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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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 · 좋은 뜻으로 보기 · 인신공격 · 새로 온 손님들을 쫓아내지 마세요

대학교 세부대학 동문 분류 존치 여부 결정[편집]

아무래도 여기가 가장 논제에 가까운 공간인 것으로 보여 여기에 회부합니다. 분류: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동문과 같은 분류가 있던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문서도 삭제 토론을 거치고 있는 마당에 해당과 같은 세부 분류가 존재하는 것이 맞는지 의문입니다. 이에, 대학교 동문 세부 분류의 존치 여부에 대해 결정하고자 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2월 2일 (화) 01:33 (KST)[답변]

@Tcfc2349: 관련 기여자를 호출합니다.--커뷰 (토론) 2016년 2월 2일 (화) 01:56 (KST)[답변]

의견 없으시다면 닫고 해당 분류에 대한 삭제신청 들어가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2월 24일 (금) 10:19 (KST)[답변]

공과대학 / 이공계 연구중심대학[편집]

현재, 공과대학이란 문서가 있습니다. 과거 공과대학교 란 문서가 삭제토론 끝에 유지로 결론나서 현재는 공과대학 문서로 넘겨주기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수정합니다. 분류:공과대학교 였군요.

이 공과대학 문서에는 종합대학의 단과대학으로서의 공과대학과 이공계 연구중심대학으로서의 공과대학교(공과대학)을 모두 서술하고 있습니다, 현재.

근데 이 둘은 같이 서술하기엔 좀 많이 다르고, 종합대항의 단과대학으로서의 공과대학의 공학교육인증같은 정책이나 이공계 중심대학으로서의 공과대학교의 정책이나 이 둘은 같이 서술하기엔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또, 공과대학문서에서는 단과대학으로서의 공과대학과 이공계 연구중심대학으로서의 공과대학교, 과학기술대학교, 과학기술대학, 과학기술원을 모두 서술하고 있는데, 희안하게 과학기술대학교에서 후자를 모두 서술합니다, 동음이의 문서로 말입니다.

공과대학를 토막글을 떼고 편집을 하면서 문서의 존재 이유에 대해서 한참 고민을 했는데 이 문서에 대해 정리가 필요할듯합니다.

따라, 현재 공과대학, 과학기술대학교 문서를 다음과 같이 정리할 편집 게획을 잡고 있습니다.

  • 공과대학
    • 종합대학의 단과대학

정리 편집 전, 위키프로젝트 대학교에 이렇게 방문해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넘겨주기 문서[편집]

또한 현재 넘겨주기 문서들에 대한 정리는 다음과 같이 하려 합니다.

공과대학 (단과대학)[편집]

  • 공과대학
  • 공과 대학
  • 공대 (동음이의)의 단과대학 공과대학

혹은

공과대학[편집]

  • 공대 (동음이의)의 단과대학 공과대학
  • 공과 대학

이공계 연구중심대학[편집]

  • 과학기술원
  • 과학기술대학교
  • 과학기술대학
  • 공과대학교
  • 공대 (동음이의)의 공과대학교
  • 공과 대학교
  • 과기대
  • 과기대학
  • 과학기술대

--Quantum Computer Science (토론) 2016년 10월 17일 (월) 17:54 (KST)[답변]

이어서[편집]

덧붙여, 공과대학 문서의 역사 문단에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광운대학교 공과대학, 인하대학교 공과대학, 이화여자대학교 공과대학, 포항공과대학교, 과학기술원 의 역사를 나열하고 있는데, 여기에 서술되고 있는 종합대학의 단과대학의 공통 기준을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학교의 '최초의 ~'에 관련한 논쟁은 늘 있어온 건데 대다수의 대학교에 존재하는 공과대학이라는 단과대학을 특정 대학교의 단과대학의 역사 등을 서술할 필요성에 의문이 듭니다. 이에 대해서도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Quantum Computer Science (토론) 2016년 10월 17일 (월) 20:12 (KST)[답변]

현재, 공과대학문서의 영어판 en:Engineerign Education와 힌디어판, 타밀어판, 텔루구어판 문서에 연결되어 있는데, 이미 영문판 en:Institute of Technology은 Engineering Education보다 더 많은 언어판 문서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영문판의 en:School of Engineeringen:Engineerign Education에 넘겨주기 되어있고요.

의 방향으로하면 될 듯 합니다.

