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하라 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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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하라 쇼코
출생 1955년 3월 2일(1955-03-02)
일본 구마모토 현 야쓰시로 시
사망 2018년 7월 6일 (63세)
일본 도쿄 도 가쓰시카 구 도쿄구치소
국적 일본
혐의 도쿄 지하철 사린 사건
죄값 교수형
현황 사형 집행 완료

아사하라 쇼코(麻原 彰晃, 1955년 3월 2일 ~ 2018년 7월 6일)는 일본종교인이자 범죄자로, 옴진리교의 창시자이다. 본명은 마츠모토 치즈오(松本 智津夫)이다. 아사하라는 1995년 도쿄 지하철 사린 사건을 지시한 것을 비롯해 여러 범죄에 연루된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고 복역중, 2018년 7월 6일 사형 집행되었다.

2012년 6월, 아사하라 쇼코의 사형집행은 공모 교인들이 충분히 검거된 이후로 잠정 연기되었다.

2018년 7월 6일 아사하라 쇼코에 대한 사형이 집행되었다.[1]

각주[편집]