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존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이존수(1772년 ~ 1829년)는 조선 후기의 문신이며, 본관은 연안이다. 조선중기 좌의정을 지낸 월사 이정구의 7대손이며 영의정 이천보의 손자이다. 부친은 이문원이다.

생애[편집]

정조 때 문과에 급제하여 대교, 겸설서, 기사관, 각신에 이어 대교, 수찬을 거쳐 의정부검상, 직각, 대축을 지내고 원임직각에 이어 황해도관찰사가 되었다. 이후 이조참의홍문관부제학을 거쳐 이조참판, 전라도관찰사에 이어 다시 홍문관부제학, 검교직제학을 거쳐 다시 경상도관찰사에 이어서 이조참판승지를 지내고, 선혜청당상과 좌부빈객을 거쳐 의정부좌참찬, 한성부판윤, 사헌부대사헌, 이조판서를 지내고, 좌부빈객에 이어 사헌부대사헌, 이조판서를 지내고 좌부빈객을 다시 지낸 뒤, 형조판서, 공조판서, 예조판서, 호조판서를 두루 지내고 빈전 제조에 이어 사헌부대사헌을 지내고 빈궁제조에 이어, 사헌부대사헌으로 빈궁당상을 겸임했다. 이후 직제학, 예문관제학을 지내고 우빈객을 겸하다, 병조판서, 판의금부사, 형조판서, 한성부판윤에 이어 판의금부사를 다시 하고 함경도관찰사를 하다가 홍문관제학으로 좌부빈객을 겸하고 이후 호조판서를 겸하다가 의정부우의정이 되고, 우의정으로 서사관을 겸하다 판부사로 전직한 뒤 다시 좌의정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