--Quantum Computer Science (토론) 2016년 10월 17일 (월) 20:32 (KST)[답변]

10월 27일[편집]

--Quantum Computer Science (토론) 2016년 10월 27일 (목) 10:37 (KST)[답변]

편집 지침-하부조직 문서 생성 문단 개정[편집]

제 기억에는 하부조직 문서를 좀더 강력하게 제약하기로 했던 것 같은데, 현재의 규정은 너무 포괄적으로 허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급적이면, 제약을 줄이는 네거티브 리스트로 가는게 맞습니다만, 그래도 좀더 관련 부분을 손볼필요가 있다고 봐서, 해당 부분을 수정할 것을 의견 제시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11:49 (KST)[답변]

위키백과:삭제 토론/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총의가 잘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이를 반영한 줄 알았는데 아직이군요.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12:39 (KST)[답변]

거점국립대학교 문서와 지방거점국립대학교 문서, 거점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 문서와 지방거점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 문서 병합[편집]

해당 문서들은 같은 것을 가리키는 것으로 굳이 문서가 분리되어 있을 필요가 없으므로 병합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협의회가 발족될 때부터 공식 명칭은 거점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였으므로 위키백과의 문서도 각각 거점국립대학교와 거점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로 통일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되어, 기존의 지방거점국립대학교 문서를 거점국립대학교 문서와 병합하고, 지방거점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 문서는 거점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 문서로 옮길 것을 건의합니다. -- 이 의견을 2017년 9월 10일 04:53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못난이주의보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대학교 문서의 학과 서술 비대화 방지[편집]

한 10년전 즈음 조선대학교 알찬글 토론에 참여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학과' 문단에 디렉토리마냥 모든 학과홈페이지를 링크한 문단이 있어, 마음에는 걸렸지만 당시엔 백:아님이 완비된 것이 아니기에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지금 다시 보니 그저 존재한다는 것 이외엔 특필할 것이 없습니다. 영어판 하버드 문서도 따로 문서화된 분과대학만 기재하는데, 지금 문단은 너무 난잡합니다. 비록 접기 기능으로 숨겼다고 해도 백:아님#디렉토리 위반인 것은 말할 것도 없고요. (이게 허용되면 회사 문서엔 분과 문단 넣고, 학원 문서엔 강사진 문단 만들고 소개 페이지 전부 하이퍼 걸겠죠.) 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문서의 사이즈가 너무 커지는 문제도 있고, 무엇보다 백과사전적이지 않은 편집 방향이기도 합니다. 이에 저명한 분과가 아니면 (다시 말해 문서화된 것 아니면) 대학교 문서 내 불필요하게 나열하지 않기로 정하길 바랍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26일 (월) 12:16 (KST)[답변]

