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스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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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의 땅(웨일스어: Hen Wlad Fy Nhadau 헨 울라드 번 하다이)은 웨일스국가이다. 1856년 1월 하프 연주가인 제임스 제임스(James James)가 작곡했으며 그의 아버지인 에번 제임스(Evan James)가 작사했다. 웨일스 축구 국가대표팀이나 웨일스 프리미어리그(또는 풋볼 리그 챔피언십, 풋볼 리그 1, 풋볼 리그 2)에 소속된 팀들이 다른 국가 대표팀이나 다른 국적을 가진 팀들과 경기할 때 자주 연주된다.

웨일스어 가사[편집]

피아노 연주
1
Mae hen wlad fy nhadau yn annwyl i mi,
Gwlad beirdd a chantorion, enwogion o fri;
Ei gwrol ryfelwyr, gwladgarwyr tra mâd,
Dros ryddid collasant eu gwaed.
후렴
Gwlad, gwlad, pleidiol wyf i'm gwlad.
Tra môr yn fur i'r bur hoff bau,
O bydded i'r hen iaith barhau.
2
Hen Gymru fynyddig, paradwys y bardd,
Pob dyffryn, pob clogwyn, i'm golwg sydd hardd;
Trwy deimlad gwladgarol, mor swynol yw si
Ei nentydd, afonydd, i mi.
후렴
3
Os treisiodd y gelyn fy ngwlad tan ei droed,
Mae hen iaith y Cymry mor fyw ag erioed,
Ni luddiwyd yr awen gan erchyll law brad,
Na thelyn berseiniol fy ngwlad.
후렴

해석[편집]

영어[편집]

한국어[편집]

우리 조상의 오랜 땅은 나에게는 가장 소중하여라.
시인들과 가수들, 그리고 명성있는 사람들의 땅이여라.
용맹한 전사들과 위대한 애국자들은
자유를 위해 피를 흘렸노라.
조국이여, 조국이여, 나는 진심으로 조국에 맹세하리라.
바다가 이 순수한 땅을 지키는 한
옛 언어가 오래가기를.
시인들의 천국인 웨일스의 오래된 산이여,
내 눈에는 골짜기와 절벽이 가장 아름답구나.
애국심이라는 속삭임은 내게는 매력적이여라.
그대의 시냇물과 강으로부터 나에게.
만약 적의 발 밑에서 우리 땅이 습격당할지라도
웨일스의 오래된 언어는 그 어느때보다 살아있을 것이리.
그 힘은 반역의 공포에도 사그라들지 않았으리라.
우리 땅의 특별한 하프 소리보다도.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