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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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잘게 썬 재료를 넣은 걸죽한 반죽을 기름에 얇고 넓적하게 부쳐 낸 음식에 관한 것입니다. 재료의 형태를 유지시켜 밀가루와 달걀물을 씌운 다음 기름에 지진 음식에 대해서는 전 (요리)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부침개는 잘게 썬 재료를 넣은 걸죽한 반죽을 기름에 얇고 넓적하게 부쳐 낸 음식이다. 부침, 지짐, 지짐개, 지짐이, 전병으로도 부르며, 와 달리 재료의 형태를 무시하고 잘게 썰어 밀가루와 함께 반죽한다.[1] 애호박을 채썰어 만든 호박부침개나 배추김치를 잘게 썰어 만든 김치부침개 등이 대표적이다.[1]

넓은 의미의 부침개는 기름에 부쳐서 만드는 누름적, 빈대떡, 장떡, 등을 통틀어 이른다.

사진[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최준호 (2011년 6월 13일). “전·부침개·지짐 / 전·부침개 차이점”. 농민신문. 2016년 12월 8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