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안동 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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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안동 김씨(新 安東 金氏)
관향 경상북도 안동시
시조 김선평(金宣平)
주요 중시조 김극효(金克孝)
주요 인물 김상용, 김상헌, 김수흥, 김수항, 김창집, 김창협, 김이소, 김희순, 김홍근, 김흥근, 김좌근, 김병연, 김병학, 김병국, 김병시, 김호규, 김옥균, 김영진, 김좌진, 김기진, 김두한, 김종한, 김세현, 김계권, 김광욱, 김광찬, 김광혁, 김광현, 순원왕후, 효현왕후, 철인왕후, 김조순, 김가진
인구(2000년) 47,702명 (145위)

신 안동 김씨(新 安東 金氏)는 신라 말 고창의 성주로 있다가 고려의 개국공신이 되어 고려 태조로부터 안동을 식읍으로 하사받고 태사공(太師公)에 봉해진 김선평(金宣平)을 시조로 한다. 조선 중기에 도정(都正) 동지돈녕부사(同知敦寧府使)을 지낸 김극효(金克孝)를 서윤공파의 중시조(1세조)로 삼는다. 조선 말기 세도정치의 주요 가문이다. 장동 김씨(壯洞 金氏), 장김(壯金)라고도 불린다. 구 안동 김씨와 구별해 신 안동 김씨라고도 한다.

역사[편집]

신 안동 김씨의 시조 김선평(金宣平)은 신라 말 고창(古昌. 安東의 古號)의 성주로 927년(신라 경순왕 원년)에 후백제의 견훤이 신라 경애왕을 살해하자 930년(경순왕 4년)에 권행, 장정필과 함께 향병을 모으고 고려 태조를 도와 고창군(古昌郡)에서 견훤을 토벌하여 병산대첩의 전공을 세운 삼태사(三太師) 중의 한 사람이다. 왕건이 고려를 개국할 무렵 고려에 귀순하여 개국공신이되고 벼슬이 태광태사(太匡太師)가 되었다. 김선평(金宣平)은 고려 태조로부터 성을 하사 받은 안동 권씨(권행), 안동 장씨(장정필)와 함께 안동의 삼태사묘(三太師廟)에 모셔져 있다.

인물[편집]

항렬자[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