프로젝트 토론에 이렇게 오랫동안 의견이 달리지 않는 것이 참 속상합니다.. 저는 총의 결정되는 대로 따르겠습니다. 저는 기재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제 주 편집 분야도 아닌 만큼 이견 없다면 다른 분들도 Reiro님의 의견에 동의하시는 줄 알고 되돌림 않겠습니다. 항상 좋은 기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도바울💬||X 2021년 8월 14일 (토) 22:18 (KST)[답변]
의견 대학은 학문의 전당이라는 고루한 말을 떠올려도 어떤 학문을 가르치고 배우고 연구할 수 있는지는 그 대학의 고유성을 잘 명시하는 정보이고 현실적인 맥락에서도 우리는 대학을 선택할 때 이름값을 기준으로 보기는 하지만 그보다도 자신이 배우고자 하는 학문이 그 대학에 존재하는가가 물리적으로 앞서는 기준이 됩니다. 교수진의 명단을 적거나 교직원(행정)의 명단을 적는 행위가 반복되는 것도 아니고 단지 전공학문의 이름을 적는 것은 대학 문서에서 가치있는 정보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광고처럼 대학의 링크를 건다든지 학과장 정교수 부교수 조교수를 주루룩 적는다든지 하는 과잉 정보 덤핑만 방지하는 수준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99LJH 2021년 9월 9일 (목) 21:51 (KST)[답변]
그런 것 막기 위해 백:아님#디렉토리가 있습니다. 그런 논리면 관공서도 부서 다 적고 방송사도 사업부 다 나열하고 다니겠죠. 그런 논리대로면 안 중요한 것 없습니다. 여기가 관련 지망 학과가 해당 대학에 있는지 알려 주는 가이드북도 아니고, 특필할 것 없으면 의미없습니다. 이전 버스 노선 문서들이 비슷한 이유로 대량 삭제되었고요.--Reiro (토론) 2021년 9월 9일 (목) 22:37 (KST)[답변]
사소한 부분이지만 백:아님#디렉토리가 아닌 백:아님#목록을 지적하셔야 하지 않나 합니다. 아님#디렉토리는 백:외부 링크에 적용되는 사안으로 보이고, 만일 아니라고 하면 링크를 다 빼버리면 문제가 해결되는 이상한 상황이 됩니다. "학과를 적는다면 강사진 다 넣어도 된다"는 말씀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백:아님#목록을 보시면 모든 직원의 나열은 금지하나, CEO 및 이와 유사한 고위직의 나열은 승인합니다. 삼성전자 문서에 CE, IM, DS의 부서를 나열하는 것은 허용할만 하지만, '제조3팀'을 나열하는 것은 그렇지 않은 것과 같은 맥락일겁니다. 즉, 각 경우마다 목록으로 나열할 만큼의 가치를 따져보아야 하는 가치판단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대학교 문서의 경우 어떤 정보부터 나열할만큼의 가치가 있는지 대화하는 편이 더 유익할 것 같습니다. 세 가지 안이 가능할 것 같은데, (1)아무것도 허용하지 않는 방안, (2)단과대학이나 학부만 허용하는 방안, (3)학과까지 허용하는 방안이 바로 그것입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2)까지 허용하는 모습이 여럿 관찰되며, 개인적으로는 접기 기능을 허용하는 한에서 학과까지 허용할만하다고 봅니다. ――사도바울 (💬🧾) 2021년 9월 10일 (금) 16:25 (KST)[답변]
@Sadopaul:학교에 학과 이름 나열하면 안 되는 이유는 틀:대한민국 농림축산식품부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학과도 부서도 아닌 '지부'급도 양산되는 판에 특필할 것이 없는 학과 목록의 존재 가치를 모르겠습니다. 백:아님#목록에서 고위급 목록을 허용하는 까닭은 일반적으로 그들 개개인이 저명성을 만족하거나, 수장급이어서이지 두루뭉술하게 '중요해서'만이 아닙니다. (부장급도 아닌 사장급 이상만 적으라는 데엔 이유가 있지요)
유감스럽게도 협회뿐 아니라 관공서, 큰 기관 관련 문서는 이런 식의 양 부풀리기를 통해, 저명한 것처럼 포장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사 이동이나 명칭 변경 등 관례적인 행사에서부터, 조직도나 부서 나열처럼 말입니다. 이런 식의 양 부풀리기는 선거철만 되면 올라오는 정당 후보 문서에서 저명하지 않은 협회 활동이나, 기자 회견 같은 단순 언급 기사 등이 주렁주렁 달리는 것으로도 확인 가능합니다. 그래서 백:회사#보도의 깊이에서는 특필할 것 없는 정보 나열을 저명성 근거로 인정하지 않는 한편, 일부 정보는 문서에서 아예 지우도록 권고하고요.
위의 백:아님백:회사가 통과된지 한참 지났음에도, 아직도 위키백과의 '중요성'과 거리가 먼 나열성 정보가 잔존합니다. 이걸 걸러내지 못해 그 동안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처럼 존재한다는 것 말고 어떤 정보도 없는 문서들이 이제까지 문서 및 틀에 남아 있던 겁니다.
끝으로, 영어판에서는 대학교 내 단과대학 중 저명한 것들만 나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접기 틀은 모바일에서 작동하지 않아, 불필요한 학과 정보목록이 스크롤 부담을 준다는 점 알려드립니다.Reiro (토론) 2021년 9월 10일 (금) 23:01 (KST)[답변]
접기 기능이 모바일에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은 처음 알았는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모바일에서도 작동하는 접기 기능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만일 있다면 대체되어야겠습니다. 영어판에서 w:Tokyo university 등 학부를 나열한 모습이 여럿 관찰되어서 드린 말씀인데, 혹시 대학교 내 단과대학 중 저명한 것들만 나열하도록 되어있다는 부분을 좀 알 수 있을까요?
