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21년 제2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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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21년 제2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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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카카오톡 대화방 소개[편집]

위키백과 사용자들을 위한 '카카오톡 대화방'이 2018년부터 개설되어 활발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 사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하여 자신의 의견을 올릴 수 있습니다. 물론 위키백과에서 제공하는 사용자 토론 페이지를 이용해도 되겠으나, 카톡은 실시간 토론이 가능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매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위키백과 카톡방은 사용자 누구에게나 공개된 대화방으로서, 현재 66명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저는 위 카톡방이 지난 3년간 잘 활용되고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래 위키백과에는 IRC 대화방이 있었는데,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다소 불편하고 IRC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한국어 사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카카오톡을 이용하면 훨씬 더 쉽고 편리할 것 같아서, 2018년 위키백과:카카오톡 대화방이 개설되었습니다. 카톡방 오픈 후에 위키백과 사용자 모임 페이지에도 링크를 걸었고, 위에 언급한 위키백과:카카오톡 대화방 페이지도 만들어졌습니다. 2018년 말 운영자가 사용자:이강철 님으로 바뀌면서, 현재의 카톡방이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그 후 3년간 여러 사용자들이 카톡방에 가입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올리고 활발한 대화를 주고받은 걸로 압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생업(?)이 바빠서, 카톡방에 거의 글을 올리지 않았고 그냥 시간 날 때 눈팅(!)만 했는데... 글이 너무 많아서 사실 제대로 읽기는 어려웠습니다. 어느새 카톡방에 부방장(부운영자)도 뽑고 나름 체계를 잡아가고 있어서 다행스럽게 생각했습니다.

다만, 최근에 한 사용자의 관리자 선거 및 특정 사용자의 관리자 권한 회수 투표를 계기로 위 카톡방이 크게 이슈가 되었습니다. 위 카톡방은 이미 3년 전에 개설되어 위키백과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된 대화방이었는데, 마치 위 카톡방이 특정 사용자들의 '카르텔'을 위한 비밀 장소인 것처럼 오해를 받는 게 아닐까 생각되어 무척 속이 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위 카톡방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된 카톡방"이라고 위키백과에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위 카톡방은 '선거' 관련된 토론을 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카톡방에서는 위키백과 관리자 선거에 대한 토론을 하지 못하게 금지시켰고, 이를 위반하여 글을 올리면 운영자가 삭제했고, 토론이 과열되면 하루이틀 정도 일체의 글쓰기를 중지시킨 걸로 압니다. 이러한 운영 규정은 위키백과 외부에서 위키백과 내부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도록 방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제 민감한 선거 이슈도 지나갔고, 다시 카톡방이 예전처럼 편안하게 운영되고 있어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위키백과 카카오톡 대화방은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을 위한 열린 공간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위키백과 아이디를 이용하여 쉽게 가입할 수 있고, 자유롭게 의견을 올릴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대화방에서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특정 사용자를 비난하거나, 관리자 선거에 대한 내용을 올릴 경우, 해당 내용은 삭제되고, 해당 사용자는 차단될 수 있습니다. 카톡방은 위키백과 토론 페이지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즉각적인 토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시간 날 때, 한 번씩 가입하여 이용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21년 7월 5일 (월) 01:54 (KST)

규정의 어떤 변화나 오남용에 대해 당시 대화방 책임자는 아무 책임도 지지 않았는데 그저 조용해졌으니 다행이라는 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앞으로도 어떤 문제가 생기든 조용히 덮고 넘어가면 장땡인가요? 당시 대화방 규정이 없어서 안지킨건가요? 아니죠. 있는데도 무시한거죠. 심지어 그 규정을 적은 분조차도 지키지 않았잖아요. 그런데도 규정이 있으니 안전하다는 발언은 사실 관계를 왜곡하는겁니다. "카르텔"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부적절한 행위가 공유되었음이 증명됐는데도 그저 "오해"라고 치부하는 건 위키프로젝트보다 "특정한 활동"이 마비될까봐 걱정하시는 걸로 보여져 우려스럽습니다. 여튼 백:선전 행위는 이제 한국어 위키백과의 지침이며 어떤 총의 왜곡 및 선거에 대한 어떤 영향을 끼치는 발언은 위키프로젝트를 파괴하는 행위로써 누구라도 문제 발언을 한 사실을 목격하셨다면 사랑방에 올려 공개적으로 논의해주십시오. 이는 공동체가 논의해야 할 사안이지 어떤 대화방 및 개인적 대화 수단을 통한 회유는 없길 바랍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5일 (월) 02:16 (KST)
저는 얼마 전 관리자 선거 당시에 위 카톡방 대화에 참여한 적이 없어서, 누가 무슨 규정을 위반했다는 말인지 모릅니다. 저는 위 카톡방의 운영자도 아니고, 솔직히 생업(!)이 바빠서 대화 내용도 거의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당시 사용자 중 한 명이 1:1로 카톡을 보내서 상대방을 회유하려고 했다는 주장을 위키백과 토론 글에서 봤는데, 그것도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설령 그런 일이 사실이라고 할지라도, 제가 말한 카톡방은 60여명이 참여하는 공개된 대화방이지, 사용자들끼리 주고받는 1:1 대화방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위 카톡방은 공개된 카카오톡 대화방이고, 위키백과 사용자라면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로 가입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은밀한 비밀 대화방도 아니고, 몇몇 관리자와 고경력자들끼리만 모이는 곳도 아니고, '카르텔'은 더더욱 아닙니다. 솔직히 그런 비밀 대화방이 있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말한 카톡방은 위키백과의 공식 카카오톡 대화방입니다. 사용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21년 7월 5일 (월) 04:31 (KST)
저는 공식 대화방 이야기를 하고 있는겁니다. 당시에 어떤 관리자 회수 토론이 진행되니 규정을 위키백과 문서에 표기한 분께서 부적절한 발언을 하셨고 그 곳에서 후보자에 대한 비방도 존재했습니다. 물론 어떤 처벌도 없었고요. 저는 "카르텔"을 주장 한 적 없습니다. 계속 제가 주장하지 않은 건에 대해서 말씀하지 마세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5일 (월) 12:34 (KST)
관리자 권한 회수 토론 때 위 카톡방에서 무슨 대화가 있었는지, 저는 본 적도 없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다만, 만약 몇 사람이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면 그건 그 발언을 했던 사용자(들?) 당사자의 문제이지, 위 카톡방 전체가 무슨 비밀 공간이거나 친목질하거나 타인을 비방하는 공간인 것은 아닙니다. 만약 규정을 위반한 사용자가 있으면, 규정을 제시하고 당사자에게 책임을 물으면 됩니다. 물론 당사자에게도 기회를 주고 해명을 들어봐야 합니다. 위키백과 카톡방은 말 그대로 위키백과 사용자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식 대화방입니다. 만약 몇몇 사용자들이 카톡방 운영 규정을 위반한다면 제재하는 게 맞고, 이를 통해 더 건전하고 공정한 카톡방이 되도록 다같이 노력해야 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21년 7월 6일 (화) 09:47 (KST)
개인의 일탈이지 우리는 잘못이 없다는 논리는 좀 너무하지 않나요... 이 건은 심지어 대형사고를 일으키지 않으리라고 여겨졌던 기존층이 일으킨 일입니다. 그냥 쉽게 넘어가려고 하면 안되죠. 대화방 관리자라는 건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방지하기 위해 그 위치에 둔 겁니다. 아사달님이 계속 이야기하시는데 대화방이 어떤 목적에서 운영했는지, 규정이 어땠는지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중요한 건 규정이 있음에도 지켜지지 않았고 위키백과 문서에 추가한 사람조차 무시했으며 당시 재빠른 대처 및 지금까지도 어떤 후속 대책도 만들어 놓지 않았다는 겁니다. 저는 카르텔이라고 한 적 없는데 계속 반복하시는 건 저에 대한 프레임 씌우기라고 받아 들여지네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6일 (화) 10:28 (KST)
아직도 제대로 논점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어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위키백과 카카오톡 대화방에 대해 소개하고 많이 가입해 달라는 일반적 내용으로 제가 글을 쓴 것이지, 저는 알지도 못하는 특정 사건(무슨 사건인지도 모르겠지만...)에 대해서 제가 글을 쓴 것이 아닙니다. 고려 님이 무슨 억울한 일을 당했는지는 제가 알 수가 없으나, 만약 고려 님 본인이 생각하기에 뭔가 규정을 위반한 카톡방 사용자가 있다거나, 고려 님 본인이 억울한 일을 당했다고 생각하면, 그 당사자에게 이의를 제기하고 토론을 해 주세요. 아무 관련도 없는 저에게 아무리 이야기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저는 위키백과 관리자도 아니고 카톡방 운영자도 아니고, 그냥 위키백과 카톡방에 대해 소개하는 글을 쓴 것밖에 없는데, 왜 엉뚱하게도 이 문단에서 아무 관련도 없는 저에게 항의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길이 없습니다. 대화의 핵심 내용을 정확히 파악해 주시고, 논점에서 이탈하지 않기를 부탁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21년 7월 10일 (토) 15:37 (KST)
논점 이탈이 아니죠. 대화의 핵심 내용은 카카오톡 홍보이며 저는 "지난 사건에 대해 어떤 조치도 없는데 이런 홍보를 하는게 적절한지" 의문이라는 의견인데요. 제 의견이 불편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매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모르시면 알아보시면 됩니다. 사용자:고려/선거 진행 및 권한 회수 토론 중 대화방에 있던 일--고려 (토론) 2021년 7월 10일 (토) 15:47 (KST)

