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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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서(判書)는 조선의 정 2품 당상관직이며, 행정을 맡아보는 주요 관서인 육조의 우두머리 관직이다. 고려와 명나라의 육부상서와 같은 역할이며, 대한민국의 장관에 해당한다. 보통 정2품관이지만 정2품 이상의 관리가 판서를 역임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 경우 판서직책의 앞에 행(行)이라는 칭호를 덧붙였다. 이조판서를 한 사람들의 경우 삼정승(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을 지칭함.)에 오른 사람들이 많았다.

역대 이조판서[편집]

이직(李稷)
남재(南在)
유양(柳亮)
윤저(尹柢)
이직(李稷)
유정현(柳廷顯)
이천우(李天祐)
한상경(韓尙敬)
황희(黃喜)
박은(朴訔)
황희(黃喜)
박신(朴信)
심온(沈溫)
이원(李原)
심온(沈溫)
정역(鄭易)
박신(朴信)
맹사성(孟思誠)
윤곤(尹坤)
맹사성(孟思誠)
허지(許遲)
맹사성(孟思誠)
허지(許遲)
허조(許稠)
황희(黃喜)
이맹균(李孟畇)
허조(許稠)
이맹균(李孟畇)
권진(權軫)
이수(李隨)?
권진(權軫)
조계생(趙啓生)

역대 호조판서[편집]

정인지(鄭麟趾)
이지(李至)
최영준()

역대 예조판서[편집]

이문화(李文和)

하위지(河緯地)


역대 병조판서[편집]

남재(南在)
조온(趙溫)
이귀령(李貴齡)
윤저(尹柢)


역대 형조판서[편집]

유양(柳亮)
김희선(金希善)
유관(柳觀)
이지(李至)


역대 공조판서[편집]

최이(崔迤)
이내(李來)
정구(鄭矩)
유용생(柳龍生)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