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알찬 글 후보/런던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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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탑[편집]

  • 사용자:Jjw 제안: 상진화님이 후보로 올려보는 게 어떠냐고 하셔서 알찬 글 후보로 등록합니다. 다른 알찬 글들의 품질과 비교할 때 크게 떨어지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2021년 5월 23일 (일) 00:17 (KST)

기준[편집]

  1.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
    • 전문적인 기준이 적용된 잘 짜여진 글인가?
    •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 문맥이 포함된 포괄적인 글인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확인이 이루어진 인용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글인가?
    • 편향된 시각이 없는 중립적인 글인가?
    • 주요한 내용의 변함이 없이 안정된 글인가?
  2. 세부적인 양식 기준: 편집 지침과 다음 조건에 적합하는가?
    • 초록 문단에 전체 문서의 내용이 간단히 잘 요약되어 있는가?
    • 목차의 구성이 알찬가?
    • 인용이 일관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가?
  3. 멀티미디어: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충족하는 미디어 사용 정책에 일치하는 멀티미디어 자료가 있는가?
  4. 길이: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의견[편집]

의견 검증이야 다른 언어판에서 충분히 받은 듯 하고, 오탈자나 번역투만 고치면 되겠습니다.
  • 도입부
    • 도입부 볼드체는 보통 표제어 및 '넘겨주기 문서'에 적용됩니다. 따라서 "여왕 폐하의 궁전이자 요새인 런던탑" 역시 넘겨주기 문서로 만드는 게 좋겠습니다.
    • "런던탑은 헨리 1세가 1100년에 더럼의 주교 래눌프 플램버드를 감금하는 데에 사용된 이후에 1952년에 크레이 형제가 감금될 때까지 종종 감옥으로 쓰였다."> "런던탑은 1100년 (더럼의 주교 래눌프 플램퍼드)부터 1952년 (크레이 형제)까지, 본래 의도와는 달리 종종 감옥으로 쓰였다." 동어반복은 피하는 게 좋겠습니다. 본래 탑이 '이럴 의도가 아니었다'는 내용도 원문에 있고요.
    • 15세기 후반에는 장미 전쟁의 와중에 에드워드 5세와 요크 공작 리처드가 런던탑에 갖혔다가 행방이 묘연해지는 런던탑의 두 왕자 사건이 발생하기도 하였다>'갇혔다가'
    • "이 때문에 누군가 감옥에 가는 것을 "탑에 보낸다"(Sent to the Tower)라고 하는 풍속이 생기기도 하였다."> 이 문장은 2번째 문단 맨 끝에 두어야 합니다. 논리 구조가 '16세기부터 사람들이 많이 갇혀서 '탑에 보냈다'라는 관용구가 생겼다'로 되어 있기에... 그리고 번역도 "이로 인해 '감옥에 갔다'는 뜻의 관용구 '탑으로 갔다'(Sent to the Tower)가 탄생하기도 했다."로 바꾸는 게 좋겠습니다. 윅셔너리 보니 imprisoned라는 뜻인데, sent의 주어가 아마 '왕실'이 아닌 '죄수'(수동태)인 듯 합니다. 그럼 의역하는 게 좋겠지요.
    • 마지막으로, 1차,2차세계대전 당시 스파이 12명을 다시 가두는데 썼다는 문장을 마지막 문단에 추가해야 합니다.
  • '건축' 문단
'**배치 문단에서 베일리라는 문서 들어가니 웬 사람들만 주루룩 나오는데... 주석을 넣든 간단히 문서를 만들든 해서 보강해야 하겠습니다.
    • "뒤로도 여러 차례 증축이 있었지만 기본적인 모양은 에드워드 1세 시기의 것을 유지하고 있다." >'형태는' (원문:layout)
    • "화이트 타워는 거대한 탑으로 그 견고함 자체가 군주의 안녕과 존엄을 나타내었다"> "그 거대한 탑 (화이트 타워)은 그 자체의 견고함으로 군주의 안녕과 존엄을 드러내는 거처이자 극상의 성탑 (Donjon)이었다" 이건 그냥 '이건 어떨까' 수준으로 제안해 보는 겁니다. 번역 안 빠트리려고요.