위키백과:문서 작성 요청/틀백:요청에 표시하는 건 어떨까요[편집]

일전에 프:틀틀:대한민국의 인터넷 커뮤니티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 드렸는데 현재 프로젝트 상황이 상황인지라... 그냥 손 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틀 요청 페이지가 있더라고요? 저번에 아이즈원 관련 틀 만드는 것 보면, zem 사용자들도 쉽게 기여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저기에 창구를 만들어 두는 게 어떨까요.--Reiro (토론) 2021년 7월 5일 (월) 12:43 (KST)

대한민국의 인터넷 커뮤니티와 같은 나열형 목록은 틀이 하기에 적합한 역할이 아닌듯 싶습니다. 위키백과:분류, 목록 및 둘러보기 틀을 참고해보세요. -- ChongDae (토론) 2021년 7월 5일 (월) 13:26 (KST)
@ChongDae:요점은 백:요청페이지에 저 링크를 추가하는 것이 어떤가, 였습니다. 저거라면 일반 유저들도 해결할 수 있지 싶어요. Reiro (토론) 2021년 7월 5일 (월) 13:40 (KST)
"백:요청"이 원래 관리 요청 중심이어서 그랬습니다. 일반 사용자 간의 요청도 포함할 수 있도록 개편하면 좋겠지만, 너무 번잡하지는 않았으면 하네요. 제안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21년 7월 5일 (월) 13:42 (KST)

영어 위키백과의 등재 기준 미달 문서[편집]

아이폰, 비트코인, 레이디 가가, 저스틴 비버, 윈도우 10, 플레이스테이션 4. 영어 위키백과에서 등재 기준 미달로 삭제된 문서 목록입니다(en:Wikipedia:Before they were notable). 놀랍죠? 하지만 사정을 들여다보면 다 이해가 됩니다. 2013년 발표된 PS4의 문서 등재 시도를 PS3가 발매되기도 전인 2006년에 등재하려 한다거나... -- ChongDae (토론) 2021년 7월 5일 (월) 13:40 (KST)

위키백과에서 재제를 받지 않게 조심히 문서훼손, 비방등을 일삼는 아이피 분에 대하여[편집]

1.245.148.22 (토론 · 기여[전체 위키 기여 · 삭제된 기여] · 기록[차단 기록 · 편집 필터 기록] · WHOIS · RBLs · 차단)

이 아이피 사용자는 차단의 조건을 충족하지 않게 조심히 편집하면서 특정 사용자 비방, 문서훼손, 위키백과에 대한 비하 표현을 일삼는 사용자입니다. 이 분에 대하여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나는 고양 고양이다 고양! 2021년 7월 5일 (월) 15:27 (KST)

백:인신 공격 금지 위반은 명백하고, 백:방해 편집도 적용해 볼 만하겠습니다. 결론은, 관리자님 어서 차단 부탁드려요.--Reiro (토론) 2021년 7월 5일 (월) 16:01 (KST)

알찬 글·좋은 글 후보 토론, 함께 검토하기에 참여해 주세요![편집]

분류 알찬 글·좋은 글 후보 문서 토론 개시일
알찬 글 후보 후쿠오카현 서쪽 해역 지진 토론 2021년 5월 18일
도카이 지진 토론 2021년 5월 20일
런던탑 토론 2021년 5월 23일
좋은 글 후보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토론 2021년 5월 3일
레너드 대 펩시코 사건 토론 2021년 5월 7일
뒤러의 코뿔소 토론 2021년 5월 22일
유럽기 토론 2021년 6월 13일
윈도우 서버 2012 토론 2021년 6월 18일
J. R. R. 톨킨 토론 2021년 6월 20일
함께 검토하기 대상 문서 토론 개시일
푸들 토론 2021년 4월 23일
자유의 마을 토론 2021년 5월 13일
소노이 케이코 토론 2021년 6월 24일
독일의 국기 토론 2021년 7월 2일

현재 진행 중인 알찬 글·좋은 글 후보 토론, 함께 검토하기에 대한 새로운 의견이 올라오지 않고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용자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7월 5일 (월) 18:17 (KST)

여러 활동으로 알려진 분에게 단일사건으로 잘 알려진 사람 기준을 적용하자고 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편집]

토론:릴카#본명의 기재 알림

백:생존#개인 이름 보호는 하나의 사건에서 주로 논의되는 개인의 이름에 한해서 적용되는 규정이고 그렇지 않은 유명인은 본명 공개의 필요성이 크고 우리나라에서는 연예인도 공인인데 막무가내로 저 규정을 적용해야한다고 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100만명이 구독하는 유튜버면 사인이 아니라 공인 아닐까요--— 이 의견은 2001:2d8:ed39:496f::13e:cb45 (토론)님이 2021년 7월 6일 (화) 11:47‎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해당 내용은 "하나의 사건에서 주로 논의되는 개인일 경우 더더욱 특히 조심해야 한다"는 내용이지, 그렇지 않으면 적용하지 않다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생존 당사자 본인이 '의도적으로 감추고 있는' 정보일 경우 되도록이면 백:생존의 전체적인 지침에 맞게 그를 적용해야 한다고 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6일 (화) 11:51 (KST)
중립 제 생각은 "하나의 사건에서 주로 논의되는 개인일 경우 아래와 같이 적용해야 한다"는 내용이라고 봅니다. 그 밑의 내용은 전반적으로 "하나의 사건에서 주로 논의되는 개인"에 맞춰진 기준이라는데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 취지나 윗 문단인 "하나의 사건에서 주로 논의되는 개인"이 아닌 경우에는 이 기준보다는 완화된 기준을 적용해야 하되, 무조건 저명인사의 기준을 적용해 공개해도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명인사의 기준을 적용하자면, "1차 자료의 내용을 사용할 때에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신뢰할 수 있는 2차 자료에서 이미 언급하지 않았다면) 개인 신상에 관한 세부 사항을 포함한 공적 자료(생일, 집값, 교통 위반, 자동차 등록, 집이나 사무실 주소, 재판 기록 등)를 사용하면 안 됩니다." 에 따라 신뢰도가 약간 있는 2차 자료, 본인이 실수로 언급(1차 자료), 지적재산권 등록(1차 자료)에 따라 본명 언급이 가능해야 하지만, 일반적으로 방송에 나오는 연예인보다 덜 저명하고 덜 공적이기 때문에 무조건 저명인사의 기준을 따라 문서에 넣어야 한다는 주장은 옳지 않고 사생활 침해라는 의견도 고려해서 정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 듀나의 본명을 명백하게 입증해서 보도하였다면 그 실명을 문서에 적어넣어도 된다고 봅니다. Bupul (토론) 2021년 7월 6일 (화) 13:14 (KST)

생존 인물에 대한 위키백과의 글은 그 대상의 삶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글을 다루는 위키백과의 편집자들은 그 행동의 법적, 윤리적 의미를 숙고할 책임이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목적은 인기를 끌거나 물의를 일으키거나 사람들의 생활에 대한 자극적인 주장을 퍼뜨려 옮기는 것이 아닙니다. 생존 인물의 전기는 보수적으로 저술되어야 하며, 대상의 사생활을 존중해야 합니다.
참고로 해당 인물은 지속적으로 자신의 방송에서 스토커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타 위키에서 본명이 밝혀지지 않기를 바란다고도 요청했고요. 윗 분 말마따나 개인 정보 유출에 조심하라는 거지, '하나의 사건에서 주로 논의되는 개인'이 아니면 괜찮다는 뜻은 아닙니다. 저걸로 피해 입으면 여기 계신 분들이 책임질 것도 아니잖습니까. 어떤 결과를 불러올 지 모르니 (특히나 범죄 피해가 예상되므로) 적용은 유지되어야 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6일 (화) 15:07 (KST)

작성하신분 보셨으면 서명좀 부탁드립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6일 (화) 15:52 (KST)

