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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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순택
沈舜澤
출생 1824년
사망 1906년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의정대신
상훈 대한제국 대훈위 이화대수장

심순택(沈舜澤, 1824년 ~ 1906년)은 조선 후기의 문신이다. 자는 치화(穉華), 본관은 청송이다. 조선 순조헌종 때, 이조판서를 지낸 심능악(沈能岳)의 손자이고, 영의정에 증직된 심의린(沈宜麟)의 아들이다. 또한, 고종 때, 이조판서와 내무 독판을 지낸 심이택(沈履澤)의 친형이다. 시호는 문충(文忠)이고, 청녕공(靑寧公, 공작)에 봉작되었다.

관력[1][편집]

가계[편집]

  • 증조부 : 심풍지(沈豊之) - 예조판서, 시호는 정간(貞簡)
  • 증조모 : 기계 유씨 - 유언수(兪彦銖)의 딸, 영의정 유척기(兪拓基)의 손녀
    • 조부: 심능악(沈能岳) - 이조판서
    • 조모: 평산 신씨
      • 부: 심의린(沈宜麟) - 증영의정
      • 모: 의령 남씨(宜寧 南氏)
        • 부인: 한산 이씨, 능성 구씨
          • 양자: 심상진(沈相璡) - 승지, 대사성 - 이조판서 심이택(沈履澤)의 아들
          • 자부: 청풍 김씨 - 예조판서 김규홍(金奎弘)의 딸, 좌찬성 김학성(金學性)의 손녀
            • 손자: 심영섭(沈永燮)
          • 장녀: 김병식(金炳軾)에게 출가
          • 차녀: 이중철(李重轍)에게 출가
          • 삼녀: 이상규(李尙珪)에게 출가
        • 형: 심훈택(沈勛澤)
        • 형수: 한산 이씨
        • 동생: 심이택(沈履澤) - 이조판서, 판돈녕부사, 내무독판 - 형조판서 심의면(沈宜冕, 심능악의 동생 심능달의 아들)에게 입양됨
        • 제수: 양주 조씨
        • 여동생: 이준하(李遵夏)에게 출가

참조[편집]

  1. 《철종실록》《고종실록》

함께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