저명성이라는 말이 여러 의미로 사용되어서 대화가 조금 혼란스럽네요. Reiro님의 말씀은 별개의 문서로 분리될 정도의 2차출처가 없는 한 목록으로 나열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으로 들리는데 맞나요? ――사도바울 (💬🧾) 2021년 9월 11일 (토) 23:00 (KST)[답변]
해당 문서는 c등급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b등급인 버지니아 공대 문서의 '조직' 문단을 보시면 전부 파란 링크로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좋은 글인 컬럼비아 대학교필리핀 로스 바뇨스 대학의 같은 문단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학과 나열은 물론이고 추가로 작성할 내용이 있기에 단독문서화된 것만 표로 표시하고 있죠. 현재 한국어판처럼 의미 없는 학과 나열만 주렁주렁 달린 것과는 품질이 다릅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11일 (토) 23:58 (KST)[답변]
저명성이 있는 대상만 나열해야한다는 말씀에는 동의가 어렵습니다. 음반, 작품 목록 등의 문서에서 곡을 나열하는 것은 그 개별 곡들이 저명성을 만족하기 때문이 아니라, 대상의 가장 중요한 정보 중 하나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따라서 학과나 학부에 대한 정보가 대학교를 설명하는데 얼마나 중요한지가 논의의 초점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사도바울 (💬🧾) 2021년 9월 12일 (일) 18:27 (KST)[답변]
@Sadopaul: 음반내 수록곡은 학과와 달리 수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난다고 해도 목록 이름이 바뀌거나 노래가 통폐합될 일도 없고요. 참고로 '목록 문서' 역시도 웬만하면 저명성 있는 것들만 올리는 게 현재 추세입니다. (안 그랬다가는 이마트 지점 목록까지 전부 생길 테니). 사도바울님께는 아쉽지만, 부서 등 이름을 나열하여 양을 부풀리는 시도는 이미 다른 회사 및 단체 문서에서 수없이 이루어졌습니다.
기관 특성상, 부서 이름이나 과만 나열하는 것만으로도 보고서 부피 늘리는 건 아주 쉽습니다. 이런 편집의 폐해는 바이트 수를 늘려 마치 저명성 있어보이는 듯한 착각을 주어, 서울본부세관에서 보듯 그저 존재만 하고, 실속 없는 문서 또는 문단을 양산한다는 것입니다. 학교 및 기관이 저명성을 얻으려면 기관이기에 벌어지는 관례적인 행사 또는 단순 조직도 외의 추가적인 사실이 필요합니다.
이와 같은 결의 이야기로, 학과 및 기관 문단도 단순 나열에 그친다면 그다지 의미없는 정보입니다. 이런 논리면 외식 프랜차이즈는 음식 연구 개발이 중요하니 판매 메뉴 다 적고, 관공서는 중요 역할 수행하니 산하 위원회나 기관 다 나열하는 귀걸이 코고리식의 해석도 가능하거든요 (심지어 관공서 지부 나열은 실제 있던 일이죠). Reiro (토론) 2021년 9월 12일 (일) 20:56 (KST)[답변]
쓸데없이 장황한 정보가 문서를 망친다는 사실은 회사나 단체 관련 문서에 많은 관리 해주시는 Reiro님께서 가장 잘 아시겠지만, 저 역시도 문화방송에서 지적했듯이 모르는 바가 아닙니다. 양을 부풀리지 못함에 제가 아쉬워할만한 부분이 없는 것 같은데 혹시나 그렇게 보셨다면 오해입니다^^;
음반에 대한 예시는 '저명성이 없더라도 나열될 수 있는 정보가 있다'는 증거로 제시한 것입니다. 상기한 바와 같이 결국 "나열할 가치" 판단의 문제입니다. 조선대학교 문서가 알찬 글에 등록된 것, 대학교 편집 지침에서 학과의 나열을 허가한 것을 보면 "등재 기준을 충족"하거나 "시간에 불변"한 가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학과 정보는 나열 가능한 대상으로 받아들여져 왔습니다. 저 역시도 그러하고, 위에 99LJH님도 이에 동의하시는 것 같습니다.
"나열할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 현재까지 총의로 유지되어 왔다는 점에서 프랜차이즈, 관공서 문서의 사례와 다르겠습니다. 다른 사용자들이 모두 Reiro님 의견에 동의하신다면 그것을 총의로 알고 수용하려 했으나 과거 알찬글로 등재되었던 점, 대학교 편집 지침의 일부로 유지되어온 점, 99LJH님께서도 동의하시는 점을 보면 아직도 총의로서의 효력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도바울 (💬🧾) 2021년 9월 13일 (월) 16:08 (KST)[답변]
현재 위키프로젝트 정책 대부분이 백:저명성은 커녕 백:아님조차 갖춰지지 않았던 00년대 말 10년대 초에 생긴 것들입니다. 조선대학교만 해도 제가 10년전에 알찬글 토론 참여했고, 그때도 이 문제를 지적한 바 있습니다. (백:아님을 몰라서 넘어간다 하긴 했는데). 그래서 정책 대부분이 현재의 트렌드와는 많이 벗어나있고요. (가령 현재 양산형 관공서 문서들이 '행정기관 편집 지침'으로 만들어진 것들입니다.)
현재도 일부 대학교 문서에서 학과 나열식 서술을 하여 지우는 판에 [1], 그저 존재만 하는 학과 이름은 문서 사이즈를 지나치게 늘리고 있다 봅니다. (물론 링크의 관리자님이 제 의견에 지지한다는 뜻으로 걸어둔 건 아닙니다.) 링크도 어조만 문제였으면 학과 전부 내버려뒀겠죠. Reiro (토론) 2021년 9월 13일 (월) 18:24 (KST)[답변]
사도바울님뿐 아니라 제가 위키백과 정책을 설명할 때마다 어려운 것이, 특정 분야의 '중요한 것'이 어떠한 점에서 위키백과 서술 방향과 일치하지 않는가를 상대에게 이해시키는 것입니다. 때로는 '(주로 상대편) 알바'나 '독단적'이라는 말까지 들어가면서요. 고려대학교 문서를 봐도 현재 폐해가 어느 정도인지 대략 감이 옵니다. 학과 나열하니 대학원 학부도 끼워넣고, 전공 과정도 중요하니 나열 추가, 이중전공 삼중전공 목록도 또 다시... 나열해서 설명이 더 잘되면 모르겠는데, 그냥 '있다' 이외의 어떤 것도 전달을 못 하죠. 오히려 목록 제외한 본문이 지나치게 짧아지고, '중요'하니 하이퍼링크 걸어 놓은 건 덤이고요. 이렇게 '중요성'이란 단어의 애매함은 결국 방만한 문서 확장을 부르게 됩니다. 사도바울님의 의중은 알겠으나, 저 문서도 그렇고 그저 하이퍼링크 지운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13일 (월) 18:39 (KST)[답변]