에디터톤[편집]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6일 (화) 16:31 (KST)

연습장[편집]

틀 연습장에서 연습하기가 안떠요.--뉴비 2021년 7월 7일 (수) 20:08 (KST)

{{이 줄은 지우지 마세요 (틀 연습장 안내문)}} 확인 결과, 원래부터 연습 시작하기 버튼은 존재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편집 버튼을 눌러 연습하시면 되니 큰 문제는 존재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Wikiwater2020 (... / ) 2021년 7월 8일 (목) 01:00 (KST)
넵 --뉴비 2021년 7월 8일 (목) 07:47 (KST)

정치적 홍보 문구 삭제[편집]

- 이곳의 정치적 홍보문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래의 토론은 이미 삭제된 문구에 대한 사용자들의 의견입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13일 (화) 00:09 (KST)

과거의 토론
정치적 중립성에 오해를 받을 수 있는 행동은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접화법으로 말씀하셔도 홍보로 비춰집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0:53 (KST)
그리고 저 발언의 어디에도 CC 라이선스 관련 내용이 없는데 아무 근거 없이 자유저작권 운동과 저 발언을 연결 시키면 독자 연구고요. 이런식의 간접 홍보는 반복하시면 문제가 되실 수 있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0:56 (KST)

의견 아무리 생각해도 정치적 홍보물입니다. 자진 삭제 안하시면 삭토 열겠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1:03 (KST)

위키백과에 향후 문서로 작성할 때 도움이 될 듯 싶어 직접 촬영한 제 저작물입니다. 자진 삭제 안 하면 삭제 토론을 열겠다는 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저작권법 개정을 통한 규제 철폐가 혹여나 한국어판 위키백과에 긍정적 역할을 할 지도 모르겠다는 긍정적 소식이며 공공누리를 우리 위키백과에서 잘 쓰고 있기에 위키백과 공동체에서도 어떠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사랑방에 작성했는데 이렇게 공격하시면 매우 불쾌하네요. 지금 삭제하겠다는 협박을 하는 겁니까? 그리고 "독자 연구" 라뇨? 위키백과에서 저작권은 언제부터 CCL만 다뤘죠? 제 작은 바램도 적으면 안되나요? 사랑방에서는 어떠한 소식이 들려왔을 때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는 바램 정도는 수없이 적혀있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1:11 (KST)
그 저작물을 이렇게 사용하는 게 중립성 위반이라는 겁니다. 직접 하지 않은 말을 덧붙여 설명하며 기대한다는 말씀은 홍보입니다. 위키백과 이용 약관을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무슨 말씀만 들으면 협박이라고 평가하는 태도도 매우 부적절합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1:16 (KST)
최근에도 정치인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신 상황에서, 정치인과 관련된 글을 올리시는 것은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한 것 같습니다. 더욱이 해당 정치인이 말한 내용에서는 CCL이나 공공누리는 물론 저작권법을 어떻게 개정할 지에 대해서도 나오지 않았고요. 자진해서 지워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보수나 진보를 막론하고, 위키백과가 직접 언급된 일이 아니고서야 정치인의 발언은 위키백과의 사랑방에 올리기에 적합한 주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7월 8일 (목) 01:18 (KST)
논란에 대해서는 이미 당시에 토론에서 다 해명했고 자세한건 삭토에서 발언하겠습니다. 토론장이 두 공간이라면 꽤 불편하죠.--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1:55 (KST)

의견 의사를 분명히 전달하기 위해 - 동영상을 지우라는 것이 아닙니다. 해당 동영상을 사용하여 사랑방에 남긴 홍보 문구와 홍보성 게시물을 지우시란 겁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1:27 (KST)

의견 내년에 선거도 있는 마당에 정치적인 의도가 뻔하게 드러나는 홍보 영상을 굳이 위키백과에 올려야 하는가 싶습니다. 이런 것도 허용하자고 하면 앞으로 후보로 나오는 이들이 어딜 가서 유세를 하든 그걸 다 찍고 여기에다가 올리실 작정이십니까? 지난 번 관리자 권한 회수 건부터 고려님을 알기 시작했습니다만, 상당히 부적절한 의도로 위키백과를 이용하시는 것 같은데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 Germantower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2:04 (KST)

답변 문제가 있다면 삭제 토론에서 의견을 제시하세요. "시기가 미묘하다, 의심스럽다."류의 인신공격은 자제하시고요. 정치적 의도가 뻔하게 드러나는 정치 홍보 영상으로 보일까봐 저작권법을 다룬 부분만 인용해서 걸어뒀는데 특정한 시각으로만 바라보시면 곤란합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2:07 (KST)

의견 해당 게시물은 홍보성을 띠는 것으로 보입니다. 정치 성향을 떠나서 정치적인 게시물을 공동체에 올리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사용자들이 어디든지 있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일어나지 않았을 분쟁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었기에 염려됩니다. --José Carioca (talk) 2021년 7월 8일 (목) 02:18 (KST)

본인이 어떻게 "보여진다"는 느낌은 토론에서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이게 무슨 어떠한 인신공격에 대한 관리 요청도 아닌데요. 심지어 그렇다고 할지라도 단순한 느낌으로는 근거로 삼을 수 없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2:26 (KST)

의견 내용 자체는 어떤 민감한 정치 현안이 아닌, 위키백과와 관련된 저작권 정책의 변화 가능성에 대한 언급일 뿐이라, 사랑방에서 충분히 다룰 수 있는 내용으로 보이나, 제목에 '정권 교체'란 언급을 하신 건 부적절한 정치적 단어로 보입니다. --Gate of Catastrophe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6:21 (KST)

귀하의 의견을 수용하여 삭제 토론에 중재안을 제시했습니다. 저는 토론에 있어 제 입장만 고집하지 않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삭제 토론에서 하겠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0:06 (KST)

정치적으로 보일 수 있는 문제 때문에 고초를 겪은 일을 직접 보셨고, 그러한 일이 일어난지 한 달이 겨우 지나지 않았는데 다시금 이런 안타까운 분쟁이 발생한 것에 대해 유감으로 생각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8일 (목) 11:17 (KST)

누군가 그렇게 "생각"한다는 게 근거는 될 수 없죠. 특히 그 잣대가 "주체"에 따라 달라진다면 더 심각한 문제죠. 관리자가 발언한 건 괜찮지만 제가 말하는 건 문제라고 하니 그 지적 역시 좋은 뜻으로 보기 어렵습니다만 저는 현재 성실하게 답변하고 있습니다. --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1:21 (KST)

삭토 틀 제거합니다. 자세한 의견은 해당 삭토에 남겼으니 확인 바랍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2:58 (KST)

삭제 토론의 대상이 된 것은 동영상이 아닌, 해당 문단과 해당 문단의 판과 관련된 기록입니다. '문단' 역시 삭제토론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삭제 토론 틀은 다시 부착해두겠습니다.--trainholic (T, C) 2021년 7월 8일 (목) 13:02 (KST)
본인의 의견을 뒷받침 할만한 근거를 들고 와 주시기 바라며, 전 적힌대로, 규칙대로 행동할 뿐입니다. 백:삭제 토론의 안내문 등지에서는 '문단'에 대한 부분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3:03 (KST)
어... 그렇기는 하네요. 삭제토론을 대체할 공론의 공간을 찾아봐야겠습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7월 8일 (목) 13:06 (KST)

정치적 중립성에 대해[편집]

위키백과:중립성위키백과:다섯 원칙의 하나로 위키백과의 가장 근본적인 원칙입니다. 이 원칙이 세워진데는 그만한 이유와 역사가 있습니다. 중립성 원칙은 문서뿐만아니라 커뮤니티의 토론, 수필, 지침에서도 일관성있게 유지되어야 합니다. 사랑방에 정치적 홍보나 중립적이지 못한 게시물을 허용하게 되면 그 뒤는 여러분도 잘 아시는 다른 인터넷 사이트의 게시판과 같은 모습을 보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뜻으로 한다고 하여도 사랑방에 정치적 홍보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특히 선거철에 접어들고 있는 요즘 사용자 여러분 모두 정치적 중립성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1:14 (KST)

