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차단 정책
새 주제| 관련된 주제의 토론을 집중시키기 위해, 위키백과토론:부분 차단 문서는 이 곳으로 넘겨주기 되었습니다. |
| ||||||
UCoC 위반 추가
[편집]UCoC 정책이 재단 이사회에 의해 비준되어 시행된지 오랜 시간이 흘렀고, 모든 위키미디어 재단 위키 및 가맹 단체 이벤트 공간 등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곧 글로벌화된 공식적인 시행 지침이 마련되겠지만, 적어도 우리 위키에서는 기존의 시행 (백:사관 등)을 이용해서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내용으로의 차단이 가능함을 명시화 하기 위해 위키백과:차단_정책#차단의_사유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추가할 것을 제안합니다.
- 위키미디어 운동의 보편적 행동 강령을 위반하는 경우
--*Youngjin (토론) 2022년 8월 23일 (화) 12:36 (KST)
찬성합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23일 (화) 22:06 (KST)
동의합니다. --데니스3 (토론) 2022년 8월 23일 (화) 22:33 (KST)
반대합니다.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을 한 경우의 차단은 이미 진행중이고 또 동의합니다만, '공감'('갖춰야 하는 행동'에 명시된 강령 중 하나입니다)을 하지 않았다고 차단하는 것은 동의하지 않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8월 24일 (수) 13:55 (KST)
- 해당 부분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습니다만 이것이 재단이 비준한 공식적인 글로벌 정책이고, 한국어권 문화에 대한 고유성보다 모든 문화권의 위키에서 일관적으로 시행하도록 만들어졌기에, 이것에 대해서 문제가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미 재단의 이용 약관이라 우리가 Opt-out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공감 부분에 대해서는 "상대방을 공감을 하고자 하는 노력"과 "시도하지 않은 것"을 구분할 필요성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우리 커뮤니티 내에서 충분한 공감 시도에 대해서 이것을 악용해 차단 요청으로 들어올 것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가 되며, 다른 부분은 바로 반영을 하되,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생각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Youngjin (토론) 2022년 8월 29일 (월) 14:28 (KST)
- 죄송하지만 무슨 말씀이신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Youngjin님 혼자 생각해보신 뒤에 적절히 수정해서 정책에 추가하실 것이라는 말씀만 아니면 괜찮습니다. 개정안을 내실 것이라면 다시 사용자들의 의견을 물어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9월 19일 (월) 12:37 (KST)
- 해당 부분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습니다만 이것이 재단이 비준한 공식적인 글로벌 정책이고, 한국어권 문화에 대한 고유성보다 모든 문화권의 위키에서 일관적으로 시행하도록 만들어졌기에, 이것에 대해서 문제가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미 재단의 이용 약관이라 우리가 Opt-out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공감 부분에 대해서는 "상대방을 공감을 하고자 하는 노력"과 "시도하지 않은 것"을 구분할 필요성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우리 커뮤니티 내에서 충분한 공감 시도에 대해서 이것을 악용해 차단 요청으로 들어올 것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가 되며, 다른 부분은 바로 반영을 하되,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생각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Youngjin (토론) 2022년 8월 29일 (월) 14:28 (KST)
찬성 합니다. 최근에, 보편적 행동 강령을 위반하여 공동체에 심한 악의적 영향을 미친 사례도 많이 보았기에, 재발 방치 차원에서라도 해당 내용의 추가를 적극 찬성합니다. --Y.S. (S, L) 2022년 9월 12일 (월) 18:48 (KST)- 반대합니다. 상대방의 가치관이 나의 가치관과 다를 수 있고, 가치관이 다른 상대방에 공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상대방에 공감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인데, 공감을 하지 않았다고 하여 차단을 받아야하는 것은 동의할 수 없습니다. 만약 누군가 제 토론에 와서 "저의 특정 종교적/문화적 가치관에 공감하십니까?"라고 물어볼 때 "아니요"라고 답변하자마자 '이 사용자는 공감할 의지가 없군'이라는 판단 하에 차단을 받아야된다는 소리와 마찬가지이네요. --ted (토론) 2022년 9월 17일 (토) 15:47 (KST)
