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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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58 타입: 진화전: 없음 진화후: 엘리게이

리아코》(ワニノコ 와니노코[*], 영어: Totodile)는 포켓몬스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공의 캐릭터(몬스터) 이다.

특징[편집]

악어의 모습을 한 포켓몬. 길고 큰 발달된 턱을 가지고 있다. 머리의 3분의 2가 강력한 턱이다. 턱에는 날카롭고 강한 이빨이 나 있어 처음보는 사물은 무조건 깨물어 본다. 이것은 이빨을 운동하기 위한 스스로의 본능이며, 처음보는 물건에 대한 호기심도 있음을 뜻한다. 항상 언제고 이빨을 갈지 않으면 못 견딘다고 한다. 자신의 주인도 생각없이 물어버리는 습성이 있어 키우기가 어렵다고 한다. 리아코를 키우는 트레이너는 리아코를 집안에 놔두질 않는다. 리아코가 집안의 물건을 모두 갈아버리기 때문이다.

별로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감정을 얼굴에 드러내지 않는 포켓몬이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의 전략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게임에서의 리아코[편집]

풀 타입의 치코리타, 불 타입의 브케인과 함께, 《포켓몬스터 금·은·크리스탈》에서 최초로 받을 수 있는 포켓몬 중 하나이다.

포켓몬스터 에메랄드》에서는 호연 도감을 완성시키면 털보 박사로부터 치코리타, 브케인, 그리고 리아코의 3마리 중에서 1마리를 선택해 입수할 수가 있다.

애니메이션에서의 리아코[편집]

포켓몬스터》153화에서 지우와 이슬이가 잡으려고 했지만, 풀숲에 숨은 리아코에게 동시에 같은 루어볼을 던졌기 때문에, 어느 쪽이 포획 했는지 모르게 되어 버렸다. 그 뒤 소유권을 둘러싼 배틀에서 지우의 포켓몬이 된다. 호기심이 왕성한 성격으로, 배틀에서는 눈 가득 의욕에 넘친다. 호연 지방에 갈 때 오박사 연구소에 맡겨졌다.

그 외에서의 리아코[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