토론을 시작하기 전 이러한 글을 남기는 건 본인과 반대 성향의 사람이 잘못되었음을 강조하는 건데 매우 불쾌하네요. 백:선전 행위를 참고해주세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4:05 (KST)
재발 방지용 알림입니다. 고려님에 반하면 뭐든 불편하고 불쾌하시겠지만, 잘못 된 것 맞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0:01 (KST)
삭제 토론이 시작하시려면 토론에 진지하게 임하셔야지 이렇게 특정한 주장을 선전한다고 해서 제가 틀리고 귀하가 옳다는 게 증명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토론에서 우위를 점하려고 애쓰시지 마세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0:05 (KST)
딱히 우위를 점할 생각 없습니다. 사랑방에 동일한 사안이 반대편 정당 지지자에 의해 일어난다면 위키백과 커뮤니티는 정치판이 되어 망합니다. 정말 위급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0:12 (KST)
본인이 그렇게 보여진다고 해서 백:선전 행위를 어겨도 된다는 건 아닙니다. 제가 귀하처럼 선전문을 작성하지 않는 이유는 총의로 만들어진 규정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본인이 위키백과를 위한다면서 총의를 무시하는 건 누구인지 되새겨 주시길 바랍니다. 내가 그렇게 느껴진다면 총의는 마땅히 어겨도 된다는 건 정말이지 심각한 위급 사항이죠.--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0:21 (KST)
적반하장 그만 하시죠. 지금 이 일의 원인 제공자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명확히 고려님이 특정 정당의 정치인을 선전해서 발생한 일인데, 그걸 저에게 선전 행위라고 묻나요?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0:38 (KST)
지금 논의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서 "특정한 주장"을 사랑방에 적은 건 귀하이십니다. 지금도 "귀하의 주장"을 사실로 만들어서 저를 공격하고 계십니다. 저는 타인의 의견도 수용하고자 노력하는데 귀하께서는 토론에서 유의미한 변화를 주기 위해 이러시는 건 잘 알겠지만 하실 말씀이 있으면 토론장에서 하셔야지 이렇게 동원 행위를 한다고 해서 귀하의 논리가 바뀌진 않습니다. 그리고 백:선전 행위는 토론을 알리는 과정에서 고의적으로 여론을 한 쪽으로 유도하는 활동을 제한하는 규정입니다. 왜냐하면 정상적인 총의 수렴 과정을 왜곡하잖아요. 근데 제게 "정치인 선전"이라고 하시면 제대로 된 규정 이해라고 보기 어렵네요. --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0:44 (KST)
정치적 홍보 및 선전을 하지 말라는 게 선전이라고 말씀하시면 누가 납득하겠습니까? 매 토론마다 자신이 마지막 댓글을 달아야 한다는 생각이 있으신 것 같은데, 상식적인 수준에서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1:41 (KST)
문제가 있으면 토론을 하면 됩니다. 그래서 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고요. 애초에 문제가 있으면 그걸 증명할 근거를 가져와야지 토론 할 준비가 되어있는 상대방을 무시하고 아래에 본인의 주장문을 쓰신 후 삭제 토론에 가서 "홍보"라는 걸 계속 강조하는 게 누구입니까? 금 토론장에서 삭제 근거는 가져오시지 않고 계속 "상식"을 이야기 하시면서 상대방을 공격하는 게 진짜 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인지 규정을 제발 다시 좀 숙지하시길 바랍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1:47 (KST)
스스로 주장하면 모두 옳다는 태도를 버리세요. 지난 관선 이후 권한회수, 사관, 지금 이 토론까지 고려님의 의견에 동조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왜 그렇게 판단하는 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고요. 홍보를 홍보라 못하면 뭐라 해야 합니까? 홍길동인가요?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2:27 (KST)
인신공격은 그만하세요. 저는 그런 표현을 한 적 없습니다. 과거 권한 회수, 사관에 대해서는 다양한 이유로 의견에 동조하지 않았겠죠. 본인이 공동체를 대표하십니까? 관리자도 그러진 않습니다. 그리고 입장 차이가 생기니 토론을 하는거지 본인의 입장만을 강요한다면 토론을 할 생각이 없으신 겁니까? 저는 당연히 홍보가 아니니깐 홍보가 아니라고하죠;;; 본인의 주장문 낭독을 멈춰주시고 부디 삭제해야 할 근거 및 규정 조항을 가져오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현재 진행중인 선전 행위를 멈춰주시길 바랍니다. 본인 입장이 아니라고해서 정치적 중립을 지키지 않았다는 공격은 참기 어렵습니다. 본인이 정말 정당하다면 토론에서 명백한 근거를 가져와서 끝내면 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본인이 계속 상대방에게 근거 없이 어떠한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는 행위를 반복하는 모습은 이 토론이 끝난 이후 어떤 결단을 하려는 것으로 보여 반대편에게 있어 의견 제시를 꺼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저 역시 굉장히 무섭습니다. 저는 어느정도 수긍하고 타협안을 제시하고 있는데 본인은 계속 제가 옳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하면 굉장히 괴롭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2:37 (KST)
무슨 말씀을 하다가 안되면 무섭다고 하시는 것도 참 오랫 동안 봐 왔습니다. 그만하세요. 인신공격이란 말을 편리한대로 사용하지도 마시고요. 이런 식으로 토론하니까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마음대로 제시하지 못해요. 고려님을 건드리면 인신공격이란 소리 듣는다고 꺼리죠. 지금 이루어 지고 있는 삭제 토론에서 원문을 그대로 유지해도 좋다는 의견은 한 명도 없어요.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세요. 다수의 의견을 무시하고 본인의 주장을 반복하고 있는 사람이 누구죠? 저는 아닌데요.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2:55 (KST)
아뇨? 원문 자체는 문제없다는 사람 한 명 있던데요? 그리고 문제 제기는 누구나 가능합니다. 그러나 "근거"를 가져오지 못하면 그저 난 "생각"이 있다는 수준에 벗어나질 못합니다. 토론에서 근거가 아니면 뭘로 상대방의 기여 내역을 삭제할 겁니까? 인신공격이라는 말을 편리한대로 사용하는 게 아니라 본인의 표현을 잘 살펴보세요. "고려님에 반하면 뭐든 불편하고 불쾌하시겠지만", "적반하장 그만 하시죠. 지금 이 일의 원인 제공자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매 토론마다 자신이 마지막 댓글을 달아야 한다는 생각이 있으신 것 같은데, 상식적인 수준에서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스스로 주장하면 모두 옳다는 태도를 버리세요."... 더 가져오는 것도 민망하네요. 계속 상대방은 공격적이라는 프레임을 씌운게 누구입니까? 그리고 지금도 제 토론 태도를 지적하는데 다시 말하지만 이 토론을 질질 끌 필요도 없이 근거를 가져오면 끝나는 겁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3:00 (KST)
그 의견도 "정권 교체"는 너무 나갔다는 의견입니다만? 그 말씀만 수용하고 나머지 의견은 무시입니까?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3:04 (KST)
그 부분도 제가 충분히 반박했습니다만 그래도 대승적 차원에서 양보한겁니다. 저는 과거에도 더 큰 분쟁을 막기 위한 양보를 한 적 있습니다. 본인은 그런 적 있습니까? "근거"를 가져오세요. "얘 말도 들었으니 내 말도 들어줘!"는 토론이 아니지 않습니까?--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3:09 (KST)
아니 그러니까 고려님이 반박했다고 해도 그 반박을 모두 동의하지 않는다고요. 무슨 대승적이란 말씀을 하세요. 스스로 반박하시면 나머지 의견은 없는 셈이 됩니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그런 식으로 무시하지 마세요.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3:23 (KST)
동의하지 않는다면 삭제해야 할 규정이 있다는 건데 그걸 보여주지도 않고 난 "싫어"라고 선언하는 데에 제가 뭔 할 말이 있겠습니까. 싫어하세요. 안 보면 되죠. 본인이 근거를 안 가져오고 남을 무시한다고 합니까? 토론이 새로 열렸으니 거기서 하고 싶은 말 하세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3:27 (KST)
아 정말,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면서 다른 사람에게 인신 공격을 운운하시다니, 할 말을 잃습니다. 애초에 이 문단 제목이 중립성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정치적 중립성을 철저히 지켜주세요.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3:42 (KST)
이 문단 자체가 특정인이 틀렸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토론 중 그런 행위는 규정으로 제한되고 있습니다. 부디 자중하시고 토론장에서 하실 말씀을 하길 바랍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3:51 (KST)

안녕하세요[편집]

안녕하세요~!사랑방..ㅋㅋ이름 뭐임--— 이 의견은 1.233.57.42 (토론)님이 2021년 7월 8일 (목) 11:11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환영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8일 (목) 11:16 (KST)
ㅋㅋㅋㅋㅋㅋ 나때는.... 다들 사랑방이라고 불렀다.... 이 말임미다!--Reiro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6:23 (KST)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1 슬로건 모집 연장 알림[편집]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위키컨퍼런스 슬로건 모집이 1주일 더 연장되었습니다.