찬성 합니다. 하지만 별도의 세부기준이 합의될때까지 원칙적으로 '용납할 수 없는 행동'에 한해서 단독으로 차단 사유로 할 수 있으며, 다른 조항의 위반은 강령 외의 다른 규정을 위반한 경우에 원래는 차단을 하지 않을 사용자를 차단대상으로 만드는 경우, 혹은 강령에 대한 준수 요청을 묵살한 경우 등에 한해서 조심히 적용해야합니다. Ghorosu (토론) 2022년 9월 19일 (월) 23:06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속칭 "UCoC"로 차단 가능한 사유는 모두 한국어 위키백과에 이미 존재하는 정책과 지침에 명시된 사유에 따라 차단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되므로 추가에 반대합니다. — regards, Revi 2022년 9월 22일 (목) 03:54 (KST)
- "차단 가능한 사유"는 속칭 UCoC의 "용납할 수 없는 행동" 문단을 기준으로 판단하였음을 적어 둡니다. — regards, Revi 2022년 9월 22일 (목) 03:56 (KST)
의견 UCoC가 도입되지 않으면 아래의 3가지 조항은 항상 차단이 가능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스토킹 규정이 없다면 다른 사람이 참여한 토론에 모두 참여하는걸 제한할 규정이 없고 두가지도 UCoC가 없으면 극심한 경우에만 어쩌다 차단이 가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Ghorosu (토론) 2022년 9월 22일 (목) 12:53 (KST)
- 스토킹: 프로젝트 내에서 특정인을 따라다니며 감정을 자극하거나 방해할 목적으로 특정인의 활동을 비난하는 경우; 의사 소통 및 교육 등의 노력 후에도 문제가 계속되면 커뮤니티는 확립된 커뮤니티 프로세스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 경력 및 친분의 남용: 스스로의 공동체 내에서의 지위와 평가를 다른 사용자를 위협하는 데에 사용하는 경우. 위키미디어 운동 내에서 상당한 경험과 친분을 쌓은 사용자가 공격적인 언행을 할 경우 해당 사용자와 친분이 있는 사용자들 역시 의도하지 않은 위협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공동체에 대한 영향력이 큰 사용자는 특히 신뢰할 수 있는 사람으로 여겨지는데, 이러한 점을 자신에게 동의하지 않는 사용자를 공격하는 데에 남용하여서는 안 됩니다.
- 심리적 조종: 악의적으로 다른 사용자가 자신의 인식, 감각 또는 논쟁에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해하기를 강요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
찬성 가능한 경우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와 가맹 단체는 행동 강령의 정책 원문에 따라 정책 및 시행 메커니즘을 설명하는 페이지를 만들어 유지해야 합니다. 행동 강령 정책과 모순되는 기존 지침 또는 정책을 사용하는 프로젝트 및 가맹 단체는 글로벌 커뮤니티 표준을 준수하기 위해 변경 사항을 논의해 행동강령과 충돌하지 않는 방식으로 로컬 정책을 개정하거나 생성해야 합니다. - meta:Universal Code of Conduct/Revised enforcement guidelines/ko
몇몇 문제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위키미디어 재단 커뮤니티 결정에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Takipoint123 (💬) 2022년 10월 15일 (토) 18:18 (KST)
찬성하나, 행동 강령을 어기더라도 충분히 발전에 도움이 되고 상식적으로 옳다면 차단하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Xnou (💬토론 · 📝연습장 · 📈기여) 2022년 10월 17일 (월) 14:14 (KST)
찬성 xnou님의 의견과 같은 생각입니다. ㅡ 제이⚡️ 2022년 10월 28일 (금) 21:34 (KST)- 문장 "Wikimedia projects and affiliates, when possible, should maintain pages outlining policies and enforcement mechanisms in line with the UCoC policy text."에서 should를 의무적인 '해야 한다'로 해석한 것은 "명백한 오역"으로 생각합니다. 사전적 의미에서는 비판할 때 '해야 한다'로 해석되어 있고 그렇게 배우긴 하겠지만, 실제 영어권에서 생활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무도 should를 의무인 must로 해석하지는 않습니다. "생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성을 권고합니다." 등 다른 표현으로 번역했으면 좋았을 걸 그랬네요. 로컬 위키에서 해당 가이드라인 시행을 '의무'로 받아들이시는 분들이 계실까 하여 전달합니다. 법적 문서의 경우 번역어가 아닌 원문이 우선하며 이것도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ted (토론) 2022년 11월 14일 (월) 15:51 (KST)
- 예, 동의하지만 제 의견은 같습니다. ☃️Xnou (💬토론 · 📝연습장 · 📈기여) 2022년 11월 14일 (월) 16:11 (KST)
- 위의 의견들은 모두 읽어보았으며, ted님도 지적하신 '의무가 아니다'라는 점과 사도바울님의 의견을 종합하여
