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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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김씨(安東 金氏)는 대한민국안동을 본관으로 삼은 서로 다른 두 씨족이 존재한다. 김은열의 둘째 아들 김숙승(叔承)을 시조로 하는 세칭 구(舊) 안동 김씨와 고려 태사(太師) 김선평(宣平)을 시조로 하는 신(新) 안동 김씨의 서로 다른 두 계통이 있다. 이 두 ‘안동’은 조선시대에 정승 19명, 대제학 6명, 왕비 3명을 배출하였다. 조선 후기의 세도가문인 안동 김씨는 신 안동 김씨다.

안동 김씨는 2015년 대한민국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서 519,719명으로 조사되었다.

구 안동 김씨[편집]

신 안동 김씨[편집]

본관 연혁[편집]

안동(安東)은 경상북도 북부지역으로 영주(풍기) 밑에 있고 고대에는 창녕국(昌寧國)인 소국이었다. 신라가 이곳을 정복하고 고타야국(古陀倻國)으로 불렀고, 757년(경덕왕 16)에 고창군으로 개칭하였다. 또 석릉(石陵), 능라(綾羅), 지평(地平), 일계(一界), 등의 별호가 있었다. 조선 1895년(고종 32) 지방제도 개정으로 안동부 안동군이 되고 1896년에 경상북도 안동군이 되었다. 안동면에는 일직(一直)면이 있어 안동을 관향으로 하는 본관들이 일직(一直)을 관향으로 하기도 하였다.

바깥 고리[편집]

구 안동김씨 웹사이트
신 안동김씨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