오는 10월 열릴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1에서 어떤 슬로건을 사용할 지 여러분의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위키백과가 생겨난 이후 20년 동안 다양한 편집자들이 서로의 관점을 부딪히며 위키백과는 발전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백과사전 편집이라는 본질과 사용자 간 협업이라는 기본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위키컨퍼런스는 “백과사전 편집 활동이라는 기본에 충실하면서 안전하고 포용력 있는 커뮤니티의 구현” 을 중심 내용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내용을 한 눈에 보여줄 수 있는 여러분의 슬로건을 제안 받습니다


선정된 분에게는 1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아래의 구글 폼에 '7월 15일'까지 슬로건/부제를 제출해 주세요. 한 사람이 여러 개의 슬로건을 제출할 수 있으며, 상품을 받기 위해서는 특수:이메일보내기를 통하여 이메일을 발송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1:12 (KST)

분쟁 해결 과정이 정식으로 개정되었습니다.[편집]

위키백과에서 토론이 좀 더 원활하게 이뤄짐을 소망하며, 이번 분쟁 해결 과정 모식도안이 대폭 개정되었습니다. 대표적인 변경 사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토론을 시작하기에 앞서 문서의 내용은 편집 분쟁이 발생하기 이전의 판으로 유지시킨 채 토론을 시작해야 합니다." 등 토론 준비 과정 추가
  2. 토론 중 진행하면서 확인해야 할 사항 개정
  3. 암묵적 총의 형성과 합의안 이의제기 기간에 대한 명확한 규정("일반적으로 적게는 7일, 최대 14일간 반대 의견이나 합의안 수정 의견 등 다른 이의제기가 제시되지 않으면")
  4. 토론을 통한 합의 실패시 거쳐가는 강제 중재 과정에 대한 명확화(프로젝트나 틀을 통한 의견 요청 → 조정 절차 → 강제적인 관리자안 중재)

이 정책에 따라 앞으로는 분쟁이 발생했을 때 바로 관ㄹ 요청을 통한 직접적 제재를 가지기보다는 먼저 원만한 토의와 토론을 진행하는 성숙한 문화가 자리잡길 바람입니다. 이를 위해선 공동체의 많은 관심과 적절하고 빠른 개입으로 토론을 진행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8일 (목) 12:29 (KST)

근데 위키백과 규정은 소급적용되지 않으니 본격적으로 선언하기 전의 토론은 이 규정을 적용하기 어렵겠네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2:35 (KST)

글을 너무 자주 틀리게 읽는 사람을 관리자로 뽑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편집]

"관리자는 언제나 공정하고 세심한 판정을 내려 문제를 해결하고, 책임감 있게 역할을 수행하고, 보안을 중요시해야 합니다."는 관리자의 기본적인 덕목입니다.

차라리 국회의원이라면 소외 계층을 위한 대표도 필요하고, 보좌관이 보좌할 수 있고, 국회의원 혼자 힘으로 다른 사람 목숨이 결정되는 건 없으니까 그렇다고 쳐요. 그런데 지금 위키백과는 판사+경찰의 역할을 하고 다른 사용자의 위키에서의 생사를 좌우할 수 있는 사람을 뽑고 있습니다.

구글 검색만 해도 표준국어대사전 초판본부터 등재된 단어라고 나오는 단어를 가지고,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페미니스트들의 사회운동의 영향으로 등재한 단어로 오해하고, 편집 이력에 편집 내용 보기가 뜨는데도 표준국어대사전에서 '2018년 7월 19일' 편집되었다고 나오는 단어를 '2018년 7월 19일' 무렵에 생성되었다고 잘못 이해하고, 2 옥스포드 사전에 등재된 단어라며 엉뚱한 케임브릿지 단어 사전을 링크하고, 읽고 내용을 판단해야 할 문서가 하나로 딱 정해져있는데 그걸 잘못 해석 해서 사실과 다른 보호 요청을 내고, 문제를 지적하니 해명을 거부하고 딴소리를 하고, 자신에게 불리한 주제에는 공격성을 드러내는 사용자가 과연 "언제나 공정하고 세심한 판정을 내려 문제를 해결하고, 책임감 있게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까요? 일부러 사실과 다른 말을 한 것인지, 실수로 그런 것인지, 실수로 그랬다고 해도 관리자로서 적정하게 일처리를 할 수 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이런 분은 구성원이 아주 많을때에 한해 배심원이나 변호인단이 되는건 적정하다면 몰라도 판사를 맡기기는 어려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욕만 앞선 사람을 뽑았다가 오판으로 인해 큰 문제가 될 일이 일어나는 파국을 맞으면 어떻게 책임질겁니까. 이런말 하면 엘리트주의 아니냐는 오해를 사겠지만 괜히 판사가 될 사람을 뽑기 위해 사법시험을 거치거나 로스쿨 입시, 변호사시험, 수련 과정을 거치는게 아닙니다. 위키백과의 관리자는 적어도 글을 잘못 읽어서 실수를 한 적이 없는 사람을 관리자로 뽑아야 하지 않을까요? --Bupul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6:09 (KST)

거기에 공격성도 강한 편이신데, 위키백과에 권한 회수 되거나 자의반 타의반으로 그만둔 관리자 치고 공격성이 강하지 않은 분이 없습니다. 차라리 계산하고 말을 하는 독설가라면 모를까, 공격성이 강하다는 것은 그만큼 자기 발언에 책임감이 적다는 것이고 오판을 할 가능성이 커서 관리자로서 부적절하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이런 관리자를 뽑았다가 잘못된 관리 행위로 위키백과의 명예에 해가 되는 사건이 생기면 어떻게 책임질겁니까. --Bupul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6:09 (KST)
저는 이 관리자를 뽑았다가 위키백과에 권한 회수 되거나 자의반 타의반으로 그만둔 관리자 4인과 비슷한 일이 일어나는 파국이 일어날 것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있습니다. 이 관리자 후보가 그런 4인중 한명의 요구에 의해 무기한 차단된 적이 있으시니 관리자의 오판,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의 문제점을 스스로도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위키백과의 파국을 막기 위해 이런 얘기 써야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Bupul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6:09 (KST)
저기, 님은 위키백과 편집보다 저에게 관심이 더 많으신 것 같아요. 진짜 관리자 될 것 같으니 갑자기 위백 걱정도 해 주시고요... 근데 우리 말 조금만 '둥글게' 해 주는 게 어때요?--Reiro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6:19 (KST)

백:선전 행위 위반인 거 같은데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6:47 (KST)

이건 뭐, 공개 저격이네요. 그냥 토론으로 얘기하시지 굳이 다른분들보시는 사랑방에서 이러셔야하나요? 정 그러시면 관리자 선거에 이의 제기하세요. 요즘 Reiro님한테 관심 쏠리신분이 많네요. 저도 여기서 얘기 안합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20:46 (KST)

위키백과:선전 행위에 위배됩니다. 관선 투표란에 반대 글을 너무 자주 틀리게 읽는 사람을 관리자로 뽑을 수 없습니다. 라고 한 것은 이해할 수 있는데, 왜 사랑방에 올리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위키백과:선전 행위 읽어보시면 왜 이러는지 알 것 같습니다. — Wikiwater2020 ( / ) 2021년 7월 8일 (목) 21:13 (KST)

편향된 선전(유세 행위, Campagning): 중립적이지 않고 편향된 내용으로 토론을 알리는 활동을 말합니다. 특정 선거에서 찬성 혹은 반대표를 던지도록 유도하는 활동 역시 유세 행위의 일종으로 부적절한 선전 활동에 속합니다.
 

— Wikiwater2020 ( / ) 2021년 7월 8일 (목) 21:15 (KST)

긴급사태[편집]

어떤 통피 아이피녀석이 제 사토에 회색수염 신성황제 뭐시기라는 비민주적인 말을 내세우며 반달을 일삼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칼계정 사태와 같은 위키백과에서 데프콘 2 발령해야 할만큼 위급한 상황입니다.--평화롭고 아름다운 정보지식 위키백과, 함께 만들어 가요 2021년 7월 8일 (목) 16:36 (KST)

위와 같은 의견으로 동의합니다.--Kth696586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6:40 (KST)
뭐 그럴 필요까지 있나요. 오히려 관심은 장난치려는 사람의 동기가 될 수 있습니다. 무관심이 상책입니다. 보이는 대로 사용자 관리 요청해주세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6:47 (KST)
안되겠네요. 이런 임시 정책을 생성할수도 있겠네요 이정도면.. 이메일을 등록해야 계정을 생성할수 있는 기능을 만들고 아이피 사용자의 긴급 임시 편집 중단을 해야하겠습니다. 이러지 않으면 위키백과는 심각한 반달에 휩싸이는 일에 휘말릴 겁니다. 정말이지 그 사용자는 통피를 이용해서 아이피로도 반달을 하는 칼보다 더욱 심각한 반달러입니다.--평화롭고 아름다운 정보지식 위키백과, 함께 만들어 가요 2021년 7월 8일 (목) 16:50 (KST)
위키백과 기여자들 중 상당수가 IP 사용자들입니다. 위키백과는 단지 IP 사용자라는 이유만으로 이들의 편집을 중단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습니다. 오늘날 위키백과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IP 사용자들의 기여가 매우 중요했습니다. 일부 몇몇 IP 사용자의 문제를 전체로 확대 해석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얼마 전 위키백과 카톡방에 일부 몇몇 사용자들의 발언에 문제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게 위키백과 카톡방 전체의 문제는 아닌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21년 7월 11일 (일) 14:42 (KST)

@오솔이: 사토로 문의해보려 했지만..권한이 없다네요..혹시 사용자 소개 표좀 베낄 수 있을까요?전 혼자서 할 수가 없어서..