반대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11월 14일 (월) 16:20 (KST)
의견 @LR0725, Ykhwong, Xnou, *Youngjin: Should라는 단어는 주로 강제력을 가지지 않았지만, 영어 특성상 문맥에 따라 의미가 강제력을 지닐 수 있습니다. 해당 정책을 살펴봐도 UCoC 적용은 의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아래 인용문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Enforcement by type of violations, 즉 정책 위반을 뜻 합니다. UCoC는 모든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 적용되며, 한국어 위키백과도 예외는 아닙니다.Consistent local decisions that conflict with the UCoC (UCoC와 충돌하는 일관된 로컬 결정), Refusal to enforce the UCoC (UCoC 시행을 거부하는 경우)
- meta:Universal Code of Conduct/FAQ에서도 비슷한 설명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Communities can go beyond the UCoC and develop more elaborate policies, but they should ensure that their local policies do not fall below the basic standard set by the UCoC. (커뮤니티는 보편적 행동 강령의 범위에 더 나아가는 정책을 만들수는 있지만, 그러나 로컬 정책이 UCoC에서 정한 기본 표준 아래로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 다만, UCoC와 그의 Revised enforcement guidelines가 아직 수정중임으로 강제력이 없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공식적으로 강제력이 생긴 다음까지 기다리고 다시 토론하는게 어떨까 싶네요.--Takipoint123 (💬) 2022년 11월 26일 (토) 17:50 (KST)
차단 틀에 대해
[편집]이전에도 차단 틀의 사용에 관해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만, 제가 다시 생각해 보니 해당 사항은 위키 자체의 기술 문제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차단된 사용자의 사용자 문서가 존재할 때도 나무위키처럼 차단 관련 정보가 자동으로 상단에 나오도록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RhapsoDJ (토론) 2024년 5월 24일 (금) 11:41 (KST)
- 이 내용은 백:기술 사랑방(2024년 10월)에서 다룹니다. --RhapsoDJ (토론) 2024년 10월 5일 (토) 21:56 (KST)
악성 아이피 및 다중계정 차단 강화 정책
[편집]한위백 공동체 여러분께 장고의 말씀을 올려볼까 합니다. 한위백 공동체의 발전을 가장 크게 저해하는 요소 중 하나로, 저는 악성 다중계정과 악성 아이피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견 요청을 달아야할 주제임은 확실하지만, 공동체에 소모적인 논쟁을 일으킬 것 같아서 의견 요청 틀은 달지 않기로 했습니다.
영어판 위키백과의 경우, 특정 아이피가 지속적으로 위키백과 공동체에서 문서 반달, 훼손, 토론 방해 등 정책에 위배되는 활동을 할 경우, 해당 아이피와 연계된 다른 아이피들도 전역 잠금하고 있습니다. 설령 다른 아이피들이 해당 아이피와 연결이 있던 없던, 그리고 그들의 기여가 좋은 기여던 나쁜 기여던 상관 없이요.
위키백과가 자유로운 공동체임은 분명합니다만, 저희 공동체의 현 상황을 보세요. 하루에도 관리자를 조롱하고, 사용자들에게 악플을 달고, 위키백과에 장난을 일삼기 위해 몰려오는 다중계정들과 아이피들을 차단해달라는 관리 요청이 몇 개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키백과의 정책과 편집 지침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아이피 사용자 분들의 편집을 되돌리고, 삭제하고, 이에 대해 토론하는 일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 공동체에서 아이피 사용자들에 대해 보다 명확한 정책을 마련해주시기를 희망합니다. 적어도 악성 아이피의 재유입을 막기 위해 이전 아이피 차단 토론 주제를 다시 꺼낼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Persephone Kore (토론) 2025년 3월 12일 (수) 08:47 (KST)
- 현실적으로 지금 하신 제안은 장기적으로 유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의견 요청/통신사 IP 차단에 대해("조만간 IP 주소 표시 체계가 바뀔 예정이니 이것도 해당되지 않습니다." 발언) 및 기술 사랑방에 몇 차례 올라온 바처럼, 당장 올해 5월부터는 임시 계정이 도입되므로 일반 사용자가 비회원 기여의 IP 주소를 보거나 신고하는 것은 불가능하게 됩니다. 관리자 및 관련 권한이 있는 사용자 또한 마찬가지로 90일이 경과한 임시 계정의 IP 주소 또한 보지 못합니다. 임시 계정이 도입되면 정책 또한 수정이 되어야 합니다.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IP 사용자 및 IP 대역 차단이 기술적으로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술적으로 차단을 할 수 없다면 지금 정책을 수정해 보았자 소용이 없어요. --ted (토론) 2025년 3월 12일 (수) 10:45 (KST)
