좀 이상합니다. 정백의 순서 중 일부는 소공(4대) - 여공 - 소공 - 자미 - 자의 - 여공 - 문공인데, 복위한 것을 따로 세지 않으면 4 - 5 - 4 - 6 - 7 - 5 - 8로 순서가 완전히 뒤죽박죽이 되어버립니다.--Synparaorthodox (토론) 2011년 1월 17일 (월) 23:00 (KST)

세 진나라를 구별하는 표제어 제안[편집]

주나라의 번병 진나라 중 현재 위키백과에 등재된 것은 , , 세 나라입니다. 예전에는 晉은 진 (춘추), 진 (춘추 전국), 진 (춘추1)로 구분하고 있는데, 이는 晉과 秦이 춘추시대에 망해 전국시대에서는 역사의 무대 밖으로 사라졌기 때문이라고 여깁니다. 그러나 晉과 陳을 구분하기 위해 의미 없는 글자를 붙여야 하는 것 때문에 저는 이 표기에 만족하지 않습니다. 현재에는 진 (춘추)와 진 (춘추1) 대신 진 (춘추, 晉)과 진 (춘추, 陳)을 쓰는데, 무의미한 1 대신 의미가 있는 글자를 붙였지만 한국어 위백에서는 표제어에 한글 이외에 다른 문자를 배척하므로 한자를 쓰는 것이 좋지 못하다고 여깁니다. 따라서 다음을 제안합니다.

1. 晉은 당진, 秦은 섬진이라고 한다. 이는 晉이 옛 당나라 땅을 포함하며 秦은 섬 땅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에 대응하는 陳의 표기가 없음이 단점입니다.

2. 晉은 진 (산서), 秦은 진 (섬서), 陳은 진 (하남)이라고 한다. 이는 각 제후국의 중심지가 있는 현재 중국의 성 이름에서 딴 것입니다. 현대어니 현대 중국어 발음대로 하고 싶지만 山西와 陝西를 구별할 방법이 없어서 한자를 우리식으로 읽었습니다.

3. 晉은 진 (희진) 혹은 진 (희성), 秦은 진 (영진) 혹은 진 (영성), 陳은 진 (규진) 혹은 진 (규성)이라고 한다. 이는 각 제후국의 성이 모두 다르다는 점에서 착안한 것입니다.--Synparaorthodox (토론) 2011년 8월 14일 (일) 19:52 (KST)

인물 이름 연결[편집]

25사의 사서에 관한 항목을 보면, 해당 사서의 표제 구성을 열거하며 열전이나 기(紀)에 등재된 인물들을 하나하나 링크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아직 위키백과에 등재되지 않은 인물이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등재되어 있는 인물의 경우 사서 항목의 표제어와 실제 작성된 인물의 표제어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심심찮게 보입니다. 때문에 사서 항목에 보이는 열전 목록을 보고서는 해당 인물의 정보를 볼 수 없지만, 어찌해서 다른 방법으로 하다 보면 그 인물이 멀쩡히 등재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곤 합니다. 앞으로 인물들을 등재하실 땐...

  • 해당 시대에 관한 사서에 입전되어 있는지
  • 사서에 입전되어 있는 인물이라면, 사서 항목의 인물 링크 표제어와 일치하는지

확인한 후 작성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威光 (토론) 2013년 5월 16일 (목) 02:33 (KST)

중국 귀족 작호의 띄어쓰기[편집]

현재 프로젝트 원칙에는 이런 게 있습니다.

  • 군주의 이름은 '국가 군주명'으로 하겠습니다. 예: 걸왕 (하나라) -> 하 걸왕, 문왕 (서주) -> 서주 문왕

중국 귀족 작호는 '봉토'+'작위'의 꼴이 많습니다. 이는 본디 '국가'+'군주명'이던 것을 봉건시대에 여러 군주의 이름들을 작위로 편입하면서 형성된 체계입니다. 따라서 군주의 이름을 귀족에게도 적용하면 '봉토 작위명'이 되겠죠. 그러나 귀족 작호명은 노국대장공주 같이 하나로 붙여쓰는 경우가 많습니다(몽골인이자 고려인이지만 작호는 중국의 풍습을 받아들인 것이니 예로 적합합니다). 이 원칙은 귀족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봐야 할까요. 오래 전한의 제후왕 항목을 만들어왔는데 항목명을 왕의 이름을 사용함으로서 이 의문을 회피해 왔습니다만 성양경왕 동명이인 항목을 만들려 하니 피할 수가 없습니다. 군주와 귀족으로 나눠서 원칙을 적용하면 된다고 하면 전한 제후왕의 군주적 면모가 오초칠국의 난 이전과 이후로 크게 갈리기 때문에 누구는 성양 경왕이 되고 누구는 성양경왕이 될 겁니다.--Synparaorthodox (토론) 2015년 11월 5일 (목) 13:51 (KST)

중국의 군주에 대한 연호[편집]

연호는 주로 국가이름이 안들어 갈때가 있는데 그런거를 추가해야 되고 그 다음에 연호에는 군주의 이름도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예: 한고조(중국 한나라,유방) 1655dlehdbs (토론) 2016년 1월 11일 (월) 14:21 (KST)

만주국의 지명을 중국어 독음으로 적어야 하는가[편집]

위키프로젝트토론:위키백과 외국어의 한글 표기에 의견을 남겼습니다.--대한민 (토론) 2016년 1월 15일 (금) 16:14 (KST)

명량 해전, 왜교성 전투 노량 해전의 결과[편집]

명량 해전은 명백히 조선군의 승리, 노량 해전은 명백히 조명 연합군의 승리이니까 넘어가지만 왜교성 전투는 할 말씀이 많습니다. 왜교성 전투는 분명히 조명 연합군이 왜교성 공성에 실패를 거두기는 했지만 일본군의 함대 피해가 더 크기 때문에 일본군이 승리했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진린의 명나라 수군은 독단적인 행동을 하다가 위기에 빠져서 명나라 전선이 소실당하고 800명의 병사가 전사하거나 부상당하는 큰 피해가 일어난 건 맞지만 이순신의 조선 수군은 장도에서 30여 척의 왜선을 격침시키고, 11척을 나포함은 물론 3,000명의 일본군(왜군) 병사를 물리쳤습니다. 일단 무승부라고 생각하는데 그마저도 애매합니다. --Mister Show (토론) 2017년 3월 12일 (일) 23:2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