요즘들어 서명뒤에 "(토론)"을 안붙이시네요.[편집]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발견한 문제점을 얘기해드리겠습니다.

요즘들어 자신의 사용자 문서로만 갈수있게하고 뒤에 (토론)을 안붙이시는 분들이 보이네요.

대체 왜 안붙이시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다른 사용자분들도 편하고 쉽게 사용자 토론으로 갈수 있는데, 왜 안붙이시는거죠?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뒤에 (토론) 누르셔서 다른 사용자의 토론을 들어가잖아요?

오늘만 2분이 발견됬습니다. 다른 사용자분들의 불편을 생각해 이름은 얘기 안하겠습니다.

물론, 매번 사용자 문서에 들어가서 "토론" 누르는게 귀찮은건 아닙니다. 하지만 급한 소식을 알릴때는 일일히 눌러서 들어가야할까요?

전 절때 잔소리하는게 아닙니다. 다만 저도 불편하고 다른분들의 불편을 생각해 말씀드리는겁니다.

그리고 위에 "관리자가 더 늘어야겠습니다"와 26주의 "서명을 단순하게 해주세요"도 봐주시길 바랍니다. 요즘 위키백과가 혼란스럽네요. (서로 차단 신청하고 하다하다 특정 인물의 안티가 다중계정까지 만드니까.. 이런말 할수밖에 없습니다. )

+ 요즘 기술적 오류로 저에게 핑이 오지 않으니, 핑은 하고싶으면 하시고 귀찮으시면하지 마시길 추천드립니다.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7:48 (KST)

급한 일일 때는 한번 더 눌러서 가는 게 불편합니다.서명에 무조건 사토 링크를 달라는 정책은 없지만,권고하셔서 바꾸도록 하는 건 어떤가요?--천천히 생각하면 답이 보일거야말걸기 2021년 7월 8일 (목) 17:52 (KST)
@커피 라떼: 맞는 말씀이십니다. 또한 사용자 토론이 갑자기 렉이 걸리면서 로딩이 안될때도 있으니까 조취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9:40 (KST)
일단 저도 이 문단을 보고 사토 붙였습니다. __뉴비U.D 2021년 7월 23일 (금) 18:55 (KST)

다중계정에 대한 차단 이의[편집]

다중계정을 남,악용했다고 하여 문서편집까지 막아버리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이럴 경우 계정 생성만 막고 위키백과 편집을 허용하는 기술적인 제도를 마련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평화롭고 아름다운 정보지식 위키백과, 함께 만들어 가요 2021년 7월 8일 (목) 18:10 (KST)

다중 계정을 "남, 악용" 했다는 것 자체가 위키백과 토론이나 문서를 악용하기 위해 사용했다는 것인데, 분쟁을 막고 더 이상의 토론에서의 악용 여지를 막기 위해 문서 편집을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8일 (목) 18:30 (KST)
그럼 차단 자체도 필요없죠... Reiro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8:55 (KST)
@오솔이: 그럼 차단의 의미는 없어집니다. 최근 몇달간의 차단 요청을 분석해보면 60%가 반달&다중 계정 악용이고, 40%는 다른 이유입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그만큼 다중계정 악용이 심각한거 아닐까요? 사실 저도 한때 그런적이 있었는데, 막상 차단이되고나니 후회되었습니다. 그땐 철이 없었죠.. 사람은 정말 양심없지 않은 이상 후회하게 되어있습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9:47 (KST)
저는 반달러들이 다중계정을 사용하는 이유가 문서훼손을 하기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문서편집을 허용한다면 훼손을 하지않을까요?--천천히 생각하면 답이 보일거야말걸기 2021년 7월 8일 (목) 20:05 (KST)

도와주실 분 찾습니다.[편집]

안녕하세요 이제 시간이 좀 남아서 위키백과에 자주 기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어 단어의 한자를 괄호 안에 표기할 때 특별한 이유없이 이 틀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저 분류에 있는 문서들에 들어가서 한자 틀이 필요하지 않지만 쓰인 것들을 일일이 확인하고 때어내는 일 하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도와주실분이 필요합니다. 할거 없으시는분들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Maicrowtalkcon 2021년 7월 8일 (목) 21:32 (KST)

위키백과:봇 편집 요청을 이용하세요.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22:26 (KST)
@Jjw: 그러면 좋겠지만, 제대로 쓰인 것과 제대로 쓰이지 않은 것을 기계적으로 구분 및 처리가 가능할까요? — Wikiwater2020 ( / ) 2021년 7월 8일 (목) 22:37 (KST)
살펴보니 수작업 해야겠네요. 시간 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9일 (금) 09:42 (KST)

@Maicrow: 절반 정도 치웠어요. 역시 혼자 하면 좀 지겹네요. -- Jjw (토론) 2021년 7월 11일 (일) 15:05 (KST)

우와.. 감사합니당 --Maicrowtalkcon 2021년 7월 12일 (월) 16:38 (KST)

디시인사이드의 마이너 갤러리 처럼 누구나 개설할 수 있는 백:위키모임을 만들면 어떨까요?[편집]

누구나 사용자 문서나 위키백과 이름 공간 아래에서 위키모임을 만들어서 위키모임에 관련 프로젝트나 포털이 있으면 연결하고

위키프로젝트와 포털에도 위키모임을 연결하고 위키프로젝트 참여 서명이라면 개설이 통과될 정도와 비슷하게 그 주제에 기여하는 일정한 인원이 모이면 마이너 갤러리가 정식 갤러리로 승격되듯 쉽게 위키프로젝트로 승격될 수 있게 하고, 3~4명의 꾸준한 기여가 지속되는 경우 3~4명의 위키모임 참여로도 승격 생성을 토론에 따라 허용하도록 합시다. 현재의 제안 제도는 인원을 모으는 기간 동안 이용자들이 교류할 공간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생성이 될 때 쯤이면 흥미를 잃게 되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또 연령별이나 지역별, 취미별 등으로 위키프로젝트로의 전환을 염두에 두지 않지만 협업을 위한 위키모임도 만들 수 있도록 합시다. 에디터톤을 열때도 관련 위키모임을 연결할 수 있도록 합시다. — 이 의견은 27.175.18.53 (토론)님이 2021년 7월 8일 (목) 22:36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이미 위키프로젝트를 개설을 신청할 수 있는 곳이 존재합니다. 백:프/제안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Maicrowtalkcon 2021년 7월 8일 (목) 22:56 (KST)

마인크래프트 미성년자 이용 불가 문서를 생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편집]

마인크래프트가 결국 셧다운제 덕분에 19금이 되었습니다.

아래는 사용하실 수 있는 출처들입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1&aid=001250321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25&aid=000311507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469&aid=000061489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421&aid=000545418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23&aid=000362471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469&aid=0000615466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26572&ref=A
https://www.yna.co.kr/view/AKR20210705044300017?input=1195m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070213575338117

이것 외에도 네이버 등지에 가면 많은 뉴스기사들이 있으니,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사용하여 글을 생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Whachadoin (토론) 2021년 7월 9일 (금) 09:07 (KST)

마인크래프트 문서에 이미 관련 문단이 있는데 여기에 추가하는게 나을 것 같네요. --Maicrowtalkcon 2021년 7월 9일 (금) 13:24 (KST)

싱글 문서를 또 생성했네요[편집]

방탄소년단의 싱글인데, 내용이 부족할수 있으니 부족한점 채워주시길 바랍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9일 (금) 17:00 (KST)

@Dand music: 저도 아미입니다! 영어 위키백과나 나무위키 문서에 비해 너무 빈약하더라고요ㅠㅠ 노력하겠습니다! Uconhe 2021년 7월 17일 (토) 07:01 (KST)

ZEM 사용자 분들,[편집]

제 폰이 이상한건지,아니면 그냥 젬 위키백과가 이상한지,문서 생성이 안됍니다. 다른 젬 사용자분들의 말을 들어보고 싶습니다.피논페로★ 🦋

@HANNA KANAME: 시각 편집기로 바꾸고 올리시면 됍니다. --뉴비 2021년 7월 10일 (토) 08:39 (KST)

