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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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미》는 포켓몬스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공의 캐릭터(몬스터)다.

특징[편집]

게임에서는 환상의 포켓몬으로 간주 된다. 가시가 동글동글한 대신에 풀과 꽃이 나 있는 작은 고슴도치로 새가 지저귀는 듯한 울음소리를 낸다.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주변의 오염된 공기가 말끔하게 정화되며 황폐화된 대지를 순식간에 비옥한 토양을 가진 꽃밭으로 만들 수 있다. 고유기술인 '시드플레어'는 차원의 벽을 관통하는 강력함을 가졌다. 원래의 모습, 통칭 '랜드 폼'이 아닌, '스카이 폼'이라는 순록과 비슷한 모습으로 변할 수도 있다.

포켓몬스터 극장 판 11기 <기라티나와 하늘의 꽃다발 쉐이미> 에서 주로 주인공으로 등장. 11기 <디아루가VS펄기아VS다크라이> 에서 디아루가와 펄기아가 싸울 때, 자신의 세계를 더럽힌 죄로 응징하려고 싸울 때 같이 싸움에 휘말려든다. 그러다 고유기술인 '시드 플레어' 를 사용해 디아루가를 얼떨결에 도망치게 한다. 그 때문에 현실세계로 나가지 못해서 쉐이미를 이용하여 현실세계로 나가려는 의도가 쉐이미에게 심각한 피해망상을 주었다. 나중에는 오해를 풀어 제로로 인하여 죽을 위기에 처한 기라티나를 '아로마 테라피' 로 살려주기도 한다. 감사 포켓몬이지만 왜인지 감사를 하지 않는다. 오히려 감사를 받고 산다.영화를 보면 쉐이미가 자신에게 감사하라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이 '감사' 라는 표현은 이 영화를 볼 때 감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를 받는 것일 수도 있다.

  • 극장판 11기인 《기라티나와 하늘의 꽃다발 쉐이미》의 주역 중 하나. 디아루가의 시비로 시작된 두 시공신(디아루가, 펄기아)의 싸움에 어쩌다가 휘말려 든 데가가 그 고유기술인 '시드플레어'의 차원관통 능력을 노린 악역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고생한다. 기라티나에 대한 오해 때문에 그에 대한 심각한 피해망상을 가지고 있었으나 오해가 풀리고 기라티나와 웃으며 맞이하게 된다(다친 기라티나도 치료해주었다.) 제로는 쉐이미의 시드플레어를 이용해 현실세계와 반전 세계를 드나들었다.
  • 포켓몬코리아에서 2009년 7월 24일, 7월 25일, 7월 26일에 쉐이미를 배포하였다.
  • 일판 초기 버그로 얻을수 있다.
  • 일판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로는 포켓몬 스크랩카드에 있는 일련번호를 관련 사이트에 1개 입력하면 시리얼 코드 입력으로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