    • 거실은 둘 다 지붕으로 덮여있고 벽 속으로 지은 갤러리에 둘러 쌓여 있다 >'둘러 싸여'
    • 이너모스트 와드는 원래 해자로 둘러쌓여 있었지만 1220년대에 매꾸어졌다. >'둘러 싸여', '메워졌다'
    • 화이트 타워 주변에는 시야를 가릴만 한 어떤 것도 남지 않게 되었고 (후략) > '가릴 만한'
    • 이너 와드는 사자심왕 리처드 시기에 이너모스트 와드 서쪽의 뻘을 매꾸어 지어졌다> '메워'
    • 헨리 3세가 이너 와드의 동쪽과 북쪽에 성벽을 쌓았고 그 뒤로 이너 와드는 오늘날까지 같은 크기를 지니게 되었다> 쌓았고, 현재까지도 이 와드의 면적은 유지되고 있다.
    • 이너 와드를 둘러싼 성벽에는 아홉 개의 망루가 세워졌는데 그 중에 두 개가 새로 지어진 것을 빼고는 헨리 3세 당시의 건축물이 그대로 남아있다.> "성벽의 아홉 망루 중 새로 지어진 두 개를 제외하고는, 헨리 3세 시대의 건축물이 그대로 남아 있다."
아직 이너 와드 더 남긴 했는데 오늘 여기까지만 할게요. 끝으로, Lanthorn은 '렌턴'이 아니라 '랜턴'으로, 그리고 '이너와드'라고 띄어쓰기 안된 것 2개 모두 ctrl+f 해서 고쳐 주세요.--Reiro (토론) 2021년 5월 24일 (월) 20:55 (KST)
Yes check.svg완료 @Reiro: Reiro님께서 제시하신 의견에 따라 수정했습니다. 추가로 원문에서 '베일리'(Bailey)라고 표시된 부분은 '외벽'이라는 단어로 수정했고요, '와드'(Ward)라는 단어 또한 '워드'로 통일했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5월 26일 (수) 14:51 (KST)
의견 덕분에 문서가 더욱 개선되어 감사드립니다. -- Jjw (토론) 2021년 5월 26일 (수) 16:29 (KST)
찬성 아주 잘 읽었습니다. File:Tower of London.svg를 한국어로도 번역해주시면 더 좋은 글이 될 것 같습니다.――사도바울💬||X 2021년 6월 14일 (월) 17:51 (KST)
찬성 읽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사도바울님이 제시해주신 파일만 한국어로 나오면 여느 다른 문서보다도 뛰어난 문서가 될 것 같습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6월 15일 (화) 18:54 (KST)
Yes check.svg완료 @사도바울:, @Trainholic: 제가 위키미디어 공용에 런던탑 평면도 한국어판(File:Tower of London KO.svg)을 업로드했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6월 17일 (목) 00:00 (KST)
의견 다시 갑니다.
  • 이전 의견 보충
    • 도입부 두번째 문단의 "이로 인해 누군가가 감옥에 갔다는 뜻을 가진 관용구인 '탑으로 갔다'(Sent to the Tower)가 탄생하기도 했다"는 문장이 해당 문단 맨 뒤로 가야 글의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하도 사람들이 많이 갇히니 저 관용구가 생겼더라, 하고요. 그리고 같은 문단의 마지막 문장 "또한 2차례에 걸친 세계 대전에서는 12명의 간첩이 런던탑에서 처형되었다."이건 맨 마지막 문단 (2차대전 관련)으로 가고요.
  • '이너 워드' 문단
    • "현재는 이너 워드의 막벽을 둘러싸고 13 개의 망루가 세워져 있는데, 남서쪽 구석에서 부터 시계방향으로 벨, 뷰챔프, 데버루, 플린트, 보이어, 브릭, 마틴, 콘스터블, 브로드 애로, 솔트, 랜턴, 웨이크필드, 블러디 타워로 불린다.": 띄어쓰기
    • 출처 37번 (망루는 경계와 ~)의 내용 원문을 보니 번역에서 생략된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망루는 측면 사격을 위한 위치임에도 숙소가 있었다는 점, 이름에 따른 각 망루의 특징이 좀 많이 생략된 감도 있네요. 번역 다시 부탁드립니다.
    • "헨리 3세가 이너 워드의 막벽을 건축하면서 원래 런던탑 밖에 있던 노르만 양식의 속박된 성 베드로 예배실이 성 안으로 편입되었다."> 삭제
    • "헨리 3세는 예배실에 장엄한 창문을 내어"> '유리를 끼운'(...), glaze는 그냥 '유리를 끼우다'란 뜻입니다.