저도 그래요ㅠspongeBob (토론) 2021년 7월 10일 (토) 20:47 (KST) 혹시 로그인 하셨는지? 로그인을 해야 만들어 져요^^ 36.158.237 사용자:밤속에초초저도 처음엔 안돼가꼬 로그인만 죽어라했는데 알고보니 계정을 만들고 로그인을 해야 해지더라구여.저도처음엔 제폰이 이상한줄 알았으요😅

전 잘 되는데요? --118.220.2.75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1:01 (KST)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생성은 돼는듯 보입니다만...그리고 들여쓰기 부탁드립니다. __뉴비U.D 2021년 7월 23일 (금) 18:50 (KST)

틀:선거기록/kr 문서의 의견에 관하여[편집]

당선될 때마다 표시되는 당선 표시를 국회 마크와 시·도 마크로 바꾸고 싶은데 혹시 이 것에 대하여 괜찮게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마크가 너무 구식이고 슬슬 바꿀 때가 된 거같아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좀 묻고 싶습니다. --Specialisy (T·C) 2021년 7월 11일 (일) 12:31 (KST)

현재 쓰고 있는 당선표시에는 파일:지방의원당선.png파일:국회의원당선.png가 뒤의 한자를 빼면은 모양이 비슷하고 작아서 잘 구분되지도 않았고 제주당선 파일이 없어 제주도지사인 원희룡 같은 경우는 다른 단체장과는 다르게 당선 표시도 국회의원 표시로 사용했던 문제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각 지역 토막글 틀 또한 각 시도마크를 따르고 있는 바 선거기록에서도 해당 시도마크를 쓰자는 쪽으로 교체를 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선 표시를 바꾸자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Sqncjs (토론) 2021년 7월 11일 (일) 15:07 (KST)
백:과감의 정신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11일 (일) 15:08 (KST)
그럼 위 의견대로 시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pecialisy (T·C) 2021년 7월 11일 (일) 16:12 (KST)

골 때리는 상황; 공용에 '한국의 바깥 사진'을 올리지 말 것[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와 연관이 깊은 자매 프로젝트를 '극딜'하는 일은 탐탁지 않습니다만, 이번 일은 좀 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것으로 보여져 많은 분들이 보시기를 원하는 마음에 사랑방에 올려둡니다. 공용 사랑방도 확인해보았습니다만 딱히 누군가가 이야기를 볼 장소는 아닌 것 같아서요.

위키미디어 공용에서의 정책은 파노라마의 자유가 허용된 사진만을 업로드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전 세계 어디든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한국인데, 위키미디어 공용에서는 한국이 파노라마의 자유를 '전혀 허용하지 않고 있다'라는 투로 해석하여 운동장, 빌딩, 건축물 등의 사진을 전혀 활용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특정 사용자들이 이러한 건축물 문서를 발견할 때마다 삭제 신청에 올리며, 고루한 토론을 거쳐야 하는 것 역시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파노라마의 자유가 허용되느냐... 하면 이게 문제가 복잡합니다. 문서에서 보듯 2006년 UV하우스 관련 소송이 벌어진 적이 있습니다. 당시 1심 판례 상으로는 파노라마의 자유가 허용된다는 결론이 나왔죠. 문제는 이후 2심 소송 진행 과정에서의 상호 조정이 벌어진 것입니다. 광고 회사가 UV하우스 건축 측에 소송상 화해가 벌어짐에 따라 건조물의 '배타적 이용'에 값을 지불하며 재판이 끝났습니다. 그래서, 판례 등을 적용한다면 한국에서는 파노라마의 자유가 허용된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소송상 화해'는 판례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공용 커뮤니티가 조정 상의 내용을 '판례'로 착각하고 있고, 저작권법 관련 내용 역시 오독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한국은 파노라마의 자유가 허용되지 않는다며 국내 건축물, 스카이라인의 사진에 대해 부당한 삭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해당 과정에서 제 저작물과 관련해 삭제 토론이 길게 벌어졌던 사례가 있습니다. 저는 해당 삭제 토론을 통해 총의를 바꾸려 애썼습니다. 하지만 일곱 달 동안 진행된 토론 과정에서, 막판은 제 질의나 반박에 대한 무응답이 석 달 가까이 이어졌습니다. 그런 끝에 그저께 갑작스럽게 사진이 삭제되었습니다. 더욱이 저는 영어권 사용자들의 오독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한국어로 의견을 개진했으나, 제 말이 잘못 해석되기 쉬운 쉬운 기계 번역 과정에서, 특히 제가 제시한 중요한 내용이 빠지는 등 부당한 상황을 여럿 겪었습니다. 더욱이 이런 상황에 얽힌 피해자가 저 혼자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문제는 이러한 사건들의 반복으로 인해 한국어 위키백과는 물론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서 한국 내의 건축물이나 시내 스카이라인 등을 사용할 수 없으며, 언제 삭제될 지도 알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내 사진이 삭제될까' 벌벌 떨면서 공용에서 기여하느니, 차라리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해당 사진들을 마음 편하게 올리는 것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계속 정책에 대한 오독이 이어진다면 한국어 위키백과야 업로더들이 자체적으로 이러한 사진을 올린다지만, 영어를 비롯한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서 한국과 관련된 사진이 일부 문화재를 뺀다면 씨가 마를 지경에 닥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지금의 상황에 대해 이해해주시고, 의견을 내주시고, 어쩌면 공용에서 총의를 모으는 데 도움을 주신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trainholic (T, C) 2021년 7월 11일 (일) 14:55 (KST)

② 제1항 단서의 규정에 따른 개방된 장소에 항시 전시되어 있는 미술저작물등은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이를 복제하여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건축물을 건축물로 복제하는 경우
2. 조각 또는 회화를 조각 또는 회화로 복제하는 경우
3. 제1항 단서의 규정에 따른 개방된 장소 등에 항시 전시하기 위하여 복제하는 경우
4. 판매의 목적으로 복제하는 경우
 
[1], 2021.5.18 일부 개정.
파노라마의 자유를 명시하는 저작권법 제35조 2항의 조문인데, 핵심은 굵고 밑줄 친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원칙적으로 파노라마의 자유가 허용되나, 판매의 목적으로 복제하는 것은 파노라마의 자유가 허용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판매의 목적'이 무엇인지가 애매하여, 이 부분에 대해 논란이 좀 많습니다. 아무튼 원칙적으로 허용되는건 맞는데, 공용의 사용자들이 저작권법을 오독하여 잘못된 삭제를 하고, 의견을 무시하고 저작물을 삭제한 점에 대해서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Wikiwater2020 ( / ) 2021년 7월 11일 (일) 17:45 (KST)
trainholic님께서 고척돔 사진이 삭제된 것에 대해 답답하고 억울하게 느끼신 마음이 잘 전달됩니다. 그러나 결론만 말씀드리면 공용의 관리자가 삭제 처리를 한 것은 올바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용의 현 정책은 명확합니다.
If the country the image is taken in does not have these provisions, or only allows them for non-commercial purposes, they cannot be licensed under a license compatible with our Licensing policy and must be deleted.

이미지가 촬영된 나라에 이러한(파노라마의 자유와 관련된) 법 조항이 없거나 오로지 비상업적 목적으로만 허용하고 있다면, 해당 이미지는 공용의 라이선스 정책과 상응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받을 수 없으며 반드시 삭제되어야 합니다.