의견 임시 계정이 생성의 형식인지는 모르겠으나, IPv6(2001:E60, 2001:2D8)나 모바일용 아이피로 임시 계정 만드는 건 이후에 막을 필요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LG 텔레콤은 유선도 같은 회사 MOB와 /32까지 동일한 형식으로 배정하는 것 때문에 좀 더 알아 봐야 할 게 있습니다. 임시 계정은 애초에 경험해 보지 못한 거라 도입되면 어떻게 대처할지 생각을 해 봐야겠지만, 임시 계정 여러 개 파서 총의 조작하는 건 솔직히 좀 머리가 아픕니다. 단순 개인정보 보호 목적만 있고 로컬 관리자나 사용자들 편의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 임시 계정 도입이 아닌지 싶긴 합니다.- 저도 Ted님 통해서 극히 최근에 알았고, 임시 계정은 도입 시 영향이 꽤 큰데 그걸 로컬 다른 사용자에 의해 아는 게 아니라, 재단이 로컬마다 이해를 구해야 하는 일이지 않았나 싶긴 합니다. 재단에서 이런 식으로 추진한 일들(스킨 변경, 아태 지역 로컬이나 공동체에 대한 대우)이 있었고, 대부분의 회원이나 사용자들이 얘기를 들어 봤을 땐 그들의 몰이해로 생각하시는 듯 합니다. 저는 앞선 사례가 있어서 걱정이 됩니다. --Jeebeen (토론) 2025년 3월 12일 (수) 18:10 (KST)
- 위키백과:사랑방/2025년 제5주#우리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임시 계정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어떤가요?의 댓글을 통해 임시 계정의 동작 원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임시 계정은 생성의 형태가 아니고, 통상 조건에서 임시 계정을 여러 개 파는 것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며, 같은 이름의 임시 계정의 생존 기한은 90일이면서, IP 주소와 1:1 대응하는 형태 또한 아닙니다. 변경된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해야 하기 때문에 위키미디어 재단 법무팀이 어쩔 수 없이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임시 계정 도입을 결정하게 된 것으로, 로컬별로 일일이 법을 지켜도 되는지 이해를 구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오랜 기간에 걸쳐 사랑방 등을 통해 고지가 되었고 어쩔 수 없는 임시 계정 도입 흐름을 우리가 받아들이고 대처해야 마땅할 것입니다. --ted (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07:23 (KST)
- 지금 현재 임시계정이 활성화된다면, 안 그래도 악성적인 아이피로 활동하시던 분들이 적법한 절차를 통해 정상적으로 기여하시는 사용자 분들 속에 숨어드는 현상을 피할 수가 없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관리자 분들의 수고가 배로 늘어나게 된다고 생각해요. 적어도 재단이 저희에게 해당 법을 들이밀기 전까지 악성 아이피들을 쳐내는 작업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이피 전역 차단이던, 추방이던, 사태를 그냥 두고 보는 것은 저희 공동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Persephone Kore (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08:07 (KST)
- 서두에서 말씀드렸듯이, 기술적인 파악이 안 된 상황인데, 제대로 된 결정을 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 아시는 분은 먼저 확인해서 공유를 주세요. 이미 악성 IP는 관리자에 의해 로컬에서 정해진 범위 내에서 차단을 하고 있고, 전역 차단은 복수 위키에 영향을 주므로 다르게 봐야 하는 사안입니다. 임시 계정 시행까지 얼마 남지 않은 2개월간 말씀하신 대로 한다고 해서 실효성이 있을지, 그 이후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이 필요합니다. 의견을 반대할 생각은 없으나, 제 첫 댓글에서 말씀드렸듯 기술적인 현황 파악이 필요합니다. 벌써 임시 계정을 시범 시행 중인 위키들도 존재하는데 그곳 상황은 또 어떤지도 살펴봐야 하지 않을까요. 무작정 지금 당장 급하다고 충분한 파악 없이 행동을 먼저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ted (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08:26 (KST)
- IP 사용자의 위키백과 및 토론 이름공간의 편집을 제한하는 것에 찬성한다는 의견 남기고 갑니다. 차단 후에도 토론에 계속 의견을 내는 등 체제에 대한 시험으로 생각할만한 일을 종종 봐왔습니다. ― 사도바울 (💬✍ℹ️) 2025년 3월 13일 (목) 09:27 (KST)
- 도입이 되어야 제대로 알 수는 있겠으나, 제가 어제 위키백과 외부(카톡방)에서 대략적인 설명은 드렸습니다. 우려되는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참고1 참고2
- 생성된 이후 90일 된 계정은 활동 여부와 상관 없이 자동으로 만료됩니다. 관리자 또한 'unavailable'이라고만 표시되어 IP 주소를 확인할 수 없게 됩니다.