    • "이너 워드를 만들면서 웨이크필드 타워 바로 옆에 세운 블러디 타워에는 템스강에서 런던탑으로 물을 끌어드리기 위한 수문이 달려있었다"> '끌어들이기', 뒤는 띄어쓰기
    • "블러디 타워란 이름은 16세기에 붙여졌는데 런던탑의 두 왕자가 죽임을 당한 뒤 여기를 통해 버려졌다는 소문이 돌았기 때문이다"> "블러디 타워라는 이름은 런던탑의 두 왕자가 살해되고 이 곳을 통해 버려졌다는 소문이 돌아 16세기에 붙은 것이다."
    • "이 건물은 뉴 아모리즈(New Armouries, 새 무기고) 불리게 되었다." > "이 건물은 '현재' 뉴 아모리즈(New Armouries, 새 무기고)라고 불린다."
    • " 병영인 워털루 블록은 투더 시기에"> '튜더 시기'
  • '아우터 워드' 문단
    • "북동쪽의 브라스 마운트(Brass Mount)는 그 보다 나중에 지어진 것이다"> '북동쪽의 보루', '그보다'
    • "고고학적 조사 결과는 이 보루의 건축이 에드워드 1세 시기에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고학적 조사 결과는 이 보루가 에드워드 1세 시기에 건축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 흉곽> 전부 '흉벽'으로
    • " 1330년대에 런던탑이 왕실 동물원으로 사용되면서" >아래 '동물전람원'과 명칭 통일. 그리고 링크에 동물원 달아주세요.
    • "이 문루는 훗날 트레이터스 게이트 즉 배신자의 문이라고 불리게 되었는데 튜더 시기에 이 문을 통해 죄수들을 런던탑에 보냈기 때문이다."> 트레이터스 게이트 뒤에 쉼표(,) 추가, 그리고 뒤 해석 "~문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튜더 시기에~) 처럼 한 번 끊어주세요.
    • 에로우슬릿> '애로우슬릿'
    • "1348년에서 1348년까지 국왕 전용의 두번째 수문인 크래들 타워가 토머스 타워 동쪽 옆으로 증축되었다"> 1355년까지, 크레이들, 동쪽에
  • '건립 초기의 역사'
    • 1056년: '1066년'
지금 너무 많은데 시간을 많이 잡아먹네요. 대충 ctrl+f쳐서 '그 보다'는 전부 '그보다'로 바꿔주세요. 그리고 '갖' 쳐보면 '갇히다'의 의미로 쓰인 게 몇 개 있습니다. 찾아서 '갇'으로 바꿔주세요.--Reiro (토론) 2021년 6월 25일 (금) 13:42 (KST)
Yes check.svg완료 @Reiro: Reiro님께서 제시하신 의견에 따라 수정했습니다. 추가로 '동물전람원'이라고 표시된 부분을 전부 '머내저리'로 바꾸고 머내저리 문서도 만들었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6월 26일 (토) 22:57 (KST)
의견 이너와드: "속박된 성 베드로 예배실"(Church of St Peter ad Vincula) 살립니다. ad Vincula 는 라틴어로 속박된이란 뜻입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6일 (화) 03:25 (KST)
@Jjw: 감사합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7월 6일 (화) 18:46 (KST)
이어갑니다
  • 건립 초기의 역사
    • 58,59번 출처 (영어판 기준56,57번)의 내용 중 빠진 것이 있습니다. 원문은 "노르만 군대의 승리로 보급로가 막혀 고립되고 위협받던 끝에, 1066년 12월 런던의 지도자는 전투 없이 도시를 넘겨주었다." ("A series of Norman victories along the route cut the city's supply lines and in December 1066, isolated and intimidated, its leaders yielded London without a fight")로 '도시를 넘겨주었다'는 내용이 꼭 들어가야 합니다.
    • 62번 출처의 번역이 잘못되었습니다. "그 결과물은 (적국 내의 작전 기지용) 요새이자, 행정의 중심지이며, 거주 기능도 겸하는 다용도 건축물이었다."("They were multi-purpose buildings, serving as fortifications (used as a base of operations in enemy territory), centres of administration, and residences.")