이미지를 반드시 삭제해야 하는 유형은 두 가지입니다: 1) 관련 조항 없음, 2) 상업적 목적으로는 불가 상태. Wikiwater2020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현행 저작권법에 따라 판매 목적으로는 불가입니다. 따라서 우리나라는 2) 유형에 해당하기 때문에 공용의 판단이 옳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판례(UV 하우스 사건, 2006가단208142)의 경우는 trainholic님 말씀처럼 '대한민국에서 파노라마의 자유는 허용된다'로 막바로 이해하기는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건은 건축물의 일부 모습이 나온 광고에 대해 건축가가 '이거 내 허락 없이 가져다 쓴 거니까 권리 침해다. 손해를 배상해라'라며 광고제작자 및 광고주에게 소송을 건 민사 사건입니다. 재판부의 판단 핵심은 건축물이 광고에 얼마나 많이, 자세하게 묘사되었는가 하는 이용 정도였습니다. 요약하면 '허락 없이 가져다 쓴 건 맞는데 그게 미비한 정도라서 권리 침해가 아니고, 따라서 손해를 배상하지 않아도 된다'가 판결 요지입니다. (법률신문 기사) 건축물 모습을 광고에서 좀 더 자세히 써먹었다면 판결이 뒤집혔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공용에서 건축물 사진을 올릴 때는 오히려 반대로 구체적이고 사실적이여서 알아 보기 쉬울수록 적합한 사진으로 여겨질 것입니다. 한 모습이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찍은 다수의 이미지를 올린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UV 하우스 1심 판례를 근거로 파노라마의 자유가 허용된다고 말하기는 힘듭니다. 설령 그걸 넘어선다 하더라도 제35조 제2항 제4호는 법 조문이라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법률도, 공용의 정책도 둘 다 바뀌기 힘들 터이니 trainholic님이 우려하는 상황이 지속될 것 같습니다. 정말 안타깝네요. --Nuevo Paso (토론) 2021년 7월 11일 (일) 18:27 (KST)
4번의 경우에는 해당 내용과 관련해 한양대 로스쿨 김병일 교수의 의견이 있습니다. 물론 이 쪽의 의견도 '제한적으로 인정된다'는 내용인데다, UV하우스 이후로 건축물의 '파노라마권'과 관련된 어떠한 소송이 진행된 바가 없어 2006년의 1심 판례만을 예로 드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고 밖에 보기 어렵네요. 물론 Nuevo Paso님의 의견에도 어느 정도 동의하는 면이 있습니다. 다만 16년이 넘도록 관련된 재판이 없고, 도리어 비슷한 듯 다른 듯한 다른 재판(이 경우는 자연물에 대한 저작권 시비라 조금 핀트가 다르긴 합니다만)인 대한항공 솔섬 사진과 관련한 재판에서도 피사체에 대한 배타적인 권리를 주장하기 어렵다는 결론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예시가 부적절하다면 해당 부분은 스루해주시면 됩니다.)
조금 내용을 덧붙여보자면, 공공기관 건물의 경우 해당 건축저작물에 대한 저작권이 해당 지자체나 산하 기관으로 이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시를 든 고척스카이돔의 경우 상기 건축물에 대한 배타적인 저작권 역시 서울특별시로 이관된 상황이고, 서울특별시는 고척스카이돔과 관련된 저작물을 공공누리 유형으로 배포하고 있는 실정인지라, 해당 저작물과 서울특별시 등 공공기관 소유 건축물을 공공누리에 준하도록 배포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중첩안 역시 무시당한 상황이라 대응에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사실 제가 가장 크게 지적하고 싶은 부분이 영어를 사용하는 유저들의 의견만이 우선시되는 상횡이고, 제 말을 번역하는 과정에서 제 발언이 축소되거나, 왜곡되어 전달된 점입니다. 이 부분이... 생각보다 고질적인데다가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의 '출처 문제'에서까지 비화되는 감이 없잖아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국어권 사용자 분들이 의견을 모아 대응을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관련해서 어려운 상황을 겪으신 분도 부득이 핑을 드리고자 합니다. @Kth696586: 해당 문제로 인해 큰 고생을 하셨음을 토로하셨으니만큼, 선생님께서도 좋은 의견을 내주시리라 기대합니다. 해당 핑이 불쾌하거나 다시 꺼내기 싫은 내용이라면 무시하셔도 됩니다.--trainholic (T, C) 2021년 7월 11일 (일) 20:35 (KST)
중첩안이라고 말씀하신 내용이 어째서 무시당했는지는 알 것도 같습니다. 공용의 관리자 입장에서는 공공누리와 법률을 같이 놓고 보았을 때 당연히 법률이 훨씬 더 구속력 있고 근거로 삼을 만하다고 여겼을 겁니다. 특히나 공용의 정책에 법 조문에 따라 판단한다고 정해 놓은 상황에는 더더욱 그랬을 것 같습니다. 관리자가 정책을 무시할 수는 없으니까요. --Nuevo Paso (토론) 2021년 7월 11일 (일) 21:07 (KST)
이 오래된 문제는 법률개정을 통해서 해소되는 것이 확실한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술작품이 아닌 풍경 또는 자연물을 촬영한 것이나, 지배적이지 않고 사소한 부분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또한 예술작품이라고 볼 수 없는 전형적인 건축물 예를 들어 한국의 전통가옥 등은 공용에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파노라마의 자유를 위해서 입법 청원도 위키미디어 운동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말씀하셨듯이 한국어 위키백과의 공정이용은 이런 상황이 지속되는 동안에 최소한의 자유를 보장하는 장치가 될 것이므로 위축되지 않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필요한 사진저작물을 수집해 달라고 위키백과 편집자들을 격려해야 하겠습니다. --케골(토론) 2021년 7월 12일 (월) 11:14 (KST)
@Trainholic, Ryuch: 늦은 답변이지만 모두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군요. 저도 위키미디어 공용에 사진을 올리는데, 사진을 처음 올릴 때 '파노라마의 자유' 때문에 다른 사용자 분께 많이 물어보아야 했습니다. (백:질문방/2020년_제46주#이_그림을_올려도_될까요?) 그리고 언제든지 제 사진이 삭제될 수 있다는 불안감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위키미디어에서 이런 토론과 운동이 많이 진행되고 가능하다면 입법 청원도 되어서, 안심하면서 대한민국의 사진을 올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Uconhe 2021년 7월 18일 (일) 08:14 (KST)
법률을 개정한다면 어떻게 개정할 것인지 초안을 작성해 보고 이것을 국회에 보내는 것이 의미있는 진전을 이루어내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이 위의 '판매를 목적으로 한' 운운하는 문구를 구체적으로 나누고 파노라마의 자유를 보장할 수 있도록 초안을 작성해 보실 것을 제안합니다. --케골(토론) 2021년 7월 18일 (일) 09:02 (KST)
법률에 대해 지식이 부족하지만, 지속적으로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와의 소통하면서 노력해보겠습니다! Uconhe 2021년 7월 18일 (일) 12:08 (KST)

백:질문방의 문단 제목에 관해서[편집]

안녕하세요. Dand music입니다.

오늘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더군요. 이번 궁금증은 문단의 제목입니다.

일단 백:질문방/2021년 제27주#쀍처럼 자신의 질문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제목을 이상하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건 재촉이겠죠? 기다리면 되는데 왜 굳이 제목을 "쀍" 같은 말로하시나요? 또한 위의 "쀍" 문단 위에는 제목이 이상하고 내용은 ".....는 뻥이고"라고 써있었습니다. (안보이는걸 보니 아마도 삭제되었거나 이 전주의 질문으로 보임) 이게 진짜 질문의 목적인가요?

제가 이 별거없는 얘기를 하는 이유는 답변을 기다리는분들을 생각해서입니다. 여기서 여러분을 부르는 호칭은 "님들"이라고 하겠습니다. (기분 나쁘시면 바꾸겠습니다.)

님들은 님들 질문만 중요하죠? 님들과 달리 질문 답변을 목빠지게 기다리는 사람은 뭐가 되는거죠?

답변을 1일이나 심하게는 2일이 지나서 받는 분들도있습니다. 하지만 님들은 질문을 후딱 받으려고 제목을 이목을 끌게 하려고 이상하게 하시네요?

항상 입장바꿔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위키백과에는 궁금한 질문들을 멘토에게 물어보거나, 질문방에 물어보시는 분들이 넘칩니다.

결론은 제발 참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11일 (일) 15:53 (KST)

도대체 무슨 현상이죠[편집]

일단 위 문단처럼 의견을 수용하여 수정하긴 했는데 마크가 제대로 표시가 안되고 낙선이라고 계속 표시되네요. 이거 원인을 아시는 분 계시나요? --Specialisy (T·C) 2021년 7월 11일 (일) 16:42 (KST)

이거저거 건드려봤는데 모르겠네요... Sqncjs (토론) 2021년 7월 11일 (일) 18:09 (KST)
@Specialisy: 어떻게 어떻게 다시 하나씩 옮겨봤는데 해결된 것 같습니다. Sqncjs (토론) 2021년 7월 11일 (일) 19:20 (KST)
@Sqncjs: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Specialisy (T·C) 2021년 7월 11일 (일) 22:09 (KST)

Reiro님의 차단과 관련된 관리자 선거 일시 중지알림.[편집]

해당 선거를 2021년 7월 11일 (일) 20:50 (KST)부로 Reiro님의 차단 재검토가 완료될 때까지 일시 중지합니다. 이는 차단의 유효성에 대한 검토 결과에 따라, 만약 차단이 유효하다면 선거는 조기 종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해당 차단이해제될 경우 중단된 시간만큼 가산해 투표 마감시한을 연장할 예정입니다. --*Youngjin (토론) 2021년 7월 11일 (일) 20:51 (KST)

결과에 승복하겠습니다. 다만 Bupul 표는 제 명예를 위해서도 무효표 처리해 주시면 감사합니다.--Reiro (토론) 2021년 7월 12일 (월) 11:4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