백:저명성백:아님이 갖춰지기 전이라 총의의 변화를 아직 수용하지 못한 것으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정작 지금까지 이 토론도 그렇고 이전 사랑방 토론에서도 의견을 남겨주신 분이 없다는 사실이 가장 마음이 아픕니다. 99LJH님께서 반대 의견을 달아주셨을 뿐인데, 제가 보기에는 과거 편집 지침에 기여해주신 분이나, 호로조님을 태그해서 직접 의견 여쭙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고려대학교 문서 링크해주셨는데 개인적으로 학생 단체가 무분별히 서술된 것과 04학번을 기준으로 내용이 기술된 부분이 문제이지 단순히 학과나 학부의 나열이 문서에 미치는 영향을 보자면 조선대학교 문서를 보는게 더 좋을 것 같고, 이 경우 저나 99LJH님께서는 삭제할 이유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중요성'이란 단어를 더 이상 애매하지 않게 하기 위해 편집 지침이 있는 것이고, '학과나 학부의 나열을 허용한다'는 편집 지침이 있다고 해서 '방만한' 문서 확장이 특별히 더 필연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대학교 프로젝트에 참가하시며 과거 편집 지침 수립에도 기여하셨던 Dreamyden님, Tcfc2349님의 의견, 호로조님의 의견 들어보면 어떨까요? 이외에도 관공서 문서 축소에 찬성하셨던 분들도 태그하여 의견 구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논리가 아니라 가치 판단의 문제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기에 다른 사용자분들이 지우는것에 찬성하신다면 수용하겠습니다. ――사도바울 (💬🧾) 2021년 9월 14일 (화) 18:48 (KST)[답변]
@Sadopaul:1. 사도바울님 생각이 그렇다면 다른 분들을 부르는 것도 좋겠습니다. 위키백과 특성상 토론 참여자가 매우 적어 사상이 발전하기가 힘듭니다. 제가 그래서 숱하게 다른 언어판 정책을 들여오고 한국어판에 맞게 고친 뒤 발의하는 것이지만요. 실제로 백:사건 등을 들여오고 나서 삭제 토론 처리 시간이 크게 줄었죠. 도시는 자연발생 말고도 계획도시로도 조성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적은 곳이라면 그게 효율적이고요. 이런 인식이 널리 공유되면 좋겠습니다만...
2. 조선대학교를 봐도 크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냥 문자 나열에 지나지 않거든요. 이런 식의 '방만한' 문서 양산은 현재진행형의 문제고요. 경기도남부경찰청을 봅시다. 저 중에 관례적인 행사 또는 내용에 걸리지 않는 게 몇이나 될까요? 경상북도경찰청도 크게 다르지 않고요. 이는 위키백과의 올바른 이해에 상당한 장애가 되고 있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15일 (수) 12:47 (KST)[답변]
──────────────────────────────────────────────────────────────────────────────────────────────────── @Dreamyden, Tcfc2349, 호로조, Exj: 논의의 진전을 위해 대학교 관련 문서에 좋은 편집 보여주시는 분들, 과거 목록형 나열에 반대하는 의견 주셨던 분들을 호출하오니 위의 내용 보시고 의견 자유로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도바울 (💬🧾) 2021년 9월 15일 (수) 22:16 (KST)[답변]
@Sadopaul: 네, 저를 기억해주시고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존의 다른 편집지침에서도 작게 여러 문단을 나누는 것보다 한 곳에 쓸 만큼 쓰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저희는 위키백과가 백과사전이라는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전화번호부식 나열(저는 편람집처럼 쓰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이라는 단어가 위키백과 편집 지침에서도 언급되는 것으로 미뤄볼 때, 목록 나열식 정보를 편집 지침 차원에서도 지양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나열하는 것은 목록이라는 형식의 특성상 글로의 확장성을 떨어뜨리고 가독성을 저하시키기 때문이겠죠. 기본적으로 학과에 대해 주목하는 것은 대한민국 교육이 가진 특수성 때문이지 보편적인 특징이 아닙니다. --호로조 (토론) 2021년 9월 16일 (목) 12:45 (KST)[답변]
저야말로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많은 사용자분들이 관심가져주셔서 솔직히 감동스럽기까지 합니다. 목록이 글로의 확장성을 떨어뜨리고, 편집의 방향성을 뒤틀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다만 음반의 곡 목록이나 목록형 문서의 존재로부터 모든 경우에 대해 목록형 나열을 금지하는것이 총의는 아닌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대학교의 경우 어디까지 나열할만한 가치가 있을까? 라는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절충안으로 학과가 아닌 대학교의 1차 조직인 학부, 트랙, 단과대학, 전공체계에 한해서 나열을 허가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듣고싶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학과가 주목받아온 것은 대한민국 교육이 가지는 특수성에 기인한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저는 대학 진학률이 상당히 높다는 점이 큰 영향을 준다고 보는데 중요한건 아니지만 다른 이유에 대해 생각해두신게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그런 까닭에 한국어 위키백과의 경우 영어 위키백과와는 다른 방향으로 지침이 세워져 유지된 것이고, 지금도 서너분이 학과나 학부 정보 존치 의견을 남겨주시는 듯합니다. ――사도바울 (💬🧾) 2021년 9월 16일 (목) 12:55 (KST)[답변]