    • 불안에 떠는 많은 군중들이 저항하는 가운데 확고하게 요새화가 완성되었다. 그(윌리엄)는 이것이 런던인들을 위압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란 것을 깨달았다.> "군중이 동요하는 가운데 요새화는 흔들림 없이 완수되었다. 그(윌리엄)는 이것이 런던인들을 위압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 '노르만이 잉글랜드 정복을 완성하고 새로운 지배자가 되려면 런던은 반드시 정복하여야 하였다.'> 이유가 빠졌습니다. 원문은 "(전략) and with a prosperous port it was important for the Normans to establish control over the settlement" (또한 번영하던 런던 항구는 정착지의 지배권을 굳히기 위해 노르만군에겐 꼭 필요했다.) 입니다. 항구 이야기가 아예 빠지고, 전혀 다른 의미로 번역되었습니다.
    • "템스강변의 추가적인 방어를 위해 옛 로마 시대의 성벽 위에 임시 요새를 지었는데 이것이 런던탑의 시초가 되었다">'지었다. 이것이~' 처럼 한 번 끊어주세요.
    • 최초의 요새는 통나무 울타리를 세운 것에 불과했지만 윌리엄 1세는 그곳에 거처를 마련하였다.> 최초의 요새는 성을 둘러싼 목책해자, 윌리엄 1세를 위한 내부의 거처로 구성되었다. (해자 이야기 추가)
    • 플램바드의 탈출이 너무나 급작스러웠기 때문에 연대기 작가는 그가 마법을 부렸다고 기록하였다> 플램바드의 탈출은 뜻밖의 일이었기 때문에, 당시 한 기록자는 그가 마법을 부렸다고 비난했다.
    • 애워싸도록> 에워싸도록
    • 런던의 노르만 정복자들은 스스로를 새로운 지배자로 선포했을 뿐만아니라 도시의 건설자 자처하였다.> 띄어쓰기, '를'
    • 끙.. 현재 70번 출처가 Parnell 유태인 관련 내용입니다. 일단.... 번역이 군데군데 빠져 있습니다.
1) "옛 영주들의 토지는 몰수되어 노르만 영주들에게 다시 배분되었다."> "옛 영주들의 토지는 몰수되어 노르만 영주들과, 재정 관련 업무를 위해 데려 온 유대인들에게 다시 배분되었다. (Parnell 출처 달 것! 현 70번)
2) 노르만 영주들은 또한 수백 명의 유대인들을 런던탑에 들여 금융업에 종사하게 하였다> 유대인들은 왕실의 보호 아래 런던탑에 도달하였다. 이 때문에 성 근처에서는 유대인 공동체가 종종 눈에 띄었다.(Creighton 출처, 현 69번)
3) 유대인들은 반유대 폭력이 발생할 때 런던탑을 피난처로 삼았다.> '반유대주의 폭력'으로 바꾸는 편이 낫다 봅니다.
    • 마지막 문단의 첫번째 71번 각주 이후 내용.. @Jjw: 궁금한데 출처 읽고 직접 채워 넣으신 건가요? 영어판과 내용이 너무 달라서...
실례합니다만 중간중간 의역은 몰라도, 해자의 존재나 유대인들의 역할 등 중요 내용이 빠지는 오역같이 검토할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 '증축' 문단부터 죄송하다만 사랑방에 글을 올려서 번역 검수 조금이라도 다시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한 문단 보는데도 한 시간이나 걸리는 등...너무 오래 지체되네요.--Reiro (토론) 2021년 7월 9일 (금) 14:23 (KST)
제가 그거 번역할 때 많이 귀찮았나 보죠. 문서 분량 압박이 극심했으니까요. 그냥 원하시는 대로 고쳐 주시는 게 가장 좋지만, Reiro 님도 바쁘실테니 어떤 방식이든 상관 없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9일 (금) 15:10 (KST)
Yes check.svg완료 @Reiro: 제가 Reiro님의 의견에 따라 건립 초기의 역사 문단을 수정했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7월 9일 (금) 15:25 (KST)
두 분 다 너무 애쓰시네요. 감사합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9일 (금) 16:24 (KST)
의견 @Reiro: 제가 런던탑의 증축 문단을 수정했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0:41 (KST)
의견 중간 중간에 생성되지 않은 문서로 연결되는 링크들이 많던데 해당 문서들 개요라도 작성해보는 게 어떨까 합니다.--아나고라니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6:42 (KST)
의견 @아나고라니: 제가 지엽적인 빨간 링크를 과감히 지우는 대신에 영국의 대관보기, 타워힐 문서를 생성했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09:5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