비록 IP 주소가 바뀌더라도(예: 집이나 커피숍에서 편집하는 경우), 같은 장치와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진 모든 편집은 같은 임시 계정으로 나타납니다. 이는 할당된 임시 계정을 브라우저 쿠키가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 장점이자 단점일 듯 합니다. 쿠키에 따라 임시 계정이 바뀌게 되면 계속해서 회피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그래도 처음에 IP마스킹 얘기 나올 때에 비해 구체화되면서 열람 가능 사용자층이 꽤 넓은 것 같아요.
ginaan (˵⚈ε⚈˵)★ 2025년 3월 13일 (목) 09:59 (KST)
적극적인 문서 보호와 등록된 사용자에 대한 권한 강화 등이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악질 사용자들이 매일매일 위키백과에 반달하러 오는 만큼 몇몇 문서들은 문서의 적절한 내용보강 및 보충보다 반달 및 반달방어로 문서 역사가 덮혀져 있는 경우를 포착했습니다. 이런 문서들에 대해서 편집 권한 및 그 기간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또한 '일반문서의 넘겨주기 문서화'(전광훈 목사 반달)나 '문서 비우기', '날짜 링크 변경' 같은 반달로 쉽게 사용될 수 행위나 특정 광고에 쓰일 가능성이 높은 단어(코인, 바카라 등등)의 사용은 편집 필터 등을 통해서 임시 계정 사용자 및 자동인증을 받지 않은 사용자의 편집을 제한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제안합니다. Sqncjs (토론) 2025년 3월 16일 (일) 16:18 (KST)
차단 틀에 대한 개정 제안
[편집]차라리 일본어 위키백과처럼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의 사용자 문서에만 차단 틀을 달도록 개정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사용자 알림 틀과는 별개로 보도록 하구요.) --RhapsoDJ (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21:28 (KST)
- 어느 정도 유형을 나눠서 부착하는 게 좋을 것 같긴 합니다. 관심갈구, 주제선점(파괴적 행동), 대가관계 공표 거부, 개인적 편집 방식 고수 중 마지막 세 가지는 이미 타언어판 LTA 보고서 보다 보면 나오는 거고, 이들에 대해서만 부착하는 걸로 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관심을 끌고 싶어서 괜히 위키백과에 와서 문제를 일으키는 사용자들에겐 부착하지 않는 게 낫겠죠. 그리고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에게만 달지 않나 싶은데, 다른 사례도 있는지, 아니면 그런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여쭙습니다. --Jeebeen (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22:00 (KST)
- 저는 일본어 위키백과의 Indefblockeduser 틀을 참고해서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는 사용자 문서에 다는 차단 틀이 없어진 듯하네요. --RhapsoDJ (토론) 2025년 3월 14일 (금) 00:45 (KST)
- 이런 거 말씀하시는 거 아닌가요? --Jeebeen (토론) 2025년 3월 14일 (금) 00:54 (KST)
- 아, 다중 계정 차단시에 다는 틀은 남아 있었군요. 죄송합니다. --RhapsoDJ (토론) 2025년 3월 14일 (금) 02:07 (KST)
- 저는 일본어 위키백과의 Indefblockeduser 틀을 참고해서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는 사용자 문서에 다는 차단 틀이 없어진 듯하네요. --RhapsoDJ (토론) 2025년 3월 14일 (금) 00:45 (KST)
- 일단 제 의견을 정리하면, 사용자 문서에 다는 차단 틀은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의 문서에만 다는 것으로 하는 겁니다. (관련 틀도 맞춰서 수정하구요.) 유기한 차단에 그런 틀을 쓰면 차단 만료 후에 틀을 떼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니까요. --RhapsoDJ (토론) 2025년 3월 16일 (일) 21:1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