두괄식을 선호하는 아랍어의 동 언어판 위키백과나 어순이 한국어와 비슷한 힌디어 위키백과에서 느낀 점을 보았을 때, 미괄식보다 두괄식 글이 선호되는 한국어의 특성도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목록을 나열하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언어들이죠. 학과 문서가 비대해진 주된 이유로는 대한민국에서 대학교가 학문적 기관이라는 역사보다는 계급 사다리의 역사가 더 두드러졌기 때문이라고도 보고 있고요. 서울대학교 철학과 학생이 떡볶이집을 차렸다더라 하는 우스개가 있는 것을 보면 아직도 학과에 대해 많은 한국어 화자가 주목하고 있는 것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밌는 건 아랍어나 기타 유럽계 언어의 위키백과에서는 대학교의 학과에 대해 주목하지 않지만 힌디어는 독특하게도 학과를 주목하더군요. 아무래도 서양에서의 대학교가 학문적 기관으로 운영되었던 역사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연구소나 학회지의 토막글이 조금 많다는 걸 보면 근거가 없는 생각 같지도 않아요. --호로조 (토론) 2021년 9월 16일 (목) 13:16 (KST)[답변]
프로젝트 문서에서 이런 깊이있는 토론이 벌어지는 줄 미처 몰랐습니다. 뒤늦게 호출되어 무슨 일인가 하고 와서 나누신 말씀들을 보았습니다. 저 역시 문서 내 무분별한 목록성 서술에 대하여 회의적인 입장입니다. 대학 관련 서술을 편집하다 보니 (숨기기 처리가 되어있긴 합니다만) 두원공과대학교 문서나 한국승강기대학교 문서 등을 참고하자면, 항목에 대해 구체적인 서술 없이 그저 나열성으로 서술하면 문서의 품질은 오히려 떨어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각 학과(전공)마다 링크를 걸지 않는 것도 그런 차원에서 이해중입니다. 의견에 적극 동감합니다. 외부 링크 삽입은 교육편제 규모에 관계 없이 모든 단위에서 링크 거는 것을 지양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게 어떨까 합니다. 단과대학 자체를 폐지하고 학부 체계로 개편하는 학교, 단과대학을 존치한 채 ~학부, ~전공 체계로 나아가는 학교, 아예 트랙이나 스쿨 등 새로운 제도를 도입하는 등 학교마다 정책이 달라 단일적으로 정하기 힘든 까닭도 있고, 단과대학이 어느 정도의 대표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링크를 걸 만큼 저명도가 있는가? 도 의문이 듭니다. 이미 프로젝트에서 각 단과대학 문서는 생성하지 않는 방향의 총의가 형성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Dreamyden (토론) 2021년 9월 16일 (목) 00:15 (KST)[답변]
토론이 방대하군요. 평소에 백:아님#DB를 준수하자는 입장이지만, 대학교의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학과를 나열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대학이라는 것 특성상 각각 학과에 대한 정보가 중요하다 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9월 16일 (목) 00:25 (KST)[답변]
개인적으로 학과 문단이 비대해진 데에는 한국어 화자들이 주로 위치한 대한민국 교육의 특수성 때문이기도 할 것 같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1년 9월 16일 (목) 12:32 (KST)[답변]
갑작스러운 태그에 당황스러우셨을법 한데 이렇게 좋은 의견 남겨주셔서 우선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학과의 나열, 링크를 지양해야한다는 의견으로 들었습니다. 혹시 절충안으로 학과가 아닌 대학교의 1차 조직인 학부, 트랙, 단과대학, 전공체계에 한해서 나열을 허가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듣고싶습니다. ――사도바울 (💬🧾) 2021년 9월 16일 (목) 12:43 (KST)[답변]
@Sadopaul: 제가 Dreamyden님은 아니지만 의견을 남기자면 전공체계를 쓸 경우엔 전공체계 자체가 복잡하기 때문에 그 목록이 지나치게 비대해질 수 있다고 봅니다. 트랙제 실시에 관해서는 학과 문단에서 기술할 수도 있으며 오히려 나열하는 것은 해당 대학의 트랙제도에 대한 글로의 확장성을 축소시킬 수 있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1년 9월 16일 (목) 12:53 (KST)[답변]
개인적으로는 단과대학 정도만 넣어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호로조 (토론) 2021년 9월 16일 (목) 12:54 (KST)[답변]
트랙제도의 경우 어떤 조직이 아니라 단순히 학부생들의 전공 체계인건가요? 그렇다면 학부나 단과대학과 같은 취급을 받을 순 없겠네요. 학부에 대한 나열에는 반대하시는 의견이 맞을까요? ――사도바울 (💬🧾) 2021년 9월 16일 (목) 12:57 (KST)[답변]
단과대학 정도면 괜찮다고 봅니다. 트랙제는 서울대학교의 자유전공학부 운영과 비슷한 거라고 봅니다. 복수전공같은 게 트랙제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호로조 (토론) 2021년 9월 16일 (목) 13:21 (KST)[답변]
전공체계를 목록으로 쓰려면 아마 생물학의 계통도를 빌려와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1년 9월 16일 (목) 13:21 (KST)[답변]
(링크 부분) 말씀해주신 대로 고려대학교 문서가 알찬 글 임에도 외부 링크가 덕지덕지 된 것이 매우 안타깝네요. 그 링크들은 마치 옆동네 나무위키를 보는 것 같아요. 외부링크는 정보 상자 틀에 홈페이지 칸 정도나 문서 하단에 바깥고리 정도로만 한정하는 것으로 생각해왔거든요. 외부 링크가 문장 내용에까지 침투? 들어와야 되는 상황은 어디까지나 출처 각주 로써 쓰일때에만 이라고 저는 생각해오며 활동해 왔거든요. 심지어 그 링크들은 숫자로 표시되어 하단에 각주 칸에서 표시된다는 조건 하에 거는 것으로 보았고요. 대놓고 글에 링크가 바로 표시 되는 형태가 나무위키에서 많이 보이는 것인데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이와 관련한 지침 같은게 있는지 궁금하네요. 문장에서 링크를 거는 것은 어디까지나 위키백과 내의 타 문서에 한하여 거는 거 아니였나요? 단순히 도움이 될테니 참고하라고 링크를 직접 거는 것이었다면, 출처 각주화 시켜서 각주 칸에서 표시되게 해야하는건 아니였을까요?
(목록성 나열 부분) 단순 대학교 토론에서 목록성 내용 전체로 토론이 번졌기에 주절히주절히 말해보자면요. Sadopaul님 말대로 저는 전에 목록성 나열에 대해 걱정했었는데 2019년에 '위키프로젝트토론:대한민국의 행정기관#과대한 목록성 나열 내용 문제' 이 곳에서 였었네요.
근데 저는 위에 Reiro 님이나 Sadopaul 처럼 구체적인 지침들을 많이 알고 그렇게 말했던 건 아니였고 지금도 두분 처럼 구체적으로 지침을 알지는 못하네요. 근데 그 이전에 이렇게 까지 구체적으로 지침들을 들어가며 목록성 내용에 대해 판단하려 시도했었던 토론이 있었을지가 저는 더 궁금해요.
제가 2019년에 연혁 과 조직도 같은 목록 들을 많이 줄여야 한다고 헀던 이유는 말이지요. 단순히 가독성 정도를 넘어서요. 그런 목록성 내용들이 널리 당연시 쓰임이, 오히려 순수한 문장들의 모임으로 편집 되어야 한다는 백과사전적 목적에 저해가 되고 방해가 되는 느낌 때문이었어요. 그래서 목록 비중이 높은 문서들이 활개치는게, 차나리 토막글 문서들로 활개치는 것 보다는 나은건가? 에 대해 의문을 가졌었네요. 순수하게 문장들로 문서를 채우는 것이 난이도가 높고, 반면 연혁 따위의 목록성으로 문서를 채우는게 쉽다는걸 압니다. 그리고 목록 비중이 매우 높은 문서들은 단순히 토막글 보다는 낫다는 인식 때문에 용인되어온게 아닌가 생각했고요.
그런데 저는 반대로 이미 목록성 문서들로 방대히 채워져 있는 문서들은 오히려 편집하려고 건들기가 쉽지 않다는 느낌을 저는 받았어요. 연혁이나 목록들을 통째로 날리고 다시 문장들로 이루어진 글로 채워넣으려는게 반달 비슷하게 느껴지면서 부담스럽다? 피곤하다? 고 느껴왔네요. 또 막 입문하시는 편집자 분들도 이런 나열식 문서들을 많이 보면서 이런 편집을 당연시 하시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고요. 그래서 결국 목록성 내용들로 채워진 문서들만 많이 늘어가고 퍼져가고, 정작 문장들로 채워지는 문서들의 비중이 적어지는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였네요. 그래서 그렇게 더 볼거 없고 읽을거 없는, 연혁과 목록 밖에 없는 한국어 위키백과로 만들어지는 과정은 아니었을지 하는 생각이었었네요.-- Exj  토론  2021년 9월 16일 (목) 10:42 (KST)[답변]
갑작스러운 태그에 당황스러우셨을법 한데 이렇게 좋은 의견 남겨주셔서 우선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링크를 지양하며, 목록성 나열이 위키백과 편집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의견으로 이해했습니다. 물론 지리한 나열로 이어지는 것은 지양해야겠습니다만, 위키백과에서 목록형 나열이 필요한 경우에는 허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절충안으로 학과가 아닌 대학교의 1차 조직인 학부, 트랙, 단과대학, 전공체계에 한해서 나열을 허가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듣고싶습니다. ――사도바울 (💬🧾) 2021년 9월 16일 (목) 12:49 (KST)[답변]
좋은 절충안입니다만, 단과대학 등을 설치하지 않은 채 전공 과정을 운영하는 학교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서술해야 할지 난감해 질 수 있겠네요. 경동대학교가 그 예시가 될 수 있겠습니다. -- Dreamyden (토론) 2021년 9월 17일 (금) 21:51 (KST)[답변]
이런 경우는 학과를 1차조직으로 보고 나열할 수 있게 하거나, 단과대학 또는 학부에 해당하는 조직이 없는 것으로 보아 아예 나열을 금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전자를 선호하는데, 선생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연휴 잘 보내세요! ――사도바울 (💬🧾) 2021년 9월 18일 (토) 11:52 (KST)[답변]
저는 후자가 더 좋은 생각 일 것 같네요. 전공 등 교육편제를 설명할 때, 학과 등을 리스트화 해서 나열하는 것보다는 몇개의 전공 과정이 설치되어 있고, 어떤 계열에 특화되어 있다. ~ 기조로 서술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학교가 다음 해에 폐교 예정일 경우, 다음 세대로 보존하기 위해 전공 과정을 나열하는 것은 어느 정도 찬성합니다. -- Dreamyden (토론) 2021년 9월 19일 (일) 18:33 (KST)[답변]

대학의 하위 대학원 문서 서술에 관하여[편집]

2015년에 종결된 위키백과:삭제 토론/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통해 각 대학의 하위 대학원에 대하여 서술하지 말자는 총의가 형성된 바 있습니다. 우연히 둘러 보다가, 2021년 1월경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문서가 다시 만들어진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영문 위키백과의 en:Seoul National University School of Law를 번역한 것을 기반으로 생성된 것인데, 이 외에도 분류:대한민국의 대학원 문서를 살펴보면 생성된 대학원 문서가 꽤 있습니다.(부끄럽지만, 당시 지침을 잘 모르고 제가 생성하고 서술한 문서도 몇개 있습니다.) 프로젝트 참가자 여러분들과 논의하고자 하는 것은, 1. 여전히 대학원 문서 생성 불가 총의가 유지되고 있는지, 2. 총의가 유지되지 않고 대학원 문서를 서술할 수 있게 한다면, 서술 할 수 있는 대학원의 기준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총의가 유지된다면 문서들의 일괄 삭제를 요청해볼 생각입니다. --Dreamyden (토론) 2021년 9월 17일 (금) 23:05 (KST)[답변]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의 일반적 기준을 보면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진 경우" 별개의 문서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 기준을 따른 것으로 보이네요. ――사도바울 (💬🧾) 2021년 9월 18일 (토) 11:53 (KST)[답변]
영어판에 대학교 내 단과 대학이나 일부 학부 등이 단독문서화된 것도 있긴 합니다. 그러나 내용을 보면 그 단과대학이나 학부가 공신력 있는 대학 순위에서 의미있는 위치를 차지하는 등, 특필할 것이 있지요. 요컨대, 아무 거나 떼어놓지는 않습니다. 있다가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20